중고차 모바일 앱 첫차가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를 신설했다(사진제공: 미스터픽)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송우디)의 중고차 모바일 앱 ‘첫차’가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를 신설했다고 밝혔다.첫차의 ‘스마트직거래’ 서비스는 중고차 C2C(개인과 개인 간 거래) 중개 서비스이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개인정보 노출 없는 1:1 채팅 기능을 도입했으며, 업계 최초로 차량 압류·저당·사고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안심 직거래 서비스이다.기존의 중고차 직거래 시장은 판매자 혹은 구매자의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고, 직거래 시장의 명확하지 않은 규정으로 인해 3자 사기 등 거래 당사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실제로 소비자보호원에서 제공한 중고차 소비자 주의 사항에는 “개인 간 직거래의 경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첫차’는 이러한 중고차 직거래 시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소비자 보호를 위한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고려하여 이번 스마트직거래 서비스를 오픈하였다.첫차의 스마트직거래는 차량 판매를 원하는 개인이 실제 차량 사진 5장과 간단한 차량 정보를 기입하면 수수료 없이 무료로 판매할 수 있다. 구매자와
국내 1위 화장품 정보제공 플랫폼 화해의 화장품 성분 정보를 다음 백과사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사진제공: 버드뷰) 다음 백과사전에서 ‘화해’가 제공하는 화장품 성분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됐다.국내 1위 화장품 정보제공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를 서비스하는 ㈜버드뷰(대표 이웅)는 ‘화해’의 화장품 성분 정보를 다음백과사전 콘텐츠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화해’는 가입 회원 280만 명, 누적 리뷰 수 130만 건의 국내 최대 화장품 정보제공 플랫폼으로, 국내 시판중인 대부분의 화장품 성분 정보를 자체적으로 데이터화 하고 있다.이번에 제공되는 콘텐츠는 ‘화해’가 보유하고 있는 10,116가지의 화장품 성분 데이터와 각 성분의 주의 여부, EWG, 기능성에 관한 정보다. 또한, 향후에도 ‘화해’가 축적하는 새로운 성분 데이터는 계속해서 다음 백과사전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이들 정보는 포털사이트 다음은 물론, 모바일 카카오톡 샵(#)검색과 채널, 다음 앱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통해서도 검색하고 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장품 성분 중 하나인 ‘메칠파라벤’을 입력하면 다음 검색결과와 함께 다음 백과사전에 등록된 ‘화해’의 성분 해석 결과를 만나 볼
민간 수출전문회사 주도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시장개척과 수출을 촉진하는 글로벌 시장개척 전문기업(이하 GMD) 사업이 출범하였다.중소기업청(주영섭 청장)은 8.2일(화) 서울 삼정호텔에서 시장중심형 수출촉진체계인 “GMD 지정서 수여식”과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풍부한 우수 창업 GMD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우수 창업 GMD 선발 공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GMD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지원해주는 민간 수출전문회사로 총 3단계에 걸친 엄정한 선정절차를 거쳐 약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47개 GMD가 선정되었다.GMD는 민간기업이지만 기존 코트라, 중진공 등 수출유관기관과 같이 중소중견기업 수출촉진의 공적인 기능도 지원하게 된다.해외시장과 무역업에 관한 고도의 전문성·경험에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더해져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밀착지원하게 된다.특히 중소중견기업 독자적인 진출이 어려운 신흥시장, 전자상거래, 해외 B2G 등 전략시장 위주로 선정하여 중소중견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할 것이다.또한 47개 GMD중 19개사는 무역회사 창업초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선정한 창업 GMD로 수출촉진과 창업지원이 연
럭시 카풀 서비스를 이용중인 운전자와 승객(사진제공: 럭시) 승차공유 스타트업 럭시(대표 길창수)가 개인 고급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를 출시했다.럭시는 출퇴근 시간, 교통 시장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차량을 호출하면 경로가 비슷한 운전자가 매칭되어 카풀을 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결제되기 때문에 번거롭게 지갑을 꺼낼 필요가 없고, 예약 기능이 있어 미리 나가서 차량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특히 사용자에게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의 등급을 국산차 3천cc, 수입차 2천cc이상의 고급차로 제한했다. 현재 약 1만2천대의 고급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올해 안으로 5만대까지 늘릴 계획이다.럭시 이용 가격은 타사 고급택시 서비스의 3 분의 1 수준이며, 일반 택시에 비해서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현행 법률상(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조), 개인 자동차의 유상 운송은 금지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출퇴근 카풀에 한해서는 유상 운송이 허용되고 있다. 이처럼 럭시는 합법적인 카풀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럭시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와 안전이다. 럭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BRTC)와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가 미국의 화장품 멀티숍인 얼타 매장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아미코스메틱) 세계 속에 K-Beauty 를 선도하는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Co., Ltd.)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와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가 미국의 화장품 멀티숍인 ‘얼타(ULTA)’ 매장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얼타(ULTA)는 1990년대에 설립된 아웃렛 형태의 화장품 매장으로 현재 미국 전역에 850개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460개 뷰티 브랜드, 2만여개의 미용 상품을 판매 중이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미용 관련 전자 제품에 이르기까지 뷰티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모아 놓았으며, 지난해 32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아미코스메틱은 글로벌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 사업에 전략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이번 미국 화장품 멀티숍 얼타 매장 입점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사랑받는 경쟁력 있는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125건, 미국식품의약국 (FDA) 150건, 국제화장품원료집 (
당뇨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대표 박재연,www.doctorkitchen.co.kr)이 케이큐브벤처스(대표 유승운)로부터 7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 외에도 오스트인베스트먼트와 HG Initiative 또한 투자에 참여해 총투자금액은 14억 원에 달한다.닥터키친은 당뇨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으로 ‘효과적이면서도 맛있고 풍성한 식이요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당뇨는 500만 명이 앓고 있는 만연한 질병이지만 식이요법은 빈곤하다.이에 닥터키친은 매번 밍밍한 저염식, 채소반찬만으로 식사를 때워야 하는 당뇨환자들의 빼앗긴 건강과 삶의 질을 되찾아 주고자 했다. 의학적 연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셰프가 만든 맛있고 풍성한 식단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닥터키친의 솔루션이다.실제로 닥터키친은 특급호텔 출신 셰프진이 직접 개발한 370여 개의 레시피로 맛에 차별화를 뒀다.국내/외에서 발굴한 대체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하였으며 심지어 당뇨 환자도 걱정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짜장면, 짬뽕, 파스타, 디저트 메뉴까지도 개발에 성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동시에 의학적인 효과에도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KDA),
여행온 여름휴가 특선(사진제공: 시티맵) 국내여행 포털 ‘여행온’이 여름휴가를 위한 ‘휴가지 특선 앱(App)’ 서비스를 개시하였다.전국 해수욕장 100여 곳과 계곡 20곳 추천명소 200여 곳 추천캠핑장 100여 곳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현장감이 살아있는 동영상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전국의 맛집, 숙박, 관광명소 등의 정보와 함께 제공되는 ‘여행온’의 휴가지 특선은 기존의 여행정보와는 차별화된다.지자체 또는 관광업체 등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오류투성이의 정보를 아무런 검증 없이 퍼 나르는 기존의 여행정보와 달리 ‘여행온’은 현지를 직접 답사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하여 제공함으로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특히 해수욕장, 계곡, 추천 힐링명소 등 휴가철 여행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장소들은 빠짐없이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온 가족을 동반한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무엇보다 현지의 실태를 정확히 알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휴가지 선정은 단순한 미사여구에 혹해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여행을 떠나기 전 현지의 모습을 미리 살펴보고, 주변의 여행 인프라도 꼼꼼히 챙겨보는 것이
다우오피스가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제품을 런칭한다(사진제공: 다우기술)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업무가 빨라지는 그룹웨어 ‘다우오피스’가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제품을 런칭한다고 1일 밝혔다.다우오피스는 2014년 런칭 이후 약 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130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그룹웨어이다. 지금까지는 고객사 내부 서버에 다우오피스를 설치하는 ‘구축형’ 제품만을 판매해 왔지만, 도입 상담을 요청해 온 가망고객 중 50%에 육박하는 기업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다우오피스 클라우드’는 기존 구축형 제품과 동일한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 구축형에서 제공되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다우기술 클라우드 플랫폼 내에서 보안 이슈 걱정 없이 관리되어 운영적인 효율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장점은 내부 시스템 운영인력 확보가 제한된 중소 규모의 기업에게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다우오피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기능은 기업에게 필수적인 메일과 전자결재뿐만 아니라, 다우오피스만의 협업 특화 기능인 Works, ToDO+, 보고와 주소록, 게시판, 캘린더, 커뮤니티,
인피니티 모드 플레이화면(사진제공: 핑퐁팩토리) 핑퐁팩토리(대표 최경빈)가 모바일 회피액션 게임 ‘테일밤’의 ‘인피니티’ 모드를 비롯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테일밤은 아케이드 장르의 모바일 회피액션 게임으로, 달려라 뿅뿅뿅에 이은 핑퐁팩토리의 두번째 작품이다.기존 슈팅 게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격과 회피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다. 꼬리에 달린 폭탄, 그리고 각 기체마다의 고유 스킬을 적절히 활용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거세지는 적들의 공격을 매끄럽게 피하고, 동시에 꼬리의 폭탄과 전용 스킬로 적을 격추하는 게 주요 골자다.미드코어, 하드코어 RPG 장르가 아니기에 용량이 가벼우며, 무엇보다 인터넷 환경을 필요치 않아 데이터 소모량이 없고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5레벨 카드의 추가, ‘인피니트 모드’다.5레벨 카드는 고유한 ‘슈퍼스킬’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다. 그동안 테일밤을 즐긴 유저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될 만큼 빼어난 성능을 자랑한다.핑퐁팩토리는 ‘구글 피처드’를 통해 게임을 접한 이들도 차근 차근 플레이를 하다 보면 충분히 획득할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새롭게 추가된 ‘인피니티
지역별 유령앱의 비율(사진제공: 애드저스트) 미국--(뉴스와이어) 2016년 08월 01일 --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및 분석 전문 기업인 애드저스트(이하 adjust)가 28일 앱스토어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리포트에서는 신규 출시되는 앱이 앱스토어에 노출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리포트의 핵심은 앱스토어 순위권에 노출될 수 있는 앱의 수는 정해져 있는 반면, 출시되는 앱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앱스토어 상에 노출되지 않는 앱이 점차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들의 분석에 따르면 전세계 앱스토어에 한 달 동안 출시되는 신규 앱의 수는 2009년 3,000여개에서 현재 50,000여개로 증가한 반면, 신규 출시된 10개 앱 중 9개 가량의 앱은 한 번도 순위권에 노출되지 않았다.리포트에서는 특정 검색어를 이용한 검색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는 앱을 ‘유령앱’으로 칭하며, adjust의 분석툴 을 이용하여 살펴본 결과, 한국어 앱의 85% 이상이 유령앱으로 그 비율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앱스토어에 출시된 한국어 앱은 2016년 7월 기준 총 158,929개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작은 시장을 차
비비비 최재규 대표(사진제공: 비비비)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비비비(BBB, 대표 최재규)가 1일 55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아이디벤처스와 포스코기술투자, 미래에셋캐피탈이 참여했으며, 비비비의 체외진단 기술과 서비스 개발력을 더한 모바일 체외진단 솔루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밝혀졌다.비비비는 2014년 설립 이후 6개월 만에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체외진단기기 ‘엘리마크(elemark®)’를 선보였으며, 미 항공우주국 에임스 연구센터(NASA Ames Research Center)에 미국 법인을 설립하여 우주인을 위한 모바일 혈액검사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인 녹십자엠에스와 모바일 혈당측정기 개발 협력 및 판매 계약을 맺었고, 미국 PBM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지금까지 전 세계 67조 규모(1)의 체외진단시장 업체들은 진단 기술과 장비 개발에 집중해 왔으나, 최근 ‘데이터 호환 및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모바일 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 솔루션에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에 근거한 조기 진단과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의 확장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벤처기업협회(회장 정 준)는 ‘Read 벤처, Lead 미래’를 주제로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제주에서 ‘2016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대한민국 경제의 핵심주역인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CEO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러닝, 힐링, 네트워킹의 기회를 동시에 갖는 벤처업계 대표 하계포럼이다.특히, 이번 포럼은 휴먼 라이브러리형 네트워킹 캠프로 운영되어 혁신과 창조의 리더들이 벤처문화를 공유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만남의 장으로 펼쳐진다.벤처기업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이 미래 한국경제의 핵심동력임을 인식하고 향후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휴먼라이브러리형 네크워킹을 위해 테이블 네트워킹, 런치톡, Case 멘토링, 합동조찬, 오픈토크 등의 다양한 네트워킹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제주 스타트업 피칭과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한 제주기업과의 만남의 기회도 제공된다.또한, 포럼 현장에서는 벤처문화에 대한 휴먼스토리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VARK(브이아크) 휴먼 라이브러리를 조성하고 제주기업을 소개하는 제주 스타트업 전시관을 운영하여 참여형 포럼으로 진행된다.2016 벤처썸머포럼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올해 처
건국대가 광진구와 함께하는 광진청년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과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지역 사회의 창업 인식 확대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7월25일부터 8월12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서울캠퍼스 창의관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광진구와 함께하는 광진청년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광진구 지역 주민과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30여명의 예비창업가들이 참석해 창업의 흐름과 창업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창업을 위한 기초다지기’에서부터 ‘분야별 창업 실전 사례’까지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건국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5년부터 광진구와 함께 열고 있는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을 위한 기초다지기 △분야별 창업기업의 이해 △창업역량 강화 등 총 세 가지의 트랙으로 나누어 구성됐으며 교육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수강생들이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강의들이 주로 배치됐으며
풀러스가 8월 29일부터 서울 지역으로 출발지를 확대하기에 앞서 사전 가입자를 모집한다(사진제공: 풀러스) 온디맨드(on-demand) 카풀 기반의 라이드셰어링 서비스 풀러스(Poolus) (대표 김지만)가 8월 29일부터 서울 지역으로 출발지를 확대하기에 앞서 사전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출발지에 서울 강남·서초·송파 지역이 추가되면서 풀러스의 서비스 운영 지역은 출발지 ‘성남시 분당구 및 서울 강남서초송파’, 도착지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서울 진출 요청에 기반한 것으로 특히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심한 강남 지역의 교통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풀러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8월 28일까지 대대적인 사전 가입자 모집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규 가입 시 추천인 코드 란에 강남출발, 서울출발, 송파출발 중 원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입력한 사전 가입 드라이버에게는 스페셜 드라이버 웰컴 키트 ‘풀킷’과 10만 원 상당의 풀러스 쿠폰(1만 원 쿠폰 10장)을 제공한다.또한 매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입자에게는 자동차 유지비 지원금 현금 20만
WeWork의 프라이빗 오피스(사진제공: 위워크) 세계 최대 사무공간 커뮤니티 서비스 기업인 위워크(WeWork)가 한국 내 첫 번째 지점인 ‘위워크 강남역점’을 8월 1일 공식 오픈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홍우빌딩에 자리잡은 위워크 강남역점은 1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강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편의성을 두루 갖췄다.위워크는 아담 노이만(Adam Neumann)과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에 의해 2010년 뉴욕에 설립된 이후, 단순히 생계를 꾸리기 위한 것이 아닌 보다 가치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멤버사들이 일생일대의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같은 뜻을 가진 멤버들이 함께 협력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위워크의 미션이다.위워크는 위워크 강남역점의 멤버 간 비즈니스 협력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세계 위워크 멤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전용 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진행해 활발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위워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