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기 앱 알밤(사진제공: 푸른밤) 출퇴근 기록기 알밤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주)푸른밤의 김진용 대표가 7월 26일부터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원더플레이스 전국 매장에 알밤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알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리자가 매장에 없더라도 직원들의 출퇴근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알밤을 이용하면 매장 수에 관계 없이 본사에서 손쉽게 전국 매장 직원들의 출퇴근 상황 및 급여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근거리무선통신기술 단말기인 비콘(Beacon)을 매장에 설치하기만 하면 스마트폰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매장 관리를 할 수 있어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원더플레이스는 6월 28일부터 한 달간 메세나폴리스점, 홍대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신세계 강남점 등 전국 매장에서 700여명의 직원들과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알밤 사용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알밤의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에 크게 만족하여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원더플레이스 본사는 각 매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본인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사에서도 각 매장 아르바이트 및 직원들의 출퇴근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인터베스트 신윤호상무(좌) 우먼스톡 김강일대표(우)(사진제공: 크라클팩토리) 국내 최초 모바일비디오 커머스 우먼스톡이 작년 10월 시리즈A 20억원 유치에 이어, 시리즈A-2(Extend)로 인터베스트와 캡스톤을 통해 23억원 투자유치가 마무리 되었다고 5일 밝혔다.최근 비디오를 활용한 유사 커머스가 출시되고 있고, 기존 커머스에서도 적극적으로 비디오를 활용하고 있지만 우먼스톡의 사업모델이 가진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 글로벌 진출 가능성에서 투자가 원활히 이뤄졌다.최근 모바일로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에서 동영상으로 콘텐츠 소비 방향이 이동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e커머스 시장이 비디오 커머스에 주목하고 있다. 우먼스톡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국내 최초 온라인 뷰티 홈쇼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범하였고 지난 6월 20일에 ‘패션스토어’를 대대적으로 오픈하면서 뷰티와 패션을 모두 어우르는 ‘모바일 비디오 커머스’로 자리매김 했다. 각계각층의 셀럽(리포터, 연극배우, 쇼호스트, 개그우먼, 유튜버,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등)이 출연하여 직접 제품을 추천하고, 더불어 팁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의 비디오로 제품을 판매한다.
최근 가입자 수가 5천만 명을 돌파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 메신저 스노우가 닛케이 신문과 리서치 회사 모니타스가 발표한 ‘2016 U-19 히트랭킹’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U-19 히트랭킹’은 최근 일본 1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하는 리스트다. 도쿄에 거주하는 15~19세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스노우는 55.7%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200개의 상품과 서비스 가운데 전체 1위를 기록하게 되었다.또한 스노우는 이번 조사에서, 19.9%의 지지율을 기록한 스냅챗을 크게 앞서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었다. 스노우는 일본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기준 75일간 1위를 지킨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지난 6월 일본 10대 문화 관련 정보 사이트 ‘마이나비 틴즈’가 선정한 10대 이용자 트렌드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스노우는 향후 아시아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기능들을 확대해나가며,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
전 세계 앱 이코노미 핫스팟(사진제공: 한국CA테크놀로지스)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에서 애플리케이션(앱) 이코노미와 관련해 스타트업·정부·기업 간 협업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가치 창출은 앱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이뤄지며 앱 이코노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업 성패가 판가름된다.한국 CA 테크놀로지스(사장 마이클 최)는 4일 앱 이코노미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스타트업·정부·기업의 상호작용 현황을 담은 ‘앱 네이션: 스타트업·정부·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A와 EIU(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는 전 세계 377명(스타트업 임원 125명·정부 관료 125명·기업 임원 127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조사에 참여한 아태 지역 정부 응답자의 95% 이상, 기업(90%), 스타트업(81%)이 세 그룹 간 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정부 응답자의 85%는 기술 분야를 중요한 또는 결정적 지역 경제 성장 동력으로 평가했다. 특히 정부 응답자의 71%는 앱 이코노미가 일자리 창출, 경제 경쟁력, 대민 서비스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과반수 이상(57%)이 관할 구역 내 앱 이코노미를 위한
네이버가 음성합성기술을 활용해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오디오북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네이버는 네이버랩스를 통해 축적해온 음성합성 기술과 배우 유인나 씨의 음성을 기반으로 녹음본과 합성본이 결합된 ‘유인나 오디오북’ 3권을 제작하고, 이를 기부 플랫폼인 해피빈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평소 오디오북 녹음하기 위해선 권당 10시간 이상의 녹음 시간이 필요했지만, 네이버의 음성합성기술이 더해져 기존 대비 절반의 시간으로 오디오북을 제작했다. 특히 합성 기술이 적용된 부분은 성우의 목소리 속 고유한 운율과 자연스러움을 잘 살려내며 실제와 가까운 소리를 재현해냈다.네이버랩스가 ‘합성단위 선택방식’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nVoice’라는 기술은 현재 뉴스 읽기, 사전 예문 읽기, 번역기 등 네이버의 실제 서비스에 적용 중이며, 향후 음성을 인터페이스로 활용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에 확대될 예정이다.네이버 송창현 CTO는 “미래의 기기와 서비스는 사람과 기계가 음성을 주고받는 대화형 음성 인터페이스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네이버도 nVoice 기술을 적용해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 남녀 화자를 개발하였고, 향후 지속적으로
크리에이티브 갤러리 화면 예시(사진제공: 앱애니) 세계 최대의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가 마케팅 인텔리전스(Marketing Intelligence) 제품 출시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앱애니 마케팅 인텔리전스는 앱 비즈니스를 확대를 위해 사용자 확보 캠페인 효과를 향상 시키고 보다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퍼스트 기업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모바일 사용자 확보 및 사용자 참여 강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유료 및 유기적 마케팅 채널의 투명성 부족으로 앱 퍼블리셔들은 앱 디스커버리(app discovery), 사용자 확보, 광고 수익화를 효율적으로 향상 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스코플리(Scopely)의 CEO 월터 드라이버(Walter Driver)는 “정교하게 설계된 사용자 확보 전략 집행이 성공적인 앱 출시의 열쇠”라며 “마케팅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어떻게 유기적인 유료 캠페인을 운영할 지 결정하는데 중요한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전했다.2015년, 사용자 확보를
진진반상의 메뉴 ‘특 진진반상’ 전체 이미지(사진제공: 진진바라) 한정식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분당과 강동구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한상차림 한정식 전문점 진진반상이 오는 10월 주거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양천구 목동에 전격 오픈한다.이미 분당점과 강동점이 큰 호평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는 진진반상은 ‘우리의 맛, 우리의 전통, 한국인의 밥상’을 표방하는 30첩 반상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대표적인 ‘대중형 한정식 전문점’ 으로 거듭난 브랜드다. 특히 서울 대표 궁중형 한정식 전문점인 ‘진진바라’의 전문가들이 수년간에 걸친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하여 만든 브랜드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진진반상은 우리가 접하는 수많은 식재들의 다양한 효능과 성질을 궁합에 따라 올바르게 조리하여 음식이 약과 같은 효능을 발휘한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을 모토로 찌개류, 고기생선류, 장류, 젓갈류, 장아찌류, 나물류, 김치류, 볶음조림류, 잡품류, 후식류 등 총 10가지 파트로 구성된 한상차림 30첩 반상을 제공한다.목동 오목공원, 현대백화점 인근 서울 이동통신빌딩 3층에 입점하는 진진반상 목동점은 전용면적 400평 규모에 총 440석의 초대형 매장으로 준비된다. 특히
오픈아카데미 부산 안내(사진제공: 오픈트레이드) 국내 최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업체인 오픈트레이드(대표 고용기)가 8월 5일 부산 센탑에서 ‘오픈 아카데미 @ 부산’을 개최할 예정이다.크라우드펀딩 법제화 이후 오픈트레이드에서는 일반 대중들의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부산으로 개최지를 확대하여 부산지역의 투자자와 스타트업에 크라우드펀딩에 대하여 설명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이번 아카데미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이자 북미지역 TIPS 운영사인 KIGA Labs의 Managing Partner인 Lydia Shin 대표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유치 전략 특강, 부산/경남지역 최초 액셀러레이터이자 단디벤처포럼 심사단장 강종수 콜즈다이나믹스 대표의 투자 사례 특강도 같이 진행할 예정으로 부산지역 투자자와 스타트업 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용기 대표는 “앞으로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 아카데미를 활성화하여 지역 내 스타트업들과 투자자들의 활발한 교류를 이루어 내고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들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하여 진행된다.오픈트레이드 개요오픈트레이드는 지
콘텐츠퍼스트가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을 구글플레이와 PC 웹서비스로 오픈했다(사진제공: 콘텐츠퍼스트) 콘텐츠퍼스트(대표 방선영)가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TappyToon)’을 구글플레이와 PC 웹서비스로 오픈했다고 밝혔다.국내 인기 웹툰을 영어로 제공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은 해외 독자들을 위해 선별된 작품들을 편리하게 감상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웹툰의 글로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태피툰에서 북미에 제공하는 웹툰으로는 다음카카오 최고 인기작 이나래 작가의 허니블러드 외에도 오토마타(다음만화속세상), 플라워보이, 화랑(코미코), 다시, 봄(다음만화속세상), 꽃미남어린이집(다음카카오), 망자카페(레진코믹스), 커밍아웃노트(미스터블루) 등 24편이다.또한 소설가 김영하 원작의 엘리베이터에서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및 ‘구미호 in 뉴욕’ 콘셉의 꼬리 등 미디어 확장을 염두하고 자체 기획·제작한 웹툰 4편도 함께 선보인다.태피툰의 어니스트 우 전략기획 실장은 “서사적 완성도가 뛰어난 국내 웹툰은 이미 해외에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웹툰의 해외 유료화 정착과 더불어 웹툰을
접객 직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사진제공: 스핀쉘) 도쿄--(뉴스와이어) 2016년 08월 04일 -- 주식회사 스핀쉘이 화상 채팅을 사용한 웹 대면 접객 서비스 ‘라이브콜(LiveCall)’의 새로운 기능으로 관리자가 접객 직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관리자 콘솔을 공개했다.라이브콜은 최신 커뮤니케이션 기술인 WebRTC를 채용하여 지원되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별도의 앱이나 플러그인 없이도 비디오, 음성, 문자 채팅으로 웹 접객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고객이 가진 의문과 불안을 그 자리에서 해결함으로써 고객 이탈을 방지하고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비디오 채팅은 실제 상품을 보여 주면서 접객할 수 있으므로 사진과 설명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상품의 질감이나 세세한 부분을 전달할 수 있다.이번에 공개한 관리자 콘솔을 활용하여 관리자는 접객 직원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접객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접객 직원의 근무지가 분산되어 있어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관리자 콘솔의 주요 기능접객 직원 목록관리자 산하 접객 직원 전원의 상황을 목록으로 표시하고 현재 대응 중인 통화 정보는 물론, 재석 및 부재 상태를 확인할 수
매사추세츠주, 미국--(뉴스와이어) 2016년 08월 04일 -- 실시간 커뮤니케이션(RTC) 기술 분야의 혁신 기업인 Xura(나스닥 거래명: MESG)의 forge by Xura 플랫폼이 소셜 피트니스 앱인 Weqool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forge의 RTC 기능은 Weqool이 영상 및 인스턴트 메시징 인터페이스를 결합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가상현실 상에서 함께 운동하며 만남을 가지고 소통과 경쟁을 거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다. Xura의 파트너사로 WebRTC,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Blacc Spot Media는 forge by Xura를 활용하는 웹 기반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해 Weqool과 협업을 진행했다. Blacc Spot Media는 이를 통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이용해 보다 소셜하고 실감나는 피트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Weqool은 인터렉티브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소셜 플랫폼을 공급하는데, 이 플랫폼은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들이 앱상에서 제공하는 운동 기록을 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영상 통화, 인스턴트 메시징, SMS를 통해 사용자 사
3일 진행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한 리페라 스피큐렌 앰플(사진제공: 씨엠에스랩) 원더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 리페라(Repaira)의 ‘스피큐렌 앰플’(Spicullen Ampoule)이 3일 오전 6시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 3차 방송에서 또 다시 매진을 기록했다.리페라 스피큐렌 앰플은 지난 달 론칭 방송에서도 매진을 기록했으며, 방송 후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해 앵콜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3차 방송 역시 방송 시작 직후 놀라운 판매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스피큐렌 앰플은 독일산 자연 유래 스피큘을 함유하고 있는 미세침 제형의 앰플로 정상적인 피부 턴오버 주기를 되돌려 주는 스페셜 케어 제품이다. 스피큘 성분은 청정바다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물질로 독일에서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피부 관리를 위해 사용해 왔을 정도로 그 효과가 입증된 성분이다.특히 스피큘을 고르게 나노화 하는 리페라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되어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이 전달한다. 또한, 피부 속으로 안전하게 침투한 스피큘은 묵은 각질과 함께 탈락하며 정상적인 턴오버 주기를 되돌려주고 주름, 탄력, 안색,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리
사용자는 사진과 동영상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팔로워와 부담 없이 공유할 수 있다(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소소한 일상을 24시간만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 기능을 선보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포스팅한 사진이나 동영상은 딱 24시간 동안 별도의 슬라이드 쇼로 나타난다. 오늘부터 일부 사용자들을 시작으로, 점차 전 세계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인스타그램 스토리는 ‘필터’와 ‘수정’ 기능 외에도 문구를 추가하거나 사진 및 동영상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꾸미기 옵션을 제공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콘텐츠는 하루 동안만 계정을 팔로우하는 사용자들에게 공개된다. 매일 9,500만 건 이상의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는5억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좀 더 부담 없이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4시간 내 여러 개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리면 슬라이드 쇼 형태로 묶어서 보여준다.인스타그램 스토리는 메인 피드 상단에 내가 팔로우한 사람의 원형 프로필과 함께 나타난다. 팔로우하는 계정이 새로운 인
갤럭시 노트7(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7’을 공개했다.2011년 5인치대 대 화면과 S펜(Pen)을 탑재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창출한 ‘노트’ 시리즈의 6번째 제품인 이번 ‘갤럭시 노트7’은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갤럭시 노트7’은 시리즈의 6번째이지만, 숫자 ‘6’를 건너뛰고 최종 ‘7’으로 제품명을 정했는데, 이는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 S7’과 숫자를 통일해 보다 쉽고 일관성 있게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다.‘갤럭시 노트7’은 대화면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혁신적인 기능과 사용성으로 패블릿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독보적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시킬 전망이다.‘갤럭시 노트7’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IP68의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하고,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최상의 필기감을 제공하는 새로운 S펜(Pen)을 탑재했다.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해, ‘삼성 녹스(Knox)’와 생체인식을 결합하는 업계 최고 수
삼성전자 C-Lab 사내벤처 스핀오프 기업인 솔티드벤처가 크라우드펀딩을 킥스타터에서 론칭한 스윙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마트 골프화 아이오핏 (IOFIT)(사진제공: 솔티드벤처) 삼성전자 C-Lab 사내벤처 스핀오프 기업인 솔티드벤처가 스윙 밸런스를 잡아주는 스마트 골프화 ‘아이오핏 (IOFIT)’ 의 크라우드펀딩을 ‘킥스타터'에서 론칭(2일 밤 11시) 한지 10시간 만에 100%를 달성하였다고 3일 밝혔다. 앞으로 1달 넘게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많은 성과를 낼지 모두가 기대하며 주목하고 있다.‘아이오핏’은 골프 스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체중 이동 정보를 분석하여 올바른 스윙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웨어러블 신발이다.골프 프로들은 비거리 향상과 스윙의 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 올바른 밸런스와 체중 이동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아이오핏 신발 밑창에는 압력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지면으로부터 발생하는 하중 정보를 제공하며,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실시간 코칭을 제공한다.솔티드벤처의 조형진 대표는 “과거에는 스윙 자세를 분석받거나 프로의 피드백을 받기 위해 고가의 코칭 수업을 받거나 수천만원대의 장비를 구비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한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