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총장 오거돈) 창업동아리 학생 총 14개팀 45명이 8월 26일부터 4일간 일본 후쿠오카대학 초청으로 기업대결 참가 및 글로벌 창업캠프를 갖는다.동명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 소속 창업교육센터 창업동아리 학생 45명은 8월 26일부터 3박4일간 일본 후쿠오카대학에서 주관하는 기업대결 행사에 참가하며 현지대학생 및 기업인들과의 미팅을 갖는다.동명대는 창업동아리 연합팀인 루마별(김준곤 외 6명)팀이 대표로 선발되어 후쿠오카대학 7팀과 뜨거운 기업대결을 펼친다.이들은 27일 후쿠오카대학이 주최하는 ‘기업대결’에서 일본대학생들과 맞대결하는데 이어, 리셉션에참석해 일본 대학생과 기업인들과 교류를 갖기도 한다. 28일에는 글로벌 창업아이템발굴을 위한 현지 활동 및 발표를 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활발하게 상호교류를 펼친 후쿠오카대학(경영대학)에서 매년 개최하는 기업대결 행사에 우리대학 창업동아리를 초청하면서 이루어지게 됐다.동명대 참가 학생 45명은 8월 25일(목) 오후 2시 동명관(11번건물) 2층 창업교육다목적홀에서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한편, 동명대의 경진대회 참가 우수 창업동아리 학생 14명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K-게임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17~19일 독일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게임 전시회 중 하나인 ‘게임스컴 2016(GamesCom 201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제페토 ▲모나와 ▲스튜디오도마 등 모두 38개의 국내 강소 게임기업이 참가해 게임 수출상담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친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 게임산업 트렌드인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시킨 게임 콘텐츠 기업 ▲디에이게임즈 ▲뷰아이디어 ▲VR카버 등이 참가해 해외 주요 퍼블리셔 및 바이어 등과 1:1 비즈매칭을 비롯해 해외진출 상담을 지원한다.한콘진은 올해 게임스컴에 참가하는 기업 및 유관기관의 상세 정보가 담긴 온·오프라인 디렉토리 북을 제작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구축해 온 해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참가기업들의 비즈매칭 확대를 위해 현지에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또한,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게임스컴 마켓 정보 및 시장 트렌드 분석과 주요 바이어 정보 등이 포함된 ‘글로벌 마켓 심층 분석 리포트’
트리플래닛의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사진제공: 크레비스파트너스) (주)크레비스파트너스의 크리에이티브 사업부인 인스파이어/디(총괄이사 김동민)는 (주)트리플래닛의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와 (주)인라이튼의 ‘베러 리(Better Re)’ 2개 작품이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트리플래닛의 ‘포레스트 인 피스(FoRest in Peace)’는 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남긴 사건들을 기억하는 추모 숲 브랜드로 ‘숲(Forest)’과 ‘영면을 기원하는(Rest in Peace)’의 합성어이다. 현재까지 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희생자를 위한 추모 숲,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숲 등이 조성되었다.인라이튼의 ‘베러 리(Better Re)’는 ‘더 나은 세상(Better)을 위해 다시 쓴다(Re)’는 뜻을 가진 친환경 브랜드이다. 작년 5월 세계적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를 통해 버려진 스마트폰의 중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외장형 보조 배터리로 재사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파워팩을 출시하여 성공적으로 판매하였고, 최근 보
농정원이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사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제공: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사업 창업 아이디어 및 성공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참가대상은 지자체 시·군 마을, 농업·농촌 관련 단체, 농고·농대(대학생)은 물론 개인과 마을의 단체 참가도 가능하다.마을공동사업 창업 아이디어는 ▲농업산업소득형 ▲도농교류형 ▲지역개발형 ▲사회복지서비스제공형 4분야이며 마을공동사업 성공사례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이뤄낸 마을개발을 내용으로 한다.공모전 접수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 18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성공사례 시상은 최우수상 1팀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비롯해 우수상 2팀·장려상 2팀·참가상 5팀을 각각 선정하며, 시상식은 9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선정된 아이디어 및 사례는 귀농·귀촌인이 참여하는 마을공동사업의 창업 모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개방·공유·소통 하여 정부3.0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박철수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지역민과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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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브랜드 60계 치킨이 제42회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 장스푸드) 2016년 창업시장을 통틀어 치킨창업은 창업지옥이라고 불릴 만큼 대부분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이다. 성공 불가능 아이템, 레드오션, 세계 맥도날드보다 많은 매장수로 치열한 경쟁을 연상하게 된다.이러한 여건에도 가맹점이 웃는 치킨창업이라는 입소문으로 창업 열풍에 획을 긋고 있는 ‘60계 치킨’이 예비창업주들에게 직접 치킨창업의 성공비결을 공개하고자 8월 18일 서울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창업지옥이라고 불리는 외식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멈추지 않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60계치킨의 성공비결은 아래와 같다.◇다른 곳에는 없는 ‘60계만의 입지 선정’프랜차이즈 시작 6개월 내에 안정적으로 36호점을 달성한 60계는 임대료만 비싼 번화가 상권과 배달위주의 변두리골목 상권을 선호하지 않는다. 임대료가 저렴하면서도 Takeout으로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실속 상권을 중심 입지로 선정한다.60계는 주류판매보다는 치킨판매가 목적이기 때문에 주요 고객층이 아이가 있는 주부이다. 입지 여건이 이렇다 보니 임대료도 다른 곳에 비해 1/3정도 저렴하고 구매고객의 80%가 Tak
신개념 즉석떡볶이 브랜드 영사미가 18일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 영사미) 기존 떡볶이 체인점과는 차별화된 즉석떡볶이 브랜드 영사미(032)가 8월 18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하여 신개념 떡볶이의 맛을 선보인다.그동안 다녀간 많은 고객들의 입소문과 블로그를 통해 독특한 조리와 맛으로 호평을 받았던 영사미(032)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소자본, 메뉴의 간소화, 조리의 간편함을 통한 1인 창업을 목적으로 누구나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영사미 체인 사업의 기본 방침이다.특히 부산 영진어묵과 최근 젊은이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대만빙수 등 이미 맛으로 검증된 부가 메뉴를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을 고객으로 맞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통해 영사미 즉석 떡볶이와 영진어묵, 대만빙수를 직접 시식을 통해 맛볼 수 있으니, 소자본 1인 창업을 원하시는 예비 점주들은 간편한 조리과정을 눈으로 보고 직접 맛을 보면 선택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영사미는 아직은 체인점이 활성화 되지 않아 이번 창
다우기술이 Biz콜믹스 기능 업데이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사진제공: 다우기술)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현재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는 오프라인 책자 안심번호 제공 서비스에 이어 기업 간 연동을 통해 WEB, APP 온라인 안심번호 서비스를 업데이트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에 다우기술은 ‘050 안심번호’ B2B 연동 서비스 신규 가입 업체를 대상으로 첫 달 회선비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050 안심번호’는 050 가상번호로 통화 내역, 컬러링, 알림 멘트, 고객 전화 유입 경로 및 실시간 통화 내역과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효과적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어 다양한 O2O 서비스 및 온라인 서비스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다우기술 ‘050 안심번호’ 사업 총괄 정원식 부장은 “온라인 및 다양한 O2O 사업자들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050 안심번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프로모션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콜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다우기술 개요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업 1등 어플리케이션 나도사장님이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사진제공: 나도사장님) 지난 1월 출시한 창업포털앱 주)나도사장님은 출시 3달만에 10만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국내 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주)나도사장님은 국내 프랜차이즈, 대리점 정보 및 전국 점포 매물,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아이템에 대한 공부를 통해 비교 분석을 가능케 하고, 본인한테 맞는 점포와 창업가이드와 창업스쿨 등을 통해 준비된 창업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인기방송인 조세호 씨와 전속계약 체결해 화제를 모은 바있다창업 통합솔루션 어플리케이션 나도사장님이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에 참가한다.이번 박람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Hall C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 나도사장님은 독립 부스형태로 참가하며, 나도사장님은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 할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 PPL을 통한 마케팅을 진행해 온 나도사장님만의 영상도 공개한다.나도사장님은 국민은행, 인큐베이팅 전문 그룹 스탠다드브릿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신규 프
마이샵온샵이 18일부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에 참가한다(사진제공: 마이샵온샵) 점포공유 스타트업 마이샵온샵이 18일부터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코엑스에 참가한다.마이샵온샵은 점포공유를 통해 창업 비용을 절감시키는 모델로 공중파 방송과 신문에서 이미 여러 차례 주목을 받아 왔다. 기존 매장의 비영업 시간대를 빌려 창업하기 때문에 권리금과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이 없어 100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핵심 상권에서 창업이 가능하다. 현재까지는 주로 주점의 낮 시간을 빌려 점심뷔페, 국수, 돈가스 등 점심메뉴를 판매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초보 창업자들의 경우 위험을 최소화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마이샵온샵은 2013년 설립 이래 70여 개의 점포공유 매장을 오픈하며 사실상 이 분야를 개척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마이샵온샵은 그간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화 된 창업패키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매장 섭외, 메뉴 교육, 식자재 공급, 판촉까지 종합컨설팅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초로 커피숍의 밤 시간을 빌려 펍처럼 운영하는 카페펍 사업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와 똑똑한 영수증 비서 자비스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12일 스마트 세무비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 웹케시 윤완수 대표.(사진제공: 웹케시)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12일 똑똑한 영수증 비서 ‘자비스’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와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양사 협력에 따라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sERP’ 고객은 간편하게 스마트 세무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존 기장 대행 수수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장 대행 ▲부가세 신고 ▲급여 및 4대 보험 처리 ▲세무 조정과 같은 세무 업무는 물론 자금·회계·인사관리까지 가능해 일거양득이다. 양사는 앞으로 스마트 세무비서에 대한 마케팅, 상품 및 비즈니스 개발, 고객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공동으로 진행한다.자비스 세무비서는 회계사와 전문 오퍼레이터들의 세무기장 대행 서비스에 IT 인프라를 접목하여 효율성을 높인 서비스이다. 영수증 비서 앱으로 처리된 데이터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메신저 및 업무현황 게시판을 통해 각종 자료의 요청과 전달을 간편하게 처리함으
쇼콜라티에, 파티시에 공방 카라멜리아가 쇼콜라티에 수업을 시작한다(사진제공: 카라멜리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쇼콜라티에, 파티시에 공방 ‘카라멜리아’가 쇼콜라티에 수업을 시작한다.쇼콜라티에(Chocolatier)는 프랑스어로 초콜릿 공예가, 초콜릿을 잘 다루는 사람을 뜻하며, 영어로는 초콜릿 아티스트(Chocolate artist)라고 부르기도 한다.카라멜리아는 이번 수업을 통해 지금 현 무대에서 많이 쓰이는 새로운 테크닉들과 트렌드에 맞는 보석 같은 초콜릿을 보여주고, 다양한 재료의 이해까지 돕는 유용한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쇼콜라티에가 내는 초콜릿의 광택은 다르다”는 타이틀로 마련되는 이번 수업은 초콜릿의 타이밍과 온도의 변화를 빨리 읽어냈을 때 가장 반짝이고, 안정적인 상태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의 수업을 심도 있게 다룬다.초콜릿 공방 카라멜리아는 전문가 과정과 창업 준비 과정 이외에도, 2개월 단기 속성 과정, 초콜릿 공예 심화 과정, 초콜릿 쇼피스 과정, 초콜릿 플라워 만들기 등 초콜릿에 대한 모든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카라멜리아는 국내 디저트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다양한 맛의 디저트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스낵북 모바일 앱(사진제공: 알에스매니지먼트) ㈜알에스미디어(대표 손병태)가 웹소설을 보는 독자와 웹소설을 쓰는 작가 모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갖춘 새로운 플랫폼 ‘스낵북(SNACKBOOK)’을 오픈한다고 밝혔다.8월 18일 정식 오픈 예정인 스낵북은 10일부터 웹과 모바일을 공개하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스낵북은 웹소설 시장을 선도하는 유명 CP(Contents Provider)들이 보유한 유수의 웹소설을 공급받아 서비스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독자들은 현재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웹소설들을 확인할 수 있다.작가들은 회원 가입과 동시에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바로 자신의 작품을 등록하고 유·무료로 연재할 수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할인, 이용권 배포 등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지금까지의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플랫폼은 유료 웹소설을 볼 수 있는 스토어 방식과 작가들이 무료로 연재를 하고 커뮤니티 공간이 있는 연재 중심의 플랫폼 방식으로 양분되어 왔다. 하지만 스낵북은 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포용해 독자와 작가가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알에스미디어의 손병태 대표는 “웹소설 플랫폼의 고객은 독
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46호점 매장을 동탄점에 오픈했다.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에 위치한 동탄점은 총 170석 규모로 10인석 독립 공간 3개와 단체 고객을 위한 30인석 공간이 마련돼 있어 돌잔치, 환갑잔치 등 가족모임은 물론,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19일까지 성인 3인 이상 방문 시 매장에서 판매 중인 72시간 연잎 숙성 멍석갈비 1팩(750g, 판매가 8900원)을 무료로 증정한다. 동탄점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 10명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알톤 자전거를, 2등 100명에게는 무료 식사권(1인 1매)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풀잎채 블로그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 ‘점심 주말메뉴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당일인 12일부터 9월 12일까지 점심에도 3~4가지의 저녁·주말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저녁에는 특별 메뉴로 두부버섯전골을 제공한다.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고객들을 위해 어린이 전용 적립 쿠폰을 발행한다. 어린이 1인 방문 시 1회 도장을 찍어주는 방식으로, 5회 및 10회 적립
경기도가 8월 24일까지 업(Up, 業) 창조오디션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업 창조오디션은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와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는 행사로, 창의적인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하거나 투자를 받기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투자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참가대상은 제조업, ICT 등 전 분야 창업 7년 이내의 창업자로 투자자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할 단계에 있는 기업(사업)이다.도는 와디즈와 함께 서류심사를 통해 오디션에서 발표할 5개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은 오는 9월 8일 투자자 앞에서 사업계획을 발표한다.오디션은 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이 다른 참가 회사를 평가하고 모의투자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가상투자금을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 가상투자상을 받는다. 도는 수상 기업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페이스북(창조오디션), 블로그에서 확인하가ㅓ나 경기도 제안제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2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상반기 업 창조오디션을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