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뉴스피드의 디자인 변천사(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2006년 9월 5일 처음 선보여진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는 지난 10년 간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는 창 역할을 해왔다. 10년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왔지만, 사람 사이의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하고, 사용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가장 관련 있을 법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며 진화해왔다.◇뉴스피드의 태동프로필 기반의 관계망에서 피드 형식의 도입은 당시 온라인 교류의 통념을 바꾼 사례이다. 뉴스피드 이전의 온라인 관계망은 각 개인이 생성한 프로필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프로필 방식에서는 친구들의 소식을 보기 위해 일일이 프로필들을 검색해 방문해야 했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최초로 ‘피드’ 기반의 뉴스피드를 도입했다. 2006년 9월 뉴스피드가 도입되면서 페이스북의 첫 화면에는 친구들로부터의 최근 소식이 한눈에 보여지게 됐다. 뉴스피드 도입 초기, 변화에 대한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의 이용률은 치솟았다.◇뉴스피드 연혁: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뉴스피드를 통해 공유와 발견이 더 쉬워지면서, 페이스북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공간을 형
상생형 세탁소 네트워크 ‘리:화이트(대표 김현우, Rewhite Inc.)’가 ‘AI엔젤클럽(회장 최성호, Accredited Investors Angel club)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후 엔젤투자 매칭펀드 등 투자 관련 지원을 받게 된다. 2015년 12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리화이트는 세탁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세탁 통합관리솔루션 ‘리화이트 샵플러스(SHOP+) 및 원하는 시간에 세탁 수거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주문 플랫폼 ‘리화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화이트는 모바일 세탁 서비스 제공 업체 중 유일하게 골목상권과 상생하는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 소상공인에 IT 기술 보급 활성화 및 새로운 융합시장 창출에 기여한 혁신성을 인정받아 ‘디지털 경영혁신대상 모바일 경영’ 부문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얼룩빼기이박사’ 등과 같이 세탁기술연구 기반의 공동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현재 서울, 경기 수도권 및 부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빠른 속도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 투자를 진행한 AI엔젤클
가스파드와 리사 블럭 시리즈 (사진제공: 앤스브릭코리아) 블럭토이 전문디자인 기업 ㈜앤스브릭코리아(대표 허종승)가 자사의 플레이데잇(PLAYDATE®) 브랜드를 통해 프랑스에서 온 인기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Gaspard et Lisa)’ 2종과 대표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캐릭터화한 블럭펫(BLOCK PET™) 시리즈 8종을 ‘블럭피규어’ 상품으로 9월 6일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데잇이 이번에 출시하는 블럭피규어 상품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블럭(일명 : 나노블럭)을 이용해 조립하는 대표 블럭형 토이로 기존 클래식 블럭(레고블럭 크기) 보다 작은 사이즈로, 정밀한 표현과 만드는 재미까지 더해져 10대는 물론 20~4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표 키덜드 상품이다. 앤스브릭코리아 허종승 대표는 “플레이데잇 브랜드의 이름으로 출시하는 모든 상품은 블럭 전문 디자인 팀을 통해 기획단계에서부터 생산품질까지 블럭의 특성과 캐릭터의 특징을 이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조립하는 과정은 물론 조립 완료 후 소비자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함께 출시되는 캐릭터 전문기업 ㈜디지털벤투스에 O
럭시가 8월 런칭 이후 한 달여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럭시) 승차 공유 스타트업 럭시(대표 길창수)가 8월 런칭 이후 한 달여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7일 공개했다. 럭시는 출퇴근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시켜 주는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로, 현재 서울 강남 지역과 강서 지역, 성남시 분당 판교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탑승자가 앱에서 퇴근 목적지를 입력하여 카풀을 요청하면 퇴근 경로가 비슷한 주변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매칭 되는 방식이다. 럭시는 한 달여기간 동안 총 2만3천건이 넘는 매칭 건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하루에만 1천7백건 이상의 카풀이 매칭되고 있다. 앱 설치 건수는 탑승자용 ‘럭시’와 운전자용 ‘럭시 드라이버’를 합해 14만건을 넘어섰고, 6만5천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다. 등록된 자동차는 1만9천대이고, 이 중 대부분이 국산차 3천cc, 수입차 2천cc 이상의 고급차다. 누적 거래액은 1억4천만원을 돌파했으며, 특히 이벤트로 지급된 캐쉬가 모두 소진된 후에도 유료로 결제하는 유료 전환률이 87.5%에 달한다. 럭시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교통난 해소와 환경 개선 등 공익적 효과도 뛰어나다고 밝혔다. 럭시를
앱스토어 피처드 화면 (사진제공: 클래스팅) 글로벌 교육 회사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러닝카드’가 애플 ‘앱스토어 추천 APP’과 ‘베스트 교육 APP’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러닝카드는 8월 3일 앱스토어에 정식 런칭한 교육 서비스로, 국내외 20여개 교육 회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앱이다. 시중의 인강, 문제집, 참고서 등 기존 학습 자료를 스마트폰에 최적화시켜 멀티미디어 형태의 자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앱스토어 피처드는 애플에서 이용자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앱을 선별,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등록되고 있다. 클래스팅은 오직 앱의 퀄리티와 유용성에 의해서 노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정식 런칭 한 달 만에 앱스토어 피쳐드에 선정된 것은 시장성을 검증받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러닝카드 서비스를 기획한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애플에서 선정한 ‘선생님을 위한 유용한 앱’에 피처드된 클래스팅이 이번에는 러닝카드로 앱스토어에 피처드되었다”며 “학생 모두가 러닝카드를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성적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러닝카드는 앱스토어 피처드에 선정된 것과
SK그룹이 종전의 스타트업 기업을 키우고 대학생 창업동아리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SK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캠퍼스(이하 SK 서울캠퍼스)’를 7일 열었다.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스타트업 기업가나 벤처 사업가, 창업동아리 대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금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멘토링도 해주는 일종의 전담 지원센터다. 서울시 중구 신한L타워에 260평 규모로 자리잡은 SK 서울캠퍼스는 기존 스타트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를 내실화하는 것은 물론 청년비상 선발팀의 창업보육 공간으로 활용된다. ‘SK 명동행복창업지원센터’가 확대·개편된 SK 서울캠퍼스는 시제품 제작소, 모바일 테스트베드, 오픈 강의장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주한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을 비롯해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 청년비상 창업팀 40여명, 브라보 리스타트 대표 10명 등이 참석했다. SK 서울캠퍼스는 지난 7월 ‘SK청년비상 캠프’에서 엄선된 대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대박 벤처로 키우기 위한 전용공간으로도 활용된다. ‘SK 청년비상’은 국내 최초로 ‘정부-대기업-대학’ 3자간 협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할 청년기업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NEW YORK--(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9월 07일 --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기업 소셜 테크놀로지 업체인 스프링클러(Sprinklr)가 오늘 일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최대 스마트폰 포털인 라인(LINE)과의 통합을 발표했다. 브랜드들은 이제 라인 비즈니스 커넥트(LINE Business Connect)에 접속할 수 있다. 업체들을 라인의 고객들과 연결해주는 API 플랫폼인 라인 비즈니스 커넥트는 브랜드들이 소유, 취득 및 지불한 소셜 미디어를 한 곳에서 관리해주는 유일한 기업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스프링클러(Sprinklr)를 사용한다. 스프링클러는 마케팅에서 고객관리 및 판매까지 이전에는 분리돼있던 업무 팀들이 더 효율적으로 협업함으로써 각 고객을 전반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고 채널을 망라하여 서비스를 제공 해준다. 앤디 반 에텐(Andy van Etten) 스프링클러 일본(Sprinklr Japan) 운영이사는 “브랜드들이 단일하고 통합된 소셜 참여 플랫폼을 사용해 소비자들을 폭넓은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소비자 경험이 더욱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라인은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글로벌 메신
보육시설은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만연한 워킹맘들의 육아 고통과 보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대학생 베이비시터 공유인력 플랫폼 맘시터(www.mom-sitter.com)가 오늘 정식 런칭한다. 2개월동안 진행한 시범서비스에서 별도의 마케팅, 홍보 없이 100여명의 부모회원과 250여명의 시터회원이 모이는 등 부모는 물론 대학생 사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존 육아도우미 구인구직 시장은 비싼 비용, 신원 검증의 어려움 등 까다로운 구조를 취하고 있어 도우미를 구하고자 하는 부모들의 많은 노력을 요했지만 맘시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단한 절차를 통해 검증된 시터를 비교적 저렴한 시급 7~8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맘시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원하는 시간과 업무, 지역을 입력하면 가능한 시터 목록을 볼 수 있으며 관심있는 시터의 프로필을 열람해 연락할 수 있다. ‘공유인력' 서비스인 맘시터는 장기적으로 아이를 돌봐줄 육아도우미를 찾는 부모뿐 아니라 하루, 일주일 등 단기적으로 급하게 도움을 찾는 부모에게도 적합한 시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으로 부모들의 다양한 육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맘시터는 검증된 인력을 공급하
블루투스 결제 및 멤버십 서비스 이용화면(사진제공: 아이비솔루션즈) 핀테크 및 O2O 전문 스타트업기업인 아이비솔루션즈가 지불결제 분야와 신용카드 가맹점 콘텐츠 서비스와 관련하여 총 12건의 특허를 출원한 기술벤처 기업으로 최근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한 비접촉 모바일 결제 디바이스와 포인트, 쿠폰, 스탬프 등의 멤버십 서비스를 위한 핵심 특허 2건이 등록되었다고 3일 밝혔다.아이비솔루션즈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오프라인 간편결제 및 멤버십 사업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창업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기술 및 BM 특허를 출원해왔다.특히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블루투스 통신을 결제에 활용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인 보안성 문제를 초근거리 3단계 인증방식으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통해 결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여 보안성을 높임과 동시에 앱 자동 Wake up 기술(대기전원 상태에서 결제 및 멤버십 앱을 자동으로 구동시키는 기술)을 활용하여 전원 버튼을 누르고 앱을 찾아 실행하는 불편함을 덜어주어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어 기술의 진보성, 신규성, 편의성 등을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하였다.더불어 위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블루투스 결제 기능은 신한카드 등 국내 대형 금융
만개의레시피가 대상정보기술과의 협력으로 제품 바코드 및 QR코드 스캔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제공: 만개의레시피) 만개의레시피가 대상정보기술과 협력해 다양한 제품의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스캔 하면 칼로리 및 영양 성분을 알 수 있는 안심 서비스를 실시한다.최근 식품 속 영양 성분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제품 성분 하나하나도 꼼꼼히 구매하는 이른바 ‘컨슈니어’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품업계가 제품의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코드 스캔 기능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컨슈니어는 소비자(Consumer)와 엔지니어(Engineer)의 합성어로 제품의 영양 성분을 철저히 확인하며, 나아가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를 중요시하는 것이 특징이다.만개의레시피 이용자들은 새롭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합리적인 소비까지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제품의 성분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알 수 있어, 일반 주부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만개의레시피는 요리뿐만 아니라 재료 구매에 대한 앱 이용자들의 걱정을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만개의레시피 개요만개의레시피는 2011년 개인,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레시
엘림넷이 비됴와 영상협업을 통한 경영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제공: 엘림넷) 엘림넷(대표 한환희)은 9월 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세계의 기업들 영상협업으로 혁신한다”는 제하의 ‘2016 비됴(Vidyo)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엘림넷과 미국의 비됴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로지텍, 야마하, DJI 등이 협찬사로 참여하였고, 삼성전자, 삼성SDS, 현대자동차, YTN,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쿠팡, 동부증권 등에서 임원 및 IT/경영혁신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엘림넷의 한환희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엘림넷은 지난 10여년간 영상협업 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경험에 비됴의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고객들의 회의문화뿐만 아니라 업무 수행 방식을 바꾸고 더 나아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돕는 혁신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본 행사의 주제 강연에서는 박종식 Vidyo사업본부장, 정시환 수석컨설턴트, 차재호 수석컨설턴트 등 엘림넷의 전문가들이 세계 일류 기업들이 비됴를 선택하는 이유와 비됴가 제공하는 강력한 영상처리 기술과 API/SDK를 활용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혁신
8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 선정된 레전드택틱스(사진제공: 원스토어) 원스토어 주식회사(대표 이재환)가 (주)엔타로쓰리의 ‘레전드택틱스’를 8월의 우수 베타게임으로 선정하고 출시 시 5,000만원 상당의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12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 8월의 베타게임존에는 총 6천 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하였으며, 그 중 우수 베타게임으로 선정된 ‘레전드택틱스’는 전략성과 게임성을 두루 겸비했다는 유저들의 평을 받으며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레전드택틱스’는 (주)엔타로쓰리가 개발한 실시간 턴제 RPG 게임으로, 개성 있는 특수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들로 자신만의 진형을 꾸려서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이며, 기존 RPG와는 차별화한 체스형 RPG라는 독특한 방식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레전드택틱스’는 베타게임존 테스트 기간 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개선 작업을 실시한 후, 원스토어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주)엔타로쓰리의 황석윤 대표는 “원스토어를 통해 폭넓은 게임 이용자들에게 유의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게임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 후 보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없던 체스형 RPG인 레전
Evernote가 개강 시즌을 맞아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Evernote 프리미엄 1년권을 75% 할인된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사진제공: 에버노트) 팀과 개인의 최상의 업무를 위한 Evernote가 개강 시즌을 맞아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Evernote 프리미엄 1년권을 75% 할인된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강의 내용을 기록하고 효과적으로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Evernote를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은 Evernote를 활용해 수업 노트 정리, 강의 녹음, 손글씨 노트 스캔과 검색, PDF에 글씨 쓰기, 할 일 목록과 알리미로 과제 관리, 캠퍼스 행사와 학교 생활 정보를 한 곳에 보관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다. 본 할인 프로모션은 Evernote 신규 사용자 또는 기존 베이직 사용자이면서, 학교 이메일 주소(.edu 또는 .ac.kr 등)를 인증할 수 있는 대학생 및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를 방문해 Evernote 계정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베이직 계정에 로그인한 후
9월 2일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창업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편성한 223억 원 규모의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는, 금년 동 사업 본예산이 222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00%이상 확대된 것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창업기업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16년 본예산(222억 원) → ’16년 추경예산(223억 원) 100% 증액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창업기업의 조기 매출실현을 돕기 위한 ‘2016년도 추경예산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5일 빠르게 공고하였다.금년도 상·하반기 모집경쟁률*이 각각 6.7:1, 8.2:1인점을 감안할 때, 이번 추경예산 참여수요도 클 것으로 예상한다.* (’16.상) 신청 1,425개, 선정 213개, 경쟁률 6.7:1(’16.하) 신청 1,118개, 선정 135개, 경쟁률 8.2:1창업맞춤형사업은 시제품개발 위주로 지원해 오던 것을 ’15년부터 사업모델(BM) 개발과 시장전문가 멘토링 지원으로 개편하여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있다.* 한국의 3년차 창업기업 생존율 38.2%(자료 :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
작심독서실 내부(사진제공: 아이엔지스토리) 창업 한 달 만에 3호점 오픈, 3개월 만에 6호점 계약이라는 성과를 이루면서 화제가 된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독서실’이 서울 확장을 시작한다. 그 첫 발걸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교육에 관심이 많은 지역 중 하나인 목동이다. KT목동타워 옆 건물인 세신비젼프라자에서 오픈하는 작심독서실 목동점은 작심 브랜드의 4호점 독서실이다. 청주와 태안에서 3호점까지 오픈하며,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작심독서실의 서울 확장은 많은 학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기존 독서실들이 추구하는 모던한 디자인의 스터디 공간들과 차별화된 클래식 인테리어는 SNS에서 이미 많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목동에서 자란 후 미국 명문대학인 뉴욕대학교(NYU)에 입학한 홍승환 COO는 “20년 동안 자랐던 동네에 작심독서실의 첫 서울 지점을 오픈할 수 있어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했다. 그는 “목동의 치열한 교육열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자란 후 해외에 나가서 다양한 공부환경을 보고 느낀 점들을 목동에 접목하면서 지금도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공부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