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 지식 오픈 플랫폼, 지식iN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최원기)과 함께 교육 및 학문 분야 질문에 답변활동을 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인증하는 ‘지식iN 교육기부’ 서비스(http://kin.naver.com/volunteer/index.nhn)를 오픈했다.실제로 네이버 지식iN에는 한 달 평균 15만여 건(전체 분야 대비 30%)의 교육 및 학문 분야 질문이 게재되는 등 이용자들이 지식iN을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활발히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지식iN 교육기부’ 서비스는 답변활동 대한 이용자들의 노력을 인증하고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초중고등 교육뿐만 아니라 대학 교육, 수학/통계학, 물리학/기계공학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 적용된다. 예를 들어 ‘6학년 분수의 나눗셈 문제’ ‘직병렬 저항회로 문제’ ‘최대 정지마찰력 구하는 방법’ 등의 학습 문제에 풀이 과정을 담은 답변을 등록하면 봉사시간을 인증받는 식이다.해당 서비스는 만 19~39세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답변 1개당 최대 5분(답변 게재 2분/채택 3분), 연간 최대 30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증받을 수 있다
카약 봇의 Explore 기능(사진제공: 카약) 세계를 선도하는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페이스북 메신저에 ‘카약 봇 (KAYAK bot)’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국내 이용자들은 메신저 봇을 통해 여행 검색을 비롯, 계획, 예약, 여정 관리 등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새롭게 선보이는 ‘카약 봇’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예산에 맞는 여행지 추천, 최적의 여행 시기 제안, 여행 일정 관련 업데이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예약 절차 또한 메신저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카약 한국시장 담당 이수경 이사는 “메신저 봇은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신기술로써 카약의 IT 기술자들 또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이용자들이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보다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카약 봇을 이용할수록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봇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카약 봇’ 이용 방법-시작하기: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새 메시지를 열고, 수신자(To)에 KAYAK을 입력한다.-계획하기: 계획 중인 여행 정보를 메
한화생명이 12일 오후 63빌딩에서 핀테크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실시했다(사진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12일(수) 오후 63빌딩에서 핀테크(Fintech)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DREAMPLUS 63)’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번 핀테크센터 출범을 통해 한화생명은 청년창업 지원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한다.이날 개소식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조봉환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장, 서울시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 창업진흥원 강시우 원장, 금융위원회 김연준 전자금융과장, 금융감독원 최성일 IT금융정보보호단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드림플러스 63’의 출발을 축하했다.또한 한화그룹의 금융계열사인 한화손보 박윤식 대표, 한화증권 여승주 대표, 한화인베스트먼트 한우제 대표, 한화자산운용 김용현 대표 등도 참여해 한화생명 핀테크센터에 입주한 11개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사업내용과 역량에 대해 살펴보며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화생명은 핀테크센터에 입주할 스타트업 선발을 위해
기술력있는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전용 상품몰인 ‘벤처나라’가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우수 벤처·창업기업이 생산하는 물품 및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거래할 수 있는 ‘벤처나라(http://venture.g2b.go.kr)’를 1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조달청은 그동안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왔으나, 벤처·창업기업들은 여전히 국내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이에 따라, 조달청은 벤처·창업기업이 공공시장 진입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물품구매 적격심사, 다수공급자계약(MAS), 우수조달물품 지정 요건 완화 등의 조달제도를 개선*하였다.* 고시금액 미만 적격 심사 시 경영상태 평가(30점) 만점 부여, MAS 진입 시 실적요건 완화(3건→2건), 우수조달물품 신청 시 인증 요건 완화 등하지만 창업기업의 공공조달 납품실적은 중소기업 평균 납품실적 대비 38.2%에 불과*하며, 벤처기업의 경영상 주요 애로사항으로 국내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16.8월말 기준 조달등록 창업기업 11
여성 청년창업가 고하린이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서 인기 캐릭터를 접목한 멀티형 악기를 선보였다(사진제공: 하린) 여성 청년창업가 고하린이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에서 인기 캐릭터를 접목한 멀티형 악기를 선보였다.일반 관람객 4만5000명, 국내외 바이어 3,500명을 유치를 목표로 개최된 제29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이하 시소페어)에서 고하린 여성 청년창업가가 개발한 제품은 일반 관람객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대표는 현재 광주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산하 ‘광주1인창조기업비지니스센터’에 입주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악기를 개발하여 정부로부터 ‘2016 청년예비창업자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천만원을 받았다.그는 이 자금으로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인 도티와 잠뜰을 악기 본체로 하여 흔들면 마라카스 악기, 목걸이에 달려 있는 기타 피크로 악기 뒷면을 긁으면 라틴 음악에 꼭 필용한 귀로 악기, 불면 예쁜 오카리나 소리가 나는 3 in 1 멀티형 악기를 만들어 냈으며 특허 및 PCT 출원까지 했다.도티는 유튜브 구독자 120만명과 공식 팬 카
에머리빌,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 와이어)바이올로지 관련 기술 기업인 자이머젠(Zymergen)이 오늘 소프트뱅크가 주도한 시리즈 B 펀딩에서 1억 3000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펀딩 라운드는 전 주요 투자기업인 데이터 콜렉티브(Data Collective, DCVC)와 돌아온 투자기업, 트루벤처(True Ventures), AME 클라우드 벤쳐(AME Cloud Ventures), DFJ, 이노베이션 인데버(Innovation Endeavors), 오브비어스 벤처(Obvious Ventures), 투 시그마 벤처(Two Sigma Ventures)가 포함됐으며 새로운 투자기업으로는 아이코닉 캐피탈(Iconiq Capital), 프릴루드 벤처(Prelude Ventures), 타오 캐피탈 파트너(Tao Capital Partners) 등이 추가됐다.자이머젠은 또한 전 미국 에너지 장관이자 노벨상 수상자 스티브 추 박사(Dr. Steven Chu) 그리고 구글(Google)과 링크드인(LinkedIn)의 전 수석 임원을 지낸 소프트뱅크 그룹 인터내셔널 매지닝 디렉터 딥 니샤(Deep Nishar)의 자이머젠 이사회 추가 합류를
모텔뱅크 홈페이지(사진제공: 파브리카리얼티) 파브리카리얼티는 중소형 호텔/모텔 부동산 중개 플랫폼 모텔뱅크(http://motelbank.co.kr)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모텔뱅크는 중소형/모텔의 부동산을 중개를 돕는 서비스로 전국에 있는 3만여개의 숙박시설에 대한 거래 이력, 주변 시세, 상권정보, 유동인구 등의 데이터베이스 확보하고 이를 고객들이 쉽게 파악을 할 수 있게 하고 중개 시 필요한 세무/회계, 법무 서비스를 파트너사들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모텔뱅크는 7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실제 임대, 매매 물건을 4,000건 이상 확보하고 매물을 찾는 고객도 200여명 이상 확보했다고 밝혔다.모텔뱅크는 중소형 호텔/모텔이 고객의 전 재산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 거래인 만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위해 부동산 중개, 개발 사업 등 2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차한영 대표와 모텔 전문 서비스인 야놀자 출신의 임직원들과 함께 창업했다.모텔뱅크의 차한영 대표는 “중소형 호텔/모텔 부동산의 다양한 기초 정보를 온라인상에 공개하여 매수자, 매도자 거래를 빠르게 성사하도록 노력하고 모텔 뱅크의 전문가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내
원투씨엠 한정균 대표(왼)와 에이티솔루션즈 김종서 대표(오)가 신규 사업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 에이티솔루션즈) 모바일 인증 솔루션 및 금융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티솔루션즈(대표 김종서)가 10일 신규 사업 구축을 위해 O2O(Online to Offline) 시장의 선도기업 원투씨엠(대표 한정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핀테크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양사가 상호 핵심 기술의 교류를 추진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의 서비스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을 협력하기 위해 체결되었다.에이티솔루션즈는 모바일 보안 인증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 기반의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OTP를 국내 최초 개발 및 출시하였으며, 다양한 기능의 OTP, HSM 공인인증서 등의 금융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화번호 안심 로그인, 전국민 안심번호, U-OTP+ 등 인증 서비스도 개발 및 운영 중이다. 또한 금융권의 모바일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여 상반기 KB국민은행의 모바일 금융 플랫폼 서비스인 리브(Liiv)를 선보인 바 있다.원투씨엠은 2013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스마트 스탬프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폰에
페이, 톡톡, 예약, 분석도구, 로그인 등 중소규모의 개발사들이 구축하기 쉽지않은 비즈니스 솔루션을 공개해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하는 오픈 플랫폼 전략을 취해온 네이버가 지도 API 정책에도 문을 활짝 열었다.네이버는 11일 웹과 앱 구분없이 지도 API의 무료 사용량을 대상 제한없이 하루 20만 건으로 확대하고 11월 1일부터 시스템상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웹 API의 무료 제공량 20만 건은 국내 최대 규모다. 기존 무료 제공량은 앱의 경우 하루 5천 건, 웹은 하루 10만 건이고 상업적 이용 시에는 별도 제휴 절차를 밟아야 했다.네이버 지도 API 사용 현황(8월 기준)에 따르면 하루 평균 20만 건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7곳 정도로 나타나 앞으로 대다수 사업자들은 제휴 절차없이 무료로 지도 API를 쓸 수 있게 된 것이다.맛집 검색 스타트업인 다이닝코드는 지도 API를 구글에서 네이버로 바꿀 예정이다. 다이닝코드는 웹에서의 지도API 무료 제공량이 타사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네이버를 선택하게 됐다며 매월 최소 100만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네이버는 가격 정책 개선뿐 아니라 기능 개선
Smart Content VR Biz Day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사진제공: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DMC 페스티벌2016’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16 SmartContent VR Biz Day’가 10월 5일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관계자 및 관련 기업 종사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스마트콘텐츠산업의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발 맞출 수 있는 미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기업가 정신과 투자 성공사례 등의 정보 공유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더욱 발전된 비즈니스 모델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시골의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투자 전문가 박경철 원장을 비롯해 국내 기업 최초 VR 건슈팅 게임 ‘모탈 블리치’의 개발사인 스코넥 엔터테인먼트 최정환 부사장, 국내 O2O 시장의 선두주자인 ‘야놀자 김종윤 총괄부대표’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는 등 단순 투자뿐만 아니라 기업가 정신, 스마트콘텐츠 및 VR산업에 대해 한 단계 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또한 SK텔레콤, 포스코, 미래에셋 벤처투자,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소프트뱅크 등 10
마아크 1st exhibition 포스터(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허브)가 경기도 지역 예비 창업자 및 창업자들의 디자인 제품 전시회 ‘mååk(마아크) 1st exhibition’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잠원동의 복합문화공간 ‘신사장’에서 개최한다.‘mååk’는 ‘Makers And Advances Korea’의 줄임말로 북부허브 스타트업 판로개척지원 사업의 새로운 유통 브랜드이다. ‘mååk’ 프로젝트는 3개월간의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 크리에이터의 제품기획과 유통을 지원하는데, 총괄 프로듀서 구병준(PPS, 챕터원 대표)을 비롯해서 황철희(스튜디오플래그 실장), 김진식(studiojinsik kim 대표/계원예술대학교 외래교수), 임정주(물건연구소 대표)로 구성된 탄탄한 멘토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mååk 1st exhibition’은 체계적인 멘토링을 거친 각 분야 청년 크리에이터 30여팀의 제품이 대중과 처음 만나는 장이다. 본격적인 제품 런칭에 앞서 소비자 및 디자인 비즈니스 관계자들에 제품을 선보이는 취지의 마켓 테스트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청년 크리에이터가 제품의 상품성 및 사
제이엠스마트의 슬립닥(사진제공: GMV 사무국) 국내 최대 모바일 기반 ICT산업을 선도하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lobal Mobile Vision 2016, 이하 GMV 2016)’이 모바일 헬스케어(M-Health) 시장을 겨냥한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술과 헬스 디바이스가 융합된 모바일 헬스케어가 등장했다.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세계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은 연평균 10.2% 성장하여 2018년에는 그 규모가 12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참가 업체 중 제이엠스마트㈜의 ‘슬립닥’은 불면증 등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된 모바일 연동 스마트 밴드다. 서울수면센터와 공동으로 개발해 선보인 제품으로 빛과 활동량을 조절해 수면장애를 개선한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실시간으로 수면행동에 대한 평가를 보여주고 전월의 수면상태를 분석하여 이를 기반으로 수면 전문의가 추천하는 수면행동 플랜을 제공한다.주식회사 나무의 ‘알렉스’는 바른 자세의 습관화를 유도하는 기능성 웨어러블 기기다. 최근 스마트 기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급증한 목·척추질환 환자 발생을 예방하고자 모커리 한방
스페이스클라우드가 프로젝트 모이자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제공: 앤스페이스) 국내 최대 모임공간을 유통하는 스페이스클라우드가 도심 속 활력을 주는 다양한 커뮤니티에 공간경험을 선물하는 ‘프로젝트 모이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프로젝트 모이자’는 매월 2회 총 10팀씩 시즌별로 공간을 필요로하는 다양한 모임과 커뮤니티에 공간을 선물하는 프로모션 이벤트이다. 국내 다양한 모임들이 지역의 공간들을 이용하고 추천할 수 있는 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간 플랜 이벤트로 분야별 최대 150~200개의 커뮤니티에 공간경험을 선물하도록 기획되었다.추첨을 통해 월별 10팀에게는 스페이스클라우드에 등록된 모임공간 3천여개 중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증정된다. 10월의 첫 이벤트는 오디션 시즌을 맞아 댄스 크루들에 맞춘 연습실 공간들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팬클럽 미팅, 스타트업 종사자, 코스프레 모임, 사회인 야구단, 엄마들의 모임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전략하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스페이스클라우드는 적극적인 모임 문화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즐겁게 라이프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들의 활동에 의해 도시가 재미있어 진다며 도심
치유 텃밭 내 식물에 이름표와 U-Tag를 설치한 모습(사진제공: 더웰) 식물 기반 커뮤니티 ‘토리넷’을 서비스하는 더웰(THE WELL, 대표 김동조)이 금성학습원에서 진행되는 치유텃밭 프로젝트에 참여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치유텃밭 프로젝트는 부산광역시와 농림축산식품부, 동래원예고등학교가 주최 및 주관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최근 농업의 트렌드가 지역 시민의 건강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도시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공감과 소통 능력을 배양하고 텃밭 체험을 인터넷 중독 문제 해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과 접목해 청소년들의 치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더웰은 자사가 개발한 IoT 제품인 U-Tag와 ‘토리넷’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들의 감성적 소통과 치유를 도울 예정이다. ‘토리넷’ 시연회도 지지형 이름표와 U-Tag를 함께 사용하여 시각적 아름다움과 ICT기술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U-Tag를 원하는 식물에 부착하면 ‘토리넷’과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해당 식물 근처의 온도 및 습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식물의 생장 스토리와 케
아이피엘 중국 북경 스마트홈 로봇 아이지니 제품 발표회(사진제공: 아이피엘) 로봇 스타트업 아이피엘(Innoplaylab)이 지난달 21일 파트너 루보(Roobo)와 함께 중국 베이징에서 ‘iJINI’(중국명: Domgy, 이하 iJINI)의 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아이피엘은 iJINI를 통해 중국 시장에 새로운 AI 서비스를 융합한 스마트홈 로봇을 선보이게 됐다.루보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있고, 설립 2년만에 1억불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중국의 핫한 스타트업으로 아이피엘에 투자한 투자사이다. 이번 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피엘의 제품인 iJINI 외 AI 서비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AI기업 순위 25위에 올라 제품 발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발표회장에서는 iJINI의 1만대 규모 사전 판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루보뿐만 아니라 국내 로봇 스타트업인 아이피엘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기도 하였다.아이피엘은 루보와 미화 1,370만불 규모의 MOU를 체결하였으며, 중국 서비스 판매에 대한 계약을 10월 중으로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아이피엘 김경욱 대표는 “iJINI의 중국 서비스 제품 발표를 축하한다”며 “이는 중국을 시작으로 다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