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포차 프랜차이즈 사업 MOU 체결식 (사진제공: 더) 문어숙회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남포차(대표 곽도규)가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THE와 ‘대남포차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인력·정보 교류,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대남포차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국적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대남포차의 전국적인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가맹점 관리 및 가맹본사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남포차 곽대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활용하여 26년 전통의 대남포차 문어숙회의 맛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대남포차는 ‘SBS 생활의 달인’에 문어숙회의 달인으로 소개되었으며 부산 대연동 1호점을 시작으로 총 3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더불어 THE는 최근 1리터 커피전문점 ‘더리터’ 가맹점 80여개를 1년여만에 계약 성공하였다. 더 개요 THE는 커피 재료 유통물류 사업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과 아쿠아리움 사업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해 온 작지만 강한 기업이다. THE LOGIS는 전국의 공공기
건국대 김진기 대외협력처장(좌)과 건대상가번영회 이옥희 회장이 업무 협력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와 건국대 인근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건대상가번영회(회장 이옥희)는 25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대입구 일대를 창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거리로 조성하는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의 ‘창조경제 캠퍼스타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건국대는 학교와 주변지역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해 ‘문화예술 특성화, 창업문화 조성, 상권 활성화’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건대입구역에서 어린이대공원 방향 능동로를 따라 다양한 창작활동과 스타트업 지원 시설, 각종 문화예술 공연 시설 등이 조성되고 다양한 창업 관련 교육 세미나 전시 및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건국대 김진기 대외협력처장은 “건대상가번영회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대학과 상권의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잘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지역 상권이 함께 발전하는 모범 사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건대상가번영회의 이옥희 회장은 “타 지역 상
SK텔레콤은 전화·문자 서비스를 PC, 태블릿,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 스마트홈 등 이종 플랫폼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콜싱크를 28일 출시한다 (사진제공: SK텔레콤) 스마트폰에서만 전화와 문자를 이용했던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을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출시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전화·문자 서비스를 PC, 태블릿,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 스마트홈 등 이종(異種) 플랫폼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콜싱크’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콜싱크’는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시(Sync)에 전화(Call)를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객은 콜싱크를 통해 스마트폰의 수신 전화나 문자를 PC 등에서 확인하고 전화와 문자도 주고 받을 수 있다. ◇앱 설치하고 프로그램 연동하면 끝, 스마트폰 없이 전화와 문자 가능해 기존 PC 문자 전송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지 않아 PC에서 보낸 문자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었으나, ‘콜싱크’는 전화 및 메시지 내역을 자동으로 PC와 동기화해 대화의 연속성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콜싱크’는 전화 및 문자 서비스의 커뮤
포틀랜드, 오레곤--(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11월 23일 -- 선도적인 디지털 헬스업체인 프로바타 헬스(Provata Health)가 가상현실(VR) 가이드 명상 앱인 프로바타 VR(Provata VR)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앱은 디지털 헬스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가상현실 예방관리(Virtual Reality Preventive Care)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이 포틀랜드 소재 스타트업의 목표를 구현한 것이다. 사용자들은 프로바타 VR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열대 폭포수, 외딴 해변, 눈부신 오로라 장관 또는 수중의 산호초 등 세계 곳곳의 다양한 명소로 떠날 수 있다. 명상 연습 가이드에 따라 사용자들은 몰입적이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마음을 다스림으로써 생산성과 기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앱은 또한 명상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첨단 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하는 특허출원 중인 명상 바이오피드백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애플워치(Apple Watch) 같이 인기 있는 웨어러블 기기와 동기화해 심장박동 변화를 감시해 사용자의 명상 세션이 미친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바타 VR은 스마트 피드백을 통해 사용
비비디부-북이오 (사진제공: 경기문화창조허브)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정확히 반영하여 마치 나의 이야기를 하듯이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27.2%로 2010년과 비교해 3.3% 증가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은둔 생활에 불과했던 혼자 놀기는 더 이상 폐쇄적인 현상이 아닌 문화생활의 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혼놀, 혼술, 혼밥 등의 키워드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여러 스타트업들이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혼자놀기의 유형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혼자 노는 것이 편하고 좋은 사람들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 스타트업들이 주목 받고 있다. ◇내 방이 서점, 전자책 플랫폼 서비스 ‘북이오’ 혼자놀기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책 읽기다. 하지만 책을 사러 일일이 서점에 가는 일조차 번거롭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 비비디부(대표 강민수)의 ‘북이오’ 서비스를 이용하면 책을 사러 나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마치 내 방이 서점이 된 느낌이다
@http://www.bizplay.co.kr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자사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이 ‘2016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는 우수한 기능과 편의성, 긍정적 고객 반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올해 새로 출시됐거나 새로 기능을 추가한 기업·공공기관의 모바일 앱 및 웹 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시상이다. 금융·공공·기업·광고 마케팅 4개 부문에서 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콘텐츠, 서비스 완성도, 혁신성이 뛰어난 모바일 서비스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기업 부문 어워드를 수상한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서비스는 법인카드 결제부터 최종 관리자 결재까지 경비 지출 전 과정을 앱과 웹으로 관리하는 핀테크 솔루션이다. 어느 기업이든 간편하게 적용 가능하고 종이 영수증 없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사무 환경을 만들어 준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영수증 처리 시간과 비용을 이전 대비 20% 이상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구체적 성과와 높은 고
2016년 한 해 동안 새롭게 개발되거나 업데이트된 스마트앱(모바일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들의 온라인 사용성 평가를 통해 우수 스마트앱을 선정해 시상하는 ‘스마트앱어워드 2016(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의 주인공들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스마트앱어워드 2016’은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회장, 김철균)이 주관한다. 인터넷 전문가 2천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드 평가위원단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온라인 평가심사 결과에 따라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스마트앱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2010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2016년 9월부터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총 7개 부문 31개 분야에 366개 업체가 참여해 총 238개의 스마트앱이 등록됐다. 또한 10월 15일부터 시작된 ‘스마트앱어워드 2016’ 평가는 평가위원단의 온라인 예선, 본선평가를 걸쳐 최고평가위원단의 온라인 결선평가와 최고대상 선정을 위한 결선PT심사까지 이어지며 열띤 경쟁의 장을 연출했다. 평가 결과, ‘스마트앱어워드 2016’ 최고대상의 영예
미래부가 우수 SW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이달 28·29일에 개최한다 (사진제공: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의 주관으로 국내 우수 SW(소프트웨어) 기업과 투자자, ICT 기업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우수 SW 기업 15개사와 벤처투자자(VC), 엔젤, 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및 ICT 기업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하는 우수 SW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IR)가 28, 29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 제품 및 기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투자유치 연계 지원을 통해 사업화 자금 확보 및 성장기반 마련 등 기업의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미래부는 유망 중소 SW 기업의 IR 역량을 강화해 투자, 자금유치 등 IR를 활성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 아이템을 갖고 있으나 투자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SW 기업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자유치(IR)를 희망하는 참여 SW기업은 그렉터, 글로벌코칭교육원, 블루토스, 비아이매트릭스, 아이
사진 또는 비디오를 촬영한 후에 왼쪽 사진처럼 화면의 아래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면 사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나 그룹을 선택할 수 있다(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메시지를 읽으면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Instagram Direct)’와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스토리(Instagram Live Stories)’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다이렉트 기능은 오늘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라이브 스토리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서 점차 전 세계 사용자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매달 3억 명의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이용 중인 다이렉트 메시지에는 읽으면 사라지는 사진과 동영상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을 오늘부터 새롭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사라지는 다이렉트를 보내기 위해서는 피드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밀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 후에 화면 아래의 화살표를 눌러 보내고 싶은 사람이나 그룹을 선택하고 전송하면 된다. 이와 같이 전송된 메시지는 수신자가 읽으면 사라진다. 기존의 메시지 기능은 변함없이 사용 가능하다.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는 팔로워나 메시지 수신을 승인한 사람에게만 전송할 수 있으며
드론 소화기 (사진제공: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이 소화기 탑재형 드론 및 이의 비행 제어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드론은 소형 무인비행체로 2000년대 초반에 군사용으로 등장했다. 최근에는 드론이 상용화되면서 카메라 촬영, 택배 배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얼마 전 강원 영월군에서는 물류배송, 지역 정찰과 수색 등에 대한 비행테스트 공개 시연회가 열렸고 드럼 택배 시범 서비스도 본격 시작되었다. 드론 활용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는 화재 진압, 소방 안전 분야이다. 화재 진압용 드론은 소방관이 직접 접근하기 힘든 화재 현장 등에 투입되어 화재 진압 효율을 높이고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데 의미가 있다. 현재 화재 진압용 드론은 완전한 상용화 단계에 있는 것은 아니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화재 진압용 드론 활용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어떻게 화재 발생 미연에 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지, 소화기를 탑재한 드론이 얼마나 균형적인 비행을 하며 소화 진화를 할 수 있는가이다. 소화기 탑재형 드론은 드론 몸체에 작은 소화기를 부착한 것이다. 이 드론의 핵심은 열 감지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가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가 불황기가 지속되면서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고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이 매출 유지가 가능한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다음달 9일 오후 3시 매일경제 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매출 1억원 김밥가게의 비밀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삐사감김밥은 동네상권에서 월매출 1억원을 기록하며, 경기 분당권을 중심으로 줄 서는 김밥맛집으로 유명세를 이어온 브랜드로써 다수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검증된 수익성, 최고의 가성비, 카페형식의 편안한 휴식공간, 신선한 재료를 통한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메뉴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분당에서만 7개 매장을 운영중인 ‘삐사감’의 두번째 브랜드인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아메리칸 차이니즈 푸드 컨셉의 8가지 모든 스테이크 메뉴를 단돈8,900원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음식이며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러브스테이크만의 경쟁력으로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아파트상권 10평대에서도 월매출 7천만원이라는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업체 관계자는 소규모,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으
월드전람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 Coex 현장 (사진제공: 월드전람)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을 통하여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희망 시기를 조사한 결과 과거에 창업 경험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3월인 연초에 30%비율로 창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추어 다가오는 2017년 1월 5~7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 전시장에서 국내 최장수 프랜차이즈 전시 주최사 (주)월드전람이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월드전람은 올해 8월 Coex C홀에서 ‘제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2016’를 약 160개의 업체와 3만여 명의 참관객을 동원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예비 창업자들의 예산에 맞추어 신규 아이템을 품목으로 갖고 있는 실속 있는 소자본 창업 브랜드와 저명한 브랜드가 골고루 참가하여 예비창업자에게 폭 넓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신년에 개최하는 만큼 다양한 체인 본사가 예비창업자에게 현장에서 새롭게 갖고 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식, 커피전문점, 분식, 주점, 오락실 형 복합 문화공간 및 비외식 관련업체, 도소매, 창업컨설팅 등 품목으로 갖고 있는 업체들이 참가예정이라며 주최측은 밝혔다. 이 밖에 박람회
모둠스튜디오가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 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모둠스튜디오) 이케이네트웍스의 웹에이전시 브랜드 모둠스튜디오가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 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 제작 이벤트는 홈페이지 및 쇼핑몰 제작 또는 1년간 유지보수 신청 시에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본 이벤트는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웹사이트 제작의 경우 1년간 웹호스팅을 무료로 함께 지원한다. 모둠스튜디오는 뷰티 카테고리에 특성화된 웹에이전시로 실제 화장품 런칭 및 뷰티 마케팅 경험이 있는 기획자와 마케터, 웹디자이너들과 함께 웹솔루션 연구개발을 10년 이상 진행한 웹개발자들이 만나 런칭한 웹에이전시로 참존, 조성아22 등 화장품 브랜드 중심으로 쇼핑몰과 홈페이지 제작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모둠스튜디오는 뷰티 전문 웹에이전시로써 편의성을 강화한 홈페이지와 쇼핑몰 제작 뿐만 아니라 화장품 시장의 전반적인 이해를 토대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제품정보를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사이트를 제작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웹솔루션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모둠스튜디오는 지속적인 웹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보유
왼쪽부터 마카롱팩토리 대표 김기풍, 중앙 액션크레프트 대표 오세기, 클레비 대표 윤미선 (사진제공: 경기문화창조허브)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 가을과 함께 진행된 2016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데모데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 소개와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마련된 2016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데모데이에는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 입주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2016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데모데이 우승은 사용자 데이터 기반 모바일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마카롱팩토리(대표 김기풍)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반응형 페이퍼 캐릭터 아트 플랫폼 액션크레프트(대표 오세기)에게, 장려상은 1분만에 만드는 무료 이러닝 서비스 아카데미 클라우드를 서비스 중인 클레비(대표 윤미선)가 차지했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가한 팀은 ▲사용자 데이터기반 모바일 차량관리 서비스 마카롱팩토리(대표 김기풍) ▲연령별, 학습 유형별 맞춤 영어교육 디지털 콘텐츠 제공 플랫폼 밍글콘(대표 진현정) ▲공항을 오가는 도어투도어 라이드셰어링 서비스 벅시(대표 이태희, 이재진) ▲슈퍼마켓 식료품 모바일 주문배달 서비스 슈퍼갈땐슈퍼맨(대표 조성호) ▲해쉬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가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 참여한다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품질로 수제맥주 대중화를 선도하는 수제맥주 전문점 브랜드 ‘브롱스’가 12월 9일(금) 오후 3시 매일경제 교육센터에서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주최하는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 초청되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특수상권 창업 전략 및 실매물 소개와 브롱스를 포함한 유망 프랜차이즈들의 창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P2P금융 업체의 펀딩 모집으로 4분만에 1억 투자를 유치에 성공시킨 수제맥주 전문점 브랜드 ‘브롱스’의 사례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 및 정부 정책 자금 활용하여 부족한 창업 자금 마련하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후반부에는 개별 창업 상담 시간을 가져 각 브랜드에 대한 창업 정보와 절차를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브롱스 황복동 대표는 “수제맥주 창업은 종류의 다양함과 품질 관리가 핵심이다. 숙성된 신선하고 다양한 맥주를 항시 제공할 수 있는 24시간 콜드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브롱스를 통해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인 수제맥주 창업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롱스는 이번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