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과 퓨처로이 8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이사가 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교류 및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사진제공: 한글과컴퓨터) 국내 최대 SW그룹인 한컴그룹(회장 김상철)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제 첨단 로봇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한컴그룹과 퓨처로봇(대표 송세경)은 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교류 및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서 한컴그룹은 보유한 다양한 첨단 신규 솔루션들을 적용한 로봇 개발을 위하여 퓨처로봇과 손을 잡는다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인식 및 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 뿐만 아니라 메신저 서비스 ‘한컴 말랑말랑 톡카페’, 전자책 플랫폼 ‘한컴 말랑말랑 위퍼블’ 등 다양한 그룹 솔루션들의 퓨처로봇 탑재를 추진한다. 특히 양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SW로 선정된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적용한 ‘통역하는 안내로봇’을 공동 개발해 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첨단 IT 기술
종합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저렴하게 로맨틱한 기념일을 즐기는 호텔 특가패키지를 마련했다. 6일 여기어때는 2030세대에게 인기인 주요 호텔들과 손잡고, 발렌타인데이 기획전 ‘EAT, STAY, LOVE : 특가패키지’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하루 숙박과 샴페인, 초콜릿 등 특별선물이 묶인 패키지를 10만 원 내외의 가격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에 참여하는 호텔은 총 8곳. 에이퍼스트 명동, L7 명동, 신신호텔 명동, 글래드 라이브 강남, 알로프트 서울 강남, 라까사 호텔, 호텔 카푸치노, 글래드 호텔 여의도다. 이들 호텔은 최대 50% 할인의 특가 혜택은 물론, 칵테일과 케이크, 조식,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한다. 여기어때의 브랜드호텔 ‘HOTEL여기어때’도 발렌타인데이 행사를 준비했다. 12일~15일 사이 모든 고객에게 웰컴 초콜릿을 준다. 또 체크인할 때 프론트에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으로 총 6명에게 로맨스(1인, 와인+와인 잔+치즈), 러브(2인, 맥주 4캔+스낵), 스위트(3인, 고디바 초콜릿)로 구성된 ‘플라워박스’를 증정한다. 문지형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바가지요금 없이 합리적인 가격
루가 등산 앱이 전국 걷기길 코스 정보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루가아웃도어) 루가 등산 앱(대표 박용덕)이 전국 걷기길 코스 정보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루가 등산 앱은 국내 최대 등산 코스와 걷기길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국 600개 산과 1,500개의 걷기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해파랑길 등 전국 인기 코스부터 지역별 숲 길, 하천 길, 공원 길 등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코스별 교통 안내, 소요 시간, 난이도, 주변 편의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현장에서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하여 코스를 따라가고 이동 경로를 GPS로 기록할 수 있다. 루가아웃도어 박용덕 대표는 "루가 등산 앱은 전국 인기 등산 코스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걷기길 업데이트를 통해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전국 등산 코스와 걷기길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루가 등산 앱은 2016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루가 등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루가아웃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 오대오가 오픈했다 (사진제공: 팡타하우스)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 ‘오대오(5DE5)’가 오픈했다. 성진주 대표는 1년의 기간 동안 국내 유명 작가 신동호 화백과의 콜라보를 통하여 고퀄리티 명품 수묵 이미지 7천여점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성진주 대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재직 중 중소기업진흥공단(SBC)의 도움을 받아 이미지 글로벌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고, 선투자 공동 분배라는 타이틀로 브랜드 이름을 오대오라고 정하였다. 오대오는 국내 중견 작가와 유명 작가만을 섭외하여 작품을 이미지화하는 작업을 통해 국내 대기업과 해외 기업 등에 이미지를 판매하면서 고급 이미지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성 대표는 “일본이나 유럽 국가들에 명품이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유명 작가가 디자인한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이다. 명품이 되려면 그만큼 제품에 공을 들여야 하는데 정작 한국 사람들은 그만큼 디자인에 돈을 들이지 않는다”며 “100년 가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대오 이미지는 각종 디자인 회사에 대해 1:1 협력관계 파트너를 모집하고
@https://www.yanatrip.com/ 야나트립(Yanatrip)이 이달 28일부터 3월2일까지 인도 구르가온에서 개최될 ‘2017 Phocuswright India’에서 진행하는 ‘Battleground’에 한국 여행 스타트업 최초로 본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Phocuswright Conference는 글로벌 여행 리더들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로 최신 여행의 트랜드 및 최신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혁신 기업들이 배틀라운드를 통해 우승을 가리는 자리다. Phocuswright Conference에서 지난 몇 년간 신생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Battleground’를 통해 글로벌 여행스타트업이 많이 배출되었다. 포커스라이트는 총 3지역에서 개최된다. 인도에서는 2월에 그리고 유럽에서는 5월에 개최되어 각각의 배틀그라운드 우승자들이 11월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최종무대에 모두 함께 서게 된다. 야나트립은 지난해 12월부터 준비를 했고 본사인 미국에서 인터뷰를 거쳐 1월에 본선진출 통과 소식을 전달받았다며 규모가 크고 영향력 있는 리더들이 많이 오는 자리인 만큼 야나트립의 서비스를 잘 전달해 많이 소개해주고 싶다고 밝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가 통합 앱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제타미디어) 제타미디어(대표 김욱)는 자사가 개발한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가 통합 앱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다운로드 중 애플 iOS 비중은 20% 정도로 구글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80%를 차지한다. 주요 활성 지표인 평균 시청 시간도 30분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비플릭스가 주로 제공하는 작품은 넷플릭스를 비롯한 메이저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의 최신 대작에 비해 인지도나 파급력은 약한 편이다. 하지만 가입 없이도 볼 수 있는 ‘무료 영화’라는 점에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고전 해외 명작과 볼 만한 비주류 영화들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매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타미디어는 진성 고객 중심의 질적 성장을 위해 콘텐츠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다운로드 수가 전월 대비 40% 이상 상승하며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플릭스는 고화질 영화 감상에 최적화된 PC웹 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3월
대한에이앤씨가 글로컬라이제이션 워크샵을 통해 실무자들은 실제 접목할 수 있는 디자인 아이데이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대한에이앤씨) 융합마케팅 광고대행사 대한에이앤씨(대표 한철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디자인 방법론을 담은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워크샵을 본격 개설한다. 이번 워크샵은 국가별 문화와 소비자 성향을 항목별로 분석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현지화 및 표준화 전략을 세우도록 돕는 리서치 툴과 방법론을 담고 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브랜드 마케터, 디자이너 등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워크샵에서는 해외 시장 조사 방법, 문화와 디자인을 접목하는 디자인 아이데이션 실습 시간 등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습은 구체적 사례와 함께 진행해 디자인 리서치 및 서비스 디자인 적용 방법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강의 시간은 참여자의 필요에 따라 개념 과정(4시간), 1Day 핵심 과정(8시간), 심화 과정(16시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워크샵뿐 아니라 홈페이지에서는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직접 현장에 적용할 수 있
지난해 박람회 전경 (사진제공: 엑스포럼) 빠르게 변화하는 프랜차이즈 산업을 전망하고 2017년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제시하는 2017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MK Start-Up&Franchise Show)가 매일경제, MBN 주최로 2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본 행사는 ‘The Next Step to Franchising Business (프랜차이즈 산업을 위한 한단계 도약)’을 주제로 개최된다. 또한 박람회와 함께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스위트코리아(디저트&카페 페스티벌), HMR EXPO(가정간편식 박람회)가 동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약 300개 사 6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메이크샵(Make-Shop), 푸드트럭 창업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전 창업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2017년 핫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여 전시장을 구성할 예정이다. ◇새로운 프랜차이즈 아이템, 풍성한 창업 콘텐츠와 부대행사 매년 지속되는 불경기에 현 시대에 맞는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소개하여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가성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해외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시장성과 성장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크라우드펀딩 연계형 기술개발(R&D) 지원 제도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제도로 해외에서 5천만원 이상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여 해외시장 및 대중들에게 글로벌 성공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은 최대 1년간 2억원의 R&D 지원과 엔젤매칭투자를 받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① 펀딩등록 지원, ② R&D지원, ③ 엔젤매칭투자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자 및 투자유관기관이 추천한 창업‧벤처기업 중 성장성과 사업성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기업은 ① 펀딩등록 지원 단계에서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등록할 때 소요되는 영상제작비(제품홍보영상), 영문번역비, 마케팅비(펀딩홍보 및 컨텐츠 업데이트)를 최대 1천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는다. ② 해외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경우, 최대 2억 원 이내의 R&D 자금을 정부출연금으로 지원(최대 1년)받는다. ③ 해외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하는 경우, 엔젤투자매칭펀드에서 펀딩 금액의 1:2 비율로 최대 2억 원
건국대 창업지원단이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스타트업 마케팅 스킬업 과정을 개설하고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 창업지원단이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교육 프로그램 ‘스타트업 마케팅 스킬업 과정’을 개설하고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스타트업 마케팅 스킬업 과정’은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략, 블로그 마케팅, 카드뉴스 마케팅, 비디오 마케팅 등 실무 중심의 마케팅 스킬 향상을 통해 예비 창업자의 대외홍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창업교육과정이다. 21일(화)부터 3월 16일(목)까지 총 8회에 걸쳐서 진행되는 ‘스타트업 마케팅 스킬업 과정’을 이수하면 건국대 창업지원단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고 필요 시 해당 분야 전문 멘토와 1:1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지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건국대 창업지원단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등 정부지원사업 서류평가에서 가산점을 받을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삼성 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 미니 서비스를 1분기 중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온라인 간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며 모바일 결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삼성 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 미니’ 서비스를 1분기 중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삼성 페이 미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 결제뿐 아니라 멤버십, 라이프스타일, 교통 카드 등 기존 삼성 페이의 편리한 부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오프라인 결제는 기존 삼성 페이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삼성 페이 미니’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버전 이상, HD급(1280x720) 이상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삼성 페이 앱에서 바로 국내 유명 쇼핑몰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과 사용 실적에 따라 적립한 포인트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리워즈 등 신규 부가 서비스를 선보이며 삼성 페이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확대한다. 삼성 페이 쇼핑 서비스는 삼성 페이 계정으로 입점
차세대 보완대체 의사소통기구 ACC 포스터 (사진제공: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삼성전자가 중증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는 보완대체 의사소통 기기를 2015년 하반기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월 정식 출시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Smart AAC(스마트 AAC)는 삼성전자 임직원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센터와 함께 개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완료되었다. Smart AAC는 문자형, 특수 키보드, 그림형, 상징 제작 앱 등 총 4종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 Smart AAC 문자형 Smart AAC 문자형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글자를 입력하여 음성으로 출력하는 기능으로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하는 대화 모드와 발표나 강연 등 장문의 글을 입력하여 저장할 수 있는 문서 모드로 구분되며, 적극적인 대화 개시를 위한 끼어들기 기능을 제공하고 이전에 사용한 문장들을 볼 수 있어 자주 하는 말을 좀더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 Smart AAC 특수 키보드 Smart AAC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여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문자 상징이나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단어 예측 기능으로 보다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은 영상제작 취·창업 준비생들을 위한 ‘2017 콘텐츠 미니 잡페어’를 10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재육성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먹거리 X파일’을 진행한 이영돈TV의 이영돈 프로듀서 ▲‘아마존의 눈물’을 제작한 MBC 김진만 프로듀서 등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영돈 프로듀서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연출 기법’을 주제로 감독의 기본 소양과 연출기법에 대해 김진만 프로듀서는 ‘다큐는 스토리다’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감독이 되기 위한 자세에 대해 각각 강연에 나선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복한 성공 컨설팅 그룹’ 소속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모의면접 컨설팅과 모바일 콘텐츠 채널 ‘딩고(Dingo)’의 제작사 ‘메이크어스’ 인사팀장의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영상제작 분야 취·창업 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개최한 미국 스타트업 창업 설명회 현장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미국 진출을 위해 27일 뉴욕경제신문과 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욕의 한인경제 신문인 뉴욕경제신문과 프랜차이즈 경영 컨설팅 및 교육기관인 프랜차이즈ERP연구소가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과 미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된 미주 기업으로 재탄생 시켜서 미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국 한국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커다란 목표를 위한 MOU 체결을 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정보 교류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한국 프랜차이즈를 미국에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사는 한국 프랜차이즈기업의 미국내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유치 활성화 방안과 지사및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의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프랜차이즈ERP구축 또한 모색할 계획이다. 뉴욕경제신문은 미국 내 한국인 40만명 내외가 비즈니즈하고 있는데 이 중 25% 정도가 업종 변경을 희망하고 있으며 한류 영향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인 친구가 적어도 1명 이상 있어 한류타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어 체인화
@http://ylabcomics.com/ 웹툰 제작사 와이랩이 지난달 네시삼십삼분의 전략적 투자 유치에 이어 캡스톤파트너스, 키움증권 등으로부터 4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VIK로부터 30억원을 투자 받은 지 1년만의 성과로 와이랩의 누적 투자액은 70억원을 돌파했다. 와이랩은 작가의 저작권을 대행하는 기존 웹툰 에이전시들과 달리 IP(지적재산권)를 직접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웹툰 회사다.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를 주축으로, 소속 프로듀서들이 작품을 기획하고 이에 대한 저작권을 작가들과 공유하는 형태다. 이러한 시스템은 미국의 마블과DC 코믹스가 취하고 있는데, IP 사업을 회사의 의사결정에 따라 제한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와이랩은 매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사가 연이어 투자에 성공하고 있는 것은 바로 IP가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에 정통적인 VC 업계들도 IP의 사업적 잠재력에 가치를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와이랩은 설립 후 줄곧 고도화시킨 프로듀싱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히트작들을 배출하고 있는데, 이 제작 시스템이 VC들의 투자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와이랩이 보유하고 있는 IP들은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