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의 기조로 인해 본격화되는 기업 구조조정,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국내외 경제 환경의 변화 등으로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거나 채용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7년 예상 채용 규모는 작넌 대비 모든 산업분야에서 감소하였다. 이런 현실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마이스쿨 대표 강사인 최진기가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프랜차이즈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 볼 수 있는 강의를 오픈했다. 해당 강의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인문사회학점 관점부터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 상생하는 프랜차이즈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오마이스쿨은 강의를 통해 높아지는 창업에 대한 관심 속에서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궁금한 점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수강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에 비해 창업에 대한 강의 부족했던 만큼 이번 프랜차이즈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랜차이즈를 말하다’ 강의를 통해 프랜차이즈의 역사부터 프랜차이즈의 특징까지 살펴볼 수 있는 강의는 오마이스쿨에
건국대학교 창직·창업 메이커스 캠프 포스터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ICT융합공학과는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높이고 창업 아이템 발굴과 진로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21~22일 교내 새천년관과 기숙사 등에서 ‘창직·창업 메이커스 캠프’를 개최한다. 건국대 대학원 스마트ICT융합학과 대학원생과 학부 학생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프에서는 창업 아이템발굴, 네이밍&브랜드, 홍보영상제작, 모바일앱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캠프 기간 동안 각 팀 활동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작성, 발표하고 현역 창업가와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창업의 실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건국대 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ICT융합공학과는 건국대의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PRIME선도학과로 IT분야를 기반으로 문화와 콘텐츠 분야 융복합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ICT 분야의 ’미래 서비스‘나 제품을 직접 기획, 개
에듀팡이 교육 카테고리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교육 뉴스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 포워드퓨처) 교육 종합 플랫폼 에듀팡(포워드퓨처, 대표 여원동)이 교육 카테고리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교육 뉴스 서비스(https://news.edupang.com)’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듀팡의 교육 뉴스 서비스는 수많은 뉴스 카테고리 중 교육만을 전문으로 다루고 교육 정책, 교육 현장, 학교 소식, 학습 방법 등 국내외 교육 이슈와 다양한 양질의 최신 교육 소식을 제공한다. 전문 교육 기사들이 ▲정책 ▲학습 ▲도서 ▲오피니언 ▲문화 ▲스쿨 뉴스 등 세부적으로 분류되어 있어 교육 수요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서비스는 언론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 관련 기사들을 선별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각 언론사 홈페이지에 접속할 필요 없이 에듀팡 한 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카이브 방식을 통해 언론사의 수많은 교육 기사들을 보관하고 에듀팡의 통합 검색창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기사를 찾고 구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에듀팡의 다양한 페이지에서 언론사 기사 및 키워드가 노출된다. 에듀팡은 이 때문에 언
지니앤컴퍼니가 개발한 지니스탁 앱 (사진제공: 지니앤컴퍼니) 지니앤컴퍼니가 제도권 출신 주식 투자 전문가들의 실시간 투자 종목과 수익률까지 볼 수 있는 앱 ‘지니스탁’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펀드를 운용했던 매니저, 증권사 스타 애널리스트, 로보 어드바이저, 트레이더 출신 등 투자 업계에서 검증된 주식 전문가들이 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멘토로 나섰다. 멘토들은 멘토리그에서 각각 1,000만원의 실제 투자 원금을 운용하며 수익률 대결을 펼친다. 일간부터 분기 수익률까지 멘토리그에 실시간 수익률을 투명하게 나타낸다. 멘토명 클릭 시에는 상세한 프로필 확인도 가능하다. 현재 보유 종목과 과거 거래 내역, 수익률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주식 전문가들에게 투명한 주식 투자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관심 멘토로 등록하면 멘토의 매매 내역을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증권 시세를 확인하고 나만의 관심 종목을 등록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다. 지니앤컴퍼니는 매 월 말에 검증된 멘토 2~3명을 지속적으로 앱에 게시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건전한 주식 투자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콘텐츠를 계속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스탁은
휴마트컴퍼니가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복지 증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트로스트 EAP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휴마트컴퍼니) 트로스트 모바일 심리상담 서비스 소개 심리상담 메신저 트로스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멘탈헬스케어 전문회사 ㈜휴마트컴퍼니(대표 김동현)가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복지 증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인 ‘트로스트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휴마트컴퍼니는 이에 따라 최근 2017년도 근로복지공단 EAP사업의 온라인 부문에 대한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EAP 대표기관인 한국EAP협회와 온라인 사업 관련 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EAP사업추진에 대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EAP 서비스란 생산성 문제가 제기되는 조직을 돕고 업무성과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장인의 정신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에서 제공하는 일련의 상담 서비스다. 스트레스를 포함한 심리학적 문제뿐 아니라 일·가정 양립, 대인관계 증진, 자기계발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를 다룬다. 이미 미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경제 강국
나모 360 에디터 동영상 편집 화면(사진제공: 지란지교) ㈜나모에디터(대표 이수근)가 일본 에이젠텍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VR 기반 편집 솔루션인 나모 360 에디터(NAMO 360 EDITOR)를 출시했다. 최근 VR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VR은 기성 콘텐츠에 비해 몰입감이 뛰어나 효과적인 간접 체험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는 글로벌 ICT 기업과 다양한 기업들이 VR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나모에디터의 저작툴 기술과 에이젠텍의 VR 기술이 응축된 나모 360 에디터는 일반인과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야인 VR 콘텐츠의 진입 장벽을 낮춰 VR 이미지와 VR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고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부동산/모델하우스, 매장/상업시설, 전시장/공연장, 국내외 관광지, 공공기관/관공서, 호텔/펜션 등의 공간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경우 더욱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모 360 에디터는 VR 콘텐츠를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알맞게 보여주는 것 이상으로 사용자의 액션에 따라 URL
박성윤 대표가 뮤지컬 작품 해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씨어트리컬 코리아) 뮤지컬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씨어트리컬 코리아가 운영하는 교육 브랜드 뮤지컬클래스닷컴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표 강사인 박성윤 씨어트리컬 코리아 대표는 삼성전자 로열블루 VIP,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교육부 산들바람 진로 멘토링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OER(Open Educational Resources) 사업에 뮤지컬 강사 및 멘토로 참여하였다. 특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OER 사업에서는 당시 유일한 20대이자 역대 최연소 강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지컬 해설 콘서트 <히얼마이송> 시리즈에는 프로듀서와 MC로 참여하며 해박한 뮤지컬 지식을 관객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박성윤 대표는 “한국의 뮤지컬 시장은 가파른 성장 속도에 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객 개발에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최근에는 고가의 공연 티켓, 김영란법 시행으로 문화 회식이 축소되고 있으며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찾아가는 공연이 각광받는 추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뮤지컬클래스닷컴의 이론 강연은 잠재적인 관객 개발과 교육이라는 가치뿐만 아니라 교양 강좌와 문화 회식으로서의
일방과 SNS작가 이창민이 청년 일자리와 문화를 위한 업무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일방) ㈜일방(MMC피플)과 SNS작가 이창민이 청년 일자리와 문화를 위한 업무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3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일방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 협약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문화 사업 부분의 시장 개척 및 확대,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일방은 SNS작가 이창민을 홍보이사로 위촉했다. 일방 유희종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청년 일자리 그리고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기업의 사회공헌은 더 큰 미래를 위한 최우선의 투자”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이창민 SNS작가는 일방 홍보이사로서 더욱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비롯하여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SNS작가 이창민은 책 ‘병자’와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의 저자로서 2014년 저서 ‘병자’를 통해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소통 영웅 인터뷰 및 강연, 방송 활동을 했으며 2015년에는 저서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을 통해 라디오, 신문, 잡지에 출연했고 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 심사위
@http://luxicar.co.kr/home/luxi 카풀 기반 승차 공유 플랫폼 럭시(LUXI)가 2017년 4월 26~27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 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을 정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2016년 8월 정식 론칭한 럭시는 출·퇴근 시 운전자와 탑승자를 연결해 주는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로 탑승자가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해 요청하면 경로가 비슷한 주변 운전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준다. 현재 서울과 경기 전역, 인천, 부산, 대구, 울산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국민 카풀 앱’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7 머슬마니아의 공식 후원사가 된 럭시는 2월 15일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머슬앤맥스큐’의 4월호 표지 및 화보 촬영에 참가한 ‘머슬 여제’ 3인방(최설화, 공민서, 손소희)에게 드라마틱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화보 촬영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럭시로 카풀을 요청한 모델들에게 3대의 슈퍼카(페라리, 마세라티, 람보르기니)를 촬영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럭시를 이용해 촬영장으로 이동한 ‘머슬 여제’ 3인방은 럭시로 색다른 출근길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며
브롱스 반반피자와 수제맥주 들고 있는 브롱스 노원점 점주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고객 매우만족’으로 수제맥주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가 2월 8일 노원 문화의 거리에 노원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롱스 노원점은 지하철 4호선 2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브롱스 노원점은 오픈 3일 만에 일매출 120만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브롱스는 겨울에도 수제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에 대해 나만의 취향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현대 사회에 ‘수제’ 열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는 캔맥주 보다 저렴한 3,900원에 고품격 수제맥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브롱스는 2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비를 감축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브루어리(맥주 양조장)에서 제조되는 고품격 수제맥주를 직접 냉장배송을 받아 소비자가 맥주를 접할 때까지 24시간 쿨링 시스템을 통해 맥주의 신선도를 유지함으로써 고품격 품질을 유지했다. 이러한 브롱스만의 장점들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 30평에서 전국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9개월 만에 투자 원금을 최단기로 회수한데 이어 폐점률은 0%
오른쪽 서정철 대표, 왼쪽 정창욱 대표 (사진제공: 소프트마인) ㈜소프트마인(대표 서정철)은 자사의 글로벌 도서 앱 ‘헌드리더(Hundreader)’ 서비스 가입 국가가 출시 4개월 만에 40개국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헌드리더’는 소프트마인과 ㈜보라보라소프트(대표 정창욱)이 공동 개발한 도서 앱으로 9개 언어로 사용 가능한 글로벌 앱이다. 가입 국가들을 보면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독서 선진국은 물론이고 파키스탄, 미얀마, 콜롬비아, 과테말라, 루마니아 등 개발도상국의 사용자도 다수다. 서정철 대표는 “헌드리더는 빌게이츠나 주커버그, 오바마 등 글로벌 리더들의 추천 도서와 하버드, 시카고대, 서울대, 동경대, 칭화대 등 세계 일류 대학교의 추천 도서를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므로 언어에 제약이 있는 세계인들이 쉽게 공감하는 것 같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2월 초에는 독서 캘린더, 페이지 오려두기, 나만의 책표지 등의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가 일생의 독서를 관리할 수 있는 2.4 버전이 출시되었다. 사용자가 독서 시기를 지정하면 자동 생성되는 ‘독서 캘린더’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독서 역사를 기록해 주며 기억하고 싶은 글귀나 페이지가 있
https://www.bizplay.co.kr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해외 발급 카드 경비를 관리할 수 있는 ‘해외카드경비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즈플레이 해외카드경비관리는 해외서 발급된 카드를 사용하는 해외 법인의 카드 경비 관리를 지원한다. 전세계 카드 시장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 3대 신용카드 브랜드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 Card), 아멕스(American Express)로부터 전자문서교환(EDI) 방식으로 카드 사용 내역을 직접 제공받아 고객에 제공한다. 비즈플레이는 현재, 한국 법인 관리자를 위한 해외카드경비관리 웹앱(Web App)과 해외 법인 직원을 위한 전용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용 모바일 앱은 2월 중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플레이 해외카드경비관리를 이용하면 해외 법인 직원은 PC와 모바일에서 본인이 사용한 카드 내역을 조회하고 사용 목적과 내용을 입력해 관리자에게 제출할 수 있다. 본사 관리자는 전체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보고서를 통해 카드 사용 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카드 사용 내역을 직원이 그룹웨어나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에 직접 입력하고, 종이 영
올림플래닛의 아크원 VR 건축 통합 솔루션 (사진제공: 올림플래닛) 가상현실 콘텐츠 및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사용자 모션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가상현실 환경에서 3D오브젝트를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기술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권은 가상현실 환경 내에 있는 사물이나 공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배치해 보거나 바꿔볼 수 있는 기술이다. 올림플래닛은 해당 기술 기반의 VR 주택정보 솔루션 ‘아크원(ARCONE)’에서 사용자들이 거주하게 될 집을 미리 체험하면서 인테리어를 직접 꾸며보거나 조명을 켜고 꺼보는 등 가상의 환경에서 실제와 같이 상호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림플래닛 권재현 대표는 “이번 특허 기술은 아크원 VR 주택정보 솔루션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 혁신을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플래닛은 이번 특허권 외에도 VR부동산 솔루션 시스템에 대한 6건의 특허 출원을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올림플래닛 소개 올림플래닛은 2015년 1월 설립되어 16명의 구성원들과 함께 VR융합기술력 기반의
특허청(청장 최동규)의 해외 진출 기업 지재권 컨설팅 지원 사업이 총 1,151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특허청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지원한 총 1,064개의 기업을 추적 조사하고 523개 설문 응답 기업을 분석한 결과 기업 당 평균 2.2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했고 총 효과는 1,15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투입 지원예산(155억원, 523개 응답기업 기준) 대비 약 7.4배에 달하는 성과다. 또한 컨설팅 지원기업의 65%가 해외 지재권 분쟁예방 및 대응전략을 활용해 제품 수출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 준비 중이거나 국내 판매단계 등인 기업도 27.5%를 차지했다. 수혜 기업의 해외 지재권 출원·등록 건수는 컨설팅 이전 평균 4.1건에서 10.1건, 지재권 전담인력은 0.8명에서 1.9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해외 지재권 분쟁대응력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특허청은 2009년부터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수출 전에는 해외 지재권 분쟁에 대비하고, 수출 후에도 현지에서 발생하는 소송 등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사업예산 9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은 미국의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가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GEM*)’의 2018년 1월 총회(이하 GEM 2018 총회) 개최지로 한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 ; Global Entrepreneurship Research Association) : 기업가정신을 연구하는 글로벌 연구단체로 해마다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GEM)’ 보고서 발간 및 각국으로 순회하면서 연례총회를 개최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GEM ;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 : 기업가정신과 국가 경제성장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목적으로 수행되는 비영리 국제연구 프로젝트로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참여 GEM 총회는 매년 3박 4일 동안 전 세계 60여개국 130여명의 기업가정신 거장들이 모여 연구결과 발표·공유 및 네트워킹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가정신 확산을 도모하는 연례 국제 학술모임이다. 이번 ‘GEM 2018 총회’ 유치는 한국, 칠레 등 복수의 국가들이 유치경쟁을 펼친 가운데 중기청과 GEM 국내 대표기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