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2017년도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에 참여할 대학(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 3월 14일 한국전파진흥협회 및 e나라도움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 지원사업’은 ICT와 인문·예술 융합을 통한 미래 新성장동력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다학제(ICT·인문·예술·디자인)의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고품질의 VR/AR 콘텐츠를 선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한 예비인력의 창업·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상·증강현실 산업의 글로벌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창의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융합형 특성화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2016년 서울 상암동 한국VR·AR콤플렉스(KoVAC) 내 330평의 연구공간을 조성하고 동국대, 중앙대, 가천대의 석박사 인재들과 콘텐츠 개발사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VR·AR 기술을 활용한 게임·체험·교육·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VR-LAB에서 개발된 결과물들은 실제 상품화되어 쇼핑몰·테마파크·공공기관 등 산업현장으로 적용이 확산되고
빗썸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총 거래 금액 증가 추이 (사진제공: 빗썸)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이더리움 거래액이 일일 사상 최대 거래 금액을 돌파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세계 점유율 및 순위를 나타내는 코인힐스에 따르면, 16일 18시 30분 기준으로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비트코인 거래 금액은 160억, 이더리움 거래 금액은 370억을 기록했다. 이중 이더리움 거래 금액은 비트코인 거래 금액의 2배 이상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빗썸은 이더리움에서 이토록 높은 거래 금액이 기록된 것은 처음이라며 전 세계 이더리움 거래량 33만 중 10%가 글로벌 8위 거래소인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만큼 국내 이더리움 거래 역시 활발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ereum)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또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구성한 분산 네트워크다. SNS, 이메일, 전자 투표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에 적용할 경우, 기계 간 금융 거래도 가능해진다. 빗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단순한 가상 화폐가
아이캠퍼 확장형 하드쉘 루프탑 텐트 Skycamp (사진제공: 아이캠퍼) 루프탑텐트 전문 제조사 아이캠퍼(iKamper)의 확장형 하드쉘 루프탑 텐트 신제품 ‘Skycamp’가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15일만에 약 2백만달러의 모금액을 달성하였다. 2월 27일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에서 아이캠퍼는 캠페인 시작 3분만에 목표액 10만달러를, 5시간만에 1백만달러를 달성하였으며 전체 캠페인 기간 45일 중 약 15일이 경과한 3월 14일(화) 1,926,000달러를 달성하였다. 이는 14일을 기준으로 킥스타터 캠핑아웃도어 부문 1위, 킥스타터의 메인 카테고리인 제품디자인 카테고리의 펀딩 순위 17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Skycamp는 전작 Hardtop One과 마찬가지로 확장형 하드쉘 루프탑 텐트이다. Skycamp는 애초부터 국내보다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2년여 동안 준비된 제품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론칭을 준비하던 중 지난해 10월 페이스북에 올린 홍보 동영상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약 1천달러의 동영상 광고비 지출로 해외 유수 미디어들에 동영상이 공유되어 현재까지 최소 1억5천 회 이상의 동영상 조회수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사단법인 일본 CiP협의회와 양국 간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교류 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체결했다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사단법인 일본 CiP(Contents innovation Program)협의회(이사장 나카무라 이치야)와 양국 간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교류 확대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CiP협의회는 일본 국가전략특구인 도쿄 다케시바 지구 내에‘콘텐츠X디지털’거점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이날 행사에는 CiP협의회 나카무라 이치야 이사장을 비롯한 CiP시설 구축 관련 기업, CiP협의회 회원사 등이 참석했다. 다케시바 지역에 구축 중인 ‘콘텐츠X디지털’ 집적지는 도쿄도의 민관연계사업인 ‘도시재생 스텝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2020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협력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각
마드라스체크가 프로젝트 중심 협업 앱 플로우에 채팅 기능을 출시했다 (사진제공: 마드라스체크)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가 프로젝트 중심 협업 앱 ‘플로우(Flow)’에 채팅 기능을 출시했다. 플로우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프로젝트 중심 협업 앱으로서 커뮤니케이션 생산성을 올리고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이다. 이번에 채팅 기능이 새로 추가됨으로써 업무 협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게 됐다. 모바일 기반으로 업무를 협업하는 플로우 사용자는 메일, 문자, 카카오톡 등 여러 채널을 따로 쓸 필요 없이 메시지 전달, 일정 공유, 채팅까지 모든 서비스를 단일 앱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플로우는 특히 프랜차이즈 업종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다. 매장 오픈 등 외부 협력사와 협업이 필요한 프로젝트 진행 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마드라스체크 이학준 대표는 “플로우에 실시간 모바일 채팅 기능이 포함됨으로써 개인 메신저에서 단체 업무 채팅방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은 더이상 필요 없게 될 것”이라며 “개인용과 업무용이 분리돼 개인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기업은 채팅방에서 날려
부르스터스 코리아가 2017년부터 한국 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에 나섰다 (사진제공: 리앤부르스터스) 부르스터스 코리아가 2017년부터 한국 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부르스터스는 미국 내 아이스크림 업체 및 서비스 만족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미국 피츠버그 펜실베니아에서 1989년 최초 Bruce Reed 회장이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 1호 매장을 오픈한 이후 1993년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돌입했다. 이후 약 30년간 미국 동부쪽 위주의 프랜차이즈 운영 후 2010년부터 서부까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약 300여개가 넘는 매장이 운영 중이며 2016년 4월 한국 내 1호 매장이 오픈되어 현재까지 6개 매장 오픈 후 본격적인 가맹 문의를 받고 있다. 한국 본사는 입점 후 각 지역별 매장 운영 및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완료하고, 2017년 본격적인 가맹 문의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르스터스는 고급스럽고 신선한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알리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미국 농장에서 직접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 재료와 이태
한국 최초 글로벌 암호화폐 보스코인이 독일과 영국에서 블록체인 밋업 세미나 개최한다 (사진제공: 블록체인오에스) 국내 최초의 퍼블릭 블록체인 암호화폐(Cryptocurrency) ‘보스코인(BOScoin)’이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메카인 독일 베를린과 영국 런던에서 밋업 세미나(Meetup Seminar)를 개최한다. 보스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기존의 암호화폐 또는 암호화폐 플랫폼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Trust Contracts’라는 개념을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BOScoin을 발행하는 ㈜블록체인OS는 최예준 CTO와 박한결 COO가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베를린과 런던에서 3건의 블록체인 밋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밋업 세미나에서는 BOScoin의 기술 소개와 ICO(Initial Coin Offering, 일종의 클라우드 펀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들과 토론을 하게 된다. 암호화폐들은 이러한 블록체인 밋업을 통해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치열하게 토론하고 검증 받고 네트워킹해 나가면서 글로벌 암호화폐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베를린과 런던 밋업에는 누구나 사전 신청에 의해 참여할 수 있으며 베를린
클래식 가정 방문 연주서비스 홈콘서트가 하나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클래식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로 하나카드 1QPAY앱에 입점한다(사진제공: 비엠씨아시아) 클래식 가정 방문 연주서비스 ‘홈콘서트(대표 손철)’가 하나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클래식 서비스로는 국내 최초로 ‘하나카드 1QPAY앱’에 입점한다. ‘하나카드 1QPAY앱’은 실물 카드 없이 안전하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앱이다. 결제뿐 아니라 하나카드에서 엄선한 다양한 업종의 제휴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금융서비스이다. 하나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하나카드 1QPAY 앱’에서 홈콘서트를 예약할 수 있으며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콘서트’는 클래식 연주를 자장면처럼 집으로 배달하는 클래식 스타트업이다. 딱딱하고 엄숙한 클래식 공연이 아닌 가정 방문 클래식 연주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편하게 연주의 감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설과 함께 하는 클래식, 힐링을 위한 연주, 아이들을 위한 쉬운 클래식, 국악 토크 콘서트 등 독특하고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연주 상품과 시간,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홈콘
잉칸 RWS 스퀘어 (사진제공: 잉칸) 초·중·고 화상영어 전문기업 잉칸이 통합 화상영어 프로그램인 RWS 스퀘어(SQUARE)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RWS란 잉칸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종합 학습프로그램으로 영어 읽기(READ),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를 한 과정 안에서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인지학습 9단계와 표현학습 2단계로 구성되며 인지학습 9단계에서는 학습 레벨별로 자연, 생물, 사회, 과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잉칸 영어원서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 세계 수많은 초등학교에서 실제 사용중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표현학습 2단계에서는 학생이 인지학습에서 습득한 도서 지식을 바탕으로 주어진 질문에 대해 글쓰기를 통해 표현하는 단계와 강사와 1:1로 잉칸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표현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RWS 화상영어에서는 말하기 수업뿐 아니라 학생의 글쓰기에 대한 교정도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단수회화 위주의 화상영어 수업에 정체돼 있거나 문법과 서술적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초등 고학년 이상 학생들을 중점적
바이오텍 전문기업 아람바이오시스템(주)이 KTB 네트워크,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및 메가인베스트먼트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SV 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이은 아람바이오시스템의 큰 성과이다. 이로써 올해 발매 예정인 실시간 초고속 유전자 증폭기 양산 및 마케팅, 진단 키트 개발에 속도를 내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휴대용 유전자증폭기 ‘Palm PCR’은 신개념인 열대류 방식으로 초고속 유전자 증폭을 구현하는 동시에 전기 소모량을 줄여 기존의 PCR장비에서 요구되던 대규모 전원 대신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휴대성을 높였다. 올해 출시 예정인 ‘실시간 Palm PCR’은 유전자 증폭을 실시간으로 검출하는 장비로 검출 시간을 10~15분 이내로 끌어들여 초고속, 초정밀 진단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장비다. 연내로 필요한 인증 절차를 마치고 R&D 시장뿐만 아니라 의료 분야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전 세계 PCR 시장 규모는 바이오텍 분야 중 가장 크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PCR 기반 분자진단 시장은
우먼스톡이 3월 7일 삼성전자와 삼성페이 내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크라클팩토리) 우먼스톡(대표 김강일)이 3월 7일 삼성전자와 삼성페이 내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페이 내 ‘라이프스타일’은 매거진광고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도록 추천·제공하는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로 작년 9월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우먼스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페이에 콘텐츠를 공급 및 공동제작에 참여하고 신규 콘텐츠는 9일부터 제공된다. 우먼스톡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콘텐츠 제공은 물론 추후 상품을 연계한 비디오커머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우먼스톡의 콘텐츠는 주력인 비디오커머스를 기반으로한 연예인들의 메이크업 팁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것과 W-crew (우먼스톡 소속 크리에이터)의 제품 리뷰형 영상 등 볼거리와 재미가 다양한 비디오콘텐츠가 서비스될 것이다. 이와 함께 연계상품 또한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우먼스톡의 김강일 대표는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삼성페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춤형 비디오콘텐츠와 상품을 추천하고 큐레이션하며 소비자 편의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루시카토가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사진제공: 루시카토) 프리미엄 수제 케이크 전문 기업 루시카토(대표 강인석)가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루시카토는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음료와 디저트 전문 카페 ‘마리웨일237’과 프리미엄 디저트 납품 전문 기업 ‘로프티 딜라이트’ 총 2개 브랜드를 4개 부스 규모(비전관 14~17번)로 선보인다. 세계 음료, 디저트 전문점 ‘마리웨일237’은 불황을 이겨내는 디저트 카페 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수요에 맞춰 소규모, 소자본 창업 위주의 창업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디저트 납품 전문 ‘로프티 딜라이트’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맞춤 상담을 계획하고 있다. 루시카토는 예비 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비용 및 매장 관리에 대해 상세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실제 마리웨일237 매장 인테리어를 부스에 적용해 현장에서 직접 브랜드의 메뉴와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한편 140여개 업체와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
미용의료 클리닉을 위한 모바일 컨시어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휴먼스케이프 (humanscape.co.kr, 대표 장민후)'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작년 3월에 설립된 '휴먼스케이프'는 성형외과, 피부과 등 미용의료 클리닉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의사의 의료 행위를 제외한 나머지 병원 운영 전반의 영역을 IT 기술로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휴먼스케이프'가 서비스하는 고객관리 솔루션 '헬렌(Helen)'은 성형외과, 피부과 등의 환자들을 위한 모바일 의료비서다. 미용의료 클리닉을 찾은 고객이 수술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수술을 마친 후 귀가해서 완치가 될 때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후관리(After-care)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수술 후 발생하는 모든 불안감과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현재 전 세계 병원 솔루션 시장은 약 27조원에 달하며, 각종 헬스케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비해, 미용의료 영역을 선도하는 우리나라 병의원 대부분은 아
트루인포가 보이는 ARS 서비스를 출시했다(사진제공: 트루인포) 트루인포 보이는 ARS CRM솔루션 전문기업 (주)트루인포(대표 신수원)가 3월 초에 ‘보이는 ARS’ 솔루션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것은 트루인포가 국내 최초다. 최근 여론조사, 애프터서비스, 예약, 공연안내 등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과 상담이 중요해지면서 통신사 등 ‘보이는 ARS’ 서비스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정치권 일부 정당에서 대선경선 과정에 ‘보이는 ARS’를 활용, 당원이나 지지자들의 참여를 독려한 사례도 있다.‘보이는 ARS’는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업체들이 과중한 초기 구축비용 부담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출시된 트루인포의 ‘보이는 ARS’는 간단한 세팅만으로 바로 적용이 가능한 ‘클라우드형 보이는 ARS’ 서비스로 구축비용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이 월정액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트루인포의 ‘보이는 ARS’는 전화 연결 시 SMS로 전송되는 링크를 응답자가 클릭하면 곧바로 모바일 화면에서 페이지가 열리기 때문에 기존의 솔루션처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설치가
페이스북이 메신저에서 친구들에게 내 실시간 위치를 간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메신저에서 친구들에게 내 실시간 위치를 간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 메신저 모바일 앱에 새롭게 도입되는 실시간 위치 공유는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내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메신저상에 표시되는 지도 속에 내 동선을 표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나기로 한 친구끼리 서로 어디쯤 오고 있는지 알릴 때 혹은 내가 알려준 맛집을 친구가 잘 찾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시간 위치는 일대일 대화, 그룹 대화방 등 대화 그룹별로 공유 가능하며 각 대화에 속한 모든 사람에게 위치를 보여줄 수 있다. 하나의 대화 내에서 여러 사람이 위치를 공유하는 경우에는 같은 지도에 여럿의 위치가 동시에 표시된다. 실시간 위치 공유 기능을 사용하려면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 창 하단의 ‘더 보기’에서 ‘위치’를 선택한 뒤 ‘실시간 위치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해당 버튼 대신에 오른쪽 위의 빨간 핀 아이콘을 눌러 기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