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스파크랩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주인공”... 스파크랩, ‘모두의 창업’ 대장정 시작 중기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운영사 선정… 총 상금 6억 원 규모, 5,000명 도전자 육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일반·기술 분야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설립 이후 원티드랩, 스파크플러스 등 320여 개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해온 스파크랩의 전문성이 국가 차원의 창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진 결과다. 1. 최대 상금 5억 원… 아이디어 단계부터 밀착 지원 [프로그램 개요] 모집 규모: 일반·기술트랙 4,000명 / 로컬트랙 1,000명 주요 혜택: 트랙별 최종 우승 상금 최대 5억 원(기술) 및 1억 원(로컬) 신청 기한: 2026년 5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스파크랩은 이번 오디션에서 10년 넘게 축적한 PoC(기술 검증) 및 PMF(제품-시장 적합성) 탐색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단순 멘토링을 넘어 사업화 전략 수립, 피칭 컨설팅, 투자 유치 연결 등 예비 창업자가 시장에서 자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서울 AI 허브 AI Seoul Fellow 성과 및 연구진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대학 연구실이 스타트업 R&D 센터로”... 서울 AI 허브, 산학 협력 결실 ‘AI Seoul Fellow’ 통해 기술 상용화 6건·논문 3건 도출… 내달 6일까지 신규 연구진 모집 서울시 AI 산업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추진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 ‘AI Seoul Fellow’가 AI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 AI 허브는 대학 연구진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알고리즘 고도화 및 데이터 처리 등 기술 난제를 해결한 성과를 발표하며, 올해 사업에 참여할 신규 연구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 지표로 증명된 산학 협력의 힘 지난해 선정된 10개 스타트업은 약 3개월간 국내 주요 대학(서울대, 연세대, KAIST 등)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단순 기술 자문을 넘어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기술 상용화 논문 발표 특허 출원 투자 유치 6건 3건 2건 1건 2. 생성형 AI부터 로봇까지… 산업 현장의 난제 해결 주요 협력 사례로는 ▲플래닝고-한양대(광고 이미지 생성 속도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박찬진 서울 AI 허브 센터장(사진 왼쪽)과 유미선 서울디지텍고등학교 교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AI 허브-서울디지텍고 AI 인재 양성 협력 - K스타트업 밸리 “코딩을 넘어 AI를 지휘하라”... 서울 AI 허브-서울디지텍고, 미래 인재 양성 MOU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위해 산업-교육 연계 강화… 박찬진 센터장, ‘AI 에이전트 시대’ 특별 강연 진행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서울디지텍고등학교(교장 유미선)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에이전트 시대를 이끌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 ‘How’보다 ‘What’: 문제 해결 중심의 아키텍트 육성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진행된 특별 강연에서 박찬진 센터장은 ‘AI 에이전트 시대, 코딩을 넘어 지휘관이 되어라’를 주제로 160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박 센터장은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AI’ 단계로 진화함에 따라, 단순히 코드를 구현하는 역량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는 ‘
그립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민간 자격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데이터로 팔고 자격으로 증명한다”... 그립,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시대 개막 교육-자격인증-실전판매 잇는 ‘커머스 인큐베이션’ 모델 구축… 연간 매출 1,100억 전문가진 합류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Grip)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민간 자격 과정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방송 기술 전수를 넘어,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상품 기획 역량을 갖춘 실전형 커머스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온보딩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1. 6주간의 ‘커머스 인큐베이션’... 이론에서 매출 전환까지 그립은 라이브라인업아카데미 및 그로스업(GrowthUp)과 협력하여 소수 정예(10명 내외) 기반의 1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커리큘럼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스피치' 중심이 아닌, AI를 활용한 성과 데이터 분석과 매출 최적화 스크립트 제작에 방점을 뒀다. 플랫폼 이해 및 방송 시스템 테스트 AI 활용 판매 스크립트 및 방송 기획 그립 실전 라이브 방송 및 판매 실습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및 피드백 2. 민간 자격증 도입으로 ‘커머스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