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가 병원동행서비스를 1월 13일까지 무료로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가 ‘병원동행서비스’를 1월 13일까지 무료로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노인은 고혈압이나 관절염 등 여러 가지 질환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일도 많지만 혼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은 노인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대부분 자녀가 동행하게 된다. 그러나 노인들의 자녀는 경제활동을 하는 이가 많고 거주 지역도 떨어져 있어 병원 예약 일정에 맞춰 동행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상계동에 거주하는 김씨는 “어린아이가 둘이어서 부모님 병원에 동행하기가 어려운데 그때마다 막막하다”고 말했다. 병원 외래 진료가 1회에 끝나지 않고 여러 회 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된다. 엄마를 부탁해 ‘함께 외출 돌봄’ 서비스는 이런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 병원 동행에 특화된 서비스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엄마를 부탁해’에서 검증된 효돌보미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 병원으로 동행하며, 접수나 대기 등 진료에 필요한
2017년 정유년 새해, 옷장을 가득 채울 놀라운 방법이 있다! 세컨핸드 셀렉트샵 도떼기마켓(www.dottegi.com)을 운영하는 IT 커머스 스타트업 유니온풀(대표 성시호)은 2017년 새해를 맞아 '옷장 채우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옷장 채우기' 이벤트는 새 옷과 다름없는 상태의 중고 의류를 알리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72벌, 1,000만원 상당의 옷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행사이다.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매달 원하는 옷 두 벌씩 1년 간 24벌, 2등에게는 매달 한 벌씩 총 12벌의 옷을 제공할 예정이며, 페이스북 친구 소환왕 2명을 선정해 두 달에 한 번씩 각각 6벌의 옷을 증정할 방침이다. 도떼기마켓 회원 가입을 완료한 후, 페이스북 게시물에 친구를 소환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도떼기마켓 마케팅팀의 최승권 팀장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풍성한 선물도 드리고 중고 의류에 대한 새로운 가치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도떼기마켓의 경우, 재구매율이 80%에 이를 만큼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