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전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글로벌기업 교육(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클라우드)’의 하나로 진행되는 ‘글로벌기업(AWS, GoogleCloud) DNA 세미나(글로벌기업 세미나)’가 성황리에 14일 종료됐다. 글로벌기업 세미나는 11월 24일 금요일부터 12월 4일 월요일까지 총 4차례 개최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기업(AWS·구글클라우드) 현직 매니저와 엔지니어의 스타트업 협업 포인트와 최신 D·N·A기술 강연 및 밋업 △스타트업 맞춤형 재무 멘토링 △글로벌기업과는 다른 관점 학습을 위한 국내 대기업 현직 엔지니어 최신 D·N·A기술 △글로벌 진출을 지속 지원하기 위한 수출바우처 연계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됐다. 글로벌기업 세미나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총 19개사로 △터빈크루 △지앤지인터내셔널 △오키버리 △오마이브랜드 △업사이트 △언더밀리 △쏘렐라 △시크한 △스노우볼링 △스냅팟 △소테리아에이트 △브이에스엘(VSL) △뷔어트 △뮤티 △리앤업테크 △리버스마운틴 △로지체인 △런코리안인코리안 △도레미파 등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글로벌기업(AWS, GoogleCloud)과 함께 꾸준히 참가 스타트업에
사진: 아리아스튜디오의 AI 캐릭터 ‘우시아’ 아리아스튜디오가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 버추얼 캐릭터 ‘우시아(URSIA)’를 비롯한 아리아스튜디오의 콘텐츠 제작 기술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SXSW 2024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우시아로 대표되는 아리아스튜디오의 생성형 AI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 ‘위대한 심판’으로 알려진 엔터테인먼트에 적용 기술 솔루션, 그리고 콘텐츠 특화 sLLM인 ‘CBM(Character Behavior Model)’이다.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와 제작 기술을 소개함으로써 AI 인터랙티브 콘텐츠 소비문화의 대중화를 지향하고 유저와 창작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에 주력으로 소개할 ‘우시아’는 시청자와 소통하고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는 AI 캐릭터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동작하며 24시간 스트리밍 방송도 가능하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리아스튜디오의 버추얼 유니버스는 버추얼 스트리밍 콘텐츠를 비롯해 게임, 예능, 음악, VR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콘텐츠로 활용될
트립비토즈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 지마켓, 옥션과 샵백코리아에 입점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트립비토즈는 국내 최대 검색 엔진 네이버쇼핑 입점에 이어,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지마켓과 옥션은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전자 상거래 플랫폼이다. 트립비토즈는 지마켓과 옥션의 유저들에게 트립비토즈가 지닌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와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판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샵백코리아는 소비자들에게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쇼핑 경유 플랫폼이다. 트립비토즈는 샵백코리아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립비토즈 곽노흥 CBO는 "이번 판매 채널 확장은 트립비토즈가 차별화된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혁신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인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장하고, 소비자 피드백 반영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그립컴퍼니의 라이브 커머스 B2B SaaS 솔루션 그립 클라우드가 2024년도 소비 트렌드를 전망하고 이에 대응하는 라이브 커머스 전략을 제시하는 리포트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소비 트렌드 분야의 대표 서적인 ‘트렌드 코리아 2024’에서 제시한 10가지 트렌드 중 라이브 커머스에 적용 가능한 5가지 트렌드를 선별해 기업별 사례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리포트는 그립 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립 클라우드는 분초 사회, 호모 프롬프트, 버라이어티 가격 전략, 도파밍, 디토 소비를 내년도 라이브 커머스의 주요 전략으로 꼽았다. 리포트에서는 각각의 트렌드를 적용한 라이브 커머스 사례를 설명한다. ‘분초 사회’ 편에서는 요기요의 ‘요마트 라이브’ 사례를 담았다. 요마트 라이브는 매장에서 장을 보듯 빠르게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이 주문하면 1시간 내로 빠르게 물건을 받는 방식의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 대비 효율을 추구하면서, 보편적으로 소수의 제품을 1시간가량 소개 하는 기존 라이브 커머스 문법에서 벗어나 짧은 호흡의 라이브 방송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호모 프롬프트’에서
사진 : 좌측부터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래 원장, 마플샵 박혜윤 대표 크리에이터 커머스 마플샵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구글과 함께 K-콘텐츠 한류 연관산업 동반성장 및 해외 수출 견인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K-콘텐츠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농수산, 뷰티, 소비재 등 한류 연관산업 중소 영세기업 대상 홍보마케팅 및 판촉 등을 지원해 해외진출을 이끌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국내외 홍보마케팅 및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 위한 다각도 협력, 참여 중소기업 대상 플랫폼 운영 관리 교육 및 컨설팅 지원 등이다. 크리에이터 커머스 마플샵은 판매자의 IP를 활용한 상품 제작부터 판매, 배송, CS, 재고 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하는 POD(Print_On_Demand, 주문제작인쇄) 시스템을 바탕으로 재고 없는 생산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며, 유튜브 쇼핑 제휴사로서 유튜브 쇼핑 연동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마플샵은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더욱 편리하게 샵을 생성하고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맞춤형 AI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렛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자율제안형 분야에서 대상을 받은 11개 기업 중 AI 콘텐츠 생성 플랫폼으로는 렛서가 유일하다. 중기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수요를 발굴해 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렛서는 올해 5월 CJ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 ‘오벤터스’ 참여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자사의 관리형 AI 플랫폼 ‘램프’를 기반으로 CJ ENM과 자동 대본 요약 및 보조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플랫폼을 제안하고, PoC(기술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6월부터 지난달까지 진행된 CJ ‘오벤터스’ 참여 기업 12곳 중 1위로 선정돼 이번 장관상을 받게 됐다. 렛서는 향후 CJ와 업무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콘텐츠 관련 업무 효율화에 함께 나설 계획이다. CJ ENM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처리하고 작품 창작을 지원하는 다양한 AI 플랫폼을 구축 및 고도화하고, 중기부에서 9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AI 서비스 상용화 사업도 CJ와 공동 진행할
사진: 왼쪽부터 바농 장선재 대표, 마싯지우 김지우 대표, 귤메달 양제현 대표, 중기부 이영 장관, 피노젠 대리 수상자, 굿스피릿컴퍼니 유희문 대표, 반석산업 송찬영 대표, 창업진흥원 이영석 본부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2월 7~8일 이틀간 동대문 DDP에서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LOCAL FESTA with 라이콘’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콘은 ‘Lifestyle & Local Innovation uniCORN’의 약자다.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프 & 로컬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해 유니콘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의 라이콘이 될 로컬크리에이터와 강한 소상공인을 발굴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3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을 주관하며, 올해는 6개 권역에서 로컬크리에이터를 선정 및 지원해 왔다. 이번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LOCAL FESTA with 라이콘은 수도권역을 담당하는 경기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 창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했다. 행사에는 지역 가치를 살리며 성장하는 2023년 올해의
사진: 왼쪽부터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 엘리스그룹은 ‘디지털 인재 리더스클럽’ 선정 우수 기업에게 수여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디지털 인재 얼라이언스는 지난 9월 자체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우수 기업을 ‘제1호 디지털 인재 리더스클럽’으로 선정했다. 리더스클럽 선정 기업은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엘리스그룹은 초∙중∙고교 SW∙AI 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을 통해 4,300여 명의 미래 인재를 양성 중이며, K-디지털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1,300여 명의 청년 디지털 인재를 배출했다. 또한 정부 부처, 기업, 기관의 디지털 전환(DX) 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며, 학습이수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 국민 디지털인재 양성을 이끌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엘리스그룹 김재원 대표는 발표자로 나서 ‘전 국민 디지털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대상별 추진 전략을 소개했다. 엘리스그룹 김재원 대표는 “AI 기반의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LXP를 활용한 실습 중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을 운영하는 크몽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각 분야 프리랜서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시상하는 행사인 ‘2023 크몽어워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의 프리랜서 시상식인 크몽어워즈는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국내 프리랜서들을 초청해 우수한 활동을 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다. 2023 크몽어워즈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 직장에서 직업으로의 변화, 트렌드의 변화를 상징하는 ‘Change(변화)’를 주제로 흐름에 맞는 트렌드와 기술을 잘 활용하는 전문가들을 선정한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6개 카테고리에서 총 45개 팀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최우수상(16팀)과 신인상(16개 팀)을 비롯해 엔잡스상, 스케일업상, 100% 상, 체인지상, 디지털노드상, 솔로몬상, 베스트선생님상, 신규고객상, AI선구자상 등 특별상(13팀)을 추가해 수상 범위를 넓혔다. 크몽은 각 분야별로 누적 판매 금액 및 고객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를 수여하고 1년간 서비스 내 노출되는 ‘크몽어워즈’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이와 더불어 최우수상 16개 팀에게는 순금 한
ESG 투자사 한국사회투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한 ‘2023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억 원의 직접 투자와 참여 업체들의 사업화 성과 창출을 이끌었으며, 국내 농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3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사회투자 대표가 주관해 공동 진행한 사업으로, 민간 우수 기술을 보유한 농산업 업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곳은 △땡스카본 △림피드 △비유 △소유에프앤비 △ 스윗드오 △십일리터 △어라운드블루 △에스앤이컴퍼니 △엠바이옴쎄라퓨틱스 △티웰로 총 10개 업체이다. 이들에게는 약 23주 간 △초기 사업화 지원금 총 7000만 원 지원 △기본 및 심화 교육 △업체별 경영 진단 △멘토링 △데모데이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10개 업체들은 각 사별로 다양한 사업 성과를 창출했으며, 한국사회투자는 사업 유망 업체에 2억 원의 직접 투자를 진행했고, 전체 참여 업체들은 총 14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전기차 충전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소프트베리가 중소기업벤처부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베리는 지난 10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MOU 체결 후 SK에코플랜트와 연료전지 기반의 지속가능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운영, 전기차 배터리 거래시장 구축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짧은 시간 내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소프트베리는 SK에코플랜트와 협의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SK온과 협업하여 배터리 성능을 검사하는 진단 서비스를 시범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4년 상반기에 ‘전기차 원스톱 진단 서비스’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민간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참여하고 장관상까지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면서 “ 앞으로 지속가능한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기차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전기차 배터리 진단 등 전기차 산업 에코시스템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프트베리의 EV Infra 앱 다운로드 수는 올해 8월 기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2023년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한 청년 창업팀이 참여하는 ‘2023 융합기술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를 12월 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융기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창업팀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시제품을 전시, IR 피칭 및 심사와 평가를 통해 우수팀을 시상했으며 의견 공유 등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됐다. 행사는 융기원 차석원 원장,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경희대학교 장영표 창업보육센터장, 경희대학교 이용석 미래인재센터장, 단국대학교 염기훈 창업지원 단장, 에스큐빅엔젤스 송인섭 회장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은 융합기술 분야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경기도 내 대학(원) 생들의 기술창업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부터 다수의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배출하며 창업 활성화에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는 신규 17팀과 후속 지원 3팀 등 총 20팀을 선발해 사업화 지원, 멘토링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창업 공간 등 청년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특히 IR 피칭 대회에는 5개의 스타트업이 참여,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
임팩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는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결합한 한 ‘린테크(Lean Tech)’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린임팩트 배치 5기 모집’을 7일 발표하며, 사회적 영향력이 큰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에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투자를 통해 기술 중심의 혁신을 촉진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에 부합한 사회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8일 시작한다. ‘린임팩트(Lean Impact)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비전웍스벤처스에서 운영했던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선해 목적주도 투자(Purpose-Driven Investment) 액셀러레이팅에 목표를 두고 있다. 목적주도 투자는 재무적 수익뿐만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투자 접근 방식으로 투자가 사회적 가치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전웍스벤처스는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결합한 접근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사회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혁신형 스타트업을 육성 투자하는 린임팩트(Lean Impact) 액셀러레이팅 배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8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 니어브레인은 2024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2024)’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니어브레인은 CES 2024 행사 기간 포스코-포스텍 공동관을 지원받아 부스를 운영하며 신경과 및 신경외과 의사들을 위한 뇌혈류 예측 플랫폼 ‘닥터 니어 플로우(Dr. NEAR flow)’와 뇌수술 실습 플랫폼 ‘닥터 니어 트레이닝(Dr. NEAR training)’을 선보일 예정이다. 니어브레인 이태린 대표는 “CES 2024 참가를 통해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자와 연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다양한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는 참가 소감을 밝혔다. 니어브레인 : https://www.nearbrain.com/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난 2일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제3기 인천 청년정책네트워크 사업(이하 청년 네트워크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 네트워크 사업 시작과 함께 조성한 10개의 소모임이 반년 간의 활동을 마친 결과물을 공유하고 소통·화합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들은 취업 및 창업, 친환경,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청년의 시각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 발굴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날 총 22개의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이어 정책의 실현가능성, 효과성, 계속성 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4개의 우수 소모임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2팀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우수 2팀에게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수여되었다. 최우수팀에는 영양사와 함께하는 프로자취러 건강밥상(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쿠킹클래스 사업)과 인천 환경 스타트업 청년정책 제안 모임(논플라스틱 영유아 친환경 어린이용품 구매 지원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우수팀에는 이룸 연구소(인천 청년 문화나눔티켓 이용권)와 청설모(청년 실패 안심 제도) 팀이 선정되었다. 가장 높은 점수로 인천광역시장상을 차지한 ‘영양사와 함께하는 프로자취러 건강밥상’의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