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킹스맨 글로벌 그라운드’ 투자라운드 행사에서 1:1 투자상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IPS 운영사이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킹슬리벤처스가 지난 8월 27일 ‘2024 KINGSMAN GLOBAL GROUND (2024 킹스맨 글로벌 그라운드)’ 투자라운드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킹스맨 그라운드의 육성 기업 5개사(△아나볼라이프 △프레시어스 △소유에프앤비 △새팜 △바르카)가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IR 피칭 릴레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후 1:1 투자상담회에 참여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킹슬리벤처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TIPS 운영사, 초기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단계의 농식품 펀드 보유사를 초청해 참여 기업의 투자 단계와 세부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투자상담회를 마련했다. 참여 기업들은 투자 상담회를 통해 초기 및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국내 유수의 투자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투자유치 전략을 재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킹슬리벤처스는 이번 투자라운드 이후에도 추가적인 미팅 또는 투자 검토를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실용 AI 기업 무하유가 '2024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에 AI 채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는 2017년 시작돼 8회째 진행 중인 금융권 최대 채용 행사다. 올해는 역대 최다 규모인 78개 사가 참여해 금융권 채용 소식, 현직자 직무 콘서트, 직무 코칭, 모의 면접, 현장 면접 등 금융권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금융권 취업에 특화된 국내 유일의 채용 박람회로, 금융권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무하유는 금융권 취업 준비생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AI 올인원 취업 준비 솔루션 'CK PASS'를 제공했다. CK PASS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진단부터 직무 역량 검사, AI 면접 연습, 취업 컨설팅에 이르는 취업 준비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능별 결과지를 함께 제공해 취업 준비생의 강점 및 약점을 파악하고 보다 원활하게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에 방문한 취업 준비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취업 준비생은 “무하유의 CK PASS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AI가 면접 질문을 생성해 주기 때문에 면접 연습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주)테크타카가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미주 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최근 테크타카는 아르고의 서비스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항공과 해상을 이용한 운송 모델과 현지 물류센터, 아마존 FBA 물류 서비스 등 글로벌 물류 인프라 구축하고 있으며 아마존에서 해외 시장 개척 프로젝트를 주도한 정찬필 수석 부사장을 영입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테크타카의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은 아르고의 글로벌 풀필먼트 서비스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직접 수집한 물류 인프라, 수출입 체계, 정책 동향 등의 정보를 토대로 현지 실정에 적합한 물류 전략을 수립하고 최적화된 로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테크타카 미국 법인에서는 까다로운 수출통관 절차부터 △식품의약국(FDA) 등록 및 승인 △제품 라벨링 요건 검토 △관세 이연 지원 등 국내 판매자들이 원활하게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전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고 현지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도 지원한다. 특히 테크타카 미국 법인은 지난 7월 발효된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CRA)에 따라 적법한 요건을 갖춘 미국
채널코퍼레이션은 바바더닷컴과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공급 계약을 맺고, 프리미엄 쇼핑 플랫폼 ‘바바더닷컴’을 위한 맞춤형 상담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바바더닷컴은 일하는 여성 패션 쇼핑 플랫폼으로 지고트, 아이잗바바 등 1250개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으며 기존에 유선 전화와 게시판으로 월 6000건의 문의를 처리했다. 특히 유선 상담이 전체 상담 채널의 87%를 배송·교환·반품 등 단순 문의가 전체 상담 유형의 60%를 차지했다. 이에 유선 상담 비중과 단순 문의 응대를 줄이고, VIP 맞춤형 응대로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채널톡을 도입했다. 바바더닷컴은 전화와 채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상담 시스템 구축을 통해 VIP부터 비회원까지 고객 유형을 분류하는 등 더욱 세심한 응대가 가능해졌다. 또한 제휴몰의 고객상담도 하나의 채널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일원화시켰다. 그 결과 클레임 대응은 20% 상향되었으며, VIP 전담 상담 인원 배치로 한층 더 고객 경험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뒀다.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는 “채널톡의 채팅 상담과 AI 챗봇을 활용하면 고객 문의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순 문의에 자동 응대를 할 수 있다”며 “
유나이티드어소시에이츠는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돕는 혁신적인 AI 기반 영어 학습 앱 ‘엘라스쿨’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엘라스쿨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엘라스쿨의 핵심은 AI 메타휴먼 ‘엘라’와의 일상 대화다. 매일 10분, 마치 원어민과 대화하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엘라는 학생의 발음과 문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개인의 학습 수준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한다. 또한, 롤플레이, Read & Talk 등의 흥미로운 기능과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하며 논리적인 사고력과 영어 표현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정확한 발음 모델을 기반으로 올바른 발음을 학습하고,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며, 비속어 필터링 기능을 통해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유나이티드어소시에이츠 임재원 대표는 “엘라스쿨은 아이들이 영어 학습을 즐겁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된 신뢰할 수 있는 앱입니다. 매일 10분 투자로 원어민 수준의 영어 구사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엘라스쿨과 함께라면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유튜브에서 주목받은 콘텐츠 유형과 트렌드 인사이트를 담은 ‘인기 급상승 동영상(인급동) 리포트’를 선보이고 매월 정기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급동 리포트는 글로벌 16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3억 건 이상의 SNS 데이터 실시간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한 ‘피처링 AI(Featuring AI)’ 엔진을 기반으로 유튜브 △최다 조회수 콘텐츠 △최다 반응률 콘텐츠 △최장 시간 인급동에 머문 콘텐츠 등의 주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그동안 인기 급상승 동영상은 유튜브 트렌드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량·정성적 분석 자료는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피처링은 브랜드 마케터, 콘텐츠 제작자 등 기업 관계자에게 유용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인급동 리포트를 제작하게 됐다. 이번 발행한 8월 인급동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유튜브 콘텐츠 중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한 콘텐츠(760만)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뜬뜬’의 핑계고 54화(420만) △‘채널십오야’의 뉴진스 출연 콘텐츠(316만)가 뒤를 이었다. 또한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최장 시간 인급동에 머문 콘
대화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젠투’ 개발사 와들이 젠투 2.0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젠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상세정보와 리뷰 등을 학습해 베테랑 점원처럼 제품을 소개 및 추천해 주는 B2B SaaS 솔루션으로, 유저와 연속적으로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멀티턴(Multi-turn) 대화를 통해 의도와 상황에 따른 추천과 그 근거를 제공해 구매 전환을 높인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젠투 2.0 버전은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출시 △전문가 혼합(Mixture of Experts, 이하 MoE) 구조 적용 △상품 상세정보 외 포털 사이트 데이터와 같은 외부 데이터 학습 등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먼저 신규 SDK 출시를 통해 솔루션 도입 및 데이터 연동 과정이 간편해졌다. 고객사는 젠투를 연동하고자 하는 앱·웹 화면에 SDK 코드를 삽입해 5분 만에 젠투를 도입할 수 있으며, 세션 정보와 결제 내역을 연동해 유저가 주저하는 시점에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개인화된 대화와 추천 상품을 선제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이커머스 구매 여정의 각 단계에 특화된 전문가 모델들을 결합한 MoE 구조를 적용해 고객의 이탈을
미디어 커머스 B2B SaaS 솔루션 그립 클라우드가 기업이 자사 채널에서 미디어 커머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파트너스’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협력 파트너스’는 △라이브 방송 △쇼츠 제작 △광고 캠페인 운영 △쇼호스트 매칭 △AI 솔루션 도입 등 기업들이 미디어 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기업들은 그립 클라우드의 엄선된 파트너사들을 통해 각 기능에 특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비교·활용할 수 있다. 협력 파트너스는 그립 클라우드 어드민 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접근 가능하며, 기업들이 다양한 솔루션을 보다 편리하게 살펴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고품질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부터 타팅된 광고 캠페인 운영, 브랜드에 최적화된 쇼호스트 매칭, 그리고 AI 솔루션을 활용한 서비스 자동화 및 개인화된 고객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어 자사 채널 경쟁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협력 파트너스를 통해 기업들은 보다 전략적이고 통합된 미디어 커머스 운영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검증된 파트너사들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여, 각 기업에 따른 최적의
급여 선지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워치가 포브스 선정 ‘아시아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브스 아시아는 2021년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발표해 왔다. 올해는 우주기술, 생명공학, 헬스케어,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 성장성 △산업에 미치는 영향 △비즈니스 모델 등의 지표를 종합 평가해 100개 기업을 선정했다. 페이워치는 핀테크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급전이 필요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일한 만큼 급여를 선지급해 금융 유동성을 돕고, 고용주에게는 고용과 퇴사 방지에 도움을 주면서 HR효율성을 높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저임금 근로자의 경우, 고금리 대출을 선택해 채무 악순환이라는 사회문제에 직면하고 있는데 페이워치 서비스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홍콩 등 해외 유명 기업 200여 곳 이상에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CU, CGV, 하얏트호텔, KT그룹, NICE금융그룹, 유베이스 등이 임직원 금융복지 서비스로 페이워치를 활용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샹그릴라그룹, 대형마트 로터스(LOTUS), H&
디케이테크인이 카카오톡 기반 CS 솔루션 ‘챗봇나우’에 대규모언어모델(LLM·Large Language Model)을 접목한 ‘챗봇나우 AI’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챗봇나우는 디케이테크인과 케이앤웍스(대표 신석철)가 공동 개발 및 운영하는 카카오톡 기반의 쇼핑몰 사업자 전용 CS 챗봇으로, 카카오 AI 기술과 고성능 자연어 처리 모델(AML)을 적용한 ‘카카오 i 커넥트 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출시된 챗봇나우 AI는 기존 챗봇나우에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해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답변을 생성하는 LLM 기술이 접목됐다. 이를 통해 챗봇나우 AI는 개수 제한 없는 무제한의 시나리오를 지원함으로써 한층 정교화된 AI 챗봇 상담이 가능하다. 챗봇나우 AI를 활용하는 기업이 제품 특성, 보관 방법 등의 질문과 답변(FAQ)을 어드민에 등록하면, AI 챗봇이 이를 학습해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양질의 답변을 제공한다. 디케이테크인은 올해 하반기에 자사몰 연동 옵션을 추가, 챗봇나우 AI가 홈페이지 내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고 이를 챗봇 응대에 활용할 예정이다. 챗봇나우는 국내 주요 웹호스팅 플랫폼인 카페24, 샵바이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케어링은 2019년 방문요양 서비스로 시작해 설립 2년 만에 보건복지부 예비 사회적 기업에 선정됐으며 빠르게 성장해 예비 사회적 기업 최초로 예비 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창업 초기부터 요양보호사들에게 높은 급여를 지급하고 권익증진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처우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요양보호사 교육원 등 직영점 운영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케어링은 전국 어디서나 차별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재가 요양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8월 현재 46개 직영점을 연내 53개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올 6월 기준 케어링 소속 돌봄 종사자 수는 1만여 명,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수는 1만 1000여 명에 달한다. 또한 누적 1만 6000여 명의 시니어 케어 경험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주거 환경에 케어 서비스가 결합된 노인복지주택 ‘케어링스테이’와 메디컬 특화 1⋅2인실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고객들의 건강 전반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성 케어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을 운영하는 마인이스가 포브스 선정 ‘아시아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이커머스 산업에서 차란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포브스 아시아는 지난 2021년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선정해 왔다. 올해는 물류·유통, 기술, 헬스케어,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10개 산업을 대상으로 △산업 기여도 △시장 적합성 △비즈니스 모델 혁신성 △매출 성장성 △투자 유치 능력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해 100개 기업을 선정했다. 마인이스는 ‘유통·물류’ 부분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중고 의류 시장에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과 차란의 성공적인 시장 정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란은 세컨드의류(Secondhand)를 판매 대행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로, 입지 않는 옷이 있을 경우 앱을 통해 위탁 판매 신청하면 수거부터 살균, 착향, 제품 사진 촬영 등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대행한다. 위탁된 의류는 차란 앱을 통해 판매되며, 럭셔리 브랜드부터 컨템포러리, SPA 브랜드까지 다양한 인기 의류를 정가 대비 최대 90% 저렴
서울 AI 허브는 8월 26일 양재동에 새로 개관한 앵커시설에서 ‘창업을 위한 AI 개발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AI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0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10개 팀, 84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성과공유회를 겸한 수료식에서는 5개의 우수팀(넘버원, 삼팀, 무한긍정교, Deep AI, A아2)이 선정돼 500만 원의 창업 활동 지원금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약 2개월 간 창업교육, 기술교육, 실습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과정은 모듈형 학점제로 운영돼 학생들이 관심 있는 분야에 집중해 AI 창업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창업교육에는 팀 빌딩을 시작으로 △기업가정신과 디자인 씽킹 △시장분석 및 타깃 고객 정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 △아이디어 시각화 △법률과 지식재산권 △스톡옵션 및 인사노무 △법인설립과 정부지원제도 활용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IR 전략교육 등 창업 준비에 필요한 과정을 다뤘다. 기술교육에서는 △데이터 리터러시와 노코드 분석 △AI 리터러시와 생성형 AI △노코드 머신러닝 △생성형 AI 자동화
스튜디오 파티클은 ‘ICT AWARD KOREA 2024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에서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GRAND PRIZE 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CT 어워드 코리아 2024’는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어워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웹, 앱, 디지털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그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스튜디오 파티클은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에서 ‘디에디트 웹사이트’로 GRAND PRIZE를 수상했다. 디에디트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테크, 패션, 음식, 문화 등 여러 주제를 다루며 고품질 정보와 최신 트렌드를 제공한다. ICT 어워드 코리아에는 올해 총 200여 개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 분야는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S2W가 금융권 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웨비나 ‘위드(WITH)’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2W가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WITH는 S2W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외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사이버 위협과 AI 관련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 회차를 거듭할수록 권위를 더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금융권 보안 체계 구축에 대해 금융 보안 및 정책, 기획 담당자들과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S2W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웨비나에서는 S2W 사업개발팀장 겸 다크웹 분석가이자 금융 보안 TF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재학 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선다. 이번에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 대표적인 사이버 위협 채널의 최신 동향과 금융사 사칭 보이스피싱, 텔레그램 내 불법 행위 등에 사용된 개인정보 거래 등 금융권 사이버 위협 및 대책에 대해 심도 깊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S2W가 실제 다크웹에서 모니터링하고 대응한 사례를 공유해 효과적인 방안도 함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