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파티클은 ‘ICT AWARD KOREA 2024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에서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 GRAND PRIZE 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CT 어워드 코리아 2024’는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어워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웹, 앱, 디지털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그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스튜디오 파티클은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분야에서 ‘디에디트 웹사이트’로 GRAND PRIZE를 수상했다. 디에디트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테크, 패션, 음식, 문화 등 여러 주제를 다루며 고품질 정보와 최신 트렌드를 제공한다. ICT 어워드 코리아에는 올해 총 200여 개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 분야는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S2W가 금융권 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웨비나 ‘위드(WITH)’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2W가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WITH는 S2W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외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사이버 위협과 AI 관련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 회차를 거듭할수록 권위를 더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금융권 보안 체계 구축에 대해 금융 보안 및 정책, 기획 담당자들과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S2W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웨비나에서는 S2W 사업개발팀장 겸 다크웹 분석가이자 금융 보안 TF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재학 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선다. 이번에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 대표적인 사이버 위협 채널의 최신 동향과 금융사 사칭 보이스피싱, 텔레그램 내 불법 행위 등에 사용된 개인정보 거래 등 금융권 사이버 위협 및 대책에 대해 심도 깊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S2W가 실제 다크웹에서 모니터링하고 대응한 사례를 공유해 효과적인 방안도 함
포브스 아시아는 2021년부터 기술, 물류·유통, 금융, 헬스케어 등 11개의 분야에서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해 오고 있다. 와들은 ‘이커머스 & 리테일’ 부문에 선정됐다. 와들이 개발하는 대화형 AI 에이전트 젠투는 이커머스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상세정보와 리뷰 등을 학습해 베테랑 점원처럼 제품을 소개 및 추천해 주는 B2B SaaS 솔루션이다. 소비자와 단답형 대화가 아닌 연속적으로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멀티턴(Multi-turn) 대화를 통해 구매 의도를 파악하고 맞춤 추천과 추천 근거를 제공해 구매 전환을 높여준다. 와들은 이커머스 플랫폼을 비롯해 자동차, 금융, 부동산 등 가격이 높고 정보격차가 커 구매 결정이 오래 걸리는 고관여 시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 중이며 글로벌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지난 3월 ‘오픈 AI 매칭데이’에서 상위 3개사로 선정돼 미래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내년 초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플랫폼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게 목표다. 박지혁 와들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와들의 혁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온라인 플랫폼에 젠투를 공급해 글로벌 AI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주)테크타카가 포브스 아시아가 뽑은 ‘2024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포브스 아시아는 2021년부터 유통, 금융, 교육 등 11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현실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비약적인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테크타카는 포브스 아시아의 전문 평가단에게 아르고가 물류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포함해 매출 성장성, 투자 유치 능력, 비즈니스 모델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선정된 7개 국내 기업 중 물류 스타트업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포브스 아시아 유망기업과 더불어 테크타카는 이달 초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인 ‘글로벌 팁스’에도 선정된 바 있어,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과 매체로부터 아르고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두루 입증하게 됐다. 2020년 설립된 테크타카는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시스템이 적용된 ‘아르고’ 솔루션으로 이커머스 셀러에게 웹과 앱을 통해 주문부터 입출고, 배송, 재고 관리 등 물류 과정 전반을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은 물론 자동화된 물류센터 출고 서비
KT&G가 주최하고 소셜벤처 전문 엑셀러레이터이자 임팩트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한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가 8월 21일 글로벌트랙과 그로스트랙의 통합 피칭데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피칭데이에서는 참가 기업들이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프로그램 기간 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글로벌트랙에는 총 5개 사가 참여했으며, 약 5개월 동안의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7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지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액셀러레이터의 컨설팅을 받았으며, 인도네시아의 VC들을 대상으로 한 IR 데모데이와 데모데이 이후 이어진 1:1 VC 미팅, 그리고 현지 기업들과의 비즈매칭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현지 기업이 한국 스타트업과의 협업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연락을 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피칭데이의 하이라이트였던 패널 토크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경험과 성과가 공유됐으며,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가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발견한 새로운 기회들이
금융 업계 사이버 위협 실태와 예방책을 담아낸 전문 보고서가 발간됐다. AI 및 보안 전문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S2W(대표 서상덕)는 ‘금융 보안 보고서(AI Security for Financial Sector)’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S2W가 금융 시장 전반에 일어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회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제작됐다. 내용은 △금융 사기 주의 채널 동향 △금융 위협 인텔리전스 하이라이트 △금융 보안 TF 제언 사항 3 챕터로 구성된다. 먼저 금융 사기 주의 채널 동향에서는 텔레그램, 다크웹 등 금융 사기가 많이 발생하는 채널들의 실태는 어떠한지, 이곳에서 은행계좌 및 비밀번호 등 민감한 금융정보는 물론 휴대폰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들이 불법 행위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와 같은 세부 현황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생생한 사례 전달을 위해 실제 비공개로 운영 중인 ‘라이선스’ 텔레그램 채널을 예시로 사기 행위 행태의 면면을 소개했다. 금융 위협 인텔리전스 하이라이트에서는 금융사를 위장한 보이스피싱을 핵심으로 다뤘다. 여기서 S2W는 위협 그룹(Threat Actor)을 ‘TheftCRo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를 운영 중인 (주)생활연구소가 청소매니저 등록 15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청소연구소는 지난 2017년 출시 첫해 1500명의 청소매니저가 전문 교육을 수료한 이후 2022년 7월 7만 명, 2023년 2월 10만 명으로 빠르게 늘며 이달 15만 명을 돌파했다. 이중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청소매니저가 전체 87%를 차지하며 주부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청소연구소 매니저의 평균 나이는 56세로, 50대와 60대가 전체 70%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 유연하게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여가시간을 활용해 부가적 수입을 확보하려는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40대와 50대 초중반 매니저의 유입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청소연구소는 분기별 누적 업무시간 600시간을 달성한 청소매니저 대상 연간 최대 240만 원의 상생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매니저들의 건강 관리를 돕는다. 또한 지난 2020년부터 든든멤버십 제도를 운영 중으로 5만 원 상당의 청소 키트 지
마인이스가 운영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 ‘차란’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장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차란은 세컨핸드(Secondhand) 의류를 판매 대행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다. 입지 않는 옷이 있을 경우, 앱을 통해 위탁 판매 신청하면 수거부터 살균, 착향, 제품 사진 촬영 등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대행한다. 위탁된 의류는 차란앱에서 판매되며, 럭셔리 브랜드부터 컨템러리, SPA 등 인기 브랜드 의류를 정가 대비 최대 9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정식 론칭한 차란은 중고거래 산업의 부흥과 함께 1년 만에 급성장했다. 약 1년 동안 차란을 통해 거래된 브랜드 수는 약 9,000여 개로 누적 이용자 수는 7월 말 기준 32만 명을 돌파하고, 앱 다운로드 수는 63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7월 거래액은 론칭 대비 무려 650% 상승할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차란의 성장세는 중고거래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고 있다. 이용자 중 OO%가 여성으로, 25~34세가 36%, 15~24세가 33%, 35~44세가 20%로 1534세대가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원어민 AI가 1:1 영어 과외뿐 아니라 카카오톡으로 학습 관리까지 진행해 주는 ’맥스AI 밀착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맥스AI 밀착케어’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원어민AI가 화상으로 1:1 영어 과외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학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24시간 카카오톡을 통해 밀착 케어를 진행하는 AI 학습 솔루션이다. 원어민 AI는 학습 주제, 문장, 단어 등을 효과적으로 예습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으로 미리 보내 주며, 수업이 끝나면 복습도 도와준다. 수업을 수강하지 않을 경우 안부를 묻고 참여를 격려한다. 깜짝 퀴즈를 내기도 하고, 날씨를 묻는 등 일상적인 영어대화를 통해 학습자의 관심을 유도하며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공부를 하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24시간 카카오톡으로 질문을 할 수 있으며, 관련 질문은 친절하게 바로 답변해 준다. 위버스브레인 마케팅 전략실의 이용주 부장은 "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 솔루션으로, 운동할 때 PT(Personal Training) 선생님이 밀착 케어를 해주는 것처럼 학습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며, 학습자들이 바쁜 일상
스파크랩이 인공지능 기반 브랜드 커스텀 모델 제작 솔루션을 운영하는 드래프타입에 프리시리즈 A 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지 금액은 비공개이다. 드래프타입은 AI 기술로 자체 제작한 가상 모델을 활용해 고객사들이 제품 이미지컷부터 마케팅 소재까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작할 수 있는 ‘드래프타입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드래프타입 스튜디오는 고객사가 제품이나 브랜드를 착용한 이미지를 업로드한 후 자사의 아이덴티티와 니즈에 부합하는 AI 모델과 시선, 표정, 턱 방향 등 세부사항을 선택하면 설정값에 따라 얼굴과 구도를 자연스럽게 변경한 이미지를 생성해 준다. 특히 드래프타입은 월 5만 원 수준에 성별, 인종, 연령대별 적합한 AI 모델과 독점 계약 체결 권한을 제공, 이를 통해 고객사는 최대 수억 원에 달하는 브랜드 모델 계약 비용 절감은 물론 자체 보유 모델처럼 저작권 걱정 없이 브랜딩과 마케팅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드래프타입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내년까지 커스텀 모델 완전 자동화와 영상 콘텐츠 편집 및 제작 등 고도화된 기능을 선보여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드래프타입은 서비스 론칭 8개월 만에 패션, 뷰티
AI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주택 추천 플랫폼 ‘부동산의 신’을 운영하는 이도인터랙티브는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혁신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유망한 사업력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도인터랙티브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 사업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향후 3년간 10억 원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게다가 사업성과에 따라 보증금액을 투자로 전환하는 투자 옵션부 보증 약정을 체결해 향후 사업 성장에 따른 투자 자금확보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시장 개척을 위한 자금을 확보한 이도인터랙티브는 최근 생성형 AI를 통해 입주민이 알기 힘든 층간소음, 관리비, 주차공간, 채광, 노후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AI주거리뷰 서비스, 그리고 주택을 구하는 이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매칭해 주택을 추천하고 공인중개사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론칭했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부동산트렌드쇼’를 통해 공인중개사들의 영업관리 및 홍보 솔루션인 ‘부동
여행 슈퍼앱을 운영하는 마이리얼트립이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3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마이리얼트립의 국내외 여행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 도약을 위한 신호탄으로 크리에이트립이 보유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마이리얼트립은 여행 스타트업 투자와 인수를 진행하며 워케이션, 가족(키즈) 여행, K콘텐츠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여행 카테고리로 서비스를 확장해 온 바 있다. 2016년 설립된 크리에이트립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 몽골어 등 14개 언어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7월 기준, 230개 국에서 일간 방문객 6만 명, 월간 150만 명이 이용하는 한국 인바운드 여행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크리에이트립은 △인기 맛집, K팝 댄스 관광, 스튜디오 사진 촬영, 공방 체험, 뷰티 및 메디컬 서비스, 콘서트, 명소 관광 예약 △호텔 및 펜션 등 숙소 예약 △한국어 학당 및 국내 유학 정보 제공 및 온라인 접수 △한국 여행 및 거주에 필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해 서울경제진흥원(SBA), 누리하우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K뷰티를 연결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사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2024 서울콘(SeoulCon)’에서 ‘2024 K-뷰티 부스트(K-Beauty Boost)’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및 크리에이터 활용 성과, 2025년 마케팅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등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 화해는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리뷰와 평점을 바탕으로 매년 상⋅하반기 종합 뷰티 시상식 ‘화해 어워드’를 개최해 수상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등 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중소기업과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누리하우스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누리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 12월 약 300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서울콘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 화해와 함께 신진 브랜드 및 제
씨엔티테크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1월 31일까지 ‘101멘토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씨엔티테크의 ‘101멘토링’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투자·법률·세무·마케팅·인사·팁스·기술 고도화 등 창업기업의 전방위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특히 101멘토링 프로그램은 역량 강화와 성장을 목표로 초기 창업자가 겪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멘토링 신청이 접수되면 48시간 내에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를 연계해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101멘토링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31일까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상시적으로 모집이 진행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씨엔티테크는 2012년부터 약 13년간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창업팀이 마주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101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들의 필요에 맞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가속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왼쪽부터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병권 청장, 세무법인 혜움 이재희 대표, 혜움랩스 옥형석 대표 사장님을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혜움랩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병권 청장으로부터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혜움랩스는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생성형 AI 분야에서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인정받았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으로, △AI·빅데이터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반도체 등의 10대 신사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11억 원의 사업화 및 R&D 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혜움랩스는 세무사 등의 전문가와 협업해 사장님을 위한 에이전트 기반의 금융 SaaS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성 AI 기반 초자동화(Hyper Automation) 기술과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는 세무 AI 국가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위버스브레인 돈버는영어 보상액 100억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학습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위버스브레인이 입증한 ‘L2E’ 모델의 유효성누적 보상 100억 돌파한 ‘돈버는영어’, 보상액 80% 급증하며 에듀테크 리텐션의 새 지평 열어 글로벌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영어 학습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구조가 학습 지속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수치다. 1. 보상형 학습의 지속성 입증: 100만 원 이상 수령자 1,500명 달성 ‘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코인을 지급하고, 7일 연속 학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강력한 학습 루틴을 설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상액은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누적 보상금 100만 원 이상을 수령한 ‘헤비 유저’가 1,500명을 넘어섰으며, 보상을 경험한 전체 사용자는 1만 5,000명에 달해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선 지속적 학습 모델임을 증명했다. 2. 원어민 AI 기술력과 제2외국어로의 확장 전략 위버스브레
마이리얼트립 럭키글라이드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어디로 갈까 대신 얼마에 갈까”... 마이리얼트립이 재정의한 ‘여행의 시작점’AI 기반 항공가 탐색 ‘럭키글라이드’ 론칭, 사내 해커톤이 낳은 ‘예산 중심’ 여행 플랫폼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AI 항공가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Lucky Glide)’를 정식 출시했다. 이는 최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목적지보다 예산을 우선 고려하는 '가성비 탐색'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시장의 변화를 정조준한 결과다. 1. 6개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직관적 가격 흐름’ 제공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의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용자는 도시 및 일정별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 알림과 동일 노선 내 합리적인 ‘대안 일정 제안’ 기능을 통해 최적의 구매 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이는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다. 2. 사내 AI 실험실 ‘AI 챔피언’이 일궈낸 결실 이번 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 마이리얼트립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인 ‘AI
비컨 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체결 - K스타트업 밸리 “진단이 곧 구매가 되는 리테일 테크”... 비컨, 아시아 400개 매장에 ‘AI 뷰티 지능’ 이식비컨-DFI리테일그룹 파트너십, 300만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웰니스 솔루션으로 글로벌 공략 가속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솔루션 스타트업 ㈜비컨(Becon)이 아시아 최대 리테일 거인 중 하나인 DFI리테일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컨은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 400여 개의 가디언(Guardian) 및 매닝스(Mannings) 매장에 자사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리테일 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 1. 300만 DB와 센서 융합 기술이 만든 정밀 큐레이션 비컨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전문가와의 공동 연구로 구축된 300만 건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와 UV-A 이미징, 냄새·온도·습도 센서가 탑재된 특수 스캐너는 단 2분 만에 피부와 두피의 24개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의 전문가 상담과 결합되어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맞춤형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2. 옴니채널 시너지와 ‘위드비컨’을 통한 홈케어
사진 : 왼쪽부터 강필성 서울대 교수, 매트 화이트 파이토치재단 전무이사,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화면 속 인물은 닉 호스 옥스퍼드 로봇공학 연구소 소장 <span style="font-size: 18px;">AI SEOUL 2026 컨퍼런스 리포트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니터를 탈출한 지능”... AI SEOUL 2026이 선언한 ‘피지컬 AI’의 가동 조건도입을 넘어 실증으로: 서울 AI 허브, 성능 고도화 대신 ‘현실 작동 구조’ 설계에 집중 서울시 산하 서울 AI 허브가 주관한 ‘AI SEOUL 2026’이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3,190명의 참석자와 함께 AI 기술의 다음 단계가 성능 경쟁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 설계’에 있음을 명확히 하며, 기술 중심 논의를 산업적·도시적 전환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1. 현실로 내려온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지능의 부상 이번 행사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피지컬 AI(Physical AI)였다. 구글의 피터 노빅은 파운데이션 모델이 물리적 시스템의 ‘두뇌’ 역할을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자본을 넘어 설계자로”... 액셀러레이터 10년, ‘Beyond Capital’ 시대를 선포하다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성료, ‘LIPS’와 ‘벤처빌더’가 그리는 초기 투자 성공 방정식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이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액셀러레이터 산업 도입 10년을 맞아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규칙을 정립하고, 단순 투자를 넘어선 생태계 설계자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1. 벤처빌더 모델과 '신뢰 인프라'로서의 액셀러레이터 전화성 협회장은 2026년을 액셀러레이터가 생태계의 ‘신뢰 인프라’이자 ‘설계자’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규정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투자사가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벤처빌더형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본 공급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2. LP-GP 네트워크 강화와 ‘LIPS’를 통한 지역 생태계 활성화 이번 행사는 위축된 펀드 결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무인양품과 협력하여 강원 로컬 기업의 수도권 진출 돕기에 나선다. 강원혁신센터는 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결되는 시장 강원편’에는 강원혁신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유망 로컬 기업 11개 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역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감자창고(감자빵), △라이크바이네스트(카레), △레오의젤리팜(젤리), △모월(전통주), △설젤컴퍼니(젤라또), △센트정원(향수), △소이온정(찹쌀떡, 식혜), △스틸그린(비건델리), △아베끄(시래기 된장수프), △한가한주(막걸리), △초시대(식초)이다. 강원혁신센터 관계자는 “무인양품과의 협업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강원 로컬 제품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단순한 팝업 행사를 넘어 무인양품 숍인숍 입점이나 테마 기획전 참여 등 지속적인 협업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K스타트업 밸리</span> “반도체엔 TSMC, AI엔 바운드포”... 데이터 파운드리가 여는 LWM의 시대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선정된 바운드포, 피지컬 AI 데이터 장벽 낮추며 산업 생태계 재편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Bound4)(대표 황인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급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의 병목 현상인 고품질 데이터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조력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데이터 설계부터 검증까지, AI 데이터 팩토리 ‘파운드리(Foundry)’ 바운드포는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설계·생산·검증 전 과정을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모델을 주력으로 한다. 특히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공급하며, 현실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순환 구조를 통해 97% 이상의 데이터 정확도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