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redit :프렙 밀 키트 식품 전문 브랜드 ‘프렙(PREP)’은 새롭게 출시한 10만 접시 파스타 ‘앤초비 오일 파스타’, ‘트러플 오일 버섯 크림 리조또’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 오픈 30분 만에 100%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펀딩 시작을 알렸다고 11일 밝혔다. 밀 키트(Meal Kit)는 가정 대체 간편식(HMR)의 한 형태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정량화된 재료와 소스를 키트화해 간편 레시피와 함께 제공되는 패키지 상품이다. 프렙은 서울 도산공원에서 14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랑씨엘’의 이송희 오너 셰프가 출시한 밀 키트 식품 전문 브랜드다. 프렙은 4년에 걸쳐 쌓은 오랜 밀 키트 사업 노하우는 물론 다양한 상품과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이송희 셰프는 “많은 분들이 집에서는 레스토랑의 맛을 내기가 어렵다고 이야기한다”며 “프렙 밀 키트에 레스토랑의 비법을 담았다. 누구나 쉽게 그랑씨엘의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펀딩은 2월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페이지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0369
image credit :엔핏 온라인 PT 어플 서비스 모트(모두의 트레이닝)를 운영 중인 IT 스타트업 엔핏은 지난 1월 31일 11억 원대 투자금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투자사 대교 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 프라이머 등 세 곳이 참여했다. 투자 규모로는 대교 인베스트먼트와 프라이머사제가 각각 5억, 프라이머가 1억을 투자하였다. 대교 인베스트먼트의 김재엽 팀장은 "온라인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개인화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장성을 높게 봤다"라고 이번 투자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엔핏은 이에 힘입어 모두의 트레이닝 서비스를 거점으로 집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 트레이닝'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엔핏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트레이닝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트레이닝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엔핏 :http://www.enfit.net/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의 첫 번째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이 2월 1일, 마루180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크라우디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게임 크라우드펀딩 기획전으로 참여한 6종 게임들의 소개와 각 개발자와의 인터뷰, 게임의 시연을 볼 수 있었으며 각 게임의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개발자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과 게임과 관련된 경품 등으로 인해 게임에 관심 있는 유저들과 각 게임의 팬들이 다수 참가했다. 이번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에는 워크래프트3의 유즈맵으로 유명한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의 온라인화를 추진 중인 데일라잇 스튜디오, 2018년 BIC 참가로 눈길을 끌었던 시리얼 킬러(오드 스튜디오), 덱앤던전(스퀴즈펍), 레드블랙트리(판타지랩), 판타지마스터아레나(겜토리), 심향:마음을 울리는 선비(코드 비바체) 등 총 6개 개발사가 참가하여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의 김민수 프로젝트 매니저는 “인디-모바일 게임을 사랑하고 새로운 게임들을 응원해주시는 참여자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게임 창자자들과 참여자 분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성
Skylup Limited는 홍콩에 기반을 둔 Saas 관련 스타트업으로 창업자인, 스타니슬라브 카트코프(Stanislav Katkov)는아마존 판매자들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아마존 셀러들을 돕기 위한 3개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그 첫 번째 소프웨어인 'aShop'은 숙련된 Amazon 판매자가 비즈니스를 레벨 업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플랫폼에 상점을 구축하여 다 채널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제공한다. aShop의 장점은▲기술적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는다.▲자체 도메인 사용 가능하며, 모바일에 최적화되어있고 ▲점포가 제공하는 직접 판매로 베스트셀러 순위를 높일 수 있는 능력.▲추가 고객 확보 능력 - Google, 이메일 가입자, 소셜 미디어 등▲새로운 마케팅 채널 이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동적 광고 사용 능력과, Amazon Affiliate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 지출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는 기능등이 있다. About Team 스타니슬라브 카트코프(Stanislav Katkov) :Founder 키릴 소쿠르(Kirill Sokur) :Project Lead image credits :aShop aSh
Roam Bali Afternoon Work (Credit : Roam, Sara Herrlander) Roam Tokyo Front Entrance (Credit : Roam, Kenta Hasegawa)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Roam International, Inc.는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마이애미, 발리, 샌프란시스코, 도쿄, 런던 등지에서일과 여행 그리고 인생의 모험 즐길 수 있는 코 리빙(co-living), 코워킹(co-working) 커뮤니티이다. Roam Miami Weekend Evening Drinks by Popup Bar Container (Credit : Roam, Tom Bender) Roam은주당 500 달러로 전 세계의 놀라운 코 리빙(co-living) 스페이스와 지역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으며.일주일에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행사가 항상 열리는매력적이고 사교적인 분위기는 독특한 코 리빙 삶을 즐기게 한다. Roam San Francisco Large Bedroom Overlooking Painted Ladies (Credit : Roam, Kristina Bakrevski) Roam의모든 객실에는 전용 욕
증강현실 스마트글래스용 광학계를 개발하는 ㈜레티널이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 총 6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레티널은지난 8월에 카카오와 네이버 등 국내 최대의 인터넷 기업으로부터 4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 20억 원의 추가로 총 60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 레티널은 2016년 10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증강현실 글라스의 디스플레이부에 들어가는 광학계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업이다. 2013년 구글 글라스 이후 한때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기기로 기대를 모았던 증강현실 글라스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와 천문학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용화된 제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는 스마트폰 수준의 해상도와 충분한 시야각을 가진 디스플레이를 안경형 플랫폼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컴팩트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레티널은 지난 CES 2019에 참여하여 시야각 80도 이상의 위 장점을 극대화한 최신 핀 미러 데모를 선보였으며, 많은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개막 전부터 VR/AR 분야 관심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가 2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TBT, 크레스코레이크파트너스, DS자산운용, NVC파트너스 등 유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5월 넵튠의 100억 원 투자 유치 이후 9개월만의 신규 투자로,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015년 6월 설립 이후 3년반만에 누적 투자액 400억 원을 달성하게 되었다. 사진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이사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이사는 “지금까지의 회사 운영이 국내 대표 MCN으로서 건전한 크리에이터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었다면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신규 비즈니스, 신규 콘텐츠, 글로벌 영역에서의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나설 때”라며 “투자자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바탕으로 회사가 지닌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표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금번 투자를 주도한 TBT 이람 대표는 “콘텐츠 시장의 주도권이 1인 미디어로 빠르게 옮겨가는 상황에서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무궁무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회사”라는 평가와 함께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
사진 :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시큐레터가 우리은행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8년 4차 산업을 주도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 위해 공모했다. 우리은행은 공모에 참여한 250개사 중 시큐레터를 선정, 지분을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24일 투자를 결정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시큐레터의 누적 투자금액은 30억 원 규모에 이른다. 시큐레터는 2016년 한국투자파트너스와 UTC 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우리은행은 40여 명의 기술평가 및 산업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성장센터에서 직접 시큐레터의 정보보안기술을 평가,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우리은행이 직접 투자한 기업인만큼 시큐레터가 기업공개(IPO)까지 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큐레터는 문서 등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독자적인 리버스 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정한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과기정통부 장관 명의 지정서, 지정마크는 물론 연구개발 지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초음파 바이오메디컬기업 메디퓨처스㈜가 메가인베스트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퓨처스는 초음파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초음파내시경 디스크 수술기 및 무효소 방식의 초음파 줄기세포 분리기 등을 상용화했다. 최근에는 모양이 정교하고 강도가 우수한 돌기가 달린 의료용 봉합사(Barbed Suture)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나리 메가인베스트먼트 심사역은 “메디퓨처스는 초음파 메디컬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에 우수성이 있는 에스테틱 분야뿐만 아니라 일반 의료 분야에서도 미국, 유럽의 선진국 확대 가능성이 큰 기업이라는 점을 경쟁력으로 파악했다”며 “특히, 메디퓨처스의 기술력에 대해 유럽을 중심으로 한 주요 국가 임상의들의 평가가 우수하고, 메이저 학회에서의 발표가 증가하고 있는 등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메가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된 신기술금융회사다. 교육, 소프트웨어, IT 분야에서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알츠하이머 진단 회사인 피블바이오, 피부암 진단 기술 기업인 스페클립스 등 투자를 통
사진제공 :KOTRA 뉴욕무역관 한국 중소기업벤처부와 KOTRA, 창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 스타트 미국 쇼케이스 (Next-Gen Korea)'가 지난 12월 11일 Convene New York((101 Greenwich St, New York, NY 10006)에서 한국 스타트업 10개 사, VC·, 투자가, CVC, 스타트업 종사자 등 70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성공적인 뉴욕 진출을 위한비즈니스 모델 수립,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투자 유치, 지재권 보호 등멘토링 교육 실시 및 현지 투자가, VC, 스타트업 종사자를 초청하여 피칭 행사 개최와 현지 유력 엑셀러레이터 행사에 참가하여 네트워킹을 진행하였다. 이번 한국 스타트업 미국 쇼케이스 (Next-Gen Korea)에 참여 스타트업 중 비투코리아(IoT 기반 인공지능 유아 수면 솔루션), 42MARU(딥러닝 기반 Q&A 시스템)등 2개 업체는 피칭 행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같은 날 저녁에 개최된 현지 엑셀러레이터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약 300명의 현지 VC 및 스타트업 관련 종사자 앞에서 새로운 피칭 기회를
목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네오스프링에서 진행한 목원대학교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는 실제 크라우드펀딩 투자환경과 동일한 시스템에서 투자자(개인투자자 및 법인투자자)에게 가상의 자금을 지급하여 투자하게 함으로써, 창업팀의 아이디어를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평가와 피드백을 통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IR 대회를 말한다. 이번 행사는 크라우드펀딩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하여 핀테크, 테크놀로지, 예술/문화 등 다양한 창업팀이 참가하였다. 총 모의투자금은 6억 7,501만 원이 모였으며 △보금자리 ‘모임 공금 관리 시스템’, △보다르게 ‘미대생 과제를 작품으로’ △RN ‘취미생활 플랫폼 하비’ 순으로 상위를 차지하여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아이디어를 검증받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모의투자에 참여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프티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여 가상 투자에 대한 재미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목원대학교 정철호 센터장은 “이번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시작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에게 전문화된 지원 체계 프로그램 연계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커 파라다이스 (Hacker Paradise)는 2014년 Casey(케이시)와 Alexey(알렉시)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원격 근무(remote work) 및 여행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전통적인 삶의 관습을 깨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좋아하는 것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도움을 주어서 사람들에게최고의 삶을 살 기회를 제공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Hacker Paradise 원격 근무가 가능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다르게 살며 일하고 모험하고 싶은 전문가를대상으로 세계의 리조트에서최소 2주에서 1 년까지여행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코 워킹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사람들에게 놀라운 글로벌 경험을 제공한다. Hacker Paradise는 일과 여행을 결합한 전문가 커뮤니티로 전문 네트워크 등을 설정하여 원격 작업을 쉽게 할 수 있게 한다. Hacker Paradise의주요 참가자는숙련된 원격 근무자, 기업가 또는 프리랜서, 안식년을 지내는 사람들로 여행지에는 편안하게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코 워킹 오피스와 숙소가 준비되어있다. 여행 기간 동안로컬 네트워킹 이벤트, 기업가 패널, 실습 워크숍, 현지 영향력 있는 인물과 회담, 짧은 관광 여행
한국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가 실리콘밸리 기반의 벤처캐피털(VC) 알토스벤처스 포함 4곳으로부터 총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쏘카 투자에는 알토스벤처스를 주축으로 K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4월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로부터 600억 투자를 유치한 지 9개월 만이다. 쏘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인프라 확대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는 한편, 연구 및 기술 개발 역량에 투자해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공유 트렌드 확산으로 차량 구매는 줄고 이동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향후 국내 모빌리티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이루어졌다는 평가다. 쏘카는 7년 여 간 1만 1천 대 차량 및 450만 회원을 확보하는 등 1위 카셰어링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리드하고 있어 빠른 투자 결정이 이루어졌다는 설명이다. 쏘카 이재웅 대표는 "쏘카와 타다는 사람들이 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이동을 편하게
푸드테크 스타트업 더플랜잇이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다고 9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이하 스톤브릿지)가 리드하고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퓨처플레이 (FuturePlay)-KDB 캐피탈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더플랜잇은 이번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육류 대체 식품 연구에 탄력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공동 투자사는 자금뿐 아니라 판로개척, R&D 지원, 마케팅 등 사업 전반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7년 3월에 설립된 더플랜잇은 서울대학교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비더로켓 3기 대상을 수상 후 설립됐다. 계란 대신 국내산 약콩과 두유를 넣어 만든 순식물성 마요네즈인 약콩마요를 시작으로 현재 잇츠베러 마요(Eat’s Better Mayo)와 잇츠베러 드레싱(Eat’s Better Dressing) 3종을 개발해 제품화까지 끝냈다. 또한, 영국 채식협회(Vegetarian Society)에서 비건 인증과 국내 특허 등록으로 기술력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톤브릿지 송영돈 수석팀장은 “환경/위생/규제 이슈 등으로 육류 대체식품 개발은 글로벌 메가 트렌드이며 더플랜잇은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블록체인 기반 유학 플랫폼, 유스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글로랑’이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유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금액과 조건은 비공개다. 유스(YOUTH, 유학생들의 스토리)는 개인에게 맞춤화 된 전 세계 대학 정보와 어학연수,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등의 유학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누구에게나 오픈한다. 유스를 통해서 유학생들에게 시중보다 훨씬 낮은 가격의 개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 언어, 학비, 기간 등 다양한 필터를 통해 개인에게 딱 맞는 전 세계 대학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더불어 블록체인을 응용한 올인원 대학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지원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증비용과 우편비용을 없애는 서비스를 론칭한다. 어학연수,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자격증 유학 등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유스 내에서 유학 준비부터 학교 지원까지 끝낼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로랑은 네이버 Npac 13차에 선정됨과 동시에 카이스트 R&BD Track A 에도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 또한 국내외 대학과의 관계의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K-Global액셀러이터 육성 사업을 수행하며 해외 진출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