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orky,왼쪽부터 Red, Gray, White, Neon Green, Sky Blue>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센터 보육기업 ㈜더빔(이성준, 성민현 대표)이 미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 런칭 첫날, 목표액의 100% 달성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강원센터 보육기업인 더빔은 가속도센서를 장착한 야간 자전거 후미등과 같은 다양한 자전거 안전용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16일부터 미국 주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에 신제품 ‘Corky’를 최초로 공개한 더빔은 모금 첫날 목표 금액 $20,000(USD)의 100%를 달성 임박해 성공적으로 자금을 유치했다. 신제품 ‘Corky’는 로드 바이크 전용 후사경으로 기존 후사경에 비해 거울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360도 각도조절이 가능해 측/후방 40m까지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Corky’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Red Dot’에서 수상한 디자이너가 로드 바이크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고강도 PC소재와 UV코팅으로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향상시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더빔은 국내 약 1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인공지능 학습 전문가 양성 과정인 ‘AI TUTOR’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AI TUTOR 양성과정은 강원센터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최초로 실시한 실습중심의 인공지능 학습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한 실무자들이 인공지능 업계 트렌드와 기초 이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엔진 실습까지 강의할 예정이다.교육생들은 교육과정 후반에 개최되는 챗봇 메이커톤을 통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챗봇을 개발해봄으로써 스스로 교육성과를 확인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챗봇(Chatbot) : 일명 ‘채팅하는 로봇’으로 사용자가 별도로 웹사이트나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인공지능과 대화하듯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 AI TUTOR 2기는 3월부터 7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되며 심화과정인 Virtual Assistant Master(이하 VA Master) 코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VA Master란 인간을 대신해 상담하는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사람.AI TUTOR 2기 과정은 총 30명을 모집하며, 인공지능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인 빅토리(BIGTORY)의 3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센터가 15년부터 운영해온 ‘빅토리’는 ‘BIGDATA IDEA FACTORY’의 준말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수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강원센터는 빅데이터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빅데이터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센터는 선발된 이들을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기반 멘토링을 제공하고 시각화를 통한 기초 분석교육,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3기 멘토링에는 빅데이터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Spark 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데이터 활용 경연대회와 AI & BigData Young Festival도 진행할 예정이다. 빅토리 3기 회원은 춘천과 강릉에서 각 30명씩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1일까지 강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ttps://ccei.creativekorea.or.kr/gan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육명렬)와 함께 오는 10일 강원센터에서 ‘제 1회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원센터는 2015년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을 발족하여 기상기후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해왔으며 2017년에는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더 많은 기관에 포럼 참여를 개방하였다.‘제 1회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은 창업 콘테스트 확대 개최 및 입상팀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하여 진행될 예정이다.강원센터는 포럼 운영을 통해 강원지역 내 주요 기관들과 협업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연계하는 등 강원지역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대표적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는 “2016년에는 날씨 데이터를 결합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선정된 업체들의 후속지원을 통해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올해는 참여기관 확대를 통해 더욱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중앙일보 청소년 매체 TONG, 소년중앙, 메이커교육실천협회(회장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와 함께 올바른 메이커 교육 확산을 위한 ‘청소년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메이커 교육은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만드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신감과 창의력을 키우고, 나아가 과학기술과 수학, 예술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메이커 교육의 모집 분야는 ‘영 메이커 프로젝트’와 ‘영 메이커 연구소’이며 참여자들은 오는 7월에 열릴 ‘미니 메이커 페어’를 통해 각자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영 메이커 프로젝트는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3시간씩 메이커가 되는 시간을 주자.'라는 취지로 매주 토요일 지역별 영 메이커 교실에 모여 활동하는 프로젝트다.영 메이커 교실은 강원센터 외에도 경기, 서울, 대구 등 총 9곳에서 시행하며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16주로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청소년 메이커 문화 조성을 위한 영 메이커 연구소는 메이커 활동을 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교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2월 1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는 강원도 중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설립한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이하 ‘강원희망센터’)가 2월 창업입문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입문 교육은 사업자등록증 발급절차, 임대차계약과 상가임대차보호법, 신규창업, 양도양수 창업 등 창업의 중요 팁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창업을 하고 싶어도 엄두가 나지 않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기초교육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강원희망센터는 중소상공인 및 강원 도민을 대상으로 modoo!(모바일 홈페이지)제작 교육, ebay(G마켓, 옥션 오픈마켓 입점)교육, 스토어팜 교육, 온라인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매달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도청 홈페이지와 춘천봄내시정소식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상공인 강원희망센터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이 협약을 통해 강원도 춘천 장학리에 설립하여 공동 운영하고 있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강원도 e-커머스(전자상거래) 및 마케팅 무료 교육의 메카로서 강원희망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여 도내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강원센터’)는 오는 2월 8일부터 3일간 창업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센터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선임될 차기 센터장은 강원센터의 업무를 총괄 지휘하고 창업 및 지역 대표산업 연계를 통한 중소·중견기업 성장 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차기 센터장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강원센터는 센터장 선임과 관련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이사회 의결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승인 절차 등을 밟을 계획이다.원서접수는 오는 2월 8일부터 3일간이며,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원센터 및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공고 확인이 가능하다.한편 2015년 개소한 강원센터는 강원도 중소상공인 판로 확장과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고 지역에 기반한 창업가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채용 공고창업활성화, 기업 경쟁력 제고, 세계시장 진출 등 강원의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 구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가 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센터장을 모십니다. 1. 채용직위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2. 임용조건 ○ 신분 및 임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와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센터 내 우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 2회 스타트업 리그 by NAV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그동안 발굴ㆍ육성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강원 패밀리’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지원 및 상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트업 리그 by NAVER’는 스마트강원 패밀리를 위해 네이버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 단계별 사업자금을 지원하고 경쟁을 통한 동기를 부여하는 공모전 형태로 운영된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진행성장 단계별 2개의 리그로 운영되며 리그별 2팀씩 선발하여 총 4팀에게 창업 및 사업 자금을 지원한다. 현재 K-CROWD(https://kcrowd.kr/project/27378)를 통해 1월 26일까지 리그별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Challenge 리그’는 개인 창업자 또는 시제품 제작 단계의 개인 및 법인창업자를 대상으로, ‘Impact 리그’는 시제품 제작을 완료하고 시연이 가능한 개인 및 법인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받고 있다. 공모전 입상 팀들에게는 총 상금 5천만 원을 지원하며 네이버의 스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국내 최초의 최첨단 인공지능 콜센터인 ㈜콜마인즈(가칭)가 ㈜한국고용정보와 ㈜마인즈랩의 합작투자로 설립돼 17년 1월 강원센터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인공지능 콜센터는 전문상담사의 상담대화를 빅데이터로 변환하여 학습시킨 인공지능 상담사가 고객과 일상어로 대화하고 요청된 업무를 처리하거나 보조하는 콜센터를 말한다.춘천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콜센터 전문기업인 한국고용정보와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인 마인즈랩 양사의 자본과 기술투자로 설립 될 콜마인즈는 강원센터에 입주하여 강원도와 강원센터로부터 인공지능산업 협력지원과 인공지능 전문 인력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강원센터와 마인즈랩은 인공지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인공지능 학습 전문가인 AI Tutor 양성과정을 운영했으며 수료생 16명 중 절반인 8명이 마인즈랩에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인공지능 콜센터의 마켓팅과 운영은 한국고용정보가, 인공지능 기술과 시스템구축은 마인즈랩이 역할을 분담하고 각각 2.5억 원씩 투자하여 5억 원의 자본금으로 출범을 계획하고 있으며, 17년 첫해에 4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종호 센
< 사진:2016년 12월 19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른쪽부터 ㈜한원재팬 이창훈 대표이사와 ㈜더빔 이성준, 성민현 대표가 협약을 맺고 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보육기업 ㈜더빔 (이성준, 성민현 대표, (구)아이티스타일)이 ㈜한원재팬(대표이사 이승훈) 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센터 보육기업인 더빔은 가속도센서를 장착한 야간 자전거 후미등과 같은 다양한 자전거 안전용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더빔은 19일 강원센터에서 한원재팬과의 일본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전거를 타는 모든 사람들이 평생 즐겁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목표를 가진 더빔이 2016년 국내 시장 출시 이후 1년 만에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은 것이다. 지난 8월 ‘2016 홍콩 전자박람회’에 참가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더빔은 일본, 홍콩, 유럽 등 자전거 시장 규모가 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강원센터가 지난 2년간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힘썼다면 3차 년도부터는 이와 더불어 발굴기업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12월 13일과 14일 2일간 강원센터에서 ‘2016 스마트강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강원센터의 2016년 창업지원 성과발표와 보육기업 제품 전시, 스타트업 트렌드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컨퍼런스 첫째 날인 13일에는 사람북닷컴의 박세인 대표, 커피라디오의 김기일 대표 등 청년창업가와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고벤처포럼 고영하 회장의 ‘평생 한 번은 창업해야 하는 시대’라는 주제강연과 함께 강원 린스타트업 창업 공모전 데모데이와 시상식, 글로벌 벤처창업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강원센터의 보육기업 커뮤니티인 ‘스마트강원패밀리’ 상호 교류의 장인 ‘스마트강원패밀리 네트워킹데이’가 마련되어 있다. 스마트강원패밀리 네트워킹데이에서는 강원센터 보육기업인 미디어캐스트의 이승택 대표, 아이티스타일의 이성준 대표, 제로파운더스의 정한나 대표가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청년창업가 토크콘서트, 명사강연, 공모전 데모데이 등이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스타트업 관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12월 2일~3일 무박 2일간 강원센터에서 ‘스마트 창작터 해커톤’을 개최한다.강원센터의 청년창업 지원 사업인 스마트창작터는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창업에 이르기까지 고객검증, 시제품제작,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집중해서 파고든다’는 의미의 '핵'(Hack)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정해진 시간 동안 팀을 구성해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여 실제 결과물을 구현하는 대회를 말한다.이번 해커톤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4명이 한 팀을 이뤄 무박 2일간 집중적인 작업을 통해 구상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예비)창업 공모전 성격의 행사이다.앱/빅데이터/IoT분야 등 지식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해커톤은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신청자 60명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해커톤에는 기획, 개발, 디자인 전문 멘토가 참여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1:1 집중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우수한 아이디어로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총 상금 200만원과 스마트창작터 프로그램 연계지원을 통한 린스타트업 교육 및 시장 검증비 300만원이 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강신수)과 11월 29일 가톨릭관동대 VEXPO week 기념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영동지역의 창업열기 확산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반 정보 교류와 이를 기반으로 한 창업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두 기관의 인적자원과 시설ㆍ장비 활용을 통한 미래형 전문 인력 육성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센터의 빅데이터 전문가와 인공지능 조련사(AI TUTOR) 양성 과정 등이 영동지역까지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두 기관의 노하우와 인프라 협력을 통해 강원 영동권의 창업열기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을 기대하며, 실천적인 협력을 통해 강원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오는 26일 강원센터에서 인공지능(AI) 조련사인 ‘AI Tutor’ 양성과정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초로 시도된 AI Tutor 양성과정은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수료생들이 인공지능분야 산업체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ㆍ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센터는 지난 9월부터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20-30대를 대상으로 실습중심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교육을 운영해왔다.1기 교육생들은 수료식 당일,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활용하여 만든 인공지능 챗봇 시연을 통해 교육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 챗봇(Chatbot) : 일명 ‘채팅하는 로봇’으로 사용자가 별도로 웹사이트나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인공지능과 대화하듯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특히, 수료 전 이미 수료생 16명 중 절반 이상인 8명이 인공지능 분야에 역량을 인정받아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 기업인 (주)마인즈랩에 취업하여 수료식의 의미가 더해졌다.한종호 센터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Tutor는 새로운 일자리이자 더욱 확대될 전문분야”라고 강조하면서 “빅데이터 인재 양성과 빅데이터 활용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오는 24일 서강대학교(총장직무대행 윤병남)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절실하다는 점에 공감하여 빅데이터ㆍ인공지능 관련 교육 과정과 전문교수, 시스템 등의 상호교류를 통해 차세대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강원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서강대 미래기술원 머신러닝랩의 인적/물적 플랫폼 교류를 강화하고 그간 진행해온 인공지능 조련사 양성사업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센터는 인공 지능(AI)을 학습시키는 조련사(AI TUTOR) 양성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센터가 운영하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더욱 체계화되고, 서강이노베이션센터(미국 산호세 소재) 등 서강대학교의 인프라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사 제공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