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육명렬)과 함께 오늘부터 이틀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2017년 제3차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과 강원도 내 주요 대학 및 기관 등 산-학-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을 토론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9일,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동계올림픽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사례(강원연구원, 이원학 박사)와 시각화를 통한 빅데이터의 통찰(P&D 솔루션, 김성기 전무)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강원센터는 2015년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을 발족하였으며 2017년에는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더 많은 기관에 포럼 참여를 개방하였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나누는 이야기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과 정책 간 차이를 해소하고 강원도 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방기상청(청장 육명렬)과 함께 9일(수)부터 이틀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2017년 제3차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원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과 강원도 내 주요 대학 및 기관 등 산-학-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을 토론하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동계올림픽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기상기후 데이터 활용사례(강원연구원, 이원학 박사)와 시각화를 통한 빅데이터의 통찰(P&D 솔루션, 김성기 전무)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센터는 2015년 ‘기상기후 빅데이터 포럼’을 발족하였으며 2017년에는 ‘빅데이터 신산업 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더 많은 기관에 포럼 참여를 개방하였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나누는 이야기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발전과 정책 간 차이를 해소하고 강원도 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이달부터 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전문가 양성과정인 ‘AI TUTOR’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TUTOR 양성과정은 강원센터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센터의 AI TUTOR 양성과정 1, 2기를 수료한 39명 중 17명이 현재 인공지능 관련 산업체에 취업을 했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전문 인력 채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무현장에서 근무 중인 인공지능 전문가가 지도하는 이번 과정은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챗봇 개발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챗봇을 만들어봄으로써 스스로 교육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 챗봇(Chatbot) : 일명 ‘채팅하는 로봇’으로 사용자가 별도로 웹사이트나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인공지능과 대화하듯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 특히 이번 3기는 그간 춘천에서 운영되었던 것과 달리 여름방학을 활용한 집중과정으로 8월 한 달간 원주에서 운영되며, 인공지능 전문기업의 채용설명회와 함께 관련 업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이 운영 사업에 인공지능(AI)을 도입·적용할 수 있도록 ‘A.I Starter Boot Camp’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수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인공지능을 접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센터는 참가 신청 기업의 업종 제한 없이 인공지능 도입 의지와 타당성, 사업성 등을 고려하여 강원도 소재의 11개 중소기업을 선발하였다. 강원센터는 25일 참여 기업 대상의 인공지능 산업 트렌드, 플랫폼 이해, 엔진 실습 등 ‘AI Session’ 교육을 시작으로 약 3주에 걸친 실습중심의 교육과 인공지능 산업계 전문가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관련 산업계와의 네트워킹 등의 후속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원센터는 지난 달 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정용기), 강원ICT기업협의회(회장 권오상), 강원ICT융합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지대)과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강원센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분야 전문가 육성과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BIGTORY(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 주관의 스마트창작터 사업 상반기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강원센터가 추천한 6팀 모두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스마트창작터는 앱, 콘텐츠, ICT융합분야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템의 사업성 검증을 위한 온·오프라인 실전형 창업교육 제공 프로그램이다.강원센터는 창업자의 비즈니스모델 구체화를 위한 일대일 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고, 시제품제작 및 고객반응조사를 통한 시장검증 등 단계별 교육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해왔다.강원센터는 이번 사업 심사에 단계별 교육, 멘토링, 피칭교육, 시제품 데모데이 등을 통해 1순위 6팀을 최종평가에 추천하였고 6팀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선정된 6팀은 10대들의 비속어 문화 개선을 돕는 교육 어플리케이션 업체 ‘비트바이트’, 토목·광산분야 보급형 장비관제 플랫폼 개발 업체 ‘(주)에이스개발’, 앱을 통한 도소매유통업에 최적화된 유통솔루션 개발업체 ‘홀세일닥터’ 등으로 협약 체결 이후 4개월간 팀당 평균 1,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강원센터는 지난해 스마트창작터 운영기관으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네이버(대표 한성숙)와 함께 ‘빅데이터 · 인공지능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데이터 분석 기반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스타트업,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 등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강원센터는 공모전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한 기술·가치평가, 시연평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국내 최대규모인 총 8,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또한 네이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NPAC 무료 제공, 강원센터 입주공간 지원 등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며 사업 아이템의 성격에 따라 네이버와 컬래버레이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지난 2년간 공모전을 진행하며 빅데이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육성해왔다”며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들이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인공지능 분야로 공모 범위를 확대한 이번 3회 공모전은 관련 스타트업들이 자리 잡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공모전의 취지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이달 23일(일)까지 인공지능 학습 전문가 양성과정인 ‘AI TUTOR’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TUTOR 양성과정은 강원센터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AI Tutor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관련 업계의 채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무현장에서 근무 중인 인공지능 전문가가 지도하는 이번 과정은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챗봇 개발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챗봇을 만들어봄으로써 스스로 교육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 챗봇(Chatbot) : 일명 ‘채팅하는 로봇’으로 사용자가 별도로 웹사이트나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고도 인공지능과 대화하듯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 특히 이번 3기는 여름방학을 활용한 집중과정으로 8월 한 달간 강원센터 원주사무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인공지능 전문기업의 채용설명회와 함께 관련 업계로 취업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종호 강원창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이 운영 사업에 인공지능(AI)을 도입·적용할 수 있도록 ‘A.I Starter Boot Camp’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수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인공지능을 접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센터는 내달 25일부터 약 3주에 걸친 실습중심의 교육과 인공지능 산업계 전문가의 멘토링을 진행하고 관련 산업계와의 네트워킹 등의 후속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원센터는 27일 오후 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정용기), 강원ICT기업협의회(회장 권오상), 강원ICT융합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지대)과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강원지역 중소기업들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혁신을 지원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강원센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분야 전문가 육성과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BIGTORY(빅데이터 전문가), AI TUTOR(인공지능 학습전문가), VA Master(인공지능 상담봇 관리자)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17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가자를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신산업과 일자리 변화 등에 대응하고 과학기술(신산업/신기술)을 기반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할 청년혁신가를 양성하여 창업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내달 10일부터 8주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업 이해, 강원도 지역문제 현장 탐방, MVP(최소요구조건제품) 제작 및 상호 검증, 최종 성과발표회 등의 다채로운 커리큘럼에 따라 팀별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발표하게 된다. 강원센터는 정기적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기술 트렌드와 각종 취/창업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고 수료자에게 미래창조과학부장관 명의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특히 인큐베이팅 과정에서 개발된 우수 비즈니스 모델은 강원센터의 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연계할 예정이며 고용존을 통해 취업 지원 및 인턴십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강원도 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2-30대 대학생/휴학생/대학원생 또는 창업 희망자 등 40명 내외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이 활동하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MCN(Multi Channel Network) 기반으로 활동할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강원도청이 주관하는 2017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강원도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영상콘텐츠 제작자를 양성할 목적으로 진행된다.강원센터는 MCN*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전문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자의 미디어 콘텐츠 분야 창업 지원을 위해 총 4,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전담 기업인 네이버의 마케팅 플랫폼과 원주영상미디어의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해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강원도의 전략 산업인 관광, 특산물, 웰빙 관련 채널을 개설하고 산업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강원마트’와 강원센터가 지원하는 스토어팜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채널 운영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영상콘텐츠 제작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창업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와 강원도 미래농업교육원(원장 정일화)은 예비 창농인들의 성공적인 창농을 위해 ‘2017 스마트 창농 아카데미’ 정규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성공적인 창농을 꿈꾸는 귀농・귀촌, 예비 창농인 30명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 및 마케팅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강원지역 내 스마트 농업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8주간(7.6.~8.25.) 매주 목ㆍ금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귀농ㆍ귀촌 정책 및 정책자금, 작물의 이해 및 재배이론 등의 강의와 현장실습과 함께 창농 사업계획서와 포트폴리오 작성 등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특히 ‘스마트 창농 아카데미’를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귀농, 귀촌인이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요건인 귀농 교육 100시간 이수증이 발급될 예정이다.강원센터는 농업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강원도 미래농업교육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난해부터 총 86명의 ‘스마트 창농 아카데미’ 수료생을 배출하며 도내 창농 열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한종호 센터장은 “최근 도내 창농을 위한 귀농ㆍ귀촌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인 창농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오는 7일부터 인공지능 상담봇 관리 전문 인력인 ‘VA Master’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간을 대신해 상담하는 인공지능 상담봇(Virtual Assistant)은 24시간 대응이 가능하여 기존 상담원이 대응하지 못하는 시간에도 상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이를 활용한 챗봇 비즈니스 모델이 확대 되고 있다. ※ 봇(Bot)은 로봇의 줄인 말로써 데이터를 찾아주는 소프트웨어 도구. 인터넷 웹 사이트를 방문하고 요청한 정보를 검색, 저장, 관리하는 에이전트의 역할을 한다. ※ VA(Virtual Assistant)는 인간을 대신하여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로 음성, 화상, 채팅, 메일, 문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화를 진행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강원센터는 최근 쇼핑, 숙박예약, 음식배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인공지능 상담봇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관리할 전문 인력인 인공지능 상담봇 관리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련했다.VA Master는 강원센터가 지난해 9월부터 국내 최초로 실시한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학습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AI TUTOR 양성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주)비즈헬프(대표 최종표)와 함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인 ‘강원 호크아이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센터에서 보육하는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한 투자 및 R&D, 국내외 투자 제안(Investor Relation, 이하 IR)과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강원센터는 보육기업 커뮤니티인 스마트강원패밀리 중 (주)클린그린 등 12개사를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하여 강도 높은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 IR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총 6회의 해외 IR 참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IT사업단과 해외 IR 협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도 체결하였다.강원센터와 (주)비즈헬프는 6월 2일 투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12개 대상기업 중 6개 기업을 선정하여 3천만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며 선정기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심사를 거쳐 7천만 원의 R&D 자금을 매칭 받게 된다.강원센터와 (주)비즈헬프는 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는 강원도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카카오 플랫폼 통합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게릴라 특강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게릴라 특강은 26일(금) 오후 1시부터 4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모바일 트렌드와 카카오 플랫폼의 이해, 옐로아이디 개설과 유의사항, 스토리 채널 개설과 운영방법, 카카오 스토리 마케팅 방법, 스토리 채널로 수익 올리기 등 카카오 마케팅 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특강은 도내 중소상공인들의 다양한 마케팅 교육 요청에 따라 특별 기획됐으며, 베스트셀러 <카카오 스토리 채녈 마케팅〉,〈인스타그램 마케팅〉의 저자 임헌수 강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원희망센터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이 협약을 통해 공동 설치․운영 중인 도내 유일무이한 e-커머스(전자상거래) 및 마케팅 무료 교육 센터로 중소상공인 및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소상공인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강원희망센터에서 진행하는 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전국 바이오 메디컬 산업 분야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이달부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윤준원, 이하 ‘충북센터’) 등 창조경제혁신센터8곳과 협력하여 「바이오-메디컬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바이오-메디컬 공동 프로젝트」는 각 권역별 센터가 소재한 지역의 바이오-메디컬 산업 분야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여 집중 육성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바이오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해외 전시회 지원 등을 통하여 기업의 매출 및 고용 창출 극대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강원센터 외 8개 센터는 이날 강원센터 원주사무소에서 강원권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황을 공유하고 매년 70개국 4,000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이 참가하는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USA’(6월, 미국 샌디에고) 참가기업 모집을 논의했다.강원센터는 본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강원권 소재 바이오-메디컬 산업 분야 우수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추천하여 기업의 매출 및 고용창출 극대화, 지역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전국 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간의 협력을 통해 진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