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4 (토)

스타트업

오늘의집,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 돌파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지난 2020년 4월 기준 앱 다운로드가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4월 500만 다운로드 돌파 후 1년 만에 2배 성장을 이룬 것이다. 특히, 인테리어 앱 1,000만 다운로드는 업계 최초로, 현재 일반가구수를 고려하면 (1,997만 명, 통계청 기준 ) 2가구 중 1가구는 오늘의집 앱을 다운로드했거나 사용하고 있는 걸 의미한다.


현재 한국에는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집에 대한 질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홈퍼니싱 시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인테리어 트렌드세터로서 오늘의집은 사용자 중심의 ‘쇼퍼  블 콘텐츠’로 마케팅을 강화하며 크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언택트 소비 경향이 강해지면서 20대에서 50대까지 모든 연령대 유저의 앱 소비가 늘고 있다.


오늘의집은 2018년 구글 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앱을 수상하며, 서비스 우수성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현재 오늘의 집의 서비스 가입자수는 810만 명에 달하며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 중이다.


한편, 오늘의집은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국민앱 등극 기념 전생 집 찾기 이벤트”를 5월 18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늘의집 사용자 빅 데이터를 분석한 트렌드 리포트와 함께 최근 인싸 놀이로 유행하는 자가 진단형 설문으로 본인의 인테리어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이 업계 최초로 앱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등극했다.”라며,  “사회적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주거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활용하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