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스타트업 카운트다운에이아이가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플루믹(Plumic)’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루믹’은 별도의 디자인 기술 없이도 이미지 한 장만으로 광고 카피, 비주얼, 영상 등 플랫폼별 최적화된 광고 소재를 단 몇 초 만에 생성하는 지능형 마케팅 에이전트다. 수천 개의 검증된 광고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높은 전환율의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지원하며, 인스타그램부터 틱톡까지 다양한 채널에 맞춘 포맷 변환 기능을 제공한다. 카운트다운에이아이는 글로벌 160만 유저를 보유한 AI 이미지 편집 앱 ‘미우(MeeAww)’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솔루션을 개발했다. 특히 최근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에 선정됨에 따라 구글의 최신 모델인 제미나이(Gemini)와 비오(Veo)를 통합해 마케팅 전 과정을 자율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상희 대표는 “플루믹을 통해 누구나 데이터 기반의 고효율 광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고, 글로벌 AI 마케팅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K-Valley View: 전문가 분석 카운트다운에이아이의 '플루믹(Plumic)' 출시는 '콘텐
Vision AI & Deep Tech 2026 슈퍼브에이아이, 중기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AI 유니콘 도약 가속 자율 관제 원천 기술로 AI 모델·인프라 부문 낙점… 글로벌 제조사 공략 및 상용화 본격화 비전 AI 선도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슈퍼브에이아이는 독보적인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3년간 집중적인 정부 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형 영상 관제 시스템’의 글로벌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 수동 관제를 넘어선 ‘자율 관제’ 기술의 진화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병기인 ‘슈퍼브 VA’는 기존 CCTV 인프라를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즉시 전환한다. 특히 텍스트 기반 검색 기능과 실시간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은 공공기관 및 대형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원천 기술 산업용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글로벌 입지 도요타·닛폰스틸 등 해외 대기업 공급 누적 투자 총 630억 원 유치 한·미·일 사업 전개 2. 피지컬 AI 영역 확장으로 공공·
건강검진 메디컬 데이터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TIPS) ‘딥테크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노즈워크는 향후 3년간 최대 1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딥테크 팁스는 초격차 10대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선별·육성하기 위한 중기부의 대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노즈워크는 2025년 5월 팁스를 성공적으로 졸업한 데 이어, 이번 딥테크 트랙에 선정되며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노즈워크는 자사 반려동물 헬스케어 프리미엄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중심으로 건강검진 데이터 기반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검사 결과, 수의사 상담, 맞춤형 관리, 재검사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진단, 처방, 재검증’으로 이어지는 폐쇄 루프(Closed-loop)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스템 고도화다. 페노비스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상태를 분석하고, 수의사 상담 및 맞춤형 관리
사진 : 왼쪽부터, 황훈 오늘의집 대외협력실장, 박정균 코스포 전략기획실장, 최유나 아산나눔재단 경영본부장 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은 지난 8일 주식회사 버킷플레이스(이하 오늘의집),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스타트업 Pay It Forward 생태계 조성 캠페인'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임직원 10인 미만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업무용 가구를 현물 지원한다. 오늘의집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초기 창업팀의 업무 환경 구축 부담을 덜고, 제품·서비스 개발과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캠페인 명칭인 'Pay It Forward(페이 잇 포워드)'는 받은 도움을 베풀어 준 이에게 되갚는 대신, 다시 다른 이에게 전하며 선의를 확산하는 문화를 의미한다. 선배 창업가와 스타트업의 경험과 지원이 다음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 가치를 담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스포 창립 1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연간 캠페인의 첫 번째 활동이다. 코스포는 앞으로도 스타트업 생태계의 사회적 가치와 상생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P
Autonomous Driving 2026 마스오토, 산업부 지원 등에 업고 美 자율주행 트럭 시장 점유율 확대 ‘팀 코리아’ 기반 3,379km 최장거리 노선 확보… 엑사플롭스급 AI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파격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마스오토는 국가 AI 프로젝트와 규제특례 신산업 사업에 동시 선정되며 20억 원의 R&D 자금은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블랙웰' 기반 인프라까지 확보해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1. 독보적인 주행 데이터와 글로벌 수준의 AI 학습 환경 마스오토는 국내 규제특례를 통해 확보한 1,500만 km 이상의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거리(3,379km) 운영 사례를 확보했다. 이번 정부 지원을 통해 엑사플롭스급 연산 인프라를 구축하며 E2E(End-to-End) AI 모델 고도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누적 데이터 1,500만 km 이상 주행 데이터 확보 최장 노선 美 3,379km 구간 단일 고정 노선 운영 AI 인프라 NVIDIA 블랙웰 기반 학습 환경 구축 2. “정
Bio-Health & Deep Tech 2026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Bio 네트워킹’ 성료… 바이오 딥테크 생태계 구축 박차 초기창업패키지 30개 사 결집… 글로벌 커넥트·오픈랩 등 ‘I-BioCare’ 로드맵 가동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6일 송도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참여 기업을 위한 ‘I-Bio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맞춤형 성장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 성장 단계별 맞춤형 ‘I-BioCare’ 프로그램 가동 인천센터는 단순 사업비 지원을 넘어 바이오 기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전문 보육 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춰 설계된 5가지 핵심 브릿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글로벌 커넥트 해외 현지 네트워크 및 시장 진출 지원 오픈랩 운영 실무 역량 강화 위한 특화 연구 및 교류 데모데이 바이오 특화 IR 및 투자 유치 기회 제공 2.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기술 시너지 극대화 행사에 참여한 30여 개 바이오 스타트업은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사진: 왼쪽부터 찰스 김 CTO, 이상만 대표, 태니 강 COO, 팀 황 이사회의장 SRE & AI Agent 2026 美 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국내 상륙 장애 복구 시간 80% 단축… 구글·아마존 출신 창업팀, a16z 등서 68억 투자 유치 AI 에이전트 기반 SRE 플랫폼 기업 비브라늄랩스(Vibranium Labs)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구글과 아마존 출신의 한국계 창업팀이 개발한 ‘바이브 AI’는 IT 장애 감지부터 원인 분석, 해결까지 AI가 자율 수행하는 솔루션으로, 실리콘밸리 거물 투자사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의 투자를 받으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1. 인프라 운영의 혁명: 13개 AI 에이전트의 오케스트레이션 ‘바이브 AI’는 기존의 단순 알림 도구를 넘어, AI 에이전트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인시던트를 관리한다. 5만 건 이상의 실제 장애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우선순위 분류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구 시간 기존 대비 최대 80% 단축 분류 정확도 장애 우선순위 95% 이상 적중 글로벌 파트너 AWS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선정 2. 한국 게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2026년 팁스(TIPS) 일반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아기곰컴퍼니는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의 R&D 지원금을 확보하고, 팁스 R&D 과제인 “영유아 얼굴 임베딩 기반 개인화 AI 그림책 자동 생성 및 스마트 퍼블리싱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아기곰컴퍼니가 추진하는 이번 팁스(TIPS) 과제의 핵심은 아이의 얼굴 사진과 월령, 발달 단계, 관심사, 독서 맥락 등을 반영해 맞춤형 그림책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인쇄용 결과물로 변환해 주문형 출판(POD)까지 연계하는 통합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하는 데 있다. 영유아 개별 특성과 성장 맥락에 맞춘 독서 경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기곰컴퍼니는 영유아 독서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초기 반응’에 주목하고, 아이의 얼굴과 이름, 생활 맥락이 반영된 콘텐츠에 더 높은 흥미를 보일 수 있도록 개인화 설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책에 자연스럽게 반응하고, 반복 독서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2026 비즈니스 트립 in 도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최지영 코스포 대표, 한·일 양국 스타트업·투자자 등 12개사가 참석했다. 코스포의 '2026 비즈니스 트립 in 도쿄'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장 조사나 네트워킹에 그치지 않고, 일본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 발굴, 현지 벤처캐피털(VC)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목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최상규 리얼드로우 대표 ▲김준배 다이버 대표 ▲김보혜 비마이프렌즈 본부장 ▲손현근 로컬리 대표 ▲신필호 인덴트코퍼레이션 법인장 ▲차승수 제클린 대표 ▲류준우 울룰루 대표 ▲정영현 코르카 대표 ▲주윤성 데이원드림 이사 ▲강철용 에이든랩 대표 ▲공정일 스콘에이아이 대표 ▲고상혁 아웃컴 대표 등이 함께했다. 행사 첫날인 26일 저녁에는 '도쿄 현지 플레이어와의 저녁 네트워킹'을 개최해 일본에 진출한 선배 창업
Vision AI & Deep Tech 2026 슈퍼브에이아이, 중기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AI 유니콘 도약 가속 자율 관제 원천 기술로 AI 모델·인프라 부문 낙점… 글로벌 제조사 공략 및 상용화 본격화 비전 AI 선도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슈퍼브에이아이는 독보적인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3년간 집중적인 정부 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형 영상 관제 시스템’의 글로벌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 수동 관제를 넘어선 ‘자율 관제’ 기술의 진화 슈퍼브에이아이의 핵심 병기인 ‘슈퍼브 VA’는 기존 CCTV 인프라를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즉시 전환한다. 특히 텍스트 기반 검색 기능과 실시간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은 공공기관 및 대형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원천 기술 산업용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 글로벌 입지 도요타·닛폰스틸 등 해외 대기업 공급 누적 투자 총 630억 원 유치 한·미·일 사업 전개 2. 피지컬 AI 영역 확장으로 공공·
건강검진 메디컬 데이터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즈워크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TIPS) ‘딥테크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노즈워크는 향후 3년간 최대 1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딥테크 팁스는 초격차 10대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선별·육성하기 위한 중기부의 대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노즈워크는 2025년 5월 팁스를 성공적으로 졸업한 데 이어, 이번 딥테크 트랙에 선정되며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노즈워크는 자사 반려동물 헬스케어 프리미엄 브랜드 ‘페노비스(Penovis)’를 중심으로 건강검진 데이터 기반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검사 결과, 수의사 상담, 맞춤형 관리, 재검사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진단, 처방, 재검증’으로 이어지는 폐쇄 루프(Closed-loop)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스템 고도화다. 페노비스는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상태를 분석하고, 수의사 상담 및 맞춤형 관리
Autonomous Driving 2026 마스오토, 산업부 지원 등에 업고 美 자율주행 트럭 시장 점유율 확대 ‘팀 코리아’ 기반 3,379km 최장거리 노선 확보… 엑사플롭스급 AI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파격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마스오토는 국가 AI 프로젝트와 규제특례 신산업 사업에 동시 선정되며 20억 원의 R&D 자금은 물론, 엔비디아의 최신 GPU '블랙웰' 기반 인프라까지 확보해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1. 독보적인 주행 데이터와 글로벌 수준의 AI 학습 환경 마스오토는 국내 규제특례를 통해 확보한 1,500만 km 이상의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거리(3,379km) 운영 사례를 확보했다. 이번 정부 지원을 통해 엑사플롭스급 연산 인프라를 구축하며 E2E(End-to-End) AI 모델 고도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누적 데이터 1,500만 km 이상 주행 데이터 확보 최장 노선 美 3,379km 구간 단일 고정 노선 운영 AI 인프라 NVIDIA 블랙웰 기반 학습 환경 구축 2. “정
사진: 왼쪽부터 찰스 김 CTO, 이상만 대표, 태니 강 COO, 팀 황 이사회의장 SRE & AI Agent 2026 美 비브라늄랩스,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대응 플랫폼 ‘바이브 AI’ 국내 상륙 장애 복구 시간 80% 단축… 구글·아마존 출신 창업팀, a16z 등서 68억 투자 유치 AI 에이전트 기반 SRE 플랫폼 기업 비브라늄랩스(Vibranium Labs)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구글과 아마존 출신의 한국계 창업팀이 개발한 ‘바이브 AI’는 IT 장애 감지부터 원인 분석, 해결까지 AI가 자율 수행하는 솔루션으로, 실리콘밸리 거물 투자사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의 투자를 받으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1. 인프라 운영의 혁명: 13개 AI 에이전트의 오케스트레이션 ‘바이브 AI’는 기존의 단순 알림 도구를 넘어, AI 에이전트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인시던트를 관리한다. 5만 건 이상의 실제 장애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한 우선순위 분류와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구 시간 기존 대비 최대 80% 단축 분류 정확도 장애 우선순위 95% 이상 적중 글로벌 파트너 AWS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선정 2. 한국 게
AI 기반 영유아 책육아 플랫폼 운영사 아기곰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2026년 팁스(TIPS) 일반 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아기곰컴퍼니는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의 R&D 지원금을 확보하고, 팁스 R&D 과제인 “영유아 얼굴 임베딩 기반 개인화 AI 그림책 자동 생성 및 스마트 퍼블리싱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아기곰컴퍼니가 추진하는 이번 팁스(TIPS) 과제의 핵심은 아이의 얼굴 사진과 월령, 발달 단계, 관심사, 독서 맥락 등을 반영해 맞춤형 그림책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인쇄용 결과물로 변환해 주문형 출판(POD)까지 연계하는 통합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하는 데 있다. 영유아 개별 특성과 성장 맥락에 맞춘 독서 경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기곰컴퍼니는 영유아 독서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초기 반응’에 주목하고, 아이의 얼굴과 이름, 생활 맥락이 반영된 콘텐츠에 더 높은 흥미를 보일 수 있도록 개인화 설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책에 자연스럽게 반응하고, 반복 독서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
Medical AI 2026 메디팔,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전년 대비 매출 500% ‘수직 상승’ ‘애프터닥’ 등 AI 솔루션 병의원 500곳 안착… 월평균 20% 초고속 성장 지속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이 2026년 1분기 흑자 달성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작년 11월 첫 월간 흑자 이후 분기 흑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메디팔은 병의원 시장의 AI 전환(AX)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1. 병의원 운영의 마침표, AI 환자 관리 및 업무 효율 극대화 메디팔은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과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통해 병의원의 고질적인 업무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 예약부터 예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성장 지표 전년 대비 매출 5배(500%) 증가 시장 점유 병의원 고객사 500개 돌파 데이터 자산 누적 상담 데이터 2,000만 건 2. “의료진과 AI 에이전트의 완벽한 협업”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환자 관리 전문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의료진과 AI 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을 꿈꾼다” -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 김진경 대표 인터뷰 - 여기 대형 폐기물을 집밖에 내놓을 때마다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주목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모바일앱을 통한 대형 폐기물 배출 신청 서비스로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사업화에 성공한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김진경 대표를 만났습니다.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7월 아이디어마루 제2회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청년 스타트업 “지금여기”의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지금여기” 대표 김진경>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작은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루어진 회사라고 보셔도 됩니다. 지금여기(여기로)는 생활 속의 불편함을 사업화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대형 생활폐기물을 간편하게 접수하고 배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은 집안까지 방문하고 무상으로 수거를 진행함으로써 노약자나 임산부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가구나
제조사 : (주)우린 제조사 웹사이트 :http://woorin.kr 아이디어 마루
멘티의 기술에 대한 집념, 멘토의 성공을 위한 조언 - 선진ERS 대표 강해일 멘티님 인터뷰 - 선진ERS의 ‘골든 타임 실전 대응 IoT 재난조명 시스템’의 강해일 멘티님과 김치원 멘토님을 함께 뵐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두 분의 진심과 열정이 추운 겨울이 무색할 만큼 뜨거웠습니다. <강해일 멘티님(왼쪽), 김치원 멘토님(오른쪽)> Q. 자신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강해일 멘티 : 안녕하세요. 저는 선진ERS와 ㈜선진엘이디를 운영하는 강해일 대표라고 합니다. 반도체 생산직부터 LED 개발, 영업 분야 등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에 창업을 시작했고, 아이디어마루 멘토링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지켜주는 IoT 재난조명으로 연구 및 제조를 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Q. 창업하신 회사에 대한 소개와 자랑 좀 해주세요. 강해일 멘티 : 선진ERS는 LED 조명과 IoT를 기반으로 재난 시 시각적 감지를 줄 수 있는 4차산업 융합 제품입니다. 평상시에는 빛을 밝혀주는 조명으로 사용하지만, 화재나 지진 등 비상이 감지되면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조명이 백색에서 적색으로 전환되어 빠른 시각적 감지를 할 수 있으며, 화재가 발
제조사 : 글루가 웹사이트 :http://ohora.kr editorial credit : 아이디어마루 image credits : 아이디어마루 아이디어마루
Investment Policy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정책 세미나 성료… “로컬 투자, AC의 새 파이프라인” LIPS 연계 로컬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 ‘동네 대기업’ 육성 위한 인내하는 자본 강조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4월 30일 서울 마곡에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를 주제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AC·VC 실무자 40여 명이 집결해 민간 주도의 로컬 투자 전략과 정책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1. 로컬 브랜드의 자생력과 ‘동네 대기업’ 성장 모델 세미나에서는 로컬 브랜드가 지역 경제의 핵심인 ‘동네 대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이 제시됐다. 특히 단순 보조금을 넘어 민간이 기획하고 투자하는 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LIPS 활성화 유망 로컬 기업 대상 투자 연계 지원 강화 동네 대기업 커뮤니티 락인 통한 3단계 성장 모델 제시 인내하는 자본 로컬 특성 반영한 8~12년 장기 투자 지향 2. 민간 투자 주도의 로컬 생태계 안착 지원 전화성 협회장은 “로컬 투자는 AC와 VC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이자 미개척 파이
Regional Investm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광주서 ‘로컬순회세미나’ 개최… 지역 투자 생태계 결집 지자체·투자자 30여 명 참여… AC 산업 트렌드 공유 및 수도권-지역 정보 격차 해소 주력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29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초기투자 인사이트 로컬순회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창업 유관기관의 액셀러레이터(AC)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초기투자 인프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1. 지역 스타트업 자생력을 위한 전문가 릴레이 강연 행사에는 AC 및 VC 등 투자사 10개사와 지자체 담당자들이 집결했다. 특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초기투자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와 트렌드를 공유했다. 산업 동향 액셀러레이터(AC) 최신 트렌드 및 이해 투자 보육 현장 중심의 투자·보육 성공 사례 네트워크 지역 생태계 내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2. “지역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기회 확대” 전화성 협회장은 “지역 창업 생태계가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유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