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산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1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에서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부제로, 자본 중심을 넘어 민간 주도의 새로운 투자 생태계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는 액셀러레이터 도입 10년을 맞아 패러다임 변화, LIPS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핵심 아젠다를 다룬다.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식과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투자 구조를 만드는 해법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K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액셀러레이터를 생태계의 ‘설계자이자 연결자’로 재정의하고, 민간 주도의 자생적 투자 환경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을 거점으로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크로스보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초기 투자 최대 5억 원 ▲성장 단계별 후속 투자 최대 10억 원 ▲연계 투자 20억 원 이상이 연중 지원된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 혜택도 강력하다.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최대 8억 원, 딥테크 팁스의 경우 최대 15억 원, 이와 별도로 최대 3억 원 규모의 연계 사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자금 지원 외에도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밀착 케어가 제공된다. ▲기존 중기부 아기유니콘·팁스 선정 선배 기업과
<span style="font-size: 18px;">올거나이즈-우리투자증권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착수</span> 올거나이즈, 우리투자증권 ‘전사적 AI 전환(AX)’ 착수… 금융 에이전트 구현 기업용 AI 솔루션 전문 기업 올거나이즈코리아가 우리투자증권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며 금융업 특화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답변을 넘어 업무 시스템과 연동되어 능동적으로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구현이 핵심이다. 최신 RAG(검색증강생성) 기술과 코딩 없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에이전트 빌더’가 도입되어 현업 담당자도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금융 데이터 보호를 위해 온프레미스 기반의 강력한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며 안정적인 업무 흐름을 지원한다. 이창수 대표는 “분절된 업무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것”이라며,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금융권 AX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웰로,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리포트’ 발간… 생애주기별 핵심 정책 선별 AI 거브테크 기업 웰로가 727조 9천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중 국민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정리한 ‘예산 분석 리포트’를 12일 공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육아기 부모를 위한 ‘10시 출근제’ 장려금 신설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돕는 만기 2,200만 원 규모의 ‘청년미래적금’ 도입이 포함됐다. 특히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은 주 4.5일제 시범 운영과 중장년·노년층의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이 담겼다. 김유리안나 대표는 “정부 정책이 모든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데이터 기반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웰로는 이번 리포트를 통해 국민들이 정책 수혜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립컴퍼니 그립원 자동화 매칭 기술 고도화 보도자료 그립컴퍼니, ‘그립원’에 자동화 상품 매칭 기술 도입… 커머스 생태계 혁신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컴퍼니가 매칭 솔루션 ‘그립원(GripONE)’에 자 동화 상품 매칭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립원은 상품이 없는 크리에이터와 판로가 필요한 브랜드를 연결하는 커머스 매칭 솔루션이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상품 특성과 크리에이터의 성향, 고객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자동 추천함으로써 매칭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 4,900여 개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판매 수익을 얻고 브랜드는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한나 대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커머스 크리에이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노버스랩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출시 파이노버스랩, AI 기반 개인사업자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 정식 출시 B2B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대표 장종욱)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간편 세금환급 서비스 ‘세모아’를 정식 출시했다. 세모아는 AI 기반 스크리닝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복잡한 경정청구 절차를 간편하게 돕는 하이브리드형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유현세무법인의 전문적인 검토와 연계해 원스톱 환급을 지원한다. 특히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의 실무 경험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단순 계산을 넘어 전문가 검증이 결합된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장종욱 대표는 “반복적인 영역은 AI로 효율화하고 정밀 검증에 역량을 집중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향후 법인 사업자 및 세무관리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AIA-한국MD협회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KAIA-한국MD협회, 스타트업 판로 개척 및 투자 성장 지원 위해 ‘맞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사)한국MD협회가 2026년 1월 7일, 창업·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우수 창업기업 연계 및 투자 보육, 상품 레벨업·스케일업 전문 지원 등 ‘투자-상품-유통’을 아우르는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시장 검증과 판로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전화성 회장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육성하는 LIPS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공동 교육과 상품 검증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생태계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국딥러닝 시리즈A 120억 투자 유치 보도자료 한국딥러닝,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2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AI 에이전트’ 혁신 가속 시각지능 AI 기업 한국딥러닝이 산업은행,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산업은행은 총 투자금의 40% 이상인 50억 원을 투입하며 한국딥러닝의 상용화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딥러닝은 문서의 구조와 의미를 이해하는 문서 이해 AI 모델을 통해 공공·금융 등 8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별도의 학습 없이 2주 내 도입 가능한 제품화 전략이 주요 투자 결정 요인이 됐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판단부터 연동까지 수행하는 ‘업무 흐름 자동화 문서 AI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김지현 대표는 “단순히 문서를 읽는 AI를 넘어 문서로 일을 끝내는 신뢰할 수 있는 AI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