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LINGTON, VA.--(Business Wire/Korea Newswire) December 13, 2016 -- CES® 2017 unites the global tech community and will draw 50,000 industry professionals from some 150 countries. The show will bring together exhibiting companies from 57 countries, up nine percent from 2016. In addition, Eureka Park™, the flagship destination for startups at CES 2017, will return for its sixth year. Featuring more than 600 startups from 33 countries, Eureka Park will bring groups of startups from four new countries- the Czech Republic, the Netherlands, New Zealand and Ukraine - to exhibit at CES 2017. Owned an
시만텍코리아가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14 출시를 기념해 국내 스타트업의 사이버 보안 지원을 위해 솔루션 200개를 기증했다(사진제공: 시만텍코리아) 글로벌 사이버 보안 분야를 선도하는 시만텍코리아(대표 박희범)가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14(Symantec Endpoint Protection, 이하 SEP 14) 출시를 기념해 국내 스타트업의 사이버 보안 지원을 위해 솔루션 200개를 기증했다. 시만텍은 창업지원센터 마루180과 SEP 14 기증식을 갖고 솔루션을 전달했다. 시만텍은 마루180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신 엔드포인트 통합보안 솔루션인 SEP를 제공한다. 이로써 보안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기 어려웠던 40여곳의 스타트업이 각종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기증 솔루션은 마루180 운영용 PC와 스타트업을 위한 테스트베드 단말기에도 설치된다. 시만텍은 제품 기증과 더불어 안전한 IT 환경 운영을 위해 시만텍코리아 직원들이 마루180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마루180은 아산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공간으로 창업자들의 커뮤니티 구축과 자생적인
KB국민은행은 창업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와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B 창업기업 장기보증부대출 신상품을 12일 출시했다 (사진제공: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창업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이하‘신보’) 및 기술보증기금(이하‘기보’)와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B 창업기업 장기보증부대출’ 신상품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신보와 기보에 각각 50억원과 25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했으며 앞으로 창업기업에 대한 총 1,500억원의 보증서대출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상품은 재대출을 포함한 다양한 상환방식을 도입하여 대출기간(10~11년) 동안 기업의 안정적인 대출금상환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에는 기업이 대출과 보증서를 연장하기 위해 매년 은행과 보증기관을 방문했지만, 금번 상품은 장기 보증서를 활용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KB국민은행의 특별출연으로 신보와 기보에서는 기업의 대출기간에 따라 90%에서 100%까지 보증비율을 우대하여 보증서를 발급하며 보증료도 0.2%p할인된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기업의 계획적인 대출금상환이 가능하도록 장기보증상품지원을
미래에셋대우와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는 청년 점프업 오디션 최종 대회가 9일 열렸다 (사진제공: 사회연대은행(사)함께만드는세상)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 발굴을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는 ‘청년 점프업 오디션’ 최종 대회가 9일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미래에셋대우 마득락 사장,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 소상공인 지원센터 황미애 실장, 예비 창업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10개 팀에 총 1억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가 차지했다. 아트임팩트는 신진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소셜벤처 큐레이션 플랫폼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총 2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게 됐다. 송윤일 대표는 “사회적 경제영역 내에서 힘들게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표로 상을 받은 것 같다. 그분들의 활동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라이클(방치된 유휴자전거를 활용한 자전거 공유플랫폼) ▲보니앤코(어린이 안전 텍스타일 제품) ▲Momsol(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신개념 욕실용품 플랫폼) ▲이야기가 있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나홀로 출원인들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혼자 상표 및 특허를 출원하도록 도와주는 안내 지침인 ‘지식재산(IP) 탐구생활’ 사이트를 개설해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지식재산 탐구생활’을 이용하면 상표·디자인·특허 출원 경험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출원·등록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지식재산 탐구생활 사이트는 지재권 권리화(상표, 디자인, 특허, 실용신안 출원)절차를 준비 단계→출원→등록→활용·분쟁 단계로 구분해 각 절차별 개인 출원인들이 알아야 할 진행 과정, 필수 체크 사항, 콜센터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을 담고 있다. 출원 및 등록 절차와 함께 선행 상표·디자인·특허 조사 방법, 브랜드 관리 전략, 지식재산 금융제도 등 지재권 전반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 지재권 인식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식재산 탐구생활은 국민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www.kipo.go.kr/easy)과 PC(www.kipo.go.kr/easy/pc)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허청은 ‘지식재산 탐구생활’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재권 우수 활용
벨린다 웡 스타벅스 차이나 CEO가 중국 내에서 새로운 소셜 기프팅 경험과 추가 모바일 결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고 있다.(Photo: Business Wire by Korea Newswire ) 스타벅스 커피 컴퍼니(Starbucks Coffee Company) (나스닥: SBUX)와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부가 서비스 제공업체인 텐센트 홀딩스(Tencent Holdings Limited)(홍콩증권거래소: 00700)가 오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17년 초반 중국의 대표적인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위챗(WeChat)에 새로운 소셜 기프팅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으로 스타벅스는 리테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위챗을 통해 현지에서 사용되는 소셜 기프팅과 디지털 결제경험을 통합하여 제공하게 됐다. 매달 8억 4600만 명의 적극적인 사용자들이 이용하는(2016년 3분기 기준) 새로운 통합방식의 메신저는 중국 고객들이 즉각적이고 편리하게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스타벅스를 선물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스타벅스 고객들은 오늘부터 중국 본토 전역의 약 2500개 매장에서 위챗페이(WeChat Pay)를 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과 해피몰은 산학 상생협력 사업의 하나로 충북 충주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에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창업캠퍼스를 조성하고 8일 오픈했다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윤명한 교수)과 해피몰(대표 이성구)은 산학 상생협력 사업의 하나로 충북 충주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에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창업캠퍼스’를 조성하고 8일 오픈했다. 해피몰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학생창업 5개 기업에게 165평방미터(50평)의 상업공간을 무상 제공했으며 학생창업기업에게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노하우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특성화사업단으로 반려동물 관련 용품과 장례 서비스 디자인 등 특성화 아이템을 중심으로 5개 학생 창업기업 총 22명의 학생이 입주해 실무 창업을 실시한다. 특히 건국대 글로컬 산업디자인전공과 동물성식품소재학 전공의 융합 특성화사업단으로 반려동물 스타트업과 관련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날
페이스북이 올해의 화제를 공개했다 (사진제공: 페이스북코리아) 페이스북이 2016년 한 해 동안 세계적으로 가장 화제가 된 사건, 인물, 주제 등을 되돌아보는 ‘올해의 화제’를 공개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로부터 가장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낸 주제는 미국 대통령 선거,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 흑인 인권 운동, 리우 올림픽, 브렉시트 등이 있었다. 페이스북이 2016년 1월 1일부터 11월 27일 사이에 작성된 게시물과 사용자 반응 등을 주제에 따라 집계한 결과 올해 가장 많은 이목을 끈 내용은 ‘미국 대통령 선거’였다. 이번 대선에서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선거 유세, 토론회, 개표 방송 등이 실시간으로 전해지면서 페이스북 사용자의 한층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어 룰라 전 대통령의 부패 혐의와 호세프 전 대통령의 탄핵 등으로 어수선했던 ‘브라질 정국’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 반응을 이끌어낸 화제로 나타났다. 출시와 동시에 세계 각지에서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의 ‘포켓몬 고’는 3위를 차지했다. 게임에 대한 정보를 나누려는 사용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7천개 이상의 포켓몬 고 관련 페이스북 그룹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4위로는 흑인 인권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이 사용자들이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댓글 및 팔로우 관련 기능을 강화했다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사용자들이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댓글 및 팔로우 관련 기능을 강화했다.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게시물에 댓글을 아예 달 수 없도록 하는 기능과 비공개 계정 사용자가 자신의 팔로워 중 원치 않는 사람을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사용자에게 더 많은 권한을 줘서 인스타그램을 더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댓글 해제 기능은 9월 적용된 댓글 필터링 기능(공격적이거나 부적절한 댓글을 걸러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더욱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된다. 인스타그램은 댓글 관리 기능 강화를 통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포스팅하기 전에 ‘고급 설정(Advanced Settings)’을 누르고 ‘댓글 기능 해제(Turn Off Commenting)’를 선택하거나 포스팅 후 각 게시물의 오른쪽 위 메뉴를 눌러 ‘댓글 기능 해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반대로 같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