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총장 정홍섭)는 동아대, 부경대와 공동으로 중국 상해 중한창업혁신파크(총경리 정세춘)와 11월 13일 오후4시 중국 상해시 중한창업혁신파크에서 엑셀러레이팅, 글로벌 창업연수, 마케팅 지원 인증허가, 현지 R&D, 엔젤투자/VC 등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중국진출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해시 펑센구에 위치한 동방뷰티밸리 주 더차이 회장(당위서기)와 궁쇼우 총경리(당위부서기), 상해중한창업혁신파크 정세춘 총경리, 최명석 부총경리가 참석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 신동석단장 외 동아대, 부경대 등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향후 상해중한창업혁신파크와 중소벤처기업의 중국진출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지원은 물론 양국간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상해시 펑센구(산업특구, 인구 120만명, 부산 절반크기)중심에 위치한 바이오산업단지인 ‘동방뷰티밸리’ 주 더차이 당위서기의 환영사와 동명대 신동석단장(LINC+사업)의 인사말로 시작해 각 대학 사업단 소개, MOU체결, 간담회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동명대, 동아대, 부경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국 유학생연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무박 2일로 SK청년비상 창업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중소벤처기업부, SK텔레콤, 창업진흥원, 숙명여대 창업지원단(단장 김규동)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대학생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SK청년비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SK청년비상 창업동아리 4팀(어반파머, 실버브릿지, 3용숙이, 포미포미)과 기획, 마케팅, 디자인 분야의 개인참가자들은 밤새 회의를 하며 각자의 능력을 발휘했다. 창업동아리들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얻기 위해 사업계획서와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개인참가자들은 그 발표를 들으며 자신에게 맞는 동아리를 선택하여 새로운 팀원이 되었다. 해커톤은 창업동아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개인참가자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결과는 양측 모두 만족스러웠다. 밤을 꼬박 새운 학생들은 둘째날 오전, 발전된 아이템과 결과물을 발표하며 모든 참가자들과 토론했다. 창업동아리 4팀 모두 전날과는 확연히 달라진 결과물이 나왔다. 그리고 이 행사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팀원들끼리 투표를 통하여 우수 팀원을 선발하기도 했다. SK청년비상 창업동아리 ‘어반파머’의 김슬진 대표는 “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 모인 40개팀 110여명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해커톤 대회 주제가 공개되면서 현대차그룹 ‘해커로드’ 본선 대회의 막이 올랐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9일 오전 11시까지 총 24시간으로 시간 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커넥티드카에서 구현될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완수해야 한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명 ‘실리콘밸리식 끝장대회’로 일컬어 진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해커톤 대회 ‘해커로드’ 참여를 위해 지난 8~9월 총 264개 팀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대차그룹은 이 중 본선대회에 나설 40개 팀을 선정했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참가 자격에 대학(원)생과 일반인 외에도 스타트업을 추가로 포함시켰다는 점이다. 본선대회에 참가한 40개 팀 중 10개 팀이 스타트업으로 구성될 정도로 스타트업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본선대회에는 미래 IT 기술 관련 각양각색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쏟아졌다. 스타트업 팀인 ‘케미센스(최우용 외 2인)’는 차량 내 환경 센서를 이용해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최적의 운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공조시스템 등
투자전문 기업 더벤처스(대표 호창성)와 종합 홍보대행사 모두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주하)는 8일, 초기기업 및 성장기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펀딩, 홍보와 광고, 마케팅 및 위기관리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특히,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가 높은 더벤처스와 정부, 소비재,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두별커뮤니케이션즈가 각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통해 스타트업의 효율적인 홍보 마케팅과 경영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더벤처스 이주홍 팀장은 “더벤처스는 단순 투자를 넘어 스타트업이 생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스타트업에 특화된 홍보 마케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며 “홍보와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모두별커뮤니케이션즈와 협력하여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벤처스는 초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지원하는 전문투자사로 글로벌 스타트업을
<사진 : 2017 빅데이터 스타트업 2차 네트워킹데이> 경기도는 지난 27일 판교 낭만키친에서 진행된 ‘2017 BIGdata STARtup 2차 Networking Day’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8월 23일 더부스 삼성점에서 개최한 '2017 BIGdata STARtup 1차 Networking Day’에 이어 개최된 ‘2017 BIGdata STARtup 2차 Networking Day’에는 선발업체와 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지온인베스트먼트(주), 유니콘엔젤투자클럽, EXCEL INVESTMENT, (주)송현인베스트먼트, (주)아이피프론티어스, 미래에셋벤처투자를 비롯 (주)블루포인트파트너스, LIGHT HOUSE, Born2Global,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 300파트너스 등의 투자자 및 유관기관들이 초청되었다. “Behind the startup”(스타트업을 하며 겪은 직원 혹은 고객, 투자자들과의 경험담과 팀원 이탈, 자금 등의 이슈 공유 프로그램), “The Investor View”(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투자하고 싶은 스타트업 및 투자자를 설득하는 방법 등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2018년 1월 광화문 인근 더케이트윈타워에 국내 위워크 다섯 번째 지점인 위워크 광화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위워크 첫 지점인 위워크 강남역점도 추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복궁 바로 앞에 들어설 위워크 광화문점은 서울의 유서 깊고 전통적인 상업 지역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근래 위워크 공간에 대한 전통적인 대기업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입지 선정으로 향후 더 많은 국내 대규모 기업들이 멤버로 합류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위워크 광화문점은 더케이트윈타워의 3개 층을 활용, 9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3개 노선 지하철역에 인접한 지점으로 최고의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강남, 서울 외곽지역은 물론 공항까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위워크는 지난해 8월 오픈한 이래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그 수요가 증가해왔던 위워크 강남역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해 국내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홍우빌딩의 10개 층을 활용해 1천명 이상을 수용하는 공간으로 구성된 위워크 강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서울창업박람회가 11월 2일 ~ 11월 4일(3일간) 서울창업허브(본관, 야외주차장, 후면 등 허브 전 공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에는 데모데이, 부스 전시, 체험,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콘퍼런스, 토크콘서트, 창업교육 및 채용 존, 파트너십 존도 마련된다. 행사 스케줄 및 연사, 각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문의 : 2017년 서울 창업 박람회: 홈페이지 :http://seoulstartupexpo.co.kr/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이 건국대 학생들과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7 KU 슈퍼 그.뤠.잇한 대학생 창업캠프’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양평 대명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창업캠프는 평소 창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창업캠프는 △CEO의 창업스토리 특강 △사업 타당성 검토 등 비즈니스 모델 특강 △팀별 집중 멘토링을 통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팀별 아이디어·아이템 발굴 △모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관련 링크의 구글 링크에서 캠프 참가 신청서를 작성후 개인정보이용동의서와 재학증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게 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번 캠프는 5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11월 13일(월)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캠프 전 과정은 별도의 참가비가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캠프를 수료한 학생에게는 대학생 창업캠프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철규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하고 기업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은 ‘ICT 기술 창업가 육성’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을 30일부터 5일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SW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SW융합클러스터 스타트업부트캠프’ 교육은 경기도 내 유망 ICT 기술 창업가 배출을 목표로 ICT 분야별 조별 실습 과정으로 40명이 참석한다.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링, 브랜딩, IR 피칭 등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총 5일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먼저 30일(월)에 진행되는 특강에는 ‘ICT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판교테크노밸리의 대표적인 ICT 기업인 ‘한글과 컴퓨터’의 김상철 회장의 강의와 국내 1위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업체인 아이엠컴퍼니 대표의 ‘기술창업 트렌드’ 강의가 이어 진행된다. 이어 31일(화)부터 3일간은 전문멘토 강사들과 함께 기술창업 아이디어, 브랜딩, 투자, 비즈니스 모델링 등의 실습이 진행되고, 조별 사업계획 발표 및 컨설팅도 실시된다. 마지막 날은 판교 우수 스타트업인 프라미솝, 브이플랩 CEO를 각각 초청하여 창업 실패 및 성공경험담 특강을 실시한다. 교육 이후에도 수료생의 ICT 창업 관심분야에 대한 온·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