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이 ‘ICT 기술 창업가 육성’을 위한 실전 모의 피칭대회를 29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SW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SW융합클러스터 스타트업부트캠프’ 피칭대회는 경기도 내 창업 관심 확산 및 창업도전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부트캠프 1, 2차 교육 참가자 중 신청팀(또는 개인)이 참가했다. 피칭대회는 창업에 필요한 법률특강, 팀(또는 개인) 발표, 참가자 간 네트워킹 시간, 우수팀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팀(또는 개인)은 그간 부트캠프 교육 중 컨설팅을 받은 ICT 창업 아이템 및 세부사업계획을 피칭대회에서 발표하고 전문 멘토에 의한 평가·지도를 받았다. 평가를 통해 우수팀(또는 개인)에게는 창업 지원금, 스타트업캠퍼스 자율 좌석제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을 도모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정길 과학기술혁신처장은 “실전 피칭대회를 통해 ICT 창업가들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사업계획을 구체화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의 경제와 과학을 책임지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건국대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국대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교내 행정관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건국대 민상기 총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이홍구 LINC+사업단장 등 학교 관계자와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 이승규 부회장, 유승준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지원 △미래 바이오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바이오의료 창업 엑셀러레이팅 교류 및 지원 △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논의했다. 건국대는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의생명과학연구원, KU융합과학기술원 등을 주축으로 한국바이오협회 관련 부서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민상기 총장은 “건국대는 올해 LINC+사업 선정에 이어 첨단 분석 장비가 구축된 바이오공동기기원을 개원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 바이오 분야 성장의 메카로 나아가고 있다”며 “바이오 기술을 선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 연구지원과 교육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
엘림블록체인R&D연구센터가 27일 암호화 가상화폐 위드코인(WTHC: With Truly and Honest Coin) 플랫폼을 국내 거래소 ‘코인이즈’와 국제 거래소 ‘코인첼’에 론칭했다. ‘위드코인’은 대한민국 기술로 탄생한 블록체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 등록된 첫 번째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위드코인 플랫폼은 기존 블록체인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화폐로서의 기능만으로 개발된 블록체인이다. 가상화폐 중 가장 빠른 1초 이하의 전송 속도로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암호화 가상화폐를 생성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전기가 소비되는 기존 GPU 채굴 방식을 벗어나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진화하는 탈 중앙형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전자지갑을 제공하여 스마트폰은 물론 PC(Windows, Mac, Linux, Unix)의 모든 운영체제 및 미래의 운영체제에서도 위드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위드코인은 막강한 POW 방식을 사용하고 위드코인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진 안정적인 x-13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를 재 코딩하여 CPU 전용 채굴 방식으로 개발되었다. 또한
모바일이지배하는세상 스타트업 지원센터 신청 안내 (주)모바일이지배하는세상(대표 김종석, 이하 모지세)이 IT/모바일 분야 스타트업에게 입주 공간과 사업비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지세 김종석 대표는 “2017년 자사가 성장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올해 초 마포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 업무 공간 및 복지에 투자를 한 것”이라며 “내년에는 자사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스타트업 업체를 선별하여 같이 상생해 나가는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업체는 최대 4개까지 선별할 예정이며 입주하는 기업은 사무 공간은 물론 자유롭게 토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내 카페와 언제라도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사내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스타트업 한 팀에게는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IT/모바일 분야의 예비 창업자와 신생 스타트업은 올해 12월 말까지 모지세 접수처 이메일로 자율 형식의 사업계획서와 함께 신청자의 연락처를 기입하여 신청할 수 있다. 모지세는 앞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산업전략 세미나 최신 IT기술과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순커뮤니케이션은 12월 7일(목)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3층 중회의실4에서 ‘스마트팩토리/제조 솔루션 및 산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팩터리 최신 기술 현황 및 2018년 국내외 전망 △스마트공장과 한국의 산업 로봇 시장/기술 전망 △스마트팩토리 표준화 및 표준 인력 양성 전략 △VR/AR 스마트 제조 산업 발전 전망 및 산업 분야별 응용 사례 △Smart Factory기반의 제조 운영 솔루션 구현 △4차산업혁명 기반 Smart Factory접근 전략의 발표가 이어진다. 4차산업혁명 제조 산업 중 이슈로 떠오르는 스마트팩토리는 이미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제조 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수준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준으로 최하 수준인 81.2%로 최고 수준의 스마트팩토리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의 수준을 중간단계까지 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스마트팩토리는 IT기술의 활용에 따라 생산실적등을 자동으로 집계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수준부터 사물인터넷(IoT), 인공
미디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플라이소프트㈜가 20일 주식 투자자 필수앱 ‘타이밍(Timing)’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이밍’은 주식투자자들이 주식매매의 적기를 결정할 수 있도록 관심 종목과 관련된 국내 1500여 개 언론매체의 뉴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기업공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보유종목과 관심종목을 설정하면 ‘뉴스알림’ 기능을 통해 해당 종목과 관련된 뉴스와 공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타이밍’은 관심종목과 관련된 이슈를 쉽고 빠르게 확인하는 데도 유용하다. 비플라이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신문, 방송, 온라인, 공시정보 등 방대한 미디어 콘텐츠를 수집·분석해 종목별 주요 ‘이슈키워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슈키워드’ 기능은 실시간으로 수집된 뉴스데이터의 형태소를 분석해 추출된 주요 연관어를 키워드 매트릭스로 시각화하며, 각 키워드들을 조합해 관련된 뉴스들을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관심종목 외에도 즐겨찾기, 검색기능, 종목 및 키워드 랭킹, 스크랩, 공유, 알림, 위챗 등 사용자에 최적화된 기능과 함께 종목별 이슈를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길
KT(회장 황창규)와 제주스마트파머스(대표이사 고승국)가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 기술을 접목한 ‘제주스마트팜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하고 KT-제주스마트파머스-제주대학교와 함께 ‘미래 농업선도를 위한 청년 스마트파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스마트팜인큐베이팅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빅데이터/스마트팜 같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파머’를 육성하는 곳이다.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 농부들도 작물별로 특화된 재배데이터를 통해 고품질의 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농산물 가공/유통, 교육/체험/관광 등 농업을 통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하는 ‘대한민국 농업 10차 산업화 모델’을 지향한다.. KT는 총 2,000평의 센터 내에 50평형 7개동으로 구성된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재배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을 위한 기술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제주스마트파머스는 생산시설/교육실습·체험장/판매장/저온창고 등 센터 운영을 총괄하며 제주대는 교내 ‘농산업 전문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스마트파머를 꿈꾸는 교육생들의 참여를 지원한다. ‘제주스마트팜인큐베이팅센터’에는 기 수료한 대학생 4명
알스프릿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의 마지막 4차 전문가 솔루션 세미나와 상담자문 DAY가 각각 11월 22일과 29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인공지능 일감네트워크 사업은 인공지능(알고리즘,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AR/VR, 로봇 등) 기술의 사업화, 아웃 소싱, 기술 자문 등이 필요한 기관(산업체,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과 관련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사업으로 8월부터 금융, 공공, 의료, 국방, 서비스 분야에 대한 인공지능 사업화 전문가 세미나와 상담 자문 DAY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해외 기술 및 파이썬 분석/시각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에는 트라벨리오윤중연 CTO가 ‘시스템 관점으로 본 빅데이터 인공지능 해외 사례와 기술 소개’ 발표에 나서며 두번째 세션에는 CMI Korea 우준식 소장이 ‘국내 K-ICT 빅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반 파이썬 활용 분석/시각화 사례 소개’를 발표한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인공지능 사업화의 진행방향과 도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자문DAY는 전문가와의 연결을 희망하는 내용을 기재하여 사전 신청할 시,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동아대, 부경대와 공동으로 중국 상해 중한창업혁신파크(총경리 정세춘)와 11월 13일 오후4시 중국 상해시 중한창업혁신파크에서 엑셀러레이팅, 글로벌 창업연수, 마케팅 지원 인증허가, 현지 R&D, 엔젤투자/VC 등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중국진출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해시 펑센구에 위치한 동방뷰티밸리 주 더차이 회장(당위서기)와 궁쇼우 총경리(당위부서기), 상해중한창업혁신파크 정세춘 총경리, 최명석 부총경리가 참석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 신동석단장 외 동아대, 부경대 등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향후 상해중한창업혁신파크와 중소벤처기업의 중국진출의 원활한 협력을 위한 지원은 물론 양국간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상해시 펑센구(산업특구, 인구 120만명, 부산 절반크기)중심에 위치한 바이오산업단지인 ‘동방뷰티밸리’ 주 더차이 당위서기의 환영사와 동명대 신동석단장(LINC+사업)의 인사말로 시작해 각 대학 사업단 소개, MOU체결, 간담회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동명대, 동아대, 부경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국 유학생연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
<span style="font-size: 18px;">피처링 콘텐츠 트래킹 기능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수작업 모니터링은 끝났다”... 피처링이 선보인 SNS 콘텐츠 ‘자동 추적’의 위력피처링 AI, 4억 건 소셜 데이터 기반 ‘콘텐츠 트래킹’ 론칭… 인플루언서 성과 지표 실시간 자동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 채널의 성과 지표를 자동화하여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마케팅 실무의 고질적 페인 포인트 해결: 자동화된 성과 추적 기존에는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진행 후 각 인플루언서의 계정을 직접 방문해 조회수와 댓글 등 정량적 수치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피처링의 신규 기능은 리스트별 키워드와 수집 조건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계정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광고 집행 후 게시물 숨김 처리나 경쟁사의 성과 변화 등을 신속하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활성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