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이 오픈한 창업 교육 위한 공간 아임웹캠퍼스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 아임웹이 창업 고객을 위한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아임웹캠퍼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대 입구역 인근에 오픈한 아임웹캠퍼스는 창업자를 위한 정보 공유와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현재 아임웹 이용에 대한 기본 강의 및 심화 실습 강의와 함께, 브랜딩, 마케팅, 세무 등의 특강이 진행중이다. 추후 아임웹캠퍼스는 창업자들의 정보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및 워크샵, 모임도 지속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고객들이 더 쉽게 창업시장에 참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아임웹캠퍼스 진해준 총장은 “홍대 아임웹 캠퍼스 오픈을 시작으로 지역별 캠퍼스 확장과 함께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임웹 교육 신청 페이지:http://imweb.me/edu 웹사이트:http://imweb.me/
사진 : 옴니텔이 개최한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 옴니텔(대표이사 김상우)이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17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졸업식에는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모두의캠퍼스 노태준 대표, 창업진흥원장 표창은 스타팅포인트 노태민 대표, 스마트앤플레이 배경준 대표, 브리즈 김태영 대표, 옴니텔 송한경 부장, 주관기관 표창은 자버 이동욱 대표, 페이크아이즈 김석중 대표, 히든트랙 오정민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졸업하는 35개사는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 자격으로 참여하여 160명의 고용 창출, 누적 매출 81억원, 누적 투자금액 7억원을 달성하는 등 8개월 만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은 모두의캠퍼스는 서비스 시작 1년여 만에 누적 매출 3억원, 유저 20만명 확보, 5명의 신규 고용창출, 초기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초기 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사업으로 5개 권역(서울·강원, 인천·경기, 대구·경북, 충청·호남, 부산·울산·경남
서울시가 창업을 준비하는 메이커들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 최정예 메이커를 육성하는 ‘메이커 부스팅(boosting)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5월 7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 및 성수IT종합센터를 통해 ‘메이커 부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후 전체 신청자 중 평가를 통해 본선진출자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자의 아이템과 관심 분야에 따라 3인 1개 팀을 구성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의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3개월간 이뤄지는 제품개발-시장검증-사업화 3단계 지원을 통해 메이커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총 10팀을 선발한다. 특히 상위 3개 팀에 대해서는 최고 200만원 상금이 주어지며 1년 동안 창업 공간과 지식재산권 등록을 지원한다. 각 팀이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시제품 제작 지원은 물론 시장 분석과 반응 검증을 통해 제품이 실제로 출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아이디어 기술설계, 창업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투자’인만큼 마무리 단계에서 사업화를 위한 데모데이를 운영해 실제로 아이템을 소개하고 투자
부산디자인센터원장 이진호)는 창업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를 위해 부산디자인센터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촉진 프로그램’과 ‘4차 산업혁명 분야’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성장 촉진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유통, 글로벌, 제품 개선(3년~7년차 기업), 디자인, 투자, 상장 분야에 대한 교육과 자금 지원과 서비스 지원 등을 실시한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신규 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분야에 전문가가 교육뿐 아니라 심화 컨설팅 등을 통한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디자인센터는 교육을 이수한 기업에 한해서 5000만원 한도 내에 자금 및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도약 단계에 있는 창업 3년 이상 7년 기업(대표자 포함 3명 이상의 인력 확보한 기업)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분야’ 사업을 진행한다.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분야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화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역량 강화(AI, 빅데이터, 이동통신 등), ICT제조업
사진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 2018 정기총회 image credits :KOTSA 24일 서울 위워크 을지로점에서 개최된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 2018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장사 에스앤비소프트를 비롯해 여기어때, 여행노트앤투어, 호텔슬리피판다, 리얼관광연구소 등 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예비창업자, 업계종사자, 학계로 이루어진 개인회원과 기업, 정부, 투자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는 우리나라 관광 스타트업 기업 및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시장 활성화를 내세우며 지난해 6월 1일 출범한 사단법인이다. 관광과 유관 분야에서 IT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에스앤비소프트, 여행노트앤투어, 여기어때 등과 실제 현장에서 관광체험상품을 운영하는 한복남, 서울가스트로투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인 회원사 120여 곳이 활동 중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협회의 사업계획과 정관변경, 신규 임원진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채택됐다. 특히 올해 서울시와 함께하는 협력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진행할 사업계획과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기관, 투자사, 대기업, 미디어 등과 올해 다양한 영역으로 파트너십을 넓혀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플러스 강남 라이브러리 image credit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기업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드림플러스 강남’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전격 오픈했다. 19일(목) 오후 5시 진행된 개소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차관, 창업진흥원 김광현 원장 등 정부 및 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드림플러스 강남’에 대한 관심 및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드림플러스 강남’은 강남구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지상 20층, 지하 6층 규모의 한화생명 서초사옥에 조성되었다. 활용 공간도 15개 층 2500석 규모로, 단일 규모로는 강남권 최대의 공유 오피스로대기업들과 스타트업이 한 둥지 안에서 네트워킹을 하고 투자자들이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할 수 있는 무대다. 입주사들을 위한 다목적 공간도 다양하다. 디지털미디어센터가 눈에 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창작자들과 디자이너들을 위한 동영상 촬영 및 제작, 편집 설비를 갖추고 있다. 카페, 라운지, 강의실 및 회의실, 이벤트홀 등의 공용 공간(B1~4층)도 마련했다. 업체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5층에서 14층까지는 스타트업을 위한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과 일반인, 초기단계의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일반인 실전 창업 강좌 ‘비즈니스모델 구축과 창업 준비’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창업 준비와 초기 창업 단계에 필요한 아이템 도출, 비즈니스모델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워크샵, 멘토링, 현장 방문 등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 대표들로부터 아이템, 사업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5월 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강좌는 5월 9일부터 28일까지 총 31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과정을 이수할 경우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을 수 있으며 창업지원단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사후 관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 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의 서류 평가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평일 오후 6시에 강좌가 개설되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향후 창업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3년 이하의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스타트업 월드컵 2018 그랜드 파이널 기조 연설자들 Graphic: Business Wire via Korea Newswire 새너제이,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19일 --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이 2018년 5월 11일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 마퀴스(Marriott Marquis) 호텔에서 열리는 ‘2018 스타트업 월드컵 그랜드 피날레(Startup World Cup 2018 Global Grand Finale)’의 연설자와 심사위원들을 발표했다. 이번 스타트업 월드컵은 지난해 8월 브라질에서 시작되어 올해 4월 말까지 전세계를 순회하는 30개의 지역 경연대회로 시작되었다. 지역 경연대회의 우승자들은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서 100만달러의 투자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스타트업 월드컵은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글로벌 벤처기업인 페녹스 벤처캐피탈(Fenox Venture Capital)이 주관하고 있다. 그랜드 피날레 행사에는 개최당일 하루 동안 인적 네트워크 정보망 구축과 경연대회를 위해 기술계의 저명한 연사와 심사위원들, 그리고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모이게 되는데 참석자는 2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청년 예비 사회적기업가의 창업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돕는 ‘SEED SCHOOL for Challenger’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SEED SCHOOL for Challenger’는 열매나눔재단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초기 사업화 단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자동차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가 함께하는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카셰어링 이용고객의 주행 거리당 일정 금액을 기아차가 적립해 내놓은 최대 1억원의 기부금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비즈니스 모델을 세울 수 있는 실습과 워크숍 중심의 교육뿐 아니라, 전문 멘토에게 실제 창업을 위한 법률, 회계, 인허가 관련 조언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SEED SCHOOL for Challenger 모집 포스터 특히 비즈니스 모델 검증 후 모의 펀딩대회를 통해 우수 팀 5팀에겐 1등 1000만원, 2등 500만원, 3등 3팀에 300만원 등 총 2400만원의 상금이 지원된다. 프로그램 수료 후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우선 선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비즈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유로보틱스 삼성전자 C-Lab Outside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로봇에게 산악용 시력을 입히다”... 유로보틱스, 범용 ‘이동킷’으로 피지컬 AI 선점삼성 C-Lab Outside 선정된 유로보틱스, 세계 최초 산악 휴머노이드 보행으로 기술 격차 입증 자율보행 로봇 기술 스타트업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산악 환경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극심한 비정형 험지에서 로봇의 기민한 이동을 가능케 하는 독보적인 자율보행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1. 범용 하드웨어의 지능화: 모듈형 ‘이동킷(E-DONG-KIT)’의 등장 유로보틱스 기술의 핵심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성에 있다. 이를 구체화한 것이 ‘이동킷(E-DONG-KIT)’이다. 이 키트는 로봇의 형태와 관계없이 최적의 센싱과 연산 능력을 공급하여, 비정형 지형에서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이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유로보틱스의 소프트웨어를 즉시 이식할 수 있는 ‘로봇 이동의 표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함을 의미한다. 2. 세계 최초
엠아이큐브솔루션 AW 2026 참가 및 자율제조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 “AAS와 LLM의 결합”...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설계한 ‘자율제조’의 연결 지능AW 2026 참가하는 엠아이큐브솔루션, 설비 진단부터 조치 제안까지 ‘제조 특화 AI 에이전트’로 승부수 자율제조 전문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오는 3월 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자율제조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분산된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데이터 자산화의 실질적인 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1. MES·QMS·EES를 관통하는 통합 데이터 인프라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MES, QMS, EES 등 핵심 제조 시스템을 자율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특히 현장 참관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비 관리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에이전트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기술 매뉴얼, 조치 이력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LLM(거대언어모델)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방안을 도출한다. 2. AAS 기반 온톨로지 전
<span style="font-size: 17px;">딥파인 MWC 2026 참가 및 솔루션 공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숙련공의 감각을 데이터로”... 딥파인이 MWC에서 선보일 ‘산업 지능화’의 실체MWC 2026 참가하는 딥파인, 물류·MRO 현장을 바꾸는 ‘실행형 AI’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오는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전격 공개한다. 딥파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MRO) 분야에서 축적한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 물류 혁신: 스마트글라스와 딥러닝의 시너지 딥파인의 솔루션은 현장 작업자의 동선을 표준화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실시간 경로 안내와 딥러닝 기반의 물류 인식 AI 기술은 화물, 바코드, 텍스트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이상 물동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는 작업 이력의 통합 관제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이어져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물류 운영을 가능케 한다. 2. MRO 지능
<span style="font-size: 18px;">피처링 콘텐츠 트래킹 기능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수작업 모니터링은 끝났다”... 피처링이 선보인 SNS 콘텐츠 ‘자동 추적’의 위력피처링 AI, 4억 건 소셜 데이터 기반 ‘콘텐츠 트래킹’ 론칭… 인플루언서 성과 지표 실시간 자동화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자사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 채널의 성과 지표를 자동화하여 마케팅 담당자들의 업무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마케팅 실무의 고질적 페인 포인트 해결: 자동화된 성과 추적 기존에는 마케팅 담당자가 캠페인 진행 후 각 인플루언서의 계정을 직접 방문해 조회수와 댓글 등 정량적 수치를 수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피처링의 신규 기능은 리스트별 키워드와 수집 조건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계정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광고 집행 후 게시물 숨김 처리나 경쟁사의 성과 변화 등을 신속하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5일 베트남 국가혁신청(National Innovation Center, 이하 NIC)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및 창업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우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 보수안 호아이(Vo Xuan Hoai) NIC 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의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진행된 협력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앞서 지난해 8월 코스포와 NIC는 서울에서 만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후속 사업 일환으로 공식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당시 양 기관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스타트업의 지식 교류, 성장 지원, 행사 참여, 정책 환경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스타트업·기업·투자자·대학·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활성
사진: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오른쪽) “도면 유출 걱정 없는 제조 AI”... 두잇플래닛이 설계한 보안형 ‘AX 워크플로우’경기스타트업부스터 우수상 거머쥔 ‘flocs.AI’,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로 제조 백오피스 평정 예고 생성형 AI 기반 제조 혁신 스타트업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선정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두잇플래닛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사업 가치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비정형 데이터의 지식 자산화: flocs.AI의 기술적 우위 두잇플래닛의 핵심 솔루션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는 제조 기업의 도면, 시방서 등 파편화된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OCR, LLM, RAG 기술을 융합하여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며, 종이 문서의 디지털 전환부터 데이터 추출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2. 제조 현장 특화형 보안 엔진과 높은 호환성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은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