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 디보션 대체육 푸드테크 스타트업 디보션이 한국 최초로 식물성 소재인 식물성 근원섬유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활용해 기존 대체육만 있던 대체 식품시장에서 식물성 새우를 개발하고, 국내에서 최초로 제로 콜레스테롤 식물성 새우 왕교자를 제품화했다. 디보션푸드가 자체 개발한 식물성 근원섬유는 ‘구조 재조직화’ 기술을 통해 개발됐다. 이 기술은 육류 부위별 다양한 조직감과 90% 흡사하게 조직을 생성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부위별 식물성 대체육류나 식물성 해산물 등에 사용해 실제 제품과 더욱 흡사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또한 디보션은 이를 통해 앞으로 자사의 식물성 대체육에 기존 대체육 제품보다 향상된 영양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의 대체육은 맛과 영양성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식자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포부를 보였다. 신제품인 디보션 식물성 제로 콜레스테롤 왕교자 찐 새우맛은 식물성 대체육 소재인 근원섬유를 활용해 새우와 흡사한 식감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정밀한 해조류 분석을 통해 새우가 가진 바다향을 표현해 향상된 맛을 표현한다. 더불어 높은 콜레스테롤과 칼로리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한 국민 간식 냉동만두
credit : 트립비토즈 트립비토즈는 글로벌 씨디파이(CeDeFi) 플랫폼 네오핀과 함께 웹 3.0 기반의 차세대 여행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트립비토즈는 사용자가 생성하는 숏폼 동영상 기반의 여행 플랫폼이다. 단순한 여행 커머스를 넘어 ‘커뮤니티(여행 영상 공유)’와 ‘보상 체계(트립캐시)’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2017년 서비스 시작 이후, 여행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거래액과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사용자 생성 콘텐츠 수 등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1월, 대한민국 정부의 아랍에미리트 순방 ‘경제사절단’ 참여사로 만나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긴밀한 논의를 통해 중동을 거점으로 하는 웹 3.0 프로젝트 협업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웹 2.0에서 3.0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 중 네오핀이 인큐베이팅에 참여해 외부에 공개하는 첫 사례라 더욱 의미가 크다. 네오핀은 트립비토즈의 여행 플랫폼을 웹 3.0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생태계 구성부터 네오핀 플랫폼의 결합까지 전 분야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트립비토즈와 네오핀은 전 세계의 젊은 여행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트래블 웹 3.0′ 생태계를 선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주)스테이폴리오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B2B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B2B 상품은 스테이폴리오만의 큐레이션 된 파인 스테이를 기업 상황과 필요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숙박 상품권인 기프트 카드와 충전형 상품인 스테이 캐시로 구성됐다. 기프트 카드는 기업 필요에 따라 금액과 수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스테이폴리오가 큐레이션 한 스테이를 자유롭게 예약할 수 있어 VIP 고객 혜택 혹은 이벤트 상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잔액은 소멸되지 않고 기간 내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추가 결제도 가능하다. 스테이 캐시는 임직원 복지에 적합한 상품으로 예산에 맞게 충전하여 사용 가능하다. 기업 계정에서 예약 내역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복지와 예산 관리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업 상황과 임직원 취향에 맞는 스테이를 예약하고 해당 예약 내역을 임직원에게 전달할 수 있다. 미사용 한 캐시는 기간 내 환불이 가능해 예산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복지 제도로 활용 가능하다. B2B 상품은 국내외 500여 개의 파인 스테이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건축가의 집, 제주 전통 돌집, 한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신형 세탁 수거함 런드렛 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런드렛 폴드는 빨래 건조대처럼 접을 수 있는 수거함으로 기존 런드렛 부피의 1/4에 불과해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출시를 위해 런드리고는 1년 여 간의 개발 기간 동안 수십 차례의 제품 테스트를 거쳐 출시하게 됐다. 의식주컴퍼니는 지난해 초 런드리고 서비스 3주년을 맞아 고객 대상 설문을 진행, 보관이 용이한 접이식 기능, 옷을 걸고 꺼내기 편하게 기능 개선, 프레임 내구성 강화 등 주요 의견을 런드렛 폴드 개발에 반영했다. 의식주컴퍼니는 런드리고의 세탁물 보안 강화와 구김 방지를 위해 특허 등록된 빨래수거함 런드렛을 2018년 서비스 시작부터 모든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출시된 런드렛 폴드는 기존 런드렛과 병행해 고객들에게 순환 제공할 예정이다. 의식주컴퍼니 조성우 대표는 “런드리고는 세탁 시장을 혁신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세탁의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더 나아가 비대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의식주컴퍼니는 서울 전
코딩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교육 플랫폼 엘리스는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멋사’)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엘리스는 멋사의 정규 부트캠프, 해커톤, 경진대회 등 교육 관련 행사에서 LXP(학습 경험 플랫폼)와 실습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양사는 앞으로 엘리스와 멋사에서 진행하는 교육 과정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해커톤을 공동 개최하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IT 교육 행사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엘리스 김재원 대표는 “멋사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교육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DX 인재가 양질의 교육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멋사 이두희 대표는 “멋사의 교육 운영 노하우가 엘리스의 고도화된 LXP에 더해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대가 크다“ 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IT 인재 교육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greenplus.co.kr/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총 50억 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는 면적 2,717평, 1,656평에 오이와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온실 스마트팜을 건축하게 된다. 계약 금액은 각 32억 원, 18억 원이다. 재배작물과 재배지역, 기후 등을 고려해 발주자 니즈에 맞는 스마트팜을 기획하고 국내 생산 공정에서 자체 제작한 자재를 활용해 스마트팜 시공을 수행한다. 정부는 스마트팜 관련 전문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있다. 매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을 실시해 스마트팜 영농 지식과 경험이 없는 청년도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혁신밸리 보육센터에서 20개월가량 농업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임대형 지역 특화 스마트팜에서 3년간 최대 1,200평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며 사업에 필요한 비용도 모을 수 있다. 그린플러스는 혁신밸리 수료생들의 창업과 더불어 스마트팜이 활성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계약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팜
초개인화 AI 커머스 솔루션 ‘옴니커머스’를 운영하는 옴니어스(주)가 이커머스와 쇼핑몰 이용자들의 패션 취향을 분석해 코디 상품을 제안해 주는 ‘AI 스타일링 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옴니어스의 AI스타일링 추천 서비스는 이커머스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제공, 각각의 해당 이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단품이 아닌 맞춤 ‘코디 세트’를 자동 생성하고 패션 스타일을 제안해 주는 솔루션이다. 특히 옴니어스는 대규모 데이터를 정답 데이터 없이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수 있는 자기 지도학습(self-supervised learning) 기반의 초거대 AI 기술을 이번 서비스에 적용해, 최신 트렌드를 적시에 반영할 뿐 아니라, 패션 전문 집단의 스타일 코디 피드백을 반영한 추천으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 설립된 옴니어스는 초개인화 AI 솔루션 옴니커머스를 주력으로 더현대, 롯데온, LF, 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 등 국내 유수의 이커머스 들과 협업하며 상품 검색 및 분석, 추천 서비스 등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은, 구매 전환율(CVR) 140%, 상품 클릭률(CT
3D 가상현실(VR) 기반 실감 콘텐츠 스튜디오 벤타브이알은 SBS M의 음악 프로그램 ‘더쇼(THE SHOW)’의 VR 콘텐츠가 K-POP 8K 3D VR 앱 ‘VENTA X(벤타엑스)’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 LG U+DIVE 앱을 통해 제공됐던 더 쇼(THE SHOW) VR 콘텐츠는 이제 LG U+의 관계사인 벤타브이알에서 서비스된다. 더 쇼(THE SHOW)는 SBS M에서 방영하는 음악 방송 프로그램으로, 음악 방송 최초로 글로벌 실시간 팬 투표를 도입해 해외 팬들도 라이브로 함께 즐기는 단 하나뿐인 글로벌 K-POP 뮤직 버라이어티쇼다. 서비스를 제공할 VENTA X는 K-POP 장르에서 독보적인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Meta Quest App lab에 출시된 8K 3D VR 콘텐츠 앱이다. 첫 번째 콘텐츠로는 록 메탈 장르의 세계관이 뚜렷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일본·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의 공연을 선보였다. 벤타브이알은 K-POP 8K 3D VR 앱 VENTA X는 기존 K-POP 공연에서 잘 볼 수 없었던 고화질의 8K 3D VR로 촬영
사진: 10kg 배양육 시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티센바이오팜 라연주 CSO 배양육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이 삼성웰스토리와 퓨처플레이가 함께하는 ‘삼성웰스토리 TechUP+’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웰스토리가 지속 가능한 미래 대체식품 기술 분야에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주간의 육성 기간 티센바이오팜은 삼성웰스토리와 퓨처플레이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 후속사업 추진과 전략적 투자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배양육은 최근 푸드테크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체 단백질의 한 종류다. 가축을 사육·도축할 필요 없이, 동물의 세포를 체외에서 키워 고기를 만드는 신기술이다. 기존 공장식 축산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온 온실가스 배출과 수질 오염, 토지 황폐화 등의 환경 문제, 항생제와 동물 감염병 등의 공중 보건 리스크, 열악한 사육 환경에 따른 동물복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푸드 서비스 및 식자재 유통을 담당하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40년 식음 사업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푸드테크 스타트업과 협력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컬리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컬리 사옥에서 ‘코스포 창업가클럽 토크룸 : 여성창업가 편'을 열고 여성 창업가 간 연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코스포 내 여성 창업가들이 대면 모임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코스포의 창업가 성장 커뮤니티 ‘창업가클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내 대표 여성 창업가이자 전 코스포 의장을 지낸 김슬아 컬리 대표가 함께 기획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와 성장 단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선후배 창업가들이 상호 교류하며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토크룸은 김슬아 컬리 대표 외에도 강지영 로보아르테 대표, 김도진 해피문데이 대표, 김미균 시지온 대표, 김유라 땀 대표, 김윤희 민다 대표, 심지혜 마스삼공 대표, 안해정 낫띵베럴 부사장(공동창업자), 이나리 컬리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 겸 헤이조이스 대표, 이정윤 빌리지베이비 대표,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 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정지은 코딧 대표, 정지원 알고케어 대표 등 총 14명의 여성 창업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나리 컬리 부사장의 진행 하에 여성 창업가로서의 강점과 고민, 성장 단계별
글로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바이에린이 2022년 연 매출 268억 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0.6% 증가한 수치로, 2021년 연 매출액은 243억 원이다. 또한 영업이익률도 23%로, 2017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6년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실적에 대해 회사 측은 카테고리 다변화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코니아기띠의 선풍적인 인기로 성장해 온 코니바이에린은 지난 2021년도부터 몇 년간 아기 턱받이, 신생아 의류 등 베이비라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이러한 카테고리 다변화는 아기띠 구매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였다. 지난해 자사몰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1년 내에 재구매하는 비율이 40.8%로, 전년도(17.6%)와 비교해 20% p 이상 상승했다. 코니바이에린이 아기띠 회사가 아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결과를 이끈 것이다. 특히 저출산 기조의 한국 시장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 실제로 2021년 대비 2022년 국내 매출 성장률은 약 75%로, 모든 국가 중에 가장 크게 증가했다. 또한, 작년 국내 매출의 70% 이상이 베이비라인 제품으로 나타났다. 대표상품 코니아기띠도 여전한 인기
퓨처플레이가 HL그룹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만도㈜와 함께 ‘HL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5’를 공동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HL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는 2018년 첫 번째 시즌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5개 년째 연속 진행하고 있는 상생 협력형 스타트업 투자, 육성 프로그램이다. 2023년 새롭게 시작되는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4개 시즌이 모빌리티 영역과 로보틱스 영역의 스타트업 모집에 집중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선발 영역을 대거 확대했다. 친환경 기술, 인공지능 기술, 에너지 기술 등 신규 유망 기술 영역의 스타트업이 새롭게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 스타트업의 투자 단계는 시드에서 프리 시리즈 A단계이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위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딥테크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발전을 꾀할 전망이다. 양사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각 분야에서 축적한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방향에 부응하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HL만도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임직원 멘토링 및 사내 인프라, 후속 투자 등을 제공하고,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3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기 총회에서는 연임 및 신규 이사진 선임 건에 대한 사항을 의결하여 현 이용관 협회장, 명승은 부회장, 이택경 부회장, 황병선 부회장, 류중희 부회장, 권도균 이사, 권재중 이사, 송은강 이사, 원한경 이사, 김판건 이사, 윤상경 이사가 연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용관 (사)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장은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다양성을 확보하여야 하지만 우리 색을 잃지 않아야 한다.”라며 “협회에서 주춤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며 회원사 분들의 일에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 https://kesia.or.kr/
(주)넵튠이 디지털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리메이크디지털㈜의 인수를 4일 밝히며, 애드테크 사업 강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진출을 알렸다. 리메이크디지털은 카카오의 타파스, 래디시를 비롯해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등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키며 2018년 창업 이후 약 4년 만에 매출 34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넵튠은 지난해 11월 진행한 애드엑스 인수를 통해 광고 수익화 서비스를 비롯한 리메이크디지털의 신규 이용자 확보(User Acquisition) 기술까지 활용할 수 있게 돼 프로그래매틱 광고(디지털 광고의 구매와 판매를 위한 기술) 밸류체인 전반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넵튠은 게임 자회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퍼포먼스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메이크디지털은 넵튠의 게임 사업 및 애드엑스플러스의 핵심 광고 등 파트너십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넵튠 강율빈 대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과 함께 하게 돼, 조직 경쟁력 강화는 물론 장기적인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며 “넵튠 및 자회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최적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
블록체인 기술기업 비피엠지가 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아이티센 그룹,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 KT그룹 금융 인증 계열사 브이피 등 3곳이 참여했다. 비피엠지는 보라네트워크 대표를 역임한 차지훈 대표 등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모여 창업한 웹 3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으로 블록체인 지갑, 스마트 콘트랙트, 토크노믹스, dApp 플랫폼, NFT 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금융, 게임 등 각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자체 기술을 활용한 멀티체인 블록체인 지갑 케이민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젬허브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와 함께 참여 사들은 투자 외에도 각자 영역에서 파트너로서 공동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티센 그룹과는 금 거래소 등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사업의 합작 법인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메가존은 인프라 구축 및 노드 운영 등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고, 브이피와는 STO 메인넷 공동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웹 3 블록체인과 연계하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투자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비피엠지 차지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파트너사로서 지원은 비피엠지가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