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주)백패커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15일과 16일 양일간 ‘소담마켓 with idus place(소담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스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스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지원 사업에 선정 돼, 단독 쇼룸이나 체험 매장 운영이 어려운 소공인을 위한 전시·체험 위주의 오프라인 스토어 ‘소담상회’를 서울 마포구와 종로구에 운영하고 있다. 아이디어스는 소담상회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서울 종로구 감고당길 일대에서 소담마켓을 개최한다. 아이디어스 작가 60여 개 팀이 참가해 봄맞이 소품부터 전통 공예 및 생활 한복 등을 전시·판매하고 체험존과 포토존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주말동안 행사장에서는 △꽃 비 모빌 △전통 매듭 팔찌와 버선 키링 △실버 각인 반지 △허브 아로마 롤온 등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7명의 그림 작가가 참여하는 고객 캐리커쳐 그리기도 진행된다. 또한 아이디어스는 소담마켓에 참여하는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소담’을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 배포하고 작품 또한 아이디어스 온라인 마켓에서 동시에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
credit : 의식주컴퍼니 주)의식주컴퍼니는 지난 3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105% 성장한 54.2억 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월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으며, 현금 흐름의 근간이 되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도 첫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의식주컴퍼니가 지난 3년 동안 IT기술과 인프라 고도화로 모바일 세탁 분야를 혁신하는데 집중, 세탁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종합 세탁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2019년 비대면 모바일 세탁 시대를 열었던 런드리고가 세계 최대 규모의 B2C 세탁 인프라를 구축해 회원 50만 가구를 확보하며 매년 2배 이상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인세탁 ‘런드리24’와 호텔세탁 ‘런드리고호텔’, 세탁 산업 영역의 설계, 구매, 시공을 담당하는 ‘런드리고EPC’ 등의 실적이 빠르게 성장해 지난달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했다. 런드리고는 세탁을 중심으로 차별화, 다변화된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며 2021년 대비 2.74배, 2020년 대비 5.3배 빠르게 성장한 2022년 연결 매출 370억 원을 기록했다. 의식주컴퍼니의 연결 매출 370억 원은 개별 모바일 세탁
쿼리파이 아키텍처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솔루션 스타트업 (주)체커가 머신러닝 개발 플랫폼 베슬에이아이와 AI 서비스 분야 데이터 보안을 위한 ‘쿼리파이'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체커는 이번 계약을 통해 AI 개발·운영과 데이터 보안·거버넌스의 상호 기술을 연동해 강화된 데이터 보안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머신러닝 운영과 보안 운영을 결합한 AI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보안 체계를 적용, 국제 표준 보안 규제를 준수하는 거버넌스 솔루션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AI 서비스 데이터 보안 협력에 대한 양사의 MOU 체결 후속으로 진행된 솔루션 공급계약으로, 3월부터 본 솔루션 도입을 위한 PoC를 거쳐 모의해킹, CSPM 및 클라우드 보안 점검 등 선행작업이 진행되었다. 연말까지 총 3차에 걸쳐 쿼리파이(QueryPie)의 데이터 접근제어 솔루션(QueryPie DAC)과 SaaS 접근제어 솔루션(QueryPie SAC)이 순차적으로 구축되는 방식이다. 베슬에이아이는 체커에서 개발한 보안 솔루션 ‘쿼리파이’의 도입으로 AI 개발에 필요한 ISM, 하이브리드 개발 환경 내 데이터 보안, 대규모 학습 데이터 접근 통제 강
credit : 알고케어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가가 디캠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알고케어는 서비스형 영양관리 솔루션(Nutrition as a Service, NaaS, 이하 나스)을 개인 또는 기업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회사다. 알고케어 나스는 헬스케어 인공지능과 IoT 영양관리 가전을 활용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영양제를 조합해 준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기업용 ‘알고케어 앳 워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용 서비스인 ‘알고케어 앳 홈’은 오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디캠프는 알고케어 인력의 역량과 기술력, 헬스케어 산업 내 혁신성 등을 높이 평가해 알고케어에 투자를 결정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 역시 주요 투자 요인으로 파악된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알고케어 구성원이 국내외 헬스케어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일상을 변화시킬 전문성과 규제 대응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알고케어는 앞서 2020년 4월 ‘디캠프 디데이’에서 우승하며 해당 사항들을 인정받은 바 있다. 디캠프 디데이는 디캠프가 잠재력 있는 초기 스
어노테이션에이아이가 ‘2023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AI바리스타로봇을 통한 식음료 시장에 기술력을 알렸다고 11일 밝혔다. 2023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관련 머신, 장비, 음료, 디저트, 키친웨어, 매장용 IT 솔루션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커피 전문 엑스포다.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A, B홀에서 진행됐으며 올해에는 250여 개사, 900 부스가 운영됐다. 서울커피엑스포는 1만 5000명의 바이어만을 선별 관리하며 매년 신생 바이어와 카페, 외식 매장 창업 준비자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높은 바이어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어노테이션에이아이의 AI바리스타로봇 ‘VAIRI’는 AI바리스타로봇으로 트렌디한 비주얼과 딥러닝 기술로 데이터를 학습하고, 커피의 일정한 맛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또 인간의 단순·반복적이고 힘든 일을 대신할 수 있는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꾸준히 데이터를 수집해 자가 학습하는 ‘continuous learning’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어노테이션에이아이 윤동국 대표이사는 “서울커피엑스포 기간 부스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호텔 체인, 국내 유수 호텔, 백화점, 리테일 대기업, 렌털 서비스 기업들과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가 ‘제3회 KESIA 실무자클럽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1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존클라우드 사옥 지하 1층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들 실무자 및 특별회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로 세 번째 회를 맞이한 실무자 클럽하우스 행사에서는 KESIA 특별회원 △메가존클라우드 △이오스튜디오 △코엑스 △샤오미액셀러레이터△코드박스 △법무법인디라이트 △특허법인트리아 7개 사가 회사 소개 및 협력안 발표 후 △CJ인베스트먼트의 오벤터스 소개를 진행하였고, 초기 투자 기관 실무자들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등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네트워킹 자리로 마련됐다. CJ인베스트먼트, 매쉬업엔젤스, 빅뱅엔젤스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실무자들을 포함, 다수의 초기 투자 관련 기관사 및 초기 투자에 관심을 두고 있는 기업 약 27개 기관 관계자 37명이 참여했다.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관계자는 “추후 조금 더 발전시켜 각 기관 실무자분들의 협업을 통해 협회 및 회원사의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주)백패커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마켓 플랫폼 ‘아이디어스’가 글로벌 마켓에 출시하며 국내 유수의 수공예 작가와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스 글로벌 버전은 국내 서비스와는 분리해 독립 운영, 전세계 약 50개 국가에서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 된다. 기존 아이디어스 국내 작가는 별도 가입 없이 글로벌 앱 입점이 가능하며 첫 매출 20만 원까지 판매 수수료도 면제 받는다. 특히 아이디어스는 글로벌 마켓 입점 작가들에게, 직접 운영 중인 국내 물류 창고에서 합배송부터 수출입통관 해외배송까지 전 과정 대행, 합리적인 비용에 고품질 번역 지원, 국내 리뷰 무료 번역 후 아이디어스 글로벌 연계 등록 등을 제공한다. 그동안 아이디어스는 미국, 싱가포르, 홍콩, 대만, 일본 등의 고객들이 팔찌, 반지 등 패션 악세사리를 비롯해 홈리빙 상품들의 구매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 초 백패커는 아이디어스의 해외 사업 준비를 위해 해외 투자사들로부터 총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2014년 출시된 아이디어스는 현재 3만 6000여 명의 작가들을 바탕으로 누적 앱 다운로드 수 1650만, 누적 거래액 8800억 원을 기록하며 핸드메이드 시장에서
더코퍼레이션의 지식 커뮤니티 플랫폼 아하가 2023년 1분기 매출 5억 4000만 원, 영업이익 1억 4000만 원을 기록하며, 서비스 론칭 이후 첫 분기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하는 2023년 1월 공식적인 수익 모델 적용 이후 매월 평균 30%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 1월 론칭한 유료 멤버십 수익 모델의 안정적인 성장과 B2B 광고 상품 판매 호조, 네트워크 광고 실적 개선으로 최근 월 매출 2억을 넘어서며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부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을 통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매월 영업이익 또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하는 올해도 수익 구조를 한층 공고히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기존 수익 모델의 고도화와 함께, 자체 보유한 한국어 검색 데이터 공급 등을 통한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도 집중해 수익 모델 다각화를 꾀한다는 것이다. 서한울 아하 대표는 “아하 커뮤니티에 있어 2023년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플랫폼 성장과 수익성을 증명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하는 궁금증을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Q&A 커뮤니티, 관심사와 취향을 중심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카카오뱅크와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 참여 기업 20개사를 선발해 4월 7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햤다.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은 금융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카카오뱅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에는 심사 결과 △보이스피싱 예방 2개 △금융 사기 탐지·방지 2개 △금융 소외계층 지원 9개 △기타 분야 7개 등 총 20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4월 7일 선정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인사이트 세션, 기업 현황 진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회사가 성장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들에 창업 선배이자 투자 전문가로서 노하우를 전달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을 통해 비즈니스 진단, 역량 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등 단계별 성장 지원 프로그램 및 금융 회사·금융 유관 기관 등과 다양한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별도 선발 과정을 거친 우수 기업에는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후속 투자 유치 등 스케일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credit : 루빗 루빗은 게임형 셀프케어 앱 ‘루빗(ROUBIT)’에 챗GPT 기반 습관코치 챗봇 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루빗 앱은 습관이나 감정 등 자신의 루틴을 관리·통제하는 것을 돕는다. 게임형 보상을 통해 사용자의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캐릭터와 보상을 통해 동기부여를 제공해 흥미롭게 루틴을 실천할 수 있다. 이번에 도입된 습관코치 챗봇은 사용자의 습관을 기록해 조언을 해주는 서비스다. 토끼 캐릭터인 루틴 박사 ‘에디’가 친근하게 사용자의 습관을 조언한다. 습관에 더해 응원, 위로 등 자유로운 채팅도 가능하다. 루빗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OpenAI의 챗GPT가 가진 미비한 점들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2021년 10월 정식 출시된 루빗 앱은 1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만 건을 달성했을 만큼 멘탈 헬스케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투자 유치 이후 2개월 만에 4만 명의 해외 유저를 추가 확보했으며, 현재는 누적 사용자가 17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루빗 이준영 대표는 “이번 습관코치 챗봇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습관 관리가 어려운 사용자에게 맞춤형 조언을
운전자 초밀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 모빌리티가 4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 본선 심사에서 소프트웨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차봇은 전날 본선 심사에서 운전자가 자동차를 ‘사고-타고-파는’ 운전자 생애 주기 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통합형 모빌리티 앱 서비스 차봇을 선보였다. 차봇은 운전자 프로파일, 보험 가입 이력, 자동차 금융, 소모품 교체, 차량 정보, 정비&수리 이력, 용품 구매, 외형 관리 이력 등 흩어져 있는 모빌리티 데이터를 모아서 연결하고 기술의 편리함을 더해 데이터 중심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향한다. 차봇 앱 내 탑재된 인공지능 수리 견적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사고 수리 견적을 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솔레라(Solera)의 45억 장 수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외관 수리 견적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신 챗GPT(chatGPT)를 활용해 개인 소득이나 대출 등 자산 현황, 운전 유형에 따른 고객 맞춤형 자동차를 추천·구매할 수 있는 AI 차량 추천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다. 차봇 모빌리티 강병희 최고운영책임자는 수상 소감을 통
펜벤처스코리아가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기술보증기금, Cimbal Capital Group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펜벤처스코리아 송명수 대표, 기술보증기금 김종호 이사장, Cimbal Capital Group Christopher M. Boone Managing Partner, Arjun Ramamurthy가 참석했다. 3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우수 기술 벤처 및 청년 창업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한-미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으로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의 상호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기술 보증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공동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혁신 기업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송명수 펜벤처스코리아 대표는 “기술 보증 및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관과의 협력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각 기관의 이번 협약이 딥테크 시대에도 한-미 양국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
사진 :좌측부터 뤼이드 김진영, 최승택, 이윤성, 고효준 연구원 인공지능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가 세계 최고 인공지능 학회 중 하나인 CVPR(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에서 논문이 채택되며, 최근 전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생성형 AI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뤼이드는 꾸준히 최신 AI 활용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왔다. 2016년 이후 총 17건의 인공지능 기술 논문이 국제학회에서 채택되었으며,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AI 퍼런스 뉴립스(NeurIPS), 전미인공지능협회(AAAI) 및 자연어처리 관련 전산언어학 학회(ACL), 북미전산언어학 학회(NAACL), 글로벌 자연어처리 학회(EMNLP) 등에서 뤼이드의 연구 결과 논문이 발표된 바 있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뤼이드의 지속적인 연구 및 논문 발표는 AI 교육 플랫폼 및 토익 학습용 산타 등 튜터 제품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실질적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완성된 결과"라며 “인공 지능 교육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놀라게 하는 R&D 역량을 계속해서 쌓아나가고 공유할
체인파트너스는 5일 탈중앙 금융(DeFi) 기술 전문 자회사인 메셔와의 협업으로 금융 업종에 특화된 차세대 인공지능(AI) 영업점 솔루션인 ‘스왈로 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체인파트너스는 지난달 챗GPT를 양방향 기계 번역 기반으로 더 빠르게 이용하는 ‘네이티브’를 출시한 바 있다. 플랫폼 종속성이 높은 메신저 챗봇이 아닌 독립 앱과 웹 서비스로 출시했음에도 한 달 만에 1만 5000명의 가입자와 6000만 자 이상의 대화 번역을 달성했다. 메셔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린 ‘ETH San Francisco 2022’ 해커톤에서 복잡한 디파이 거래를 원클릭으로 수행하는 제품으로 구글, 메타 등 글로벌 기업 출전팀을 포함 전 세계 2000여 명의 참가자 가운 한국팀으로는 처음으로 우승한 바 있다. 메셔는 이 수상작에 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자연어 대화만으로 디파이 거래를 실행하는 신제품 ‘스왈로’를 1일 출시했다. 2017년 설립된 1세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체인파트너스와 2020년 설립돼 누적 2조 원 이상의 예치액을 무사고로 처리한 디파이 전문 회사 메셔는 양 사가 보유한 풍부한 디지털 금융 사업 경험과 최근 네이티브와 스왈로를 통해 확보
꿈많은청년들은 업무 효율화를 위한 ‘오늘의업무’ 근태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늘의업무는 여러 회사들의 사내챗봇 제작 및 운영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내 메신저 슬랙에서 챗봇으로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오늘의업무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를 따르면 30분 안에 쉽게 초기 세팅을 끝내고 근태관리를 운영할 수 있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하거나 휴가 및 연차 승인요청을 웹페이지에서 하지 않아도 돼 여러 개를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한다. 이 서비스는 슬랙 메신저와 연동되기 때문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휴가/출퇴근 내역 등 통계 자료 등은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별도 저장할 수 있도록 엑셀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도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슬랙으로 외근, 재택, 사무실 출근을 인증하고 휴가 및 연차를 사용 요청하면 승인권자는 슬랙으로 승인할 수 있어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추가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또 캡스와 연동이 가능해 캡스나 슬랙을 통한 출근한 멤버들을 모두 슬랙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활용성을 높였다. 오늘의업무는 각 팀별로 출근 멤버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