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알에스엔은 국내외 뷰티 기업에서 수년간 검증된 K-뷰티 맞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루시 K-뷰티 인사이트(LUCY K-BEAUTY INSIGHT)’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K-뷰티 인사이트는 온라인 채널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트렌드와 산업 동향 및 뷰티 속성에 특화된 다양한 인덱스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다. 뷰티 산업 맞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 마케팅과 세일즈 전략 수립, 성과측정 등 다양한 의사 결정을 위한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이 가능하다. K-뷰티 인사이트는 주요 기능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신 Hot Item(제품, 기능, 제형, 컬러 등) 트렌드, 온라인에서 실시간 수집된 뷰티 브랜드 평판과 제품의 소비자 리뷰 분석, 뷰티 시장 내 포지션 및 순위를 시각화한 인덱스 등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이달 12일부터 열리는 K-뷰티 엑스포에서 ‘K-뷰티 인사이트 플랫폼’의 첫 선을 보이고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추가로 제품 인기 요인과 소비자 행동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K-뷰티 트렌드 구독형 보고서’와 ‘K-뷰티 맞춤보고서’ 서비스도 함께 공
채용 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두들린은 인재 소싱 관리 전용 서비스인 ‘그리팅 TRM’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TRM은 인재 관계 관리(Talent Relationship Management)의 약자로 기업에서 먼저 원하는 인재를 찾아 입사지원을 제안하는 ‘렉트 소싱’에서 활용하는 채용 관리 기법이다. 현재 채용 시장에서는 기업에 딱 맞는 인재를 선별해 채용하는 경력직 위주의 수시 채용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채용 공고를 올리고 지원자를 받는 인바운드 채용만으로는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채용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이 아웃바운드 채용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사내 리크루터가 후보자를 직접 찾아 제안 메시지를 보내는 렉트 소싱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 기존에 렉트 소싱 관리는 채용 담당자별 혹은 프로젝트별로 엑셀 파일을 기반으로 이뤄져 왔다. 채용 담당자들은 △단순 작업 반복 △정보 누락 △커뮤니케이션 누락 △채용 담당자 간 정보 불균형 등의 문제를 겪어 왔으며, 이에 따라 다이렉트 소싱 관리 전용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컸다. 두들린은 기업의 효율적인 다이렉트 소싱 관리를 지원하고자 그리팅 TRM을 개발했다. 앞서 약 6개월간
애드엑스플러스는 운영 중인 기업용 채팅 솔루션 ‘톡플러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파트너 패스(Partner Path)’를 취득하고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AWS 파트너 패스는 AWS가 공식 파트너사들의 고객 오퍼링 지원 및 강화를 돕기 위해 운영되는 프레임워크로, 톡플러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AWS 전용 파트너 포털 액세스, 교육 할인, 비즈니스 및 기술 지원 콘텐츠, 프로그램 및 해당 제품 관련 혜택 등을 지원받게 됐다. 톡플러스는 기술 숙련도 및 운영 사례에 대해 안정성, 보안 및 운영 우수성, 성능 효율성 등 AWS의 까다로운 기술 검증(FTR) 절차를 거쳐 5가지 파트너 패스 중 ‘AWS 인증 소프트웨어(AWS Qualified Software)’ 배지를 획득, 서비스 운영 역량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AWS 파트너 패스 인증을 통해 톡플러스는 기업들에게 검증된 기술력으로 신뢰도 향상은 물론, 기존 강점인 합리적인 과금 정책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공해 고객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톡플러스는 단순 코딩 작업만으로 모바일 앱이나 웹페이지에 채팅 기능을 추가해 주는 SaaS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지난달 7일 부산 바운스 행사에서 스타트업 딜소싱 프로그램 ‘블링크(BLiNK)’를 오프라인으로 처음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 바운스는 올해로 7회째 맞이하는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로 지난달 7~8일 이틀 동안 개최되었다. IR피칭, 투자 및 오픈이노베이션 1:1 밋업, 인사이트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블링크는 초기 스타트업 후속투자 딜소싱 프로그램으로 정보 불균형과 탐색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금번 부산 바운스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블링크는 직전 라운드 투자사의 심사역 및 파트너 등이 직접 기업을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번 부산 바운스에서는 △시리즈벤처스 김형철 심사역 △플랜에이치벤처스 박성해 이사 △빅뱅엔젤스 최지인 심사역 △벤처스퀘어 함세희 파트너가 △로봇 △모빌리티 △ICT △소부장 △에듀테크 분야의 포트폴리오 8개 사를 소개했다.
베스텔라랩은 스마트 시티 솔루션에 적용한 사이버 보안 사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WACON 2023(사이버보안 우수기업 정부 포상)에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AI 영상분석 기술, Non-GPS 측위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주차 내비게이션 ‘워치마일’이다. ‘워치마일’ 솔루션은 AI 기술을 활용한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실시간 주차 현황을 파악하여 최단 주차 경로를 안내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운전자에게 주차 현황 정보와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IoT 인프라와 자율주행차량 간 V2I(Vehicle to Infrastructure) 통신을 통해 Non-GPS 환경에서 자율 주행/주차를 지원한다. 주차 내비게이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선행되는 CCTV 영상 분석 과정에서 영상정보 해킹 및 외부 유출에 대한 대응책으로 데이터 암호화 및 자동 마스킹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V2I 통신 과정에서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방화벽을 구축하여 허용되지 않은 접근과 악의적인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보안성 기술이 적용된 ‘워치마일’은 국가정보원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가’급 국가중요시설에
사진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이진근 대표(좌), 아론티어 고준수 대표(우)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와 AI 기반 신약개발 스타트업 아론티어(대표이사 고준수)는 AI를 활용한 오가노이드(유사장기)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진근 대표를 비롯한 아론티어 고준수 대표, 손인석 CSO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오가노이드 및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양사는 최근 의료 산업에서 오가노이드와 AI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오가노이드 기술과 AI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혁신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아론티어는 AI를 활용해 발굴한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제공하고,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스크리닝과 효능 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이진근 대표는 “AI 기술과 오가노이드 기술은 혁신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두 회사의 협력으로
루미플로는 지난 5일 엔비디아(NVIDIA) 사의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의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 프로그램은 AI 및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 선두기업 엔비디아(NVIDIA)가 기술 발전으로 산업에 혁신을 일으키는 차세대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셉션 프로그램은 AI 및 비주얼 컴퓨팅에 필요한 딥러닝 기술, 전문지식, 네트워크 및 개발 인프라와 NVIDIA VC Alliance 네트워크를 통한 투자 등을 지원한다. 또 AWS와 오라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엑셀러레이터 파트너로 회원사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루미플로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회원사로서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NVIDIA Deep Learning Institute)의 크레디과 강화된 마케팅 지원, 리얼타임엔진 기반의 실감콘텐츠 제작에 필수적인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 기반의 비주얼 컴퓨팅 개발, 모바일 컴퓨팅,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 기술 지원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관련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비주얼 컴퓨팅 및 인공지능 기반의
인재검증 플랫폼 스펙터가 채용 시 구직자의 이력서 내 세부 성과까지 검증할 수 있는 ‘파워 프로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펙터는 기존의 직무 역량과 컬처핏, 결격사유까지 검증이 가능한 ‘평판 조회’ 서비스에 이어 이력서 내 학력, 경력과 더불어 성과 검증까지 가능한 ‘파워프로필’ 출시로 인재 채용 시 확인이 필요한 모든 부분의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합 인재 검증 서비스로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채용 시 구직자가 이력서에 작성한 학력, 경력, 자격증, 어학 성적 등은 증빙 서류로 검증이 가능하지만, 업무 성과는 증빙할 서류가 마땅치 않아 정확하고 객관적인 검증이 어려웠다. 이에 스펙터는 구직자가 함께 일한 인사권자 및 동료에게 프로젝트 성과를 검증받는 ‘파워 프로필’ 서비스를 선보였다. 파워 프로필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에 대해 공인된 서류를 통한 인증뿐 아니라 동료들부터 성과 검증까지 할 수 있다. 성과 검증 방법으로는 구직자가 스펙터 플랫폼을 통해 같이 업무를 진행한 인사권자 또는 동료 최대 3명에게 검증을 요청한다. 요청받은 동료는 구직자가 작성한 업무 성과별 참여 여부, 내용의 진위여부, 기여도까지 검증하도록 항목이 구성되어 있
전자제품 전문 커머스 테스트밸리를 운영하는 비엘큐가 중고 전자제품 거래 서비스 ‘퀵셀’을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퀵셀은 판매하려는 중고 전자제품의 사진을 앱 내에 업로드하면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즉시 제품 상태의 진단이 이루어지고, 그에 따른 판매대금이 입금되는 서비스다. 실물 검수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타 서비스 대비 판매대금이 입금되기까지의 시간을 확연히 단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중고 전자제품의 판매대금은 판매자가 입력한 제품의 정보와 사진, 그리고 중고거래 시장의 시세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책정된다. 판매대금 입금 후에는 수거 안내에 따라 제품을 발송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퀵셀 앱에서 판매를 원하는 제품의 중고 시세를 확인한 후, ‘퀵셀인증 판매’를 선택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퀵셀인증 판매’를 통해서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게임 기기 등을 판매할 수 있으며, 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 거래를 희망하거나 판매 대금을 직접 책정하고 싶다면, ‘직접판매’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앱 내에 판매를 원하는 제품에 대한 게시글을 작성하면 구매 희망자와 매칭이 되고, ‘퀵셀 배송’ 기능을 통해 편리한 비대면 수거도 가능하다. 비엘큐 홍솔
인공지능 기반 교육기술 기업 뤼이드가 개발한 생성 AI 모델이 4일 세계 최대 머신러닝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운영하는 '오픈 LLM (Large Language Model, AI 거대 언어 모델) 리더보드' 평가에서 74.07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오픈AI,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들의 초거대 AI 언어모델들이 미래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 중인 가운데, 전 세계 500여 개의 오픈소스 생성 AI 모델들의 성능을 평가해 순위를 공개하는 허깅페이스의 오픈 LLM 리더보드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새로운 모델이 나올 정도로 치열한 전 세계 AI 기술 경쟁의 각축장이다. 평가 지표는 총 4가지로,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 추론 능력, 인간에게는 쉽지만 AI 모델에게는 까다로운 상식 능력, 초등 수학, 미국 역사, 컴퓨터 과학, 법률 등을 포함한 종합적 언어 이해 능력, 환각현상(할루시네이션) 방지를 위한 진실성 검사 등 이들 지표의 평균 점수를 통해 종합 점수와 순위가 정해진다. 뤼이드는 4가지 지표 모두 고른 고득점을 얻어 종합 점수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현재 상위권 주요 참가팀을 살펴보면, 2위는 대만 항공우주 회사, 3위는 중국
트립비토즈는 WiT싱가포르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세계적인 여행 기술‧마케팅 공유 퍼런스 ‘WiT(Web in Travel)’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싱가포르 현지 시각으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올해 WiT에서는 ‘The Human Revolution(인간 혁명)’을 주제로 여행업에서의 인간과 기술의 융합이 논의되었다. 에어비앤비, 트립닷컴, 부킹닷컴, 아고다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했으며, 한국 기업은 트립비토즈, 스테이폴리오, 야놀자 등이 참가했다. 트립비토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OTA(Online Travel Agency)가 모여 토론하는 메인 스테이지 세션에 대표 패널로 참석했다. 해당 세션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모세이퍼(Almosafer), 일본의 카부크스타일(KabuK Style)이 함께 참여했다.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토론에서 각국의 패널들과 융복합 혁신, 여행의 재정의, 기술 발전과 휴머니즘 등 여행산업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업을 뛰어넘어 연결고리를 강화할 방안을 모색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정지하 대표는 “여행은 AI 기술을 활용해 진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의 플랫폼을 연결하는 역할
한국표준협회는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스타트업-대·중견 기업 간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올해 6월부터 개최한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2023 I’M Challeng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I’M Challenge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이 필요한 수요 대·중견 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초격차 스타트업을 비롯한 전국 유망 스타트업 총 117개 사와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1차 서면 심사와 2차 1:1 밋업(Meet-Up)을 거쳐 최종 결선 심사까지 기업 컨디션을 다각도로 고려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로슈, 종근당, 우정바이오 등 11개 사가 수요 대·중견 기업으로 참여했다. 또 바이오헬스, 모빌리티, 로봇,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초격차 스타트업인 △셀플러스코리아 △비주얼캠프 △에이버츄얼 △세븐포인트원 △솔리비스 △세이프틱스 △유스바이오글로벌 △메디벨바이오 △티엠이브이넷 △사이키바이오텍 △코스모스랩 △히츠 △픽셀로 △에이블테라퓨틱스 △랩에스디 16개 사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에이블테라퓨틱스, 비주얼캠프, 유스바이오글로벌, 세이프틱스가 최종 결선까지 진
이미지 : 에이모 ‘자율주행에 특화된 데이터 솔루션 AD-DaaS(Autonomous Driving-Data as a Service)’ 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모가 독일 법인을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모는 새로 설립한 독일 법인을 유럽 시장 진출 거점으로 활용해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법인 설립과 함께 VIDAA, Hisense Group, Obigo 등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상용화, 전략적 파트너십 관리, 커뮤니케이션 및 컨설팅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박왕용 Managinig Director가 선임됐다. 박왕용 Managinig Director는 “자동차 산업 생태계가 발전한 지역인 만큼 자율주행에 특화된 데이터 솔루션인 AD-DaaS (Autonomous Driving-Data as a Service)의 고객사 확보와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자사가 보유한 전주기 데이터 솔루션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법인이 설립된 만큼 유럽 현지 고객사 요구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모는 AI 기반의 맞춤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https://www.company-x.partners/ 컴퍼니엑스가 올해 7월부터 두 달여 동안 ‘SBA Try Everything 2023 공동 협력 프로그램 사업’의 하나로 ‘X-GLOBAL PROGRA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X-GLOBAL PROGRAM은 IR 역량 강화를 통해 투자 유치 또는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7년 이내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IR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컴퍼니엑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운영사로, 스타트업과 함께 돌파구를 설계하고 만들어가겠다는 신념으로 스타트업 밸류애드(Value-add)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컴퍼니엑스는 이번 X-GLOBAL PROGRAM을 시작으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려 한다며,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컴퍼니엑스 : https://www.company-x.partners/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초기투자 교육 ‘제5회 초기투자 역량강화 세미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2022년 4월에 첫 론칭을 했으며, 오는 10월 23~24일에 제5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그간 세미나에는 초기투자기관의 백오피스 직원과 심사역 등 주로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여하였다. 참여자는 초기투자 실무의 A to Z를 배우게 된다. △초기스타트업액셀러레이팅 △투자생태계현황 △기업가치평가 △투자조합결성 △심사역역량 △투자회수 및 EXIT 전략 △투자심사보고서 작성법 등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고, 다양한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세션도 참여할 수 있다. 특별히 금회차에는 직접 투자심사 보고서를 작성 및 발표하는 세션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실무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금번 세미나에는 △블루포인트 이용관 대표 △빅뱅벤처스 구태훈 대표 △탭엔젤파트너스 주진영 이사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인포뱅크 김종철 이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실무 스킬뿐 아니라 다양한 초기투자 인사이트 또한 공유할 예정이다. KESIA 이용관 협회장은 “국내 스타트업 업계를 이끌고 있는 초기 투자기관들의 실무자들이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