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원어민 AI가 1:1 영어 과외뿐 아니라 카카오톡으로 학습 관리까지 진행해 주는 ’맥스AI 밀착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맥스AI 밀착케어’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원어민AI가 화상으로 1:1 영어 과외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학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24시간 카카오톡을 통해 밀착 케어를 진행하는 AI 학습 솔루션이다. 원어민 AI는 학습 주제, 문장, 단어 등을 효과적으로 예습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으로 미리 보내 주며, 수업이 끝나면 복습도 도와준다. 수업을 수강하지 않을 경우 안부를 묻고 참여를 격려한다. 깜짝 퀴즈를 내기도 하고, 날씨를 묻는 등 일상적인 영어대화를 통해 학습자의 관심을 유도하며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공부를 하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24시간 카카오톡으로 질문을 할 수 있으며, 관련 질문은 친절하게 바로 답변해 준다. 위버스브레인 마케팅 전략실의 이용주 부장은 "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 솔루션으로, 운동할 때 PT(Personal Training) 선생님이 밀착 케어를 해주는 것처럼 학습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며, 학습자들이 바쁜 일상
스파크랩이 인공지능 기반 브랜드 커스텀 모델 제작 솔루션을 운영하는 드래프타입에 프리시리즈 A 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지 금액은 비공개이다. 드래프타입은 AI 기술로 자체 제작한 가상 모델을 활용해 고객사들이 제품 이미지컷부터 마케팅 소재까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작할 수 있는 ‘드래프타입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드래프타입 스튜디오는 고객사가 제품이나 브랜드를 착용한 이미지를 업로드한 후 자사의 아이덴티티와 니즈에 부합하는 AI 모델과 시선, 표정, 턱 방향 등 세부사항을 선택하면 설정값에 따라 얼굴과 구도를 자연스럽게 변경한 이미지를 생성해 준다. 특히 드래프타입은 월 5만 원 수준에 성별, 인종, 연령대별 적합한 AI 모델과 독점 계약 체결 권한을 제공, 이를 통해 고객사는 최대 수억 원에 달하는 브랜드 모델 계약 비용 절감은 물론 자체 보유 모델처럼 저작권 걱정 없이 브랜딩과 마케팅에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드래프타입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내년까지 커스텀 모델 완전 자동화와 영상 콘텐츠 편집 및 제작 등 고도화된 기능을 선보여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드래프타입은 서비스 론칭 8개월 만에 패션, 뷰티
AI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주택 추천 플랫폼 ‘부동산의 신’을 운영하는 이도인터랙티브는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혁신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기술력과 유망한 사업력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도인터랙티브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 사업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향후 3년간 10억 원의 금융지원을 받는다. 게다가 사업성과에 따라 보증금액을 투자로 전환하는 투자 옵션부 보증 약정을 체결해 향후 사업 성장에 따른 투자 자금확보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시장 개척을 위한 자금을 확보한 이도인터랙티브는 최근 생성형 AI를 통해 입주민이 알기 힘든 층간소음, 관리비, 주차공간, 채광, 노후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AI주거리뷰 서비스, 그리고 주택을 구하는 이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매칭해 주택을 추천하고 공인중개사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론칭했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부동산트렌드쇼’를 통해 공인중개사들의 영업관리 및 홍보 솔루션인 ‘부동
여행 슈퍼앱을 운영하는 마이리얼트립이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3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마이리얼트립의 국내외 여행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 도약을 위한 신호탄으로 크리에이트립이 보유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마이리얼트립은 여행 스타트업 투자와 인수를 진행하며 워케이션, 가족(키즈) 여행, K콘텐츠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여행 카테고리로 서비스를 확장해 온 바 있다. 2016년 설립된 크리에이트립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 몽골어 등 14개 언어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7월 기준, 230개 국에서 일간 방문객 6만 명, 월간 150만 명이 이용하는 한국 인바운드 여행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크리에이트립은 △인기 맛집, K팝 댄스 관광, 스튜디오 사진 촬영, 공방 체험, 뷰티 및 메디컬 서비스, 콘서트, 명소 관광 예약 △호텔 및 펜션 등 숙소 예약 △한국어 학당 및 국내 유학 정보 제공 및 온라인 접수 △한국 여행 및 거주에 필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해 서울경제진흥원(SBA), 누리하우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K뷰티를 연결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사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2024 서울콘(SeoulCon)’에서 ‘2024 K-뷰티 부스트(K-Beauty Boost)’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및 크리에이터 활용 성과, 2025년 마케팅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등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 화해는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리뷰와 평점을 바탕으로 매년 상⋅하반기 종합 뷰티 시상식 ‘화해 어워드’를 개최해 수상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등 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중소기업과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누리하우스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누리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 12월 약 300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서울콘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 화해와 함께 신진 브랜드 및 제
씨엔티테크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1월 31일까지 ‘101멘토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씨엔티테크의 ‘101멘토링’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투자·법률·세무·마케팅·인사·팁스·기술 고도화 등 창업기업의 전방위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특히 101멘토링 프로그램은 역량 강화와 성장을 목표로 초기 창업자가 겪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멘토링 신청이 접수되면 48시간 내에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를 연계해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101멘토링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31일까지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상시적으로 모집이 진행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씨엔티테크는 2012년부터 약 13년간 액셀러레이팅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창업팀이 마주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101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들의 필요에 맞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가속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왼쪽부터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병권 청장, 세무법인 혜움 이재희 대표, 혜움랩스 옥형석 대표 사장님을 위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혜움랩스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병권 청장으로부터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혜움랩스는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생성형 AI 분야에서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인정받았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으로, △AI·빅데이터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반도체 등의 10대 신사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11억 원의 사업화 및 R&D 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혜움랩스는 세무사 등의 전문가와 협업해 사장님을 위한 에이전트 기반의 금융 SaaS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성 AI 기반 초자동화(Hyper Automation) 기술과 비정형 데이터 처리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는 세무 AI 국가
베트남 마케팅 전문기업인 씨랩스가 오는 8월 24일 베트남 호민에서 ‘베트남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2024’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베트남은 최근 들어 생산 거점이 아닌 차세대 소비 시장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데 시장 경쟁의 가속화로 인해 기업들의 마케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7,000만 명에 달하는 베트남 내 SNS 사용자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인공 지능과 빅 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가 기업 마케팅 전략 수립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향후 베트남 마케팅 트렌드를 보다 정확히 예측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전략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미나에서는 씨랩스를 비롯해 MEGAUS(메가어스), COLLABO X(콜라보엑스), THE V-PLANET(더브이플래닛) 등 한국과 베트남의 주요 마케팅 기업들이 참여하며 발표 연사로는 씨랩스 이주홍 대표를 비롯해 브이플래닛 이준호 대표, VINA Media의 Mike Phan 대표가 나설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마케터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사진 : 쿼리파이 황인서 대표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는 쿼리파이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의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 ‘Real Madrid Next Accelerator for Asia’에 사이버 보안 분야로는 유일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운영하는 ‘레알 마드리드 넥스트(Real Madrid Next, RM Next)’는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고자 레알 마드리드의 IT 인프라와 연관된 핵심 분야 혁신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스타트업을 폭넓게 지원하고 새로운 기술 기업 파트너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퍼포먼스(Performance), 오디오 콘텐츠(Audiovisual Contents), E-헬스(E-health), 사이버 보안 및 기술(Cybersecurity & Technology), 팬 관리/운영(Fan Engagement), 소셜(Social) 등 6개의 분야에 대해 혁신적 기술을 보유하고 레알 마드리드 및 관계사와의 협업이 가능한 기술 기업들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등 14개의 아시아 국가에서 823개 스
트리플에스의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일본벤처캐피탈과 매니지먼트사 등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일본 음악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모드하우스는 Series A투자에 참여한 Global Brain (KDDI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노나곤, KSK Group 등 일본 시장 및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해외 벤처 캐피탈과 일본 소니 뮤직 레이블 SME 레코드, 일본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SM엔터테인먼트의 일본 법인 스트림 미디어 코퍼레이션(Stream Media Corporation), 레갈리아스(Ligareaz)와 협력해 일본 음악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파트너는 일본 3대 종합 통신사 중 하나인 KDDI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로 400억 엔(한화 약 4,000억 원)을 일본 Top Tier 벤처 캐피탈인 Global Brain이 운용하고 있다. 이들은 투자 기업을 지원하는 밸류업 전문팀을 갖추고 있어 모드하우스의 일본 진출 전략 및 투자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본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넓은 로컬 네트워크를 보유한 노나곤과 전 축구선수이자 은퇴 후 100여 곳이 넘는 스타트업에 투자한 엔젤 투자자
노머스는 지난 5월 30일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이후 3개월도 채 안돼 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19년 설립 지난해까지 연평균 948%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노머스의 사업 성과와 사업 모델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노머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IT 기술을 접목, 아티스트 IP를 기반한 차별화된 엔터 비즈니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설립 초 ‘원더월(Wonderwall)’을 론칭한 후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콘텐츠, 커머스, 공연에 이어 팬덤 플랫폼 ‘프롬(fromm)’으로 연이어 서비스를 확장하고,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종합 엔터 솔루션으로 거듭나고 있다. 노머스와 협업하는 아티스트들은 ‘원 IP(One IP)-멀티 서비스(Multi Service)’ 방식으로 하나 이상의 여러 엔터 서비스를 노머스와 선보이고 있다. 이를 이용하는 팬덤 역시 해당 아티스트의 서비스를 모두 노머스를 통해 여러 번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유저 충성도를 높이는 ‘락인 효과(lock-in effect)’도 극대화되고 있다. 노머스는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아티스트와 팬이
사진 : 버드뷰 김경일 신임 대표이사 뷰티 플랫폼 화해의 운영사 버드뷰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경일 부대표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화해는 급변하고 있는 K뷰티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경영 실행에 속도를 내고 화해 2.0으로서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김 신임 대표는 경영 총괄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기존 이웅 대표는 IR(기업관계)과 인수합병(M&A), 이사회 운영, 대외협력 총괄을 각각 맡는다. 김경일 신임 대표는 2015년 버드뷰에 합류해 2016년부터 시작된 화해의 실적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다.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의 매출 역성장 없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광고사업 본부장,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지내며 조직 전반에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경영 관리 구조를 개편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일 대표는 “브랜드 및 뷰티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도와 세일즈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디 브랜드들의 성과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나아가 국내외 뷰티시장 내 화해의 영향력을 확대해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화해는 지난 2월 화해 2.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이 기업 맞춤형 원어민 AI 영어 교육 서비스 ‘맥스AI for 비즈니스’를 정식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 구성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AI 화상 교육 솔루션이다. ‘맥스AI for 비즈니스’는 24개의 정규 과정과 480개의 레슨을 통해 학습자들 수준에 맞춘 1:1 원어민 AI 기업교육을 지원한다. 원어민 AI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메아리 코칭, 인터렉티브 코칭 등 학습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영어 교육을 진행한다. 맞춤형 레슨으로, 지난 대화를 기억하여 학습의 집중도를 높이고, 문법과 어휘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레슨이 끝나면 학습 내역을 분석하여 리포팅해 준다. 레슨 시, 한국어를 사용해도 원어민 AI는 이를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 나간다. 학습자들은 영어 말하기 실수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고 편하게 레슨에 참여할 수 있다. 화상 및 전화 영어와 달리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학습자의 개인 스케줄에 맞춰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기업교육 담당자는 학습자들의
클래스팅은 자사의 AI 기반 지식추적 정·오답 예측 모델인 ‘CLST’가 한국인공지능검증원(KAIC)의 제삼자 객관 성능 평가에서 최고 91.5%의 성능(AUC)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AI 지식추적 모델은 학생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경로를 제시하는 교육 분야에서 중요하게 활용된다. 이 모델의 성능은 진단의 정확성과 학습 경로 추천의 효율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AI 교육 서비스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즉, AUC 지표의 상승은 해당 AI 엔진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학습 추천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클래스팅은 수학 교과 AI 디지털교과서를 출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AI 디지털교과서 자체 기술 검증의 일환으로 제자 객관 성능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평가에 활용된 클래스팅의 AI 지식추적 엔진은 자체 특허를 보유한 CLST 엔진의 1.5 버전으로, 트랜스포머 신경망을 활용한 CLST-1에 자체 데이터로 학습시킨 Private LLM을 접목하여 데이터가 충분한 상황은 물론 초기 데이터가 부족한 ‘콜드 스타트(Cold start)’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주요
미디어 커머스 B2B SaaS 솔루션 그립 클라우드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에 ‘정체된 이커머스 성장의 돌파구, 자사몰 강화 SaaS 전략’을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개인화 타게팅을 위한 팝업 및 배너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플 아이오’와 커뮤니티 기반 모바일 및 웹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노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캔랩’이 함께 참여한다. 각 사는 SaaS를 활용하여 자사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실전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립 클라우드는 두 번째 세션에서 ‘구매전환율을 3배 증가시키는 자사몰 미디어 활용 전략’을 발표한다. 그립 클라우드가 축적해 온 미디어 커머스 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고객 유입과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콘텐츠 커머스 전략을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자사몰 성장과 구매전환율 향상, 고객 참여도 및 리텐션 증가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그립 클라우드의 오명석 리더는 "이번 웨비나는 그립 클라우드가 주최하는 첫 번째 공동 웨비나로, 자사몰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커머스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룰 것"이라며 "자사몰에서 고객의 참여
<span style="font-size: 18px;">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서버 구축 없이 AI 문서 비서 채용”... 한국딥러닝, ‘딥에이전트’ SaaS 버전 출시 구독형 도입으로 인프라 장벽 제거… VLM 멀티엔진으로 표·수식·레이아웃 정밀 분석 시각지능 AI 전문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의 핵심 문서 AI 플랫폼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구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독립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의 강력한 성능은 유지하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인프라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AI 문서 처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 VLM 기반 멀티엔진으로 ‘문서의 맥락’까지 읽는다 딥에이전트 SaaS는 단순히 글자를 읽는 OCR을 넘어 문서의 텍스트, 표, 수식, 레이아웃을 통합 분석한다. 특히 시각 언어 모델(VLM)과 고정밀 구조화 엔진을 결합한 멀티엔진 구조를 채택하여, 복잡한 비정형 문서에서도 필요한 키 밸류(Key-Value)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한다. 새롭게 도입된 ‘워크스페이스’ 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도구 확산으로 낮아진 창업 문턱 속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빌드업하려는 초기 창업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들이 참석해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운영 및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는 최지영 코스포 대표의 개회사와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신산업기술창업과장, 윌슨 화이트(Wilson White) 구글 아시아태평양 대외협력정책총괄 부사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재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기 창업팀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 인프라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MTM 리포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개발자들의 플랫폼 활용 현황이 공개됐다. 발표를 맡은 연세대학교 신원용 교수는 한국 개발자의 93%가 멀티 플랫폼을 활용하며 플랫폼 다각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수익 공유 모델에 대한 동의율이 98%에 달해 앱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을 높게 평
“말만 하는 AI는 끝났다, 이제는 실행이다”... 알프레드, 국가 AI 에이전트 사업 주도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주관기관 합류… 재무·회계·인사 분야 AX 표준 수립 금융 에이전틱 AI 공급 기업 알프레드(Alfred)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산업 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알프레드는 130만 사업자 고객을 통해 축적한 고정밀 금융·세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운영의 핵심인 재무와 인사 분야를 스스로 관리하는 ‘실행형 AI’의 국가적 표준을 수립할 계획이다. 1.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로 ‘한국형 AX 플랫폼’ 구축 알프레드가 이끄는 산업 분과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를 실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멀티 에이전트 조율 기술을 바탕으로 ERP,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과 결합한 ‘한국형 AX 표준 플랫폼’ 구현에 집중한다. 2. LAM(Large Action Model) 기반의 실질적 생산성 혁신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다우오피스 등과 손잡고 ‘에이전틱 AI
마스오토 미국 대륙 횡단 자율주행 운송 성공 - K스타트업 밸리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km”...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세계 신기록 자체 개발 E2E AI ‘마스파일럿’ 탑재… 하루 1,300km 주행하며 운행 효율 63% 끌어올려 총 주행 거리 3,379km 운행 효율 향상 63% (인간 대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항에서 알라바마·조지아 현대모비스 공장까지 이어지는 3,379km 구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5톤급 대형 트럭에 수출용 자동차 부품을 실은 채 진행된 이번 운행은 단일 노선 기준 세계 최장 거리 자율주행 기록이다. 1. HD맵 없이 달리는 ‘마스파일럿(MarsPilot)’의 혁신 마스오토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End-to-End AI(E2E AI) 시스템이다. 인지부터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마스파일럿’은 정밀지도(HD맵)에 의존하지 않고도 도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는 지도가 없는 구간에서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여 장거리 노선 확장에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한다. 2. ‘팀 코리아’와 함께하는 글로벌 미
마인드로직 서울대 AI 규정 안내 챗봇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상담원에게 묻듯 학칙 확인”... 마인드로직, 서울대에 AI 챗봇 ‘인포미’ 제공 방대한 대학 규정 맥락적 이해 및 실시간 반영… 행정 문의 부담 획기적 절감 기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서울대학교에 생성형 AI 기반 규정 안내 챗봇 ‘인포미(Informe)’를 본격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휴학, 장학금, 졸업 요건 등 복잡한 학사 규정을 자연어로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여 교내 구성원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할루시네이션(환각) 없는 신뢰 기반 AI 서비스 ‘인포미’는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규정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답변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철저히 검증된 학칙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며, 답변 하단에는 관련 규정 조항의 직접 링크를 제공해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Q: “학사 졸업 요건을 알려줘” A: “이수 학점, 성적 요건, 졸업논문 등 세부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서울대학교 학칙 제OO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AI 네이티브 캠퍼스’ 선도… 실
마인드로직 공공 AX 에이전트 2종 출시 - K스타트업 밸리“엑셀 대신 대화로 정책 만든다”... 마인드로직,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 2종 출시국가 통계 분석 ‘코리아인데이터’ & 법령 조례 지원 ‘로인데이터’ 가동… 국회 및 지자체 도입 확산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공식 출시했다. 자사 생성형 AI 기술인 ‘팩트챗(FactChat)’을 기반으로 공공 영역의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 국회 점유율 65%... 실시간 통계 분석으로 정책 연구 혁신 지난 2월 국회에 전격 도입된 ‘코리아인데이터’는 국가통계포털(KOSIS)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원천 차단했다. 국회의원실과 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 분석 및 경제 지표 비교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의 고령화 속도 비교”와 같은 복잡한 질의에도 즉각적인 데이터 시각화와 분석 보고서를 도출해낸다. 2. 지자체 맞춤형 ‘로인데이터’... 조례 초안 작성까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 돌파 - K스타트업 밸리 “웹3 헬스케어의 정점”... 슈퍼워크, NFT 누적 거래액 400억 원 고지 점령 누적 이용자 52만 명·월간 재사용률 72% 달성… 안정적 토크노믹스로 비수기 뚫고 역대급 성장 NFT 누적 거래액 410억 원+ 누적 이용자 수 52만 명 월간 재사용률 72%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서비스 출시 4년 만에 NFT(대체불가토큰)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M2E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탄탄한 유저 커뮤니티와 지속 가능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며 거둔 유의미한 성과다. 1. 데이터가 증명한 ‘지속 가능한 M2E’: 재사용률 72%의 비결 슈퍼워크의 성장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유저들의 실제 운동 습관 형성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월간 재사용률 72%라는 지표는 기존 웹3 서비스들이 겪는 '반짝 흥행'의 한계를 극복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야외 활동 비수기인 올해 1~2월에도 전년 대비 신규 유저가 1만 명 이상 증가하며 계절성을 타지 않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를 입증했다. 2. 웹2 기업과의 협업으로 ‘웹3 대중화’ 정조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