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광고 기업 매드업 (http://madup.com 대표 이주민)이 총 134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매드업은 한국 애드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매드잇의 모회사이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프랙시스캐피탈를 비롯해 스톤브릿지벤처스, 아이디벤처스, 엠지인베스트먼트 및 서울투자파트너스 등 총 5곳의 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특히,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던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후속 투자를 결정하면서 모바일 광고 시장 내 매드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리즈 B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친 매드업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데이터 및 기술 중심의 효율을 가속화해 퍼포먼스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드업은 데이터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 및 최적의 채널 선정을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모바일 광고 전문 기업이다. 2016년 총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후 애드테크 기반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다양한 업종, 규모 및 단계별로 맞춤식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는 동시에, 해외 파트너 매체들의 국내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credi t:올스테이 한국 및 해외 호텔 및 숙소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스테이가 총 15억원의 Series A투자 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처인 (주)타이드스퀘어의 리딩 하에 일본의 여행가격비교 서비스Venture Republic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이로서 올스테이는 누적 25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스테이는 한국에선 유일하게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숙소 메타서치 엔진을 개발, 국내 및 해외의 호텔 및 숙소들의 최저가를 여행사 별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런칭 3년차인 2018년 7월에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에 있다. 올스테이의 조현수 대표는 “올스테이는 국내 및 일본 등의 현지 여행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쉽과 자체 특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면서 글로벌 가격비교 서비스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오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더욱 공격적인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올스테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점유율 확대 및 아시아 권으로의 시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외 대형 커머스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주식회사 우주인(이하 ‘우주인’)은 신생 경영참여형PEF인 브레이브 제1호 창업벤처전문투자PEF’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우주인은 부분인테리어 전문 O2O플랫폼으로, 검증된 인테리어 작업자와 직거래를 통한 투명한 견적을 제공하고, 고객 맞춤형 홈플래너가 배정되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 및 1년 A/S를 보장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이다. 우주인 박대진 대표에 따르면, 한국 인테리어 시장은 매년 14%씩 성장하고 있으며, 2016년 인테리어 시장 28조원 중 74%가 1500만원 이하의 부분인테리어 시장이다. 기존 인테리어 관련 서비스들은 전체 인테리어 시공을 제공하거나 제한된 인테리어만 제공하는데 반해, 우주인은 부분인테리어 시장에 집중하여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해초 첫 매출을 시작으로, 현재 강남과 경기도권을 중심으로 매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우주인은 작년 12월 스타트업캠퍼스 주최의 Signature Course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 2월 스타트업캠퍼스내 오즈 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해 있는 업체다. 브레이브앤트너스 투자담당자는 시장 규모 및 성장율 대비 불투명함이 계속 존재해 온 인테리
사진 : 식권대장을 사용 중인 직장인 기업용 식대관리 솔루션 ‘식권대장’(sikdae.com)을 운영하는 벤디스(대표 조정호)는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관은 신한금융투자,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KB증권, 아주IB투자, 아이디어브릿지파트너스, 우아한형제들이다. 벤디스는 2014년 9월 식권대장을 출시, 국내에서 가장 먼저 기업용 모바일식권을 선보인 스타트업이다. 기업이 임직원 식사 제공을 위해 사용하는 종이식권 및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 현존하는 모든 식대 지급 수단을 모바일로 전환하면서 기업 식대관리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출시 4년도 채 되지 않은 현재, 대기업에서 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 190개와 오피스 상권 중심으로 위치한 제휴점 2,500개를 고객으로 확보하면서 월 30억 원 이상의 식대 거래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초에는 평창 올림픽 기간 15,000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식권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서비스 공신력을 높였다. 우아한형제들은 벤디스에 초기 및 시리즈A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까지 연속으로 참여하면서, 푸드테크
'몰카탐정 코난'은 비싸고 휴대가 불편한 기존 불법촬영 탐지기를 개선하여, 저렴하고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불법촬영 탐지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펀딩의 후원자들은 탐지기인 ‘몰카탐정 코난' 제품과 공중화장실 등 공공 장소에 뚫린 수상한 구멍을 막을 수 있는 스티커를 받게 된다. '몰카탐정 코난' 은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목표 금액 3,000,000원을 불과 프로젝트 오픈 7시간만에 달성했고, 후원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목표 금액의 1165%인 34,979,000원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서울대 학생팀 ‘불편한 사람들' 팀의 김기태 팀장은 “누나에게 여성으로서 느끼는 불법촬영의 두려움에 대해 듣고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불법촬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다" 고 밝혔다. '몰카탐정 코난' 은 6개월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선과 양산 준비를 통해 만들게 된 프로젝트로, 이번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소개되는 제품은 기존 개발 버전에서 크기와 성능 등을 개선한 버전이다. '몰카탐정 코난' 크라우드 펀딩 켐페인 페이지https://www.tumblbug.com/mwithhammer
‘메이크스타(www.makestar.co)’는 K-Pop 기획사와 공동으로 ▲음반 ▲굿즈 ▲콘서트 ▲영화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를 제작하고 직접 유통함으로써 전세계 팬들로 하여금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크스타’는 현재까지 총 매출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북미,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팬들이 유입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현재까지 ‘메이크스타’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기 아티스트는 ▲김준수(JYJ)를 비롯해 ▲아스트로 ▲EXID ▲나인뮤지스 ▲B.A.P ▲24K 등이 화보집, 굿즈, 앨범 제작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신인 아이돌과 뮤지션들이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 “한국뿐아니라 해외 여러국가에 잠재하는 한류 팬덤을 스타들과 직접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K-Pop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로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전세계 팬들
(주)피퍼(대표 최현재)는 액트너랩, 반디 컨소시아 등 3곳의 투자사로부터 3억5천만원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피퍼(Peeper)는 한류 스타, K-POP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스타-팬 SNS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약 50개국 이상의 해외 한류, K-POP 코어 팬덤 50만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여 운영중에 있다. 이번 투자는 액트너랩의 조인제 대표의 리드하에 전 동양창투 대표이자 ‘브이포럼’을 만든 서울대학교/KAIST 배인탁 교수가 펀드매니저로 활동하는 반디 컨소시아도 함께 참여했다. 액트너랩 등 투자사는 한류 스타 및 K-POP 아이돌이 세계화 되는 추세와 더불어 글로벌 스타-팬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급성장 함에 따라 스타와 팬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서비스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퍼는 창업 초기, 넷플릭스 초기 투자사이자 HAX, MOX 등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운영사로 유명한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 ‘SOSV (SOSVentures)’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정부가 선정하는 300대 ICT 유망기업 ‘제 2기 K-Global 300’에
©http://www.buzzpole.com/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인공지능 기반 자궁경부암 원격판독시스템인 ‘써비클리닉A.I.’를 개발한 버즈폴(공동대표 정재훈, 최성원)은 7월 4일 중국 내 유일한 의료헬스케어 시범 지역인 후난성에 있는 ‘중저그룹’과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국의 중저그룹은 2006년 중국 후난성에 설립된 건설·의료·교육·국제무역·금융투자·인공지능·의약품유통 분야 전문 투자회사로서 버즈폴은 이번 중저그룹의 ‘합작투자의향서’ 체결은 2000만위안(300만불)의 초기투자와 함께 본격적인 중국 사업 시작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합작으로 인하여 버즈폴은 후난성을 비롯하여 중저그룹 및 후난성 의료기기협회와 함께 초기 시작을 2000여 군데의 병원과 제휴를 통하여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와 관련해 버즈폴의 정재훈대표는 “ 인공지능이 결합하여 보편적으로 사용되어 혜택을 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모델’에 대해 강조되는 만큼,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현지 실정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동대표 최성원대표는 “써비클리닉A.I.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중국의 넓은
주얼리 패션테크 스타트업 비주얼(bejewel)은 최근 벤처캐피탈인 캡스톤파트너스와 국내 대기업 1곳 등으로부터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주얼은 주얼리 악세서리 시장에 IT 기술로 도전하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으로 고가형 주얼리 시장의 O2O 서비스 플랫폼 개발은 물론 주얼리 이미지 딥러닝 기술, 이미지 기반 추천 기술, AI 트랜드 어드바이저 등을 보유한 2018년 6월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패션 테크 기업이다. 캡스톤파트너스 등 투자 기업은 비주얼이 보유한 전문적인 딥러닝 기술력 및 주얼리 시장의 유일한 IT 서비스 업체, 액세서리 및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 중임 점을 고려해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세일 비주얼 대표는 “주얼리 시장은 거래액이 연간 6조원에 달하는 매우 큰 시장이나 IT 서비스가 전무했다”면서 “본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아 이번 투자가 성사됐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향후 플랫폼 확대 및 기술 개발에 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주얼은 저가형 악세서리 시장을 겨냥한 'AMONDZ 서비스’ 7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박민영,The White Communication)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00억의 기업가치 평가를 인정받아 프리 시리스A 투자 유치를 했다. TWC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기업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는 '온라인 오퍼레이팅' 전문회사다. 최근 '스마트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선보였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회사 게시판 관리, 전화 응대 업무는 기본이다. 회사 주력 서비스를 둘러싼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콜센터 수준에 머물렀던 기존 오퍼레이팅 시장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 확보한 자금으로 '클라우드 게이트' 개발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쇼핑, 카카오미디어 출신 개발자들이 담당한다. 오퍼레이션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한 일종의 포털이다. 플러그인 모듈 형태로 제작, 고객사가 원하는 오퍼레이션만 골라 뽑을 수 있도록 설계 중이다. 고객사 업무 효율이 최대 50%까지 향상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과의 접목도 시도한다. 오퍼레이션 데이터 기반 챗봇을 비롯해 부가서비스를 창출할 구상이다. 사진: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 박민영 대표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 박민영 대표는 “오퍼레이션 서비스 모든 분야를 책임지는 회사로 거듭
루닛 인사이트 딥러닝 기술 기반 인공지능 헬스케어의 선두주자인 “루닛(대표이사 백승욱)”이 국내외 7개 VC로부터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개발중인 의료영상 AI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및 출시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번 시리즈 B 투자는 인터베스트 주도로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5곳을 포함하여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기존 시리즈 A에 참여했던 미국 실리콘밸리 ‘포메이션 8(Formation 8)’이 추가 투자를 집행했으며, 중국 최대 VC인 레전드캐피탈(Legend Capital)이 참여하면서 루닛의 글로벌 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루닛의 백승욱 대표이사는 “이번 시리즈 B를 비롯해 많은 투자자 분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학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개발하는 제품들을 신속하게 출시하여,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분들에게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 레전드캐피탈의 박준성 파트너는 “이번 투자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분야가 괄목할만한 기술
인포뱅크 주식회사(대표 박태형)는 VR 게임 컨텐츠 개발사인 맘모식스(대표 유철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맘모식스는 2015년 설립되어 3개의 VR 게임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으며, IFA 2017과 MWC 2018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는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여 VR 컨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VR 테마파크 사업자들과 함께 전국 200여개가 넘는 장소에서 자사의 VR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지난 15개월 동안 국산 게임들의 중국 수출이 단 한 건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공백을 깨고 중국 VR 콘텐츠 마켓에 정식으로 진출했으며, 저가형 보급기와 고사양의 하이엔드 기기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독보적인 크로스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인포뱅크 관계자는 “맘모식스는 VR 컨텐츠 분야에서 한 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쌓고 있는 기업이며 다가올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중인 B2C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맘모식스 대표는 “기존 저가형 VR 보급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새로운 고급형 기기를 구입하는 모든 유저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퍼니빌더 뉴플라이트(대표 조승욱)가 알펜루트 자산운용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전략적 투자자 등으로부터 100억 규모의 투자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터로 업계 최대 규모다. 2016년 설립된 뉴플라이트는 창업 초기부터 연구중심병원의 바이오 연구에 대한 기술 사업화 컨설팅등 의사, 연구자를 창업으로 연결해 바이오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뉴플라이트는 투자금을 바이오 스타트업과 디지털 헬스케어등 창업 인프라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뉴플라이트 조승욱 대표 뉴플라이트 조승욱 대표는 “바이오 회사에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의 연구결과를 사업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주고 연구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 투자관리 등의 플랫폼을 결합해주는 것이 바이오 컴패니빌더/액셀러레이팅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극소량의 혈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국립암센터 1호 출자기업 ‘제놉시’, 고민감도 신속진단키트 기술의 ‘프라임포디아’ 등 뉴플라이트가 창업과 밸류업을 도운 10개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신규 창업을 위해 준비 중인 10여개의 후보 스타트업들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단계별 교육 타임 스퀘어 드리블 업 (DribbleUp Inc)사는 2016년 설립된 뉴욕 브루클린 기반의 스타트업으로 드리블 업 (DribbleUp) 스마트 축구공은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할 필요가 없고 증강 현실 엡을 이용한 축구 훈련용 공으로 스마트 폰의 카메라 및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iPhone 및 Android의 DribbleUp 앱에 연결된다. DribbleUp 의 AR (증강현실) 축구 앱은 혁명적인 기술로 모든 선수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축구 훈련을 즐겁게 만들며. 선수들은 야간이나 비 오는 날에는 거실에서 훈련을 할 수 있으며 , 목표 분석과 프리 스타일 녹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DribbleUp 앱은 스마트 폰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축구공을 따라가며 수천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실시간 교육 피드백으로 통합하고 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 다양한 훈련을 거친 후 각 기사의 끝에 피드백과 성적이 제공된다. 앱의 가상 트레이너는 실시간 오디오 피드백을 통해 대화식 훈련을 안내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는 사항을 알 수 있도록 등급 채점을 제공한다. 비가 오거나 외부가 너무 어두울 때에도 가상 트레이너와 함께 방에
credit :윌라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대표 문태진)은 'NAVER-KTB 오디오콘텐츠 전문투자조합(오디오콘텐츠 펀드)'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플루엔셜이 운영하는 윌라는 지식 영상 콘텐츠와 오디오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 모바일로 제공하는 유료 지식 콘텐츠 플랫폼이다. 윌라는 한가지 의문에서 시작했다. 담임, 교실, 시험이 없는 성인이 새로운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을 땐 어디로 가야 할까?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것도, 마음에 쏙 드는 강의를 찾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으로 출발한 윌라는 기존의 사내교육이나 이러닝 또는 각종 무료 온라인 콘텐츠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보다 전문적인 자기계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용적인 영상 강좌와 오디오 콘텐츠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에 윌라는 ‘인생을 바꾸는 교육, 교육을 바꾸는 윌라’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UX(사용자경험)에 기반한 세로형 동영상과 다이내믹한 자막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이용자 환경을 갖추고 있고 비디오, 오디오, 텍스트 3가지 모드를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상권기획자 세미나 성료 - K스타트업 밸리 “상권기획자가 로컬의 미래다”... KAIA, 지역 투자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대전서 AC 심사역 등 전문가 26명 결집… 로컬 벤처 스튜디오 및 AMC 방법론 등 실전 노하우 공유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표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7일 대전 sv 그라운드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넘어 로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1.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제시 이번 세미나에는 로컬 액셀러레이터 심사역과 창업가 등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밀도 높은 교육을 받았다. 특히 지역경영회사(AMC) 방법론과 부산 금정구 투자 사례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 상권기획자의 개념과 지역 상권 운영 구조 (김용한 대표) 로컬 벤처 스튜디오 모델 및 AMC 방법론 (민욱조 대표) 현장 경험 기반 상권 기획 전략 및 투자 사례 (권혁태 대표) 2. 균형 잡힌 지역 투자 생태계 구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컨퍼런스 2.0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국제회의 AI 통역, 이제 대시보드 하나로 끝낸다”... 엑스엘에이트, 2.0 버전 공개 세션별 프로젝트 컨퍼런스 단위 통합 관리… 자체 SiMT 엔진으로 번역 지연 시간 70% 단축 성공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대규모 다국어 행사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벤트캣 컨퍼런스(EventCAT Conference) 2.0’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편화되어 있던 일자·세션별 프로젝트를 하나의 컨퍼런스 단위로 통합하여, 관리자가 대형 행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1. 사용자 중심의 단계형 설계와 다각화된 송출 방식 통합 대시보드: 여러 날짜와 세션의 일정을 하나의 뷰에서 관리 및 실시간 모니터링 개인 디바이스 청취: QR 코드 스캔으로 참가자 스마트폰에서 50개국 자막 및 음성 확인 스트리밍 최적화: 라이브 스트리밍 캡션 오버레이 및 아이프레임 삽입 지원 맞춤형 디자인: 행사 컨셉에 맞춘 폰트 크기, 색상 등 UI 커스터마이징 가능 2. SiMT 기술로 번역 지연 70% 단축… 글로벌 시상식 ‘기술혁
<span style="font-size: 18px;">바운드포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 K스타트업 밸리</span> “데이터를 옮기지 마세요, 연결하세요”... 바운드포, AI 플랫폼 ‘드로파이’ 출시 지식 그래프로 데이터 맥락 복원… 파이프라인 구축 2개월에서 2주로 단축 및 처리 속도 8배 향상 구축 기간 2개월 → 2주 처리 속도 8배 향상 답변 정확도 97.8%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Boundfor)가 기업의 기존 데이터를 별도의 이전 없이 AI 학습 및 운영 환경에 즉시 연결하는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Zero MRO(마이그레이션·재구축·운영 최소화)' 원칙을 내세운 이 플랫폼은 기업 AI 도입의 최대 난제인 데이터 인프라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1. 지식 그래프로 파편화된 데이터의 ‘맥락’을 복원하다 드로파이는 단순 데이터 전송을 넘어, 흩어진 데이터 간의 연관 관계를 구조화하는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생성했는지에 대한 업무 맥락을 AI에게 학습시켜 실제 현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