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Innovation & Open Ecosystem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 공공 실증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공공기관 수요기술 기반 실증 및 사업화 전격 지원 인천관광공사·인천교통공사·인천시설공단 수요기술 기반 현장 실증 기회 부여… 선정 기업당 약 2700만 원 지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인천 소재 공공기관의 수요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현장 적용 및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인천 공공 실증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역량 있는 기업을 오는 7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당면한 기술적 수요와 우수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관내외 기업을 매칭하여 실제 현장에서의 오픈이노베이션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기술적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시장 진출 기반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PROGRAM TARGET & SUPPORT BENEFIT // 핵심 매칭 공조 요약 수요 매칭 참여 공공기관 인천관광공사 · 인천교통공사 · 인천시설공단 (총 6개 수요기술 부문 제안) 타겟 테크놀로지 스펙 인공지능(AI)
Bio-Health & Deep Tech 2026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Bio 네트워킹’ 성료… 바이오 딥테크 생태계 구축 박차 초기창업패키지 30개 사 결집… 글로벌 커넥트·오픈랩 등 ‘I-BioCare’ 로드맵 가동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6일 송도에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참여 기업을 위한 ‘I-Bio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맞춤형 성장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 성장 단계별 맞춤형 ‘I-BioCare’ 프로그램 가동 인천센터는 단순 사업비 지원을 넘어 바이오 기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전문 보육 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춰 설계된 5가지 핵심 브릿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글로벌 커넥트 해외 현지 네트워크 및 시장 진출 지원 오픈랩 운영 실무 역량 강화 위한 특화 연구 및 교류 데모데이 바이오 특화 IR 및 투자 유치 기회 제공 2. 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기술 시너지 극대화 행사에 참여한 30여 개 바이오 스타트업은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 인천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2개 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인천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초기 기업이 PMF(Product-Market Fit)를 달성하고 투자 유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된 단기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인천의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로봇, 디지털데이터, 미래차, 항공) 분야를 포함해 유망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지원한다. 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총 12개 스타트업이 최종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다음과 같다. △워크원오원(대표 채동식) △올메이드(대표 오택규) △스피드플로어(대표 홍현진, 홍석민) △276홀딩스(대표 신인근) △비엔제이바이오파마(대표 동재준) △빌릭스(대표 김명립) △에코피디(대표 전수만) △베링랩(대표 김재윤, 문성현) △라이프퓨쳐텍(대표 송가람) △에이닷큐어(대표 정경호) △엔덴틱스(대표 김원정) △피앤피(대표 김은아) 선정된 기업들은 3개월 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맞춤형 멘토링 △IR 고도화 △MVP 개발 및 시장 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등을 지원받으며, ‘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5년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의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로봇, 디지털·데이터, 미래차, 항공)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개 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2018. 7. 1. 이후 창업)의 기술창업 기업 및 창업 10년 이내(2015. 7. 1. 이후 창업)의 신산업 분야 유망기업으로, 인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거나 1개월 이내에 이전 예정인 기업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0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 △전문 액셀러레이팅 및 1:1 컨설팅 △데모데이 및 투자 유치 IR 기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 및 TIPS 추천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6개월간의 무상 입주공간도 제공되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전략산업 및 ESG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센터)는 3월 26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랜드 차이나 E-이노베이션밸리(EIV)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인천센터와 이랜드 차이나는 2019년부터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과 관련된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EIV 한중 비즈니스 센터 구축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 인천센터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중 중국 진출 특화 센터로서, 중국 지역별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하여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글로벌 사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EIV는 축구장 60여 개 규모(약 35만㎡)의 최첨단 산업단지로, 이랜드 차이나 본사와 스마트 자동화 물류센터, R&D 센터, 스피드 팩토리, 촬영 스튜디오 및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중 비즈니스 센터 내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상하이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 상하이 민항구 기업 서비스 센터 오피스, 공유 오피스 시설 등을 마련하여 한국 기업의 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투자기업 발굴 플랫폼 사업 ‘빅웨이브(BiiG Wave)’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빅웨이브’는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대표 사업으로, 2021년 출범 이후 전국 94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1,600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 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참여 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총 15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초격차 딥테크 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투자 유치를 집중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 기업 진단과 맞춤형 IR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후 인천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투자유치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인천센터가 보유한 국내외 파트너와의 협업 기회와 사업화 연계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우수 기업에게는 인천센터가 운영 중인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 검토는 물론, 오픈이노베이션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과의 연계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혁신센터와 한솔PNS가 공동 주최하는 "한솔PNS X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2025년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조 현장에서 실증(PoC, Proof of Concept)을 통해 검증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한솔PNS와 협력하여 PoC를 수행할 수 있는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분야는 △대형 제관물 용접 및 비파괴검사 기술 △공장 내 안전 및 품질 관리 기술 △비전센서를 활용한 권선 턴 횟수 카운팅 △회전체 성분분석 등이며, PoC를 통해 기술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한솔PNS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서류 평가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PoC 현장 실사 및 실무자 밋업(meet up)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기업의 과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되며, PoC 수행을 위한 실증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인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되어 입주, 멘토링 및 투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4 청년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ESG 사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인천센터가 인천광역시와 함께 ESG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4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되었다. 치열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 최종 4개 기업 -△곡물원(대표 김강, 맞춤형 프리미엄 곡물푸드) △주식회사 해화(대표 김태용, 친환경 미세먼지 억제제) △㈜만만한녀석들(대표 장철호, 전시·행사를 위한 친환경 모듈형 집기) △소무나 주식회사(대표 송종원, 무시동 콜드체인 시스템)- 에 대해 8개월 간 사업화지원금 각 900만 원을 비롯해 전문 멘토링 및 보육기업 등록을 통한 후속 지원 등이 제공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4개 기업은 사업기간 동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인천센터 보육기업으로 등록되어 입주공간 제공, 타 지원사업 추천 및 투자 네트워크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 곡물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판로개척 통한 매출 증대 - 주식회사 해화: 2억 원 투자 유치. ISO 9001/14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투자기업 3개 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에 선정되면서 올해 총 6개 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7일 발표했다. 인천센터는 14기 운영사로 선정된 후, 2023년 4개사 100% 선정에 이어 2024년에도 투자 및 추천한 6개 사 모두 100%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인천센터는 2년 연속 팁스 100% 선정률을 기록하며 투자자 및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팁스는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민간이 기업에 초기 투자를 진행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한다. 올해 인천센터와 함께 팁스에 선정된 기업은 ①심투리얼㈜(대표 전다형, 우주항공 분야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생성을 위한 대규모 자동 가상환경 개발), ②모먼트스튜디오㈜(대표 신성철,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여행 콘텐츠 생성 및 여행전문 번역 솔루션), ③퀘이자㈜(대표 김명현, AI기반 복합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조품 진단 솔루션 개발), ④업사이트㈜(대표 임강후, AI/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공정관리 솔루션 개발), ⑤디에스㈜(대표 한기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 지역의 청년 창업가들을 지원하는 ‘2024년 청년창업 챌린지’의 성과공유회를 11월 27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창업 7년 이하의 우수한 청년 창업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7개의 기업이 지난 3월에 선발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3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디에스(대표 한기준), 최우수상 벳플레이스(대표 유석환), 우수상은 리얼라이저블(대표 원동명)이 차지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7개 기업은 △AI와 대화를 통해 다양한 반도체 불량을 검출하는 로보틱스 전문기업 디에스(대표 한기준), △수의사 전용 커뮤니티 커머스 플랫폼인 벳플레이스(대표 유석환), △임대공장을 위한 디지털 관리사무소 리얼라이저블(대표 원동명), △물류 도시 인천 기반 GIS&AI 기술을 활용한 화물 배차 및 혼적 솔루션 '배차킹'을 제공하는 에이치케이로지스틱스(대표 김현성), △친환경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스타트업 프로덕트테크(대표 박재민), △보건의료인 국가고시 및 직무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리체리(대표 조대형), △동물 보건사를 이용한 노령 동물 펫케어 서비스 동행(대표 정세민) 등이 참여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중국 국가기술이전동부센터(동부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양국 간 기업 교류 및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11월 25일 동부센터 방문단의 인천센터 방문 중 성사되었으며, 이는 두 기관의 협력 및 상호교류 증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센터는 중국 과학기술부와 상하이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차원의 지역 기술이전 플랫폼으로 기술 거래, 핀테크 및 산업 인큐베이팅의 전체 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InnoMatch 플랫폼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및 기술사업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과 중국 간의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상호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은 중국 공업정보화부 횃불첨단산업개발센터와 주요 고신구 대표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인천센터를 방문하여 한국의 창업 생태계를 현황을 살펴보고 기술 혁신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센터가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4개 사가 중국 측 방문단에게 자사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 참여한 기업은 인터렉트(대표 권남혁), 나노메디팜(대표 오근상), 베링랩(대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6차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 창업대회'에서 한국 스타트업 5개 사의 수상을 이끌어내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 창업대회'는 중국 청두 고신구가 주최하는 국제 스타트업 경진대회로, 올해 전 세계 9,000여 개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각 지역(한국, 미국, 유럽, 동남아, 중국) 예선을 거쳐 200개 기업이 준결승과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는 3개 분야별 상위 10개 기업에 총상금 6억 원과 청두 고신구 입주 혜택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인천센터는 2016년부터 8년간 구축해 온 중국 청두시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으로 골든팬더 대회의 동아시아 지역 예선을 청두고신구와 공동주관했다. 한국 지역 예선에서는 4: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개 기업이 청두 본선에 진출했고, 이 중 5개 기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 기업 중 나노메디팜(대표 오근상)은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3등 상을 차지했다.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암 진단 및 치료용 신약 개발로 글로벌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평가다. 또한 우수상을 수상한 기업으로는 △일만백만(대표 김유
이미지 : 창조경제혁신센터 10년간 주요 성과 변화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중기부 장관, 삼성·현대차·SK·LG 등 15개 대기업 임원, 17개 시·도 및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임직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창조경제혁신센터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는 2014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2015년 서울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설립된 지역창업전담기관으로 민간 자율형 센터를 포함하여 총 19개 사가 운영 중이다. 전국 혁신센터는 해마다 5천여 개사 이상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모두가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등록되어 있다. 혁신센터는 설립 이후 지난 10년 동안 56개 스타트업의 기업공개(IPO) 또는 인수합병을 성공시켰다. 아울러 2023년 CES에서는 혁신센터가 육성한 스타트업 87개 사가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 고, 스타트업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창업 지원기관 중 하나로 혁신센터가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 발전 로드맵’도 함께 발표되었다. 로드맵은 지역 창업생태계 양극화 해소를 위해 더 깊게(Deeper), 더 폭넓게(Br
인천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개최한 팝업스토어 ‘마계대학 학예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개항로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지역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과 예술가들의 창의력과 열정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한섭)에서 추진하는 ‘로컬 굿즈 앤 이벤트 스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로컬 굿즈 앤 이벤트 스쿨을 통해 선정된 10개 기업이 참여하여 그들의 독특한 작품들과 제품들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브랜드는 △황학캐얼 판작(대표 김경수), △탁브루 프로틴전통주(대표 서기준), △밀크토리 로컬밀크티(대표 김현), △땡스부티크 네이처앤패턴(대표 안보나), △차완 마음강화티(대표 이한희), △플랜트커뮤니티 테라리움로컬리(대표 임규원), △발로(대표 최근찬), △순봉이(대표 조성하), △고아일랜드(대표 김용준), △투어닷(대표 박해현)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한섭 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인천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더욱 많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 주관하는 ‘2024 창업-Bus 연합 IR’을 8일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인천창조경제센터가 8일 밝혔다. ‘창업-BuS 사업’은 기업 발굴부터 시드 투자, TIPS 및 후속투자까지 1년 내에 연계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만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전국 5개 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사업’ 운영 기관(인천・충북・경기・광주・울산)에서 직접 투자한 초격차 분야 14개 사의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해 개최되었다. 발표에 나선 14개 기업은 IR에 참석한 국내 주요 벤처투자자 및 창업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각 사가 가진 기술력과 성장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초격차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IR 및 피칭세션과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논의하며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세미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1부 ‘산업 트렌드 및 지역 투자 인사이트 세미나’에서는 이진형 KT 상무(AI사업부문), 구중회 LB인베스트먼트 전무, 배준학 오라클
<span style="font-size: 18px;">마스오토 AME 2026 E2E AI 자율주행 트레일러 마스넷 코파일럿</span> MarsAuto & AME 2026 Autonomous Logistics 마스오토, ‘AME 2026’서 E2E AI 자율주행 트레일러 최초 공개… 3분기 수출 운송 본격화 카메라 기반 ‘마스넷’ 탑재 엑시언트 트럭 실물 첫선… 국토부 유상 운송 허가 바탕으로 실전 배치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해 핵심 기술과 실물 트럭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AME 2026은 코엑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자율주행 전문 전시회다. 마스오토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카메라 기반 E2E(End-to-End) AI 자율주행 모델 ‘마스넷(MarsNet)’을 탑재한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기반 대형 트레일러 트럭 실물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대형트럭의 주행 특성에 최적화된 카메라 기반 레벨 2+ 자율주행 솔루션 ‘
Portone AI Financial OS & Global Settlement 포트원, 2026년 상반기 성과 발표… ‘AI 재무 OS’ 확장 가속화 결제 인프라 신규 도입사 236.7%↑… AI 월 마감 자동화 매출 238.6% 성과 기록 AI 재무 인프라 기업 포트원이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성과를 13일 발표했다. 포트원은 올해 상반기 결제 인프라 사업의 고객 기반을 대폭 확장하는 동시에, AI 기반 월 마감 자동화 모듈인 ‘클로즈(Close)’의 반기 매출이 직전 반기 대비 238.6% 증가하며 재무 운영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성장을 가속화했다. 결제 인프라 분야에서는 상반기 신규 도입 가맹점이 1,741개사로 전년 동기 대비 236.7% 급증했다. 이로써 누적 도입사는 1만 4,089개사를 돌파했다. 사업 규모 확대에 따라 복수 PG를 운영하는 멀티 PG 가맹점 역시 139개사로 107.5% 증가하며 결제 인프라 고도화 수요를 증명했다. 특히 해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1,173억 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FINANCIAL METRICS 2026 상반기 핵심 성과 및 도입 효과 월 마감 매출 2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선발기업 30개 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선발기업에 향후 프로그램과 일정을 안내하고, 각 기업과 권역별 협력 하우스 간의 중장기적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이 희망 진출 권역의 시장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지 전문가와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앞서 미국·일본·중국·유럽·싱가포르·인도 6개 권역에서 각 5개 사씩 총 30개 사가 선발됐다. 이날 행사는 ▲컴업스타즈 프로그램 소개 및 일정 안내 ▲컴업 알럼나이(Alumni)과의 대담(Alumni Talk) ▲컴업하우스 패널토크 ▲네트워킹 등 으로 진행됐다. 특히 알럼나이 토크에서는 컴업을 거쳐 간 로컬리, 칼만 등 선배 컴업스타즈들이 참여 동기와 경험, 주요 혜택 등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 하우스 패널토크에서는 윌트벤처빌더(싱가포르), 유니콘인큐베이터(인도) 등 권역별
보이스루 포스트림 AI 영상 콘텐츠 자동 배포 서비스 출시 Voithru & Postream AI Automation 보이스루, AI 기반 영상 자동 배포 서비스 '포스트림' 출시… 자동 게시율 99.4%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게시 한 번에… 업로드부터 캡션 생성·예약까지 워크플로우 자동화 AI 기반 콘텐츠 현지화 및 크리에이터 지원 솔루션 기업 보이스루(대표 이상헌)가 영상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에 자동 배포하는 워크플로우 서비스 '포스트림(Postream)'을 13일 공식 출시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운영 약 6개월간 3,661개 채널을 연동해 1만 1천 건의 콘텐츠를 게시한 실제 운영 데이터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다양한 숏폼 플랫폼이 급성장함에 따라 하나의 영상을 여러 플랫폼에 다각도로 활용하는 운영 방식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플랫폼마다 권장 규격, 화면비, 캡션 작성 방식, 예약 게시 기능 등이 달라 동일한 콘텐츠라도 매번 반복 작업과 수동 관리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SERVICE PERFORMANCE 포스트림 주요 성과 및 핵심 기능 99.4% 자동 게시율 전체 11,191건 중 11,1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1회 G-Startup Day 고양시 AI 스타트업 투자유치 GCCEI & G-ROUND 877 Startup Ecosystem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1회 G-Startup Day’ 개최… 경기북부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고양산업진흥원 협력… AI 스타트업 11개사·투자사 12개사 및 유관기관 참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8월 11일 고양시 투자 및 창업 지원 공간인 ‘G-ROUND 877’에서 고양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제1회 G-Startup Day’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기관·투자사가 함께 만드는 경기북부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경기혁신센터의 투자사 및 전문가 네트워크와 고양시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상호 연계해 추진됐다. 행사는 △스타트업 877 IR △역량 강화 교육(Insight Talk) △경기북부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 간담회(G-Startup Forum) △스타트업·기관·투자사 간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PROGRAM HIGHLIGHTS G-Startup Day 핵심 성과 및 로드맵 AI 스타트업 877 IR 고양시 AI
Ewha Tech Holdings & KAIA Clubhouse 이화여대기술지주, KAIA와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8회 대표자 클럽하우스' 개최 18일 이화여대 ECC서 공동 개최… 대학창업 넘어 딥테크 투자·글로벌 확장 논의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와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이하 KAIA)가 오는 8월 18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제8회 KAIA 대표자 CLUB HOUSE'를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공동 개최한다. '세상을 바꿀 기술, 모두의 창업, 미래를 여는 이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투자기관, 기술지주회사,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창업생태계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하여 대학 기술사업화와 초기투자 생태계의 성장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EVENT PROGRAM 행사 주요 세션 및 비전 ️ 1부: 10주년 기념식 & 미래 비전 이화 창업생태계 성과 보고 및 '이화 창업생태계 미래 비전' 선언 (오영주 前 중기부 장관 축사) 2부 Session 1: 딥테크 투자 플랫폼 목승환 실장의 '창업국가 대전환' 발제 및 대학 기술사업화의 딥테크 플랫폼화 패널 토론 2부 Ses
글로벌 음원 IP 인프라 기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팁스 R&D 딥테크 트랙’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신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정부 프로그램으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이번 과제를 통해 향후 3년간 총 15억 원 규모의 기술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는다. 투자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 3월 후속 투자를 진행해 누적 투자금 50억 원 달성을 이끈 바 있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이번 정부 R&D 자금을 바탕으로 음원 출품, 유통 성과 분석, 정산, 프로모션 영상 자동 생성 등 파편화되어 있던 음악 비즈니스 업무 전반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환경으로 통합하는 자율형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한다. 핵심 IT 기술로는 ▲오디오 데이터 처리 및 인지 엔진 ▲빅데이터 통합 해석 및 예측 엔진 ▲자동 영상 합성 및 비디오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등 3대 AI 코어 엔진이 적용된다. 회사는 멀티모달(Multi-modal) AI 및 자율형 AI 에이전트(Autonomous AI Agent) 기술을 결합하여,
국민대학교 연구소기업 국민바이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기술 지원 프로그램인 '투·융자연계기술개발(R&D)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되며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책 과제는 2029년 6월까지 3년간 총 40억 원(정부지원금 30억 원 포함) 규모로 추진된다. 국민바이오가 연구 개발 전체를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융합바이오공학과 곽수량 교수 연구팀이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산학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핵심 목표는 근육량 및 제지방 비율을 보존하면서 불필요한 체지방만을 고르게 줄이는 '체성분 재구성(Body Recomposition)' 포스트바이오틱스 원료 개발과 상용화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익균 발효 대사물질을 활용하는 소재로, 생균에 비해 열과 습도에 안정적이어서 유통이 용이하고 건기식, 식품, 화장품 등 다방면으로 원료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국민바이오는 근력 유지(KM2-HPB01), 체지방 감량(KMU01-HPB01), 복합 기능(KMBR-HPB01)을 표적하는 3종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세 차례의 인체적용시험을 시행한다. 국민대 연구팀은 멀티오믹스 분석을 맡아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