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8일 새로운 개념의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 북(Galaxy Book)’을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북(Galaxy Book)’은 ‘윈도우 10’ OS와 ‘S펜’이 탑재 되어 PC의 사용성과 태블릿의 간편함을 갖춰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혁신 제품이다.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OS가 탑재되어 MS 오피스, 포토샵과 같은 업무용 소프트웨어도 PC 환경과 동일한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S펜’이 기본 제공되어 터치 스크린상에 4,096 단계의 필압과 0.7mm의 얇은 펜촉으로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을 할 수 있다. ‘S펜’을 ‘갤럭시 북(Galaxy Book)’의 터치 스크린에 가까이 대고 ‘S펜’ 측면의 버튼을 누르면 동작하는 ‘에어 커맨드’ 기능은 제품 사용 중 언제든지 ‘새 노트’를 작성해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영역만 골라서 저장하는 ‘스마트 셀렉트’와 현재 화면을 캡쳐해 그 위에 바로 필기 할 수 있는 ‘캡쳐 후 쓰기’ 등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북(Galaxy Book)’에 ‘키보드 커버’를 결합하면 마치 노트북 사용 환경처럼
건국대가 학생들의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고 이를 직접 시제품으로 제조해 볼 수 있도록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춘 오픈형 학생 창의 공간인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완공하고 16일 오픈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건국대가 산업연계와 혁신기술 허브로 발돋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Marker Space)’ 역할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면서 직접 융합 기술을 축적·활용·개량할 수 있는 오픈랩(Open Lab)이다. 기존의 연구시설과 별개로 열린 공간에서 함께 융합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자재 사용을 지원하며 전공영역을 떠나 학생 스스로가 무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인 셈이다. 건국대는 40억여원을 들여 신공학관 1층의 6m가 넘는 높은 층고를 복층으로 활용해 380여평의 공간을 확보하고 가상현실(VR)실, 서버실, 전기전자·아두이노실, 금속장비실, 목공장비실, 가공실, 3D 프린터실, 설계실, 무한상상실, 드론운영시험장 등의 다양한 모듈을 스마트 팩토리에 배치했다. 또 가상현실(VR)시스템 및 VR 프로젝션, 3D 프린터, 3D 스캐너, 선반, 밀링머신, 자동대패 등 각종 공작기기와 첨단 실험
사회연대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소셜벤처 : 창의성을 기반으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비즈니스모델을 갖는 기업,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함. 지원 대상은 법인설립 3년 이내의 소셜벤처로 대표자가 만 19세~39세면 참여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사업개발비 최대 2,000만원 △리더십·브랜드·마케팅 등 경영관리 교육 △사업진단 및 분야별 경영멘토링 △네트워킹 연계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에 앞서 5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D.CAMP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청년실업과 사회문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을 위해 사업을 지원하게 됐다며 소셜벤처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청년층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2016년에도 소셜벤처 및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화개발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바 있다.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
최신 IT기술과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순커뮤니케이션이 6월 1일(목)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산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팩토리 삼국지(LG경제연구소 나준호 전문위원) △스마트팩토리 표준 및 기술 현황(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 △스마트팩토리 국내 산업 모델 팩토리 구축 사례(한국생산기술연구원 조용주 수석연구원) △Siemens_Digitalization solution & Open IoT Operating System(지멘스 최유순 부장) △유연생산체계를 구현하는 Smart Factory(딜로이트컨설팅 김승택 이사) △Industry 4.0을 대비한 KUKA Robot의 대응과 유럽내 실제 적용 사례 소개(쿠카로보틱스코리아 이창훈 대표이사) △4차혁명시대와 딥러닝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수아랩 이동희 이사)의 발표가 이어진다.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생물학, 물리학 등의 경계가 없어지고 산업 구조 및 경제, 노동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한국 제조 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수준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준으
케이밀의 가루된장은 나트륨 함유 1~5%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허공법으로 잡균이 붙지 않고 된장 특유의 쿰쿰한 냄새를 제거해 각종 음식에 뿌려서 드실 수 있도록 제조한 분말형 한식된장이다. 뿌려먹는 저염 가루된장" 케이밀'은 특허공법으로 잡균이 붙지 않도록 침지하고 종균을 이용해서 제조한 한식된장으로 쿰쿰한 냄새를 제거하고 나트륨도 3 ~ 5%의 분말형 저염 가루된장입니다. 삽겹살 구이, 고등어나 각종 생선구이, 튀김류, 김밥등에 뿌려서 먹으면 비린내나 기름기를 제거해서 식감이 좋아지며 특히 나물류에 뿌려주면 자연스럽게 잘 스며들어 된장 섭취에 좋다. 케이밀의 가루된장은 과일, 김밥, 찌개, 고기류 등에 뿌리거나 찍어서 드셔도 좋으며, 분말을 물에 풀어 된장차로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수 있다. 가루된장 활용법 믹스커처럼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패키징되어 캠핑이나 이동시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된장차, 삼겹살 구이, 고등어와 같은 생선구이, 튀김류, 김밥 등에 뿌려서 드실 수 있습니다. 기존 끓여먹던 된장과 차별화된 다양한 요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식된장의 효능과 효과 우리민족의 된장은 콩을 주원료로 곰팡이나 세균 등에 의해 발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5월 31일 구미코(구미소재)에서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 미래부, 산업부, 지역 국회의원과 스마트팩토리 수요·공급기업 420여개사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 스마트팩토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행사는 SAP Korea 형원준 대표의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의 중요성’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난 2년간의 성과 보고, 스마트팩토리 홍보 영상 상영, 환영사 및 축사, 스마트팩토리 우수 기업 시상 및 우수 사례 발표, ‘경북 스마트팩토리 협의체’의 공동협력선언문 낭독, 스마트팩토리 비전 선포 세리머니, 전시장 관람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 자리는 새 정부 출범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 중심에 ‘스마트팩토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것’이라는 경북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및 보급 확산,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팩토리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대한 경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의지를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은 전담기업인 삼성과 함께 지난 2년간 168억원을 투입하여 당초 목표였던 250개사를
국내 유일의 글로벌 외식서비스 전문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뚜레쥬르(TOUS les JOURS)’가 해외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출점 규제 등 국내 사업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뚝심 있는 투자를 지속해 얻은 결실이라 더 의미가 크다. CJ푸드빌은 2020년 글로벌 톱 10 외식전문기업에 진입하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넘버원 외식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를 통해 국가 미래산업을 견인하겠다는 사명감으로 해외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CJ푸드빌의 선봉인 뚜레쥬르는 현재 해외 8개국에 진출, 300여 개(17년 5월 현재) 매장을 운영하며, 한국 베이커리 브랜드 중 최다(最多) 진출국·최다 매장을 보유 중이다. 뚜레쥬르 해외 300호점은 지난 10여 년 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굳은 의지와 노력으로 공을 들인 결과다. 특히, 최근 2년간 해외 사업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고 매장당 실적도 크게 개선되며 사업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뚜레쥬르 해외 매장수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은 넓은 대륙을 세밀히 공략하기 위해 직접 진출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진출 두 가지 방식을 동시 적용하고 있
12에디션은 아티스트와 대중을 연계하는 웹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를 12일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12에디션은 ‘Your artwork becomes your product’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바탕으로 2명의 공동창업자와 멘사출신의 중국인 개발자가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하였다. 실제로 12에디션의 공동대표 이정훈은 친동생이 작가생활을 영위하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작가들의 부가가치 창출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하였다. 이때 독일에서 미술 기획 및 전시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박종진 공동대표가 같이 팀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기존 유사 서비스의 경우 주로 유명작가들 위주의 한시적 프로모션 성격의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었다. 신진작가들에게는 높은 진입장벽에 부딪히는 일이 대부분이었으며, 소규모 업체들과 진행을 하더라도 대금 지급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12에디션은 국내외 어떤 아티스트라도 다양한 분야(순수회화, 일러스트레이터, 포토그라퍼) 의 작품을 등록할 수 있다. 전시회 등을 목적으로 촬영해두었던 작품 이미지를 해상도에만 맞게 플랫폼 내 공유를 하면 자체 알고리즘을 통하여 자동
간편가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푸드 O2O 대표기업 굿잇츠(대표 김세영, www.goodeats.co.kr)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아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와 손잡고 캐리와 만들기 키트 2종을 출시했다. 종류는 '과자집'과 '초코팝'으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동영상을 보고 아이들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식이다. 마치 장난감을 만들 듯 손쉽고 재미있다. 우선, '캐리와 과자집 만들기'는 집을 조립하고 완성하는데 필요한 과자 6조각, 아이싱 2종, 꾸미기 3종 등의 재료로 구성되어 있다. 여아들이 좋아하는 핑크 색상 과자집으로 맛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높였다. 과자집 완성 후에는 놀이까지 할 수 있도록 캐리, 엘리, 캐빈 종이인형 3종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33,000원이다. '캐리와 초코팝 만들기'는 막대사탕 형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캐리, 엘리, 캐빈, 콜라 4가지 캐릭터 초콜릿 틀과 초코펜 6종, 팝 스틱 등이 구성품으로 제공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초코팝을 완성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은 초코펜을 녹여 순서대로 부은 후 냉장실에 굳히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13,000원이다. 두 신제품의 만들기 영상은 ‘
팝스라인 VR마케팅&쇼핑 플랫폼 소개 영상 팝스라인(대표 김영덕)이 360VR 마케팅 플랫폼 독립몰을 운영할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팝스라인은 360VR 마케팅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현재 서비스를 앞두고 베타 버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별도의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점 및 사업 제휴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팝스라인의 360VR 마케팅 플랫폼은 360도의 영상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사람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사업자는 자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VR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홍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관광지, 테마파크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놀이기구 탑승 영상을 VR을 통해 온라인으로 체험하고 댓글을 통해 다른 고객들의 평판 확인과 더불어 티켓 구매, 할인 쿠폰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다. 사업 다각화를 찾고 있는 기업체,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창업 희망자들은 이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여행 시 예약된 방문 예정 스케줄과 동일한 지역의 상황을 360VR의 자동 투어 기능으로
고객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서비스 BOOST ㈜비즈스프링이 사이트에 잠재되어 있는 고객과 매출을 깨워줄 내부 성과 향상을 위한 솔루션인 BOOST™를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안정성 및 그 성과가 확인되어 17일부터 ASP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내부 마케팅’ 강화를 위해 CRM, 개인화 추천 등 마케팅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의 부족과 과중한 투자비용으로 인해 시도조차 못하거나 실패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에 비즈스프링은 자사의 전문 기술 분야인 웹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부 마케팅’을 손쉽게 접근, 설정, 실행할 수 있는 마케팅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비스 출시하게 되었다. BOOST™는 PC뿐만 아니라 Mobile, 하이브리드APP까지 모두 적용 가능하며 ‘타겟 고객군 정의+고객 행동 정의’를 통해 해당 방문자에게 전달할 맞춤 컨텐츠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마케터가 쉽게 접근 및 설정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더 구체적으로는 회원 레벨별, 회원/비회원 여부, 구매이력 여부 등 웹분석 지표로 정의되는 기준을 선택할 수 있으며 행동조건 또한 장바
무(無)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모바일 앱에 법인카드·개인카드 사용 내역 지출결의 작성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11일 밝혔다. 비즈플레이는 자사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비플법인카드’, ‘비플개인카드’의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앱에서 지출결의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지출결의를 작성할 경우 PC에 접속해야 했지만 이제는 모바일 앱에서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작성해 결재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비플법인카드’는 카드사 전자문서교환(EDI)을 기반으로 모바일에서 한도 금액을 표기해 법인카드 한도 초과로 발생하는 불편함을 사전에 예방한다. 법인카드 지출결의 시 △용도 △내용 △직원 △거래처 △회사 맞춤형 항목 등의 입력 기능도 추가됐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는 PC는 물론 모바일 앱에서도 지출결의를 작성하고 사용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용 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의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
마스터카드가 최근 열린 페이스북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페이스북 메신저에 마스터카드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인 마스터패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화용 챗봇(Chatbot)을 결합한 서비스를 공개했다. 소비자들은 이제 미국 내 서브웨이(Subway), 더 치즈케익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프레시다이렉트(FreshDirect) 등에서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마스터패스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마스터패스가 탑재된 대화형 챗봇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문의서부터 주문, 안전한 결제까지 한꺼번에 메신저 상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음식점부터 리테일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대화형 상거래(Conversational Commerce)를 가능토록 하며 보다 개인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 페이스북 메신저 봇과 마스터패스를 활용한 주문 및 결제는 단 몇 번의 터치와 채팅만으로 이뤄진다. 소비자는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본인이 원하는 메뉴를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검색 후 선택하거나, 직접 대화창에 입력해 주문할 수 있다. 이후 결제단계에서는 매번 카드번호를 입력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마스터패스
<마시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몰점 > 마시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몰점이 4월 29일(토) 그랜드 오픈했다. ‘맛있는 갈비찜’이라는 뜻의 마시찜은 실속 한식 갈비찜 프랜차이즈다. 마시찜은 2012년 서울 강남역에서 시작되었으며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실속 한식을 추구한다. 마시찜은 전통적인 갈비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테이스티 로드’와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맛집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마시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몰점은 오픈을 기념해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에게는 식사 금액 50% 할인권(20명)을, 2등에게는 식사 금액 30% 할인권(80명)을 증정한다. 3등은 감자전, 4등은 볶음밥, 5등은 음료수를 제공한다. 쿠폰은 테이블당 1매를 제공하며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하다. 1,000장 소진 시 이벤트가 종료된다. SNS에 세트 메뉴 사진을 올리고 좋아요 10개를 받으면 볶음밥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또한 마시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몰점은 평일 점심에 한상차림을 판매한다. 한상차림은 직화제육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매운닭찜, 돼지갈비찜, 소갈비
삼성전자가 갤럭시S8· 갤럭시 S8+ ‘빅스비 보이스’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 ‘빅스비 보이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은 갤러리 계산기 날씨 리마인더 빅스비비전 메시지 설정 시계 연락처 전화 카메라 등 10여개다. 또한 ‘빅스비 실험실(Bixby Labs)’을 통해 삼성 페이 삼성 헬스 삼성 인터넷 등 삼성애플리케이션 10여 개와 카카오톡 페이스북 유투브 등 1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들이 미리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는 뉴스 뮤직 쇼핑 위치정보 날씨 등의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가 ‘빅스비 보이스’를 통해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은 3천여 개에 달하며 이를 표현하는 수백만개의 다양한 사용자의 말하는 방식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학습했다. ‘빅스비 보이스’는 3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빅스비’라고 부른 후 원하는 동작을 명령하거나 갤럭시S8·갤럭시 S8+ 좌측에 탑재된 빅스비 전용 버튼을 활용할 수 있다. 빅스비 전용 버튼을 짧게 누른 후 음성 명령을 내리거나 길게 버튼을 누른 채 음성명령을 내리고 버튼에서 손을 떼면 바로 원하는 작업을 수행해준다. ‘빅스비 보이스’ 서비스로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음성, 터치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