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11월 30일부터 12월 1일(현지시간)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창업 컨퍼런스 ‘슬러시 2017(Slush 2017)’에서 콘텐츠분야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슬러시’는 핀란드 알토대학교가 만든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파생된 행사로, 2008년 첫 개최 이래 지난해 9회 행사까지 전 세계에서 2300여개의 스타트업 및 1100여명의 투자자가 방문하는 등 창업분야의 대표적인 글로벌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한콘진의 지원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스타트업은 △스위트몬스터(주) △(주)쿨잼컴퍼니 △(주)플리토 △(유)픽셔너리아트팩토리 △투미유 등 5개사다. 음성 및 사운드 분야에는 쿨잼컴퍼니(대표 최병익)와 플리토(대표 이정수)가 참가했다. 플리토는 실시간 집단지성을 활용해 빠르고 정확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쿨잼컴퍼니는 허밍을 실시간 악보로 만들어 자유롭게 편곡을 할 수 있는 자동 반주 서비스로 본 행사 연계 프로그램인 슬러시 뮤직(SLUSH Music)서 Top 20에 선정되며 국내 음악분야 스타트업의 입지를 다졌다. 애니메이션 및 캐
@http://www.koreapen.org/ 코리아펜이 창업자 및 대학생 대상 11월 22일 유로펜-펜 인터내셔널 주최하에 독일 신스하임에서 개최된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챌린지(Global Enterprise Challenge)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12개국에서 84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고 경북대학교의 기창업 및 예비 창업 학생들이 한국을 대표했다. 국제 실습기업 네트워크(PEN)의 국제대회인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챌린지는 뉴욕, 서울에 이어 독일 신스하임에서 53차 독일 국제 실습기업 무역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치러졌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챌린지(Global Enterprise Challenge)는 글로벌 기업 과제 경진대회로써 실제 기업이 국제 사업화 과정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참가자에게 과제로 제시하고, 참가자는 당일 만난 다국적 팀원들과 함께 토론한다. 다국적 팀원들과의 그룹워킹을 하여 도출한 전략을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분석, 발표, 의사소통 및 팀워킹 역량을 키우고 다국적 인재들과 교류하게 된다. 독일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RESTUBE의 CEO 겸 창립자 인 크리스토퍼 푸어호프(Christopher Fuhrhop)의 강
크리스피 박기훈 본부장이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크리스피가 3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벤처 창업대전 벤처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벤처 창업 대전은 1997년부터 개최돼 벤처 창업 활성화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기업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크리스피는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로 미국, 중국, 독일 10여개국에 수출되면서 자국 애니메이션의 제작 기술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크리스피 손대균 대표는 “애니메이션 제작 및 수출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관련 협회들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신흥 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피는 2012년 설립된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로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담장 너머 우주로 간 판다 왕, 고고의 책 속 모험 등의 애니메이션 작품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고유의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및 캐릭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이다. 현재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KBS2T
건국대학교가 1일 교내 행정관에서 ‘총장 특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우수 학생 창업가 6명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적극적인 창업 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 창업 기업가를 격려하고 교내 학생 창업 활동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학생들은 범부처 통합 창업 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7‘ 본선 및 준결승에 진출한 학생들로, 이날 수여식에서 민상기 총장은 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 각 2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총 상금 11억원의 국내 최대 규모 창업 경진대회로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총 4개의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했다. 특히 본선 진출 40팀 가운데 학부생이 대표자인 창업 기업은 건국대가 3팀으로 전국 대학 가운데 최다이다. 건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이자 학생 창업 기업인 ‘팜스킨‘은 버려지는 초유를 활용해 마스크팩을 만드는 기업으로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교육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 농가들과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도전 K-스타트업 통합 결선 준결승 TOP 15위에 진출한 Task Hardware팀은 교차반전
산업 현장에서 VIVAR의 AR Pen 기능을 통한 원격 지원 증강현실 원천기술 보유 기업인 맥스트(대표 박재완)가 증강현실과 영상 통화 기술을 결합한 기업형 원격 지원 서비스 ‘비바(VIVAR)’를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비바는 영상 통화만 가능했던 기존의 원격 지원 방식과는 달리 증강현실을 이용한 AR Pen 기능과 채팅창을 통한 자료 공유, 직관적인 방향 지침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사용자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에서 조립 및 설치 작업을 수행하는 설비 관리 및 수리 유지보수 분야, 부동산 관리 및 건설 분야 등에서 출동 횟수 및 문제 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맥스트 박재완 대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환경만 지원되지만 내년 상반기 내에 iOS 환경과 스마트 안경 단말에 대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며 “향후 다가올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시장에 널리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미국 등의 선진국 위주로 개발되어 오던 기술이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을 통해 상용화되어 시장에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기경제과학원)이 ‘ICT 기술 창업가 육성’을 위한 실전 모의 피칭대회를 29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SW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SW융합클러스터 스타트업부트캠프’ 피칭대회는 경기도 내 창업 관심 확산 및 창업도전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부트캠프 1, 2차 교육 참가자 중 신청팀(또는 개인)이 참가했다. 피칭대회는 창업에 필요한 법률특강, 팀(또는 개인) 발표, 참가자 간 네트워킹 시간, 우수팀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팀(또는 개인)은 그간 부트캠프 교육 중 컨설팅을 받은 ICT 창업 아이템 및 세부사업계획을 피칭대회에서 발표하고 전문 멘토에 의한 평가·지도를 받았다. 평가를 통해 우수팀(또는 개인)에게는 창업 지원금, 스타트업캠퍼스 자율 좌석제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을 도모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정길 과학기술혁신처장은 “실전 피칭대회를 통해 ICT 창업가들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고 사업계획을 구체화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의 경제와 과학을 책임지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2017년 11월 30일 (뉴스와이어) -- 세척 가습기 전문업체 주식회사 미로가 28일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 ‘2017 I-Startup 인천 벤처 창업 한마당’에서 인천을 대표하는 창업 기업 ‘창업스타‘로 지정되어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I-Startup 2017은 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홍보·판로 개척을 돕고 사기를 진작하는 한편, 예비 창업자(구직자)-창업 기관-지원 기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이다. 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였고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가 주관하였다. 창업스타 지정서는 인천을 대표하는 창업 기업 3개사에게 수여되었으며 이 기업들 중 하나로 미로가 지정되었다. 미로 가습기는 내부의 팬까지 100% 완벽하게 세척할 수 있고 가습량 또한 최대 500cc까지 가능하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으로 특히 신혼부부와 아기 엄마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제어 가능한 IoT 기능을 포함하였다. 4월에 한국소비자포럼이 선정한 대한민국 가습기 브랜드 충성도 상위권에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수출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건국대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국대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관련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교내 행정관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건국대 민상기 총장, 이상엽 대외부총장, 이홍구 LINC+사업단장 등 학교 관계자와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 이승규 부회장, 유승준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지원 △미래 바이오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바이오의료 창업 엑셀러레이팅 교류 및 지원 △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논의했다. 건국대는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의생명과학연구원, KU융합과학기술원 등을 주축으로 한국바이오협회 관련 부서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민상기 총장은 “건국대는 올해 LINC+사업 선정에 이어 첨단 분석 장비가 구축된 바이오공동기기원을 개원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 바이오 분야 성장의 메카로 나아가고 있다”며 “바이오 기술을 선두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 연구지원과 교육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
엘림블록체인R&D연구센터가 27일 암호화 가상화폐 위드코인(WTHC: With Truly and Honest Coin) 플랫폼을 국내 거래소 ‘코인이즈’와 국제 거래소 ‘코인첼’에 론칭했다. ‘위드코인’은 대한민국 기술로 탄생한 블록체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 등록된 첫 번째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위드코인 플랫폼은 기존 블록체인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화폐로서의 기능만으로 개발된 블록체인이다. 가상화폐 중 가장 빠른 1초 이하의 전송 속도로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블록체인 암호화 가상화폐를 생성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전기가 소비되는 기존 GPU 채굴 방식을 벗어나 가장 저렴하게 채굴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진화하는 탈 중앙형 암호화 가상화폐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전자지갑을 제공하여 스마트폰은 물론 PC(Windows, Mac, Linux, Unix)의 모든 운영체제 및 미래의 운영체제에서도 위드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위드코인은 막강한 POW 방식을 사용하고 위드코인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진 안정적인 x-13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를 재 코딩하여 CPU 전용 채굴 방식으로 개발되었다. 또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소장 한화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24일 제1회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활용할 수 있는 자금확보 방안 중 하나인 크라우드펀딩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제품/서비스의 시장성 검증 및 잠재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총 10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참여하여 오마이컴퍼니 플랫폼을 통한 모의 크라우드펀딩(11월 1~15일)과 24일 개최된 데모데이 발표에 대한 전문가 평가 과정을 거쳐 우수 3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이하 법과학(협))이 차지하며 총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10년여 이상의 과학수사 및 법과학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과학(협)은 법과학 기반 사건 자문·컨설팅과 범죄현장 및 고독사 현장 특수 클리닝 서비스를 펀딩 아이템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법과학(협)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사건 자문·컨설팅을 제공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꾸준히 늘어나는 고독사 현장과 범죄 현장 등 잔존 혈흔, 각종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장병화)과 네오스프링(대표 김석표)이 공동주최한 ‘투자로드쇼-라이징스타’가 지난 23일 성남창업센터 정글on라운지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수시 투자로드쇼-라이징스타에 참여하는 기업은 서류 심사를 거쳐 22개 기업이 선발되었다. 투자 활성화를 위한 IR코칭을 시작으로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하여 마지막날인 23일 10개사 IR발표 행사가 최종 종료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강사 특강을 비롯하여 앤트피풀, ㈜레드테이블, 모빌리오, 엔팩토리(주), ㈜에이샛, ㈜이너아워, ㈜모스트파워, ㈜테라시온바이오메디칼, ㈜지티에스글로벌, ㈜미린트순으로 IR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전원이 현직에 있는 벤처캐피탈심사역이 참여하였다. 끝으로 심사위원 점수와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시상하였다. 또한, 이후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는 가상의 자금으로 투자와 동일한 시스템내에서 투자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모의투자 대회이다. 이번 대회 기간동안 약 27억원의 모의투자자금이 모였으며 그 중 ‘웨어러블 스마트 레이저 비염치료기’를 제조하는 ㈜미린트는 목표금
<사진: 모바일 전자민원 발급 유통 서비스 옴니독> 정보 보안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라이하이(대표 김기영)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KB금융그룹에 소유자의 신분증 진위 확인 서비스인 ‘OmniCheck(옴니체크)', 종이 없는 모바일 전자민원 발급 유통 서비스인 ‘OmniDoc(옴니독)’ 서비스를 공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플라이하이가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증권, KB손해보험, KB생명보험과 계약을 맺고 국내 금융권을 대상으로 레퍼런스 확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월 본투글로벌센터가 KB금융그룹과 핀테크 유망기술기업 육성 및 발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7월 센터에서 육성 중인 멤버사와 KB금융그룹 계열사 간 사업 개발 매칭 프로그램인 ‘국내 로드쇼 스타트업 피칭데이’를 공동으로 개최한 성과다. 김기영 플라이하이 대표는 “사회에서 정한 정책, 규제를 충실히 지키면서도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플라이하이의 비전”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내 대표 금융권에 자사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주요
스마트 물류 기업 에이전트비가 물류 솔루션 전문 기업 옵티로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물류 기업 (주)에이전트비(대표 김성호)가 물류 솔루션 전문 기업 (주)옵티로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ogistics 4.0 시대의 해외 특송 최적화 실현’에 대한 양사의 공동 목표로 이뤄졌다. 본 협약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 특송 서비스의 선진화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교류 및 활용하고, 4차 산업에 발맞춰 logistics 4.0 시대의 해외 특송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해 해외 특송 물류 경로 공동 개발, 물류 관련 정보 공유와 국내 및 해외 물류 거점 상호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으로 사업 진출이 가능한 분야를 협의해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특송 운영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데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에이전트비는 해외 특송에 관하여 자체 개발한 A.I 엔진을 보유하고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스마트 물류기업이며, 옵티로는 자체 개발한 주문 관리 시스템, 창고 관리 시스템, 화물 추적 시스템을 통하여 공급망상의 가
성인용 단어 암기 플랫폼 Mglish 보카 플랫폼과 영상 콘텐츠용 특수 자막 플레이어인 Mglish Player 플랫폼 AI 자막 솔루션 전문업체 엠글리쉬(대표 이만홍)가 국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으로부터 보증 2억원과 투자 3억원을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연계투자 일반 공모는 전국 단위로 12개팀을 1차 선발하고 이후 대표면담, 제출 자료 심사, 현장 실사, IR 발표를 거쳐 최종 투자 대상 업체로 엠글리쉬가 선정되었다. 이번 투자는 엠글리쉬의 동영상 자막 분야 독보적인 전문성과 기술력, 미래부의 K-Global 300 인증, 특허 등록 및 출원, 판매가 가능한 완제품 보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되었다. 신용보증기금이 이번 투자 계약으로 엠글리쉬에 투자하는 금액은 보증 2억원과 투자금 3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유튜브 및 인터넷 TV의 동영상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동영상 자막분야에서 엠글리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또한 엠글리쉬는 2년 연속 중소기업청 연구개발사업(R&D)인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과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어사이트의 이탈 분석 화면 코어사이트(대표 김주일)가 빅데이터 기반의 ‘이탈 유저 예측’을 적용한 신개념 게임 분석 서비스인 ‘Think Core’를 20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Think Core’는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의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높은 정확도의 사용자 이탈 예측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Think Core’는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화, 아이템, 콘텐츠 관련 세부 지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게임 서비스 업체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G-Star 2017에 참가한 코어사이트는 국내외 다양한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측과 서비스 제휴 계약을 진행했다. 게임 내 데이터에 대한 세부 분석을 제공하지 않는 기존 업체와 다르게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모든 지표를 실시간으로 분석, 제공하는 것이 게임 개발사에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모바일 게임에서 가장 크게 성장한 중국시장에도 RPG 게임 개발사를 중심으로 2018년 1분기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코어사이트 김주일 대표는 “단순히 접속, 결제에 대한 분석보다 게임 내 모든 데이터를 기반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
<span style="font-size: 18px;">KAIA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스타트업을 넘어 상권을 육성하라”... KAIA, ‘상권기획자’ 실전 세미나 대전 개최개별 기업 발굴 넘어 ‘상권 액셀러레이팅’ 시대로… 로컬 투자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상권 경영(AMC) 전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4월 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2026 상권기획자 실전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역할을 단순히 유망 기업 발굴에 가두지 않고, 기업이 성장하는 토양인 상권(Area)의 활성화를 비즈니스 핵심 과제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로컬 현장의 실전론: 상권 경영 시스템(AMC)과 투자 사례 세미나의 주요 세션은 로컬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채워진다.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 대표의 ‘상권기획자라는 새로운 흐름’을 시작으로, ▲민욱조 CSP 대표가 ‘지역 경영 시스템(AMC)의 구조’를, ▲권혁태 어반데일벤처스 대표가 ‘로컬 현장의 실질적 투자 변화’를 강연한다. 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