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4 (화)

스타트업

자율비행 스타트업 니어스랩, 일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Plug and Play Japan'에 선정


Plug and Play Japan 니어스랩 발표 사진 


산업용 자율비행 드론을 개발하는 니어스랩 일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Plug and Play Japan 2019 가을 배치(Batch) 선정됐다고 밝혔다.


니어스랩은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한 자율비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 발전사 아니라 일본북미  글로벌 기업들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Plug and Play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 2006년에 설립된 이래로 2,000 이상의 기업을 육성하고 70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Plug and Play에서 투자한 스타트업 중에는 Dropbox, PayPal, Vudu 등이 있다


한편 Plug and Play Japan 2017년에 설립된 일본 지사로 매년 2, 3개월 동안 일본 국내외의 스타트업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Plug and Play Japan 2019 Fall Batch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6 4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3개월  프로그램에 참가한  9 19 도쿄에서 열리는 Expo Day에서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니어스랩 최재혁 대표는 “J Power, 스미토모 상사 등 일본 굴지의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Plug and Play Japan을 통해 일본 시장에 한국의 자율비행 기술을 전파할 것”이라며 “배치 기간 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일본 내에서도 독보적인 자율비행 스타트업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image  credit : 니어스랩 

니어스랩 :  http://nearthlab.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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