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종갑 GDIN 대표이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편무원 KOBRAS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GDIN KOBRAS MOU 브라질 Korean Valley 중남미 AI 딥테크 진출 Global Expansion & Tech Transfer | Latin America & Brazil GDIN·KOBRAS, MOU 체결… ‘코리안 밸리’ 타고 K-딥테크 브라질 진출 속도 ‘Korean Valley’ 거점과 민간 네트워크 결합… AI·바이오·애그테크 중남미 전초기지 구축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가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회장 편무원)와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망 디지털 혁신 기업의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 진출을 본격화한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등 첨단 딥테크 분야는 물론, 콘텐츠·화장품·식품·패션 등 글로벌 수요가 높은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다각화할 예정이다. KEY STRATEGY GDIN·KOBRAS 브라질 진출 3대 핵심축 Korean Valley 거점 확대 파라나주 이바
GDIN, 美 진출 스타트업 위한 ‘투자 유치 로드맵’ 세미나 성료 Global Track & Venture Capital Roadmap 법인 설립부터 SAFE·시리즈A까지… GDIN, 스타트업 美 진출 투자 로드맵 세미나 개최 델라웨어 플립(Flip)·지분율 산정법 등 사례 중심 해설… 크로스보더 자본 구조 고도화 지원 혁신 기술 기업의 글로벌 자본 매칭 및 해외 사업화 기회를 스케일업하는 본투글로벌의 후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대표이사 김종갑, 이하 GDIN)가 지난 7일 북미 시장 진입을 타깃하는 스타트업 C-Level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미국 투자 유치 로드맵 - 법인 설립부터 SAFE, Series A까지’ 전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테크 스타트업들이 북미 벤처캐피탈(VC)의 펀딩 런타임에 안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크로스보더 거버넌스 프로세스를 예시 중심으로 파싱하기 위해 기획됐다. GDIN은 현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 못지않게 초기 단계부터 효율적인 ‘자본 구조(Cap Table)’를 코딩해 경영권을 방어하고, 세무 및 규제 리스크를 헷지하는 것이 북미 안착의 핵심 해자(M
GDIN 2026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Expansion 2026 “업력 7년의 벽을 깨다”... GDIN, K-Global 해외진출 참여 기업 모집 AI·디지털 혁신 스타트업 70여 개사 선발… 비상장 기술 기업이라면 누구나 9월까지 상시 지원 가능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혁신 기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초기창업기업의 기준이었던 ‘업력 7년 제한’을 전격 폐지하며, 해외 시장 진출 의지가 확고한 모든 비상장 디지털 기업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1. 센드버드·뤼이드 계보 잇는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화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 13년간 센드버드, 뤼이드, 리벨리온 등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며 국내 ICT 기업들의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선발된 70여 개 기업은 법률, 특허, 회계 등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은 물론, 글로벌 기술전시회 참가와 해외 투자자 발굴을 위한 글로벌 IR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2. 9월까지 수시 접수… ‘골든타임’ 잡는 실무 밀착형 지원 이번
사진: ‘2025년 GDIN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GDIN 지원 K-스타트업, 올해 5천억 투자 유치·해외 계약 161건 달성 GDIN 지원 K-스타트업, 올해 5천억 투자 유치·해외 계약 161건 달성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올해 ICT 창의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원한 98개 스타트업이 총 5,000억 원대 투자 유치와 해외 계약 161건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GDIN은 ICT 창의기업 육성사업을 2013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3,300여 개 기업을 지원했다. 센드버드, 뤼이드 등 유니콘 기업과 로킷헬스케어, 노타 등 코스닥 상장사 13개 사를 배출하며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올해 GDIN은 선정 기업에 법률·특허·회계·마케팅 등 1,060건 이상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보다폰 그룹, 아우모비오 등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48개 기업에 글로벌 기술 수요 매칭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2025년 GDIN K-Global 해외 진출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치료 솔루션을 개발한 에버엑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버엑스는 올해 190억
사진: 레티널의 노지원 사업개발리드(왼쪽 첫번째)가 스마트글라스 솔루션 기술 시연을 하고 있다. AR 광학기술 기업 레티널(LetinAR)이 글로벌 모빌리티 기술 기업 아우모비오(AUMOVIO)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2025 AUMOVIO InnoXperience’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레티널은 AR HUD(Head-Up Display) 및 스마트글라스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공급망 편입 가능성을 모색했다. 레티널은 자체 개발한 PinTILT™ 광학기술을 적용, 초소형·저비용 AR HUD 및 스마트글라스 솔루션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아우모비오 연구개발진 등 글로벌 전문가들과 사용자 경험(UX) 개선과 비즈니스 모델 등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 행사는 아우모비오가 ‘Software-Defined Mobility’를 주제로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레티널의 참가는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의 'ICT창의기업육성사업' 지원으로 이뤄졌다. GDIN 김종갑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 기술이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해외 유수 기업과의 테크 매칭 기회를 확대해
사진: 사각 배건규 대표(왼쪽)와 Tomorrow Street의 Sara Robles Moreno 대표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는 초개인화 AI 딥테크 기업 사각이 글로벌 통신사 보다폰(Vodafone)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케일업 엑스(Scaleup X)’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창의기업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스케일업 엑스’는 보다폰이 전 세계 혁신기술 기업을 발굴해 차세대 글로벌 공급사로 육성하고, 통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보다폰과 룩셈부르크 테크노포트(Technoport)가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 육성기관 투모로우 스트리트(Tomorrow Street, TS)가 주관하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2024년 쿼리파이(AI 기반 데이터 인프라 보안 솔루션)와 코드프레소(IT 교육/HR 플랫폼)에 이어 사각이 세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사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폰 경영진과 글로벌 전문가들로부터 자사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검증받고, 현지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4월 1일부터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시행 첫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정보통신분야 초기 기술 기업 3000여 개사를 지원해 왔다.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들 중에서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고,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루미르’ 등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으로 엑시트 한 기업도 15 개 사에 이른다. 올해는 70여 개 디지털 혁신기술 기업들을 선발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PR), 시장검증 프로그램(Product Market Fit), 테크-매칭(tech-matching) 프로그램 등 글로벌 시장 성공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 왼쪽부터 GDIN 김종갑 대표, 틸다 정지량 대표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2024년 ICT 창의기업 육성사업’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GDIN은 초기 혁신 기술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립된 민간 재단이다. GDIN은 2013년부터 정보통신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기반 초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성장을 목표로 하는 ‘ICT 창의기업 육성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까지 3000여 개 기업들을 지원해 왔으며, 센드버드, 뤼이드 등이 기업 가치 1조 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대기업과의 인수합병과 코스닥 상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엑시트’한 기업도 15개 사에 이른다. 올해에는 유망 초기 기술 기업 122개사를 선발했다. 선발된 기업들에는 해외진출에 필요한 법률, 특허, 회계,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 1860건을 지원했다. 또한 우리 기업들이 해외 기업이나 국제기구 등 기술 수요자들과 직접적인 협업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보다폰 스케일업-X, 콘티넨탈 오픈 이노베이션 등 13회에 걸쳐 69개 기업에 기술 수요 매칭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GDIN의 지원을 받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