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투자 유치한 피알티엔, 월 매출 1.2억 뽑아내는 ‘고단백 효율 경영’ 가맹 사업으로 확장

“샐러드 다음은 고단백이다”... 프로티너, SCM 혁신으로 ‘단백질 패스트푸드’ 시대 개막

2026.02.11 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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