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AX & Agentic AI 서울 AI 허브, 산업 패러다임 바꿀 ‘서울형 산업 AX 실행모델’ 전격 기동 102개 사 몰려 20개 컨소시엄 최종 선발… 에이전트 AI·VLM 기반 현장 실증 착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중소·중견기업의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할 ‘2026년 AX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솔루션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공급기업)과 전통 산업군(수요기업)이 원팀을 이루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밀착형 실증(PoC) 프로젝트로, 단순 기술 개발의 단계를 넘어 시장 확산까지 연계하는 풀스택(Full-stack) 체계로 운영된다. 1. 5대 1 경쟁률 뚫은 20개 연합체… 의료·커머스·안전 등 전방위 AX 수행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공고 당시 총 102개 기업(51개 컨소시엄)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서울 AI 허브는 기술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을 정밀 평가해 최종 20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공급기업으로는 플라이북, 코디미, 넥스트페이먼츠, 블렌디드랩,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커먼컴퓨터, 라이트웨이트, 클레버러스, 드랩, 딥픽
교보생명 관계자가 금융 분야 AX 수요 과제와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AI Open Innovation & AX 서울 AI 허브, 교보생명·공군과 AI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확대 ‘리버스피칭’ 기반 금융·국방 현업 과제 전격 공개… 6월 현대백화점 유통 AX 프로젝트 시동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교보생명 및 대한민국 공군과 손잡고 금융·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전방위로 확장한다. 현업 부서가 실제 업무 수요 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유망 AI 스타트업이 이를 해결하는 ‘리버스피칭(Reverse Pitching)’ 모델을 도입, 기술 검증(PoC) 및 본격적인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 보험·디지털 자산부터 국방 무기체계 공급망까지 실증 궤도 진입 교보생명과는 영업·마케팅, 상품 위험률 예측,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Web3·STO/RWA), AI 적정성 평가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오는 6월 12일(금)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공군과는 지난 4월 리버스피칭을 마쳤으며, 무기체계 공급망 위험 예측, 무인출입통제, 국방망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보조교관 체계 구축 등 하이테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자사 투자 기업 4곳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시키며 독보적인 보육 역량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팁스 트랙에는 고난도 기술 기반의 ‘딥테크 팁스’ 부문에 백스다임(미생물 단백질 생산 플랫폼), 노즈워크(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아트라미(생성형 AI 접목 아트 커머스) 등 3개사가 진입했으며, 영유아 플랫폼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아기곰컴퍼니가 ‘일반형 팁스’ 과제에 선발됐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성과와 관련해 “정부의 기술 검증 절차가 한층 엄격해진 거시 환경 속에서 포트폴리오사들이 딥테크와 일반형 팁스 무대를 전방위로 석권한 것은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당사만의 선제적 투자 시스템이 일궈낸 고무적인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거둔 성과를 함께 설명한 배 대표는 “지난해에도 애즈위메이크와 펫팜의 스케일업 팁스 선정, 국민바이오의 포스트팁스 합격, 큐라펄스의 팁스 글로벌 트랙 진입 등 다수의 패밀리 기업들을 팁스 체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키며 기술 상용화를 리드해왔다”라며, “이러한 다년간의 성공 노하우와 ‘NP Family AI Hub’를 기반으로 구축한
Global Venture Capital & AI Eco 크루캐피탈, 포트폴리오 32곳 美 YC·a16z 글로벌 빅테크 자본 수혈 성공 285억 규모 벤처펀드 운용… 다음·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선배 창업가 30인 주주 참여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크루캐피탈(Krew Capital)의 포트폴리오사들이 미국 최상위 액셀러레이터 및 유력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후속 투자를 연이어 유치했다. 크루캐피탈이 운용 중인 32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들이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제너럴캐털리스트(General Catalyst) 등 글로벌 핵심 자본망에 전격 진입하며 이례적인 K-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1. 글로벌 선배 창업가 30인 집결… 285억 원 ‘크루 벤처펀드 1호’ 순항 2023년 설립된 크루캐피탈은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프리시드(Pre-Seed) 단계에 투자하는 전문 기관이다. AI, 로보틱스, SaaS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컨슈머 AI와 B2B AI 영역의 비중을 대폭 늘리고 있다. 특
Manufacturing AI & Deep Tech 2026 서울 AI 허브, ‘AI+제조 전문인력 양성과정’ 본격 가동… 공정 AX 혁신 리드 LG·SK·KT 등 산업 역군 결집… 7월 로봇·자율제어 중심 ‘피지컬 AI’ 커리큘럼 신설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제조 산업의 AI 전환(AX)을 선도할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에 개설된 ‘AI+제조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대기업 및 연구기관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하며, 오는 7월부터는 차세대 로봇 및 자율제어 기술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교육으로 영역을 전격 확대한다. 1. 현장 밀착형 실전 데이터 분석과 고급 도메인 인프라 구축 올해 커리큘럼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하이엔드 실전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단순 개요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MES, ERP, PLC, 센서 데이터 등 제조 데이터 구조의 이해부터 공정 데이터 기반 품질 예측, 설비 데이터 기반 예지보전, 생산 스케줄링 최적화, 제조 로그 분석 AI까지 아우르는 10회차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어 현장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다. 인재 배출 성과 4년
사진 : 변우석 서울 AI 허브 센터장(사진 왼쪽)과 루카시 벤즐 체코 인공지능협회장 Global AI Partnership 2026 서울 AI 허브-체코 인공지능협회 MOU… ‘K-AI 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 양국 투자 네트워크 및 공동 연구 활성화… 규제 장벽 높은 유럽 시장 실질적 통로 확보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체코 인공지능협회(ČAU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AI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양 기관은 투자 연계, 공동 연구,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한국과 유럽을 잇는 강력한 AI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1. 한-유럽 AI 스타트업 상호 진출 및 공동 연구 가속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국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IR 행사 개최는 물론, 유럽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현지 밀착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투자 연계 양국 네트워크 활용 IR 및 투자 유치 지원 R&D 협력 한-유럽 기관 간 공동 연구 과제 발굴 유럽 진출 체코를 거점으로 한 EU 시장 진입 장벽 완화 2. “서울을 글로벌 AI 선도 도시로”..
Global AI Award 2026 센드버드, ‘2026 AWS 파트너 어워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급 ‘라이징 스타’ 선정 AWS 기반 고객 혁신 지원 성과 인정… delight.ai 통해 상담 해결률 2배 향상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최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26’에서 ‘올해의 테크놀로지 라이징 스타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비약적인 기술 성장을 이룬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센드버드의 AI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 객관적인 성과를 입증받았음을 의미한다. 1. delight.ai 기반 CX 혁신 및 운영 효율화 성과 센드버드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 ‘delight.ai’를 통해 리테일 및 커머스 기업의 고객 경험(CX)을 혁신했다. 특히 한샘과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가구 상담 및 물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아래와 같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표 개선을 이끌어냈다. 문제 해결률 2배 이상 증가 상담원 인계율 50% 감소 응답 정확도 90% 이상 2. AWS와의 견고한 협력 및 글로벌 검증 완료 이 상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 데이터
GDIN 글로벌 합작법인(JV) 설립 지원 사업 1차 선발 - K스타트업 밸리 “조인트벤처(JV)가 글로벌 진출의 정답”... GDIN, 디지털 혁신기업 4개 사 선발 베트남 디지털 자산 플랫폼부터 일본 건설 자동화까지… 합작법인 설립·안착에 기업당 최대 3,500만원 지원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2026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 지원’ 사업의 1차 참여 기업 4개 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디지털 기업이 해외 현지 파트너와 합작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도록 돕는 글로벌 특화 프로젝트다. 1. 1차 선발 기업 현황: 신규 설립부터 후속 성장까지 부문 기업명 주요 서비스 및 진출 국가 신규 설립 업루트컴퍼니 AI 기반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 (베트남) 크로스허브 신원 인증 및 결제 솔루션 (베트남·동남아) 후속 성장 창소프트아이앤아이 BIM 구조 설계 자동화 솔루션 (일본) 레티튜 AI 기반 에듀테크 솔루션 (말레이시아) 2. ‘규제와 성장을 동시에 해결’... 맞춤형 컨설팅 패키지 선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500만 원
엘리스그룹 ECI,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가상화 오버헤드 1% 미만”... 엘리스그룹, AI 클라우드 독보적 기술력 입증 소버린 AI 플랫폼 ‘ECI’로 국가 데이터 주권 수호… 1만 장 GPU 클러스터링으로 초거대 모델 학습 혁신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소버린 AI 클라우드 플랫폼 ‘ECI(Elice Cloud Infrastructure)’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데이터 주권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1. 물리 서버급 연산력… 가상화 한계 넘어선 SDI 기술 2. 5,200개 기관이 선택한 안정성… ‘네오 클라우드’ 시대 개막 엘리스클라우드는 이미 5,200개 이상의 고객 기관을 확보하며 운영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특히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인 ‘엘리스 AI PMDC’와 ECI 기술이 결합된 고성능 아키텍처는 기업의 온프레미스 자산과 클라우드를 전용선 수준으로 연결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다. 박정국 CTO는 “대한민국 AI 생태계가 자립적으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Spatial AI & Physical AI Data Infrastructure 모빌테크, 국제 학술대회 CVPR 2026 챌린지 1위… 글로벌 공간지능 기술 해자 입증 자동 객체 추출(AFE) 기반 오차 61% 절감, 국내 유일 ‘엔비디아 옴니버스’ 데이터 파트너 가치 부각 (2026/06/11) 피지컬 AI 공간지능 인프라 전문 기업 모빌테크가 세계 최고 권위의 컴퓨터 비전 학술대회인 ‘CVPR 2026’의 디지털트윈 경진대회 ‘Building3D 챌린지’에서 전 세계 쟁쟁한 인공지능 연구팀을 제치고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우승을 통해 모빌테크는 대규모 점군(Point Cloud) 데이터를 도시 스케일의 고정밀 3D 가상 환경으로 실시간 전환하는 자동화 기술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1. 독보적 AFE 엔진 탑재… 건물 복원 오차율 2위 기업 대비 '61%' 초격차 절감 이번 대회에서 모빌테크를 우승으로 이끈 핵심 축은 자체 개발한 ‘자동 객체 추출(AFE, Automatic Feature Extraction) 기반 자동 3D 모델링’ 기술이다. 항공기와 드론 등이 포착한 대규모 3D 라이다(LiDAR) 점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 씨스퀘어에서 'AXIS 2026 KSF Startup-led 인공지능(AI) 서밋(Summi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XIS는 AI 전환의 중심축(軸)이 기관·정부에서 스타트업·현장으로 이동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AX IS here(AI 전환은 이미 와 있다)'이라는 선언과 함께, AI 최전선에 선 스타트업이 직접 담론을 재정의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정부, 국회, AI 스타트업 창업가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AI 전환(AX)의 현주소와 돌파구를 두고 토론을 벌였다. 개회에 앞서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과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이 환영사를 전했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개막 키노트 연설에서 "AI 대한민국의 다음 축을 누가, 어떤 전략으로 만들 것인가"라며 "학계·정부 중심으로 흘러온 AI 논의를 산업 최전선 스타트업의 언어로 다시 짚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에겐 기술도, 자본도, 인재도 이미 있다. 진짜 필요한 것은 스타트업을 변화의 '관찰자'가 아닌 '설계자'로 인정하는 결정"이라며 "정부가 AI 스타트업의 첫 번
Venture Capital & K-Beauty Value-up SBI인베스트먼트, ‘SBI K-Beauty Connect’ 개최… 포트폴리오 데이터 동맹 구축 케미랜드·엔에프씨·부스터즈 등 원료부터 유통까지 13개사 협업 및 IPO 세미나 전격 연계 2026년 6월 12일 – 대형 벤처캐피탈 SBI인베스트먼트가 지난 11일 자사가 투자한 K-뷰티 핵심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밸류체인 연계를 도모하는 네트워킹 행사 ‘SBI K-Beauty Connect’를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자본 투입을 넘어 피투자 기업 간의 유기적인 사업 매칭을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SBI인베스트먼트만의 차별화된 ‘밸류업(Value-up)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 원료·ODM·브랜드·유통 13개사 총출동… 전방위적 산업 시너지 인프라 가동 이번 교류회에는 K-뷰티 생태계를 구성하는 4대 핵심 영역의 13개 포트폴리오사가 참여해 머리를 맞댔다. 원료 분야의 케미랜드, 엔에프씨, 비제이와이, 플코스킨을 비롯해 제조(ODM) 스펙을 보유한 피코스텍, 피에프네이처가 참석했다. 여기에 브랜드 진영의 스킨앤플러스,
Legal Tech & Generative AI Data 로앤컴퍼니, 법률출판 명가 '박영사'와 10년 독점 계약… 법률 AI 데이터 동맹 완성 ‘슈퍼로이어·빅케이스’에 740권 규모 주해서 결합, 이달 중 구독형 서적 라이브러리 출시 (2026/06/15=로앤컴퍼니)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한국 내 1위 법률서적 출판사 박영사와 법률 AI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법률서적 콘텐츠 10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6월 리걸테크 업계 최초로 AI 활용 목적의 데이터 공급 제휴를 맺은 양사는, 이번 장기 독점 계약 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법률 AI 성능을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결속을 한층 공고히 했다. 1. '민법·형법 주해' 등 740권 대형 자산 탑재… 리걸 AI 할루시네이션 방어선 구축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로앤컴퍼니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 안기순 법률AI연구소장, 박영사 안종만 회장 등 양사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74년간 국내 법조 학술 문화를 선도해 온 박영사는 '민법주해', '형법주해' 등 법조 실무가들의 필수 역작들을 출간해 온 명가다. 로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6'에 참가하는 기업(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국가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성장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킹, 비즈니스 매칭, 컴업 본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규모와 범위를 모두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컴업스타즈에는 559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27.9대 1) 을 기록했다. 코스포는 높아진 글로벌 진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발 규모를 기존 20개사에서 30개 사(권역별 5개 사)로 늘렸다. 지원 국가도 확대했다. 기존 미국·일본·중국·유럽 4개 트랙에 싱가포르와 인도를 더해 총 6개 트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의 진출 기회를 넓혔다. 현지 진출을 돕는 '컴업하우스'도 국가별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기준으로는 ▲미국(법무법인 미션·사제파트너스) ▲유럽(123 Factory·코렐리아 캐피탈 코리아) ▲일본(신한퓨처스랩 재팬) ▲중국(SBVA·IPMATE) ▲싱가포르
Legal Tech & Enterprise AI BHSN, AI 계약 후속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 전격 출시… 업무 누락 제로화 도전 자체 AI 기반 조건부 조항 맥락 해석으로 대금 지급·계약 갱신일 자동 알림 연동 리걸AI 전문 스타트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이행 관리 및 후속 프로세스를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는 ‘앨리비 큐(allibee Cu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업들이 계약서를 개인 PC나 이메일에 분산 보관하며 겪었던 인사이동 시의 업무 공백, 대금 지급일 및 갱신일 누락 리스크를 차단하고,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리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석이다. 1. 문맥 중심의 조건부 조항 해석으로 담당자 변경에도 업무 연속성 유지 ‘앨리비 큐’는 단순한 계약 문서 아카이빙을 넘어 체결 이후의 지급, 갱신, 통지, 검수 등 핵심 의무 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납품 완료일로부터 45일 이내”와 같이 복잡한 문맥 속에 숨겨진 조건부 독소조항이나 의무 사항 20여 가지를 AI가 스스로 분석·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출된 스케줄은 구글 캘린더나 협업 툴 슬랙(Slack)과 실시간 연동되어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