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8px;">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 IPO 준비 본격화</span> FinTech & Global Capital Market 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 IPO 준비 본격화 2027년 코스닥 상장 목표로 킥오프… 누적 거래액 9.8조 돌파 기반 B2B 결제 인프라 글로벌 확장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KB증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래블월렛은 이번 대표 주관사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 절차에 돌입하며, 자체 외환·결제 인프라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체급 키우기에 나선다. 이번 주관사 딜(Deal)은 국내 대형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한 입찰 제안 요청서(RFP) 배포 및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치열하게 진행됐다. 트래블월렛 측은 대형 핀테크 및 금융 플랫폼 분야의 독보적인 IPO 트랙 레코드, 리서치 커버리지 역량, 그리고 글로벌 기관투자자 신디케이션(Network) 빌딩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형사 2곳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낙점했다
Content Tech & Regional Investment 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콘텐츠 우수기업 모집 우수기업 대상 직접 투자 및 팁스·프리팁스 추천 연계… 씨엔티테크와 글로벌 스케일업 시동 충남콘텐츠진흥원은 도내 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30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흥원의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충남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프리팁스(Pre-TIPS) 추천과 팁스 추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TRACK OVERVIEW 부문별 지원 대상 및 핵심 혜택 프리팁스(Pre-TIPS) 추천 트랙 대상 : 충남 소재 업력 3년 이내 콘텐츠 기업 혜택 : 우수기업 2개사 선정, 각 1,000만 원 이상 직접 투자 및 프리팁스 추천 지원 팁스(TIPS) 추천 트랙 대상 : 충남 소재 업력 7년 이내(신산업 10년 미만) 또는 8월 31일까지 본사 이전 확정 기업 혜택 : IR 컨설팅, 'Fly Asia 2026' 참가, 총 1,000만 원 시상, 1개사 씨엔티테크 직접 투자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로이어,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 '150문항 전 문항 정답'… 사상 첫 만점</span> LegalTech & Generative AI 슈퍼로이어,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 '150문항 전 문항 정답'… 사상 첫 만점 정답률 100%, 375점 만점 달성하며 할루시네이션 극도 억제… 고도화된 '슈퍼 에이전트' 성능 입증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대한민국 변호사시험 선택형(객관식)에서 15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정답률 100%, 375점 만점을 달성했다. 지난해 비영어권 최초로 선택형 합격선을 통과한 데 이은 또 하나의 기록이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에서 만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변호사시험 선택형 만점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며, 이번 375점은 같은 시험 수석의 360점보다도 15점이 높다. 변호사시험 선택형은 민사법·형사법·공법 영역에서 방대한 법률 지식과 판례·조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리고 정답을 신속하게 가려내는 판단력을 측정한다. PERFORMANCE MILESTONE
<span style="font-size: 18px;">"AI가 직원이 된다"…서울 AI 허브, AI-Native CEO 과정에 270명 몰려</span> AI Talent & Corporate Transformation "AI가 직원이 된다"…서울 AI 허브, AI-Native CEO 과정에 270명 몰려 생성형 AI 활용 넘어 기업 운영 체계 혁신 지원… 5.4대 1 경쟁률 뚫고 AI 에이전트·MCP 등 실전형 교육 돌입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기업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AI-Native 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AI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교육(AI-Native CEO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 현장에서는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를 넘어 '함께 일하는 디지털 직원'으로 AI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문서 작성과 시장조사, 콘텐츠 제작은 물론 고객 응대와 반복 업무 자동화까지 AI가 수행하는 사례가 늘면서 기업 운영 방식 자체가 변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서울 AI 허브는 기업들이 AI를 실제 경영과 업무 프로세스 전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원 돌파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원 돌파 25년 4월 3000억 돌파 후 1년여 만에 67% 성장… 누적 발전량 39만MWh, 발전매출 846억 원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이 누적 투자금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지난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모햇은 에이치에너지가 2020년 선보인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투명하게 지급된다. 모햇은 2025년 4월 3000억 원 돌파 이후 1년여 만에 5000억 원을 넘어서며 6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MOHAET ENERGY PLATFORM PERFORMANCE 플랫폼 자산 규모 •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 2,489개소 (308MW 규모) • 건설 중인 발전소: 472개소 (축구장 66개 면적 수준) 누적 에너지 생산성 • 누
사진 : 서울 AI 허브가 개최한 '서울 AI 클라우드 워크숍'에 참석한 AI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AI Infrastructure & Ecosystem 서울 AI 허브, 스타트업 100개사에 GPU 쏸다… 20억 규모 인프라 파이프라인 가동 H100·B200 등 최신 GPU 탑재 8대 멀티클라우드 개방, 성장 단계별 맞춤형 트랙 이원화 운영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천문학적인 컴퓨팅 비용 부담으로 초기 기술 실증에 어려움을 겪는 AI 스타트업들을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서울 AI 허브는 올해 총 2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연간 100개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고성능 GPU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을 전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71개사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19일까지 하반기 참여 기업 모집을 진행하며 서울형 AI 성장 생태계의 뼈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1. 글로벌 8대 멀티클라우드 동맹 구축… H100부터 B300까지 최신 라인업 전격 배치 최근 글로벌 AI 지형이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을 넘어 멀티
Industry AX & Agentic AI 서울 AI 허브, 산업 패러다임 바꿀 ‘서울형 산업 AX 실행모델’ 전격 기동 102개 사 몰려 20개 컨소시엄 최종 선발… 에이전트 AI·VLM 기반 현장 실증 착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중소·중견기업의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할 ‘2026년 AX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솔루션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공급기업)과 전통 산업군(수요기업)이 원팀을 이루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밀착형 실증(PoC) 프로젝트로, 단순 기술 개발의 단계를 넘어 시장 확산까지 연계하는 풀스택(Full-stack) 체계로 운영된다. 1. 5대 1 경쟁률 뚫은 20개 연합체… 의료·커머스·안전 등 전방위 AX 수행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공고 당시 총 102개 기업(51개 컨소시엄)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서울 AI 허브는 기술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을 정밀 평가해 최종 20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공급기업으로는 플라이북, 코디미, 넥스트페이먼츠, 블렌디드랩,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커먼컴퓨터, 라이트웨이트, 클레버러스, 드랩, 딥픽
교보생명 관계자가 금융 분야 AX 수요 과제와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AI Open Innovation & AX 서울 AI 허브, 교보생명·공군과 AI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확대 ‘리버스피칭’ 기반 금융·국방 현업 과제 전격 공개… 6월 현대백화점 유통 AX 프로젝트 시동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교보생명 및 대한민국 공군과 손잡고 금융·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전방위로 확장한다. 현업 부서가 실제 업무 수요 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유망 AI 스타트업이 이를 해결하는 ‘리버스피칭(Reverse Pitching)’ 모델을 도입, 기술 검증(PoC) 및 본격적인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 보험·디지털 자산부터 국방 무기체계 공급망까지 실증 궤도 진입 교보생명과는 영업·마케팅, 상품 위험률 예측,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Web3·STO/RWA), AI 적정성 평가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오는 6월 12일(금)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공군과는 지난 4월 리버스피칭을 마쳤으며, 무기체계 공급망 위험 예측, 무인출입통제, 국방망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보조교관 체계 구축 등 하이테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자사 투자 기업 4곳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시키며 독보적인 보육 역량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팁스 트랙에는 고난도 기술 기반의 ‘딥테크 팁스’ 부문에 백스다임(미생물 단백질 생산 플랫폼), 노즈워크(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아트라미(생성형 AI 접목 아트 커머스) 등 3개사가 진입했으며, 영유아 플랫폼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아기곰컴퍼니가 ‘일반형 팁스’ 과제에 선발됐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성과와 관련해 “정부의 기술 검증 절차가 한층 엄격해진 거시 환경 속에서 포트폴리오사들이 딥테크와 일반형 팁스 무대를 전방위로 석권한 것은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당사만의 선제적 투자 시스템이 일궈낸 고무적인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거둔 성과를 함께 설명한 배 대표는 “지난해에도 애즈위메이크와 펫팜의 스케일업 팁스 선정, 국민바이오의 포스트팁스 합격, 큐라펄스의 팁스 글로벌 트랙 진입 등 다수의 패밀리 기업들을 팁스 체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키며 기술 상용화를 리드해왔다”라며, “이러한 다년간의 성공 노하우와 ‘NP Family AI Hub’를 기반으로 구축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사진 : 센드버드 스파크(Spark) 컨퍼런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Spark Korea 2026’서 차세대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Agent Steward’ 전격 공개</span> Multi-Agent Orchestration & Enterprise CX 센드버드, ‘Spark Korea 2026’서 차세대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Agent Steward’ 전격 공개 ‘delight.ai’ 넘어 서브 에이전트 지휘하는 컨트롤 타워… 인간 승인 게이트 결합해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확보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술 스택의 선두 주자 센드버드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연례 프리미엄 테크 컨퍼런스 ‘스파크 코리아 2026(Spark Korea 2026)’를 개최하고, 분산된 AI 에이전트들을 중앙 제어·조율하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Agent Steward(에이전트 스튜어드)’를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다. ‘AI-first 컨시어지의 미래’라는 대주제 아래 전개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테크 리더들과 BCG, 맥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숏드라마 제작 플랫폼 ‘비글루 스튜디오’ 베타 공개</span> Generative AI & Entertainment Ecosystem 비글루, 올인원 AI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 스튜디오’ 베타 공개 15개 외부 툴 파편화 극복한 단일 워크플로우 구현… 숏폼 콘텐츠 유통·제작 OS 선언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기업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자체 AI 기술력을 집약한 숏폼 콘텐츠 전용 올인원 제작 파이프라인 **‘비글루 스튜디오’**를 베타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튜디오 론칭을 통해 비글루는 단순 미디어 스트리밍 플레이어를 넘어 크리에이티브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통합 콘텐츠 에코시스템으로 사업 영토를 확장하게 됐다. 비글루 스튜디오는 기획, 비주얼 에셋 생성, 오디오 싱크, 캐릭터 페르소나 유지 등 제작 단계마다 최대 15개의 독립된 생성형 AI 외부 툴을 교차 병행해야 했던 기존 크리에이터들의 고질적인 **'워크플로우(Workflow) 파편화'** 문제를 정밀하게 파싱했다. 스푼랩스가 그동안 모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추진한 '스타트업 Pay It Forward 생태계 조성 캠페인'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 5개사에 업무용 가구를 현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5월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첫 결실이다. 오늘의집 제안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임직원 10인 미만 초기 스타트업이 겪는 업무 환경 구축 부담을 덜어, 제품·서비스 개발과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종 선정 기업은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대표 유호정, 경기 수원) ▲미트프로이데(대표 김수경, 인천) ▲더자란(대표 왕두호, 경기 김포) ▲엠바스(대표 김정현, 부산) ▲메텔(대표 김조셉신영, 서울) 등 5개사다. 이들 기업은 책상·의자 등 오늘의집의 업무용 가구를 지원받아 업무 공간을 이달 중으로 새롭게 꾸릴 계획이다. 10인 미만 초기 스타트업은 한정된 자금을 제품 개발과 인건비에 우선 투입하기 마련이어서, 책상·의자·모니터 같은 사무 집기 마련은 늘 '나중 문제'로 밀리곤 한다. 하지만 열악한 업무 환경은 생산성은 물론 인재 채용, 투자자·고객 대면, 팀 사기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번 캠페인
GDIN, 美 진출 스타트업 위한 ‘투자 유치 로드맵’ 세미나 성료 Global Track & Venture Capital Roadmap 법인 설립부터 SAFE·시리즈A까지… GDIN, 스타트업 美 진출 투자 로드맵 세미나 개최 델라웨어 플립(Flip)·지분율 산정법 등 사례 중심 해설… 크로스보더 자본 구조 고도화 지원 혁신 기술 기업의 글로벌 자본 매칭 및 해외 사업화 기회를 스케일업하는 본투글로벌의 후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대표이사 김종갑, 이하 GDIN)가 지난 7일 북미 시장 진입을 타깃하는 스타트업 C-Level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미국 투자 유치 로드맵 - 법인 설립부터 SAFE, Series A까지’ 전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테크 스타트업들이 북미 벤처캐피탈(VC)의 펀딩 런타임에 안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크로스보더 거버넌스 프로세스를 예시 중심으로 파싱하기 위해 기획됐다. GDIN은 현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 못지않게 초기 단계부터 효율적인 ‘자본 구조(Cap Table)’를 코딩해 경영권을 방어하고, 세무 및 규제 리스크를 헷지하는 것이 북미 안착의 핵심 해자(M
디플리,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Acoustic AI & Physical Sensing 디플리,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 기술력 입증… 불량률 82% 감소·미국 등 해외 4개국 진출 성과 음향 기반 피지컬 AI 솔루션 전문 기업 ‘디플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관한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약 1,100여 개 참여 기업 중 단 9개사에게만 최고상인 장관 표창의 영예가 주어졌으며, 디플리는 독보적인 비언어적 음향 AI 아키텍처의 상용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디플리가 개발한 핵심 엔진 ‘리슨 AI(Listen AI)’는 실제 산업 환경에서 수집한 1,000만 개 이상의 제조 이벤트 및 도메인 음향 데이터를 학습한 딥러닝 기반 파이프라인이다. 시각적 관제가 어려운 제조 공정 유닛이나 CCTV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소리 센싱 데이터를 파싱하여 설비의 이상 징후와 공공 안전 위협 상황을 실시간으로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 ‘팀카이’, 오픈AI 협업 프로그램 ‘열림’ 선정 Conversational AI & Agentic Workflow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 ‘팀카이’, 오픈AI 협업 프로그램 ‘열림’ 선정 중기부 사업화 자금 최대 2억 확보… ‘카이CX’ 자율 진화 엔진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 시동 AI 에이전트 기반 차세대 고객 상담 플랫폼 'KaiCX(카이CX)'를 운영하는 ㈜팀카이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 거두 오픈AI(OpenAI)가 참여하는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 '열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팀카이는 독자적인 AI 에이전트 아키텍처의 비즈니스 확장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세계 무대에서 입증하게 됐다. ‘열림’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AI 스타트업을 스크리닝해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다. 팀카이는 이번 트랙 참여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대 2억 원에 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화 자금을 전폭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특화 컨설팅, 오픈AI 엔지니어링 스택 연계 등 엔터프라이즈 스케일업을 위한 고도화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