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니테크 정승호 대표 회사 소개 현장
<span style="font-size: 18px;">슈니테크 KDB NextONE 광주 1기 선정 친환경 김종자 필름 스마트 양식</span>
Agri-Tech & Smart Aquaculture Innovation
스마트 어업 혁신기업 슈니테크가 한국산업은행 주관 서남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DB NextONE 광주’ 1기에 최종 선정되며 본격적인 사업화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처음 출범한 ‘KDB NextONE 광주’는 서남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IR), 맞춤형 멘토링, 글로벌 진출 등을 전방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슈니테크는 서류 심사 및 대표이사 PT 평가를 거쳐 환경·스마트농축수산 분야의 ‘스마트 어업’ 혁신 기업으로 독보적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SCHNI TECH CORE VALUE 슈니테크 SAC 필름 핵심 경쟁력
굴패각 대체 친환경 SAC 필름
기존 굴패각 배양 방식을 대체하는 경량화·규격화 신소재로 양식 작업 효율 극대화
ESG & 탄소 배출 저감
친환경 소재 적용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 및 탄소 배출 저감 효과 도모
5개월 액셀러레이팅 연계
산업은행 및 전문 멘토단 지원으로 시장성 검증, IR 전략 구체화, 판로 개척 집약
슈니테크가 제시한 ‘친환경 SAC(Smart Aqua Culture) 필름’은 기존 굴패각에 의존하던 전통 김 종자 배양 방식을 대체하는 차세대 수산 기자재다. 경량화와 규격화를 실현해 어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 환경을 개선하며, 탄소 배출 저감 및 해양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는 김 산업의 디지털·친환경 전환 스택으로 평가받는다.
정승호 슈니테크 대표는 "이번 KDB NextONE 광주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시장과 다이렉트로 연결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친환경 SAC 필름이 실제 양식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상용화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K-Valley View: 전문가 분석
슈니테크의 KDB NextONE 광주 1기 선출은 글로벌 K-푸드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김 산업의 '밸류체인 업스트림(원자재/종자) 혁신'을 상징합니다. 전통 굴패각 배양 방식이 가진 노동집약적 한계와 환경 이슈를 친환경 SAC 필름 기술로 극복해 규격화·표준화에 성공한 점은, K-해양수산 애그리테크 스타트업이 ESG 및 고부가가치 수산 분야에서 차세대 스케일업을 달성하는 핵심 표준이 될 것입니다.